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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구조는 나이키를 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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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키를 선호하는 이유는 품질일까, '나이키'라는 이름일까. 내가 나이키 운동화에서 아디다스 운동화로 잘 갈아타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뭔 소리냐고?  <승자의 뇌구조>를 읽고 나서는 든 생각이다.   마케팅은 물론 기업 전반에 있어서 심리학이 뭔 상관일까 싶었는데 상관이 있다. 그렇다면 뇌구조는? 뇌구조에 기재를 둔 심리학은 기업 경영과 상관계수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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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키를 선호하는 이유는 품질일까, '나이키'라는 이름일까.

내가 나이키 운동화에서 아디다스 운동화로 잘 갈아타지 않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뭔 소리냐고?  <승자의 뇌구조>를 읽고 나서는 든 생각이다.

 

마케팅은 물론 기업 전반에 있어서 심리학이 뭔 상관일까 싶었는데 상관이 있다. 그렇다면 뇌구조는? 뇌구조에 기재를 둔 심리학은 기업 경영과 상관계수가 아주 높다, 그러니까 잘 써먹어야 한다.

 

"우리 인간의 심리와 인성적 특성을 좌지우지 하는 곳이 있는데 그게 바로 림빅 시스템이다. 감정을 관장하는 뇌의 센터, 림빅 시스템을......"

 

뭐 이런 식으로 시작될 때만 해도, 이거이거 나의 지적 수준으로 소화하기 힘든 책이 아닐까 했는데 웬걸 갈수록 흥미가 생긴다.

 

림빅 시스템에는 '지배', '균형', '자극'지령이라는 세 가지 영역이 있다.

경쟁관계에서 이기려고 하고 진취적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성향의 '지배' 영역,

그보다는 유지하고 보존하여 안전을 추구하는 '균형' 영역,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추구하는 '자극'영역.

 

예를 들어 '말보로'는 지배 영역을 강조하여 브랜드 전략을 세우고 마케팅하여 젊은 남자에게 어필하는 경향이 강하다는데 그러고 보니 젊은 남자들이 말보로 레드를 피는 걸 많이 봤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다 림빅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는 거다.

 

결국 이 세 조합이 인성을 만들고, 이 프로파일을 잘 읽어내는 자는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는 게 요지이기는 한데,

 

꼭 기업을 운영할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나 같은 사람) 내 림빅 시스템을 주로 장악하고 있는 것이 어느 녀석인지, 그리고 다른 사람은 어떤지를 아는 것도 나름대로 대인관계, 부서관계에서의 성공을 불러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패자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승자의 계단에 올라서야겠다.

 

책이 말한다. 처음부터 승자의 유전자가 없어도 무언가 힘든 일을 스스로 성취해냈을 때, 바로 그때 승자의 계단에 올라서게 된다고, 그리고 탄력 받는다고.

 

책 맨 끝에는 림빅 인성 테스트가 부록으로 붙어 있는데 어디 안 해볼 수가 있나. 그래서 해봤다. 그리고 알았다. 내가 나이키 운동화를 좋아하는 이유를.

s*******2 2009.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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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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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에게는 남과 다른 비밀이 있다. 저자는 인상은 40-50%는 이미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렇다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승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된다. 어떤 노력을 하는가에 따라서 발휘하는 영역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은 림빅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다. 림빅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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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에게는 남과 다른 비밀이 있다.

저자는 인상은 40-50%는 이미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렇다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승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장점이 되기도 하고 단점이 된다.

어떤 노력을 하는가에 따라서 발휘하는 영역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은 림빅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다.

림빅 시스템은 독립적으로 작동한다.

컴퓨터의 롬과 같은 영역으로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바꿀 수는 없다.

우리들이 하는 모든 것은 이 프로그램에 조종되고, 움직여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적절하게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균형지령과

쉽게 힘이나 영토를 확장할 기회가 있을 때는 지배지령이 작동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이 평등하고, 똑같은 성공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똑같은 성공을 하지는 못한다.

기회의 균등은 없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다만 승자의 유전자는 존재한다는 저자의 말을 보면서

어쩌면 출발선의 평등을 다시금 보는 듯하였다.

유난히 노력하는데도 실패하는 사람과

노력을 별로 하지 않은데도 실패하는 사람을 보면서

우리 인간에게는 승자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것인가를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일들이 승자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든,

패자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든

자신의 노력과 행동, 그리고 실패하였을 때의 마음가짐이

우리를 승리의 유전자를 가지게 만드는 것은 아닐런지....

 

옛부터 큰 부자는 하늘이 내리고

작은 부자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자랐다.

그러기에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처럼,

모든 것은 노력하는 자의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노력도 노력 나름으로,

남의 힘들게 해 놓은 것을 가져가는 사람의 노력은 노력이라고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것은 본인의 스스로 노력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능력.

그리고 사회를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고

저자의 말처럼 균형이 50, 지배가 70, 자극이 20으로 분배되어 있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집합체일 것이다.

자신의 성향을 알고 맞는 분야의 일을 한다면

결국은 우리는 승자의 곡선을 탈 수 있을 것이다.

패자의 곡선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그곳을 나올 수 있는 사람도 본인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닫는다면,

우리는 승자의 곡선을 탈 수 있을 것이다.

 

하늘은 승리의 맛을 보여주고 우리는 나락을 떨어뜨린다고 말한

저자의 말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항상 자만심을 가지지 말고 승리에 취하지 말고,

우리의 길을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지니도록 하자.

a****5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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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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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참 신비하고 비밀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쭈욱 뇌연구가 지속되는 것이고 아직 답이 없기도 하고. 그래도 좀 궁금해지긴 한다. 과연 과거 뛰어난 사람들의 뇌에는 혹시 뭔가 공통점이 없었을까? 나의 뇌를 조금 더 발전시키기 위해 참고할만한 것들은 없을까?? 성공을 위해 나의뇌를 어떻게 바꿀수는 있을까 이런 나의 의문에 가장 적합하는 책이 있어서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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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참 신비하고 비밀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쭈욱 뇌연구가 지속되는 것이고 아직 답이 없기도 하고. 그래도 좀 궁금해지긴 한다. 과연 과거 뛰어난 사람들의 뇌에는 혹시 뭔가 공통점이 없었을까? 나의 뇌를 조금 더 발전시키기 위해 참고할만한 것들은 없을까?? 성공을 위해 나의뇌를 어떻게 바꿀수는 있을까 이런 나의 의문에 가장 적합하는 책이 있어서 궁금해진다. 나의 눈길을 사로잡는 책 [승자의 뇌 WINNER EFFECT]. 대체 승자의 뇌는 어떻게 다른지 이 책에서 살짝 보고 싶네요 

q**********4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