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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중에는 다보고 팔게있고 가지고있을게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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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觸),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동물적감각_이병주
http://www.yes24.com/Product/Goods/6721090
전통적인 조직에서 살아 움직이는 자생 조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선진기업의 예를 통해 방향을 제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괴소비시대 온전히 바꿀수는 없어도 시험적이라도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틀에 박힌 생각에서 벗어나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나도 시도해 보아야겠다.
P94. 군중이라는 말을 들으면 수십만 명을 떠올리게 되지만, 군중은 세 명이면 충분하다. 세 사람의 힘이면 무슨 일이건 할 수 있다.
P42. 필요소비시대→파괴소비시대로 전환 ①이성과 필요→감성과 욕망, ②목표와 성과→재미, ③획일성과 효율성→다양성, ④안정성→예측불가능성
P100. 보상을 통해 지속해서 자발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가 없다. (중략)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주관적이고 느슨한 평가를 통해 관리해야 한다. 한마디로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경영시스템이 필요한 것이다.
P163. 최고의 과학자가 자전거포 주인에게 진 이유 : 랭글리는 계획과 이론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방식을 택했고, 라이트 형제는 행동하면서 이론을 구체화해나갔다. (중략) 라이트 형제는 실험을 중시했고 랭글리는 이론을 중시했다.
P166. 불확실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환경일수록 세상은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게다가 사람들의 심리가 개입되면 계획은 처음부터 어긋나기 쉽다.
P220. 피라미드구조의 기업조직에서는 회사의 수준이 경영진의 수준을 넘어설 수 없다. 마찬가지로 팀의 수준도 팀장의 역량을 능가할 수 없다.
P243. 직원들에게 권한을 이양하고, 자유시간을 주며, 집단지성을 활용할 방법을 모색한다. 비공식적인 활동을 ‘억지로’ 장려하기도 하고, 다양성을 외치고 ‘실험과 실패’를 부르짖는다.
#촉 #동물적감각 #이병주 #가디언 #파괴소비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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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을 세워라 소비자의 욕망과 교감하라는 책은 이병주 저자가 지금 구시대로 경영기법으로 얽매여 있는 수많은 한국기업들로 하여금 미래 생존을 위한 필연적 변화를 스스로 감지하라는 나온 책에 대한 배경입니다.
책 제목에 "촉"이라는 한자를 찾아보면 "觸" 닿을 촉 이렇게 쓰죠!!! 닿다 뜻 외에 찌르다, 느끼다 의미를 지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촉의 의미는 복잡하고 다양한 환경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인 동시에 빠른 변화를 직감하는 힘이자 소비자의 진화하는 욕구를 감지해 변화에 대응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촉!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동물적 감각으로 필요할 때입니다. 인간은 원래 동물이죠., 동물적 감각으로 승부해야하는 인간의 본능을 잘 이해해하는 살아남는 시대라는 그런 중심 내용을 풍분한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필요소비시대는 가고 파괴소비시대로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과거에는 물건이 못 쓰게 되면 새 것을 소비했지만. 이제는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소비를 위해 물건을 싹~~~ 버린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2를 사기 위해 아이패드1을 버립니다. 새로운 것을 소비하기 위해 멀쩡한 물건을 파괴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파괴소비???? 그럼 물건을 계속 사라는것인가!!!! 기존의 물건을 계속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인가.. 이런저런 고민을 하면서 책을 보니 소비자가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파괴하고 새로운 물건을 사도록 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나도 이제 더 이상 물건을 구매하고 싶지 않더군요. 있는 제품이 다 있는데 뭘 또 구매하라는 것인지 했기도 했구요. 그래서 파괴소비시대가 도래 하였는데요..
파괴소비시대가 도래한 것은 우리 사회가 그만큼 풍요로워졌기 때문이라는것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물건을 아주 잘 만들기 때문에 이제 기업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욕망을 만들어서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병주 저자가 말하는 파괴소비시대 아래 4가지 키워드만 접한다면 성공적인 기업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 책은 처음 부분만을 꼼꼼하게 잘 읽으면 전체 끝부분 내용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 소개된 중심내용을 잘 설명되어 있으니까요!!ㅎ
촉에는 파괴소비시대의 핵심 4가지 키워드를 풍부한 사례부터 과학적 실험내용으로 설명되어 있는 글을 풀어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런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들이 어떻게 실패가 됐는지 어떻게 성공했는지... 그런 것들을 보면 이해가 쉽게 되어있습니다. 사례에서 선택과 집중을 선택할지 다양성을 선택할지 물어본다면 기획서를 작성하라면 한다면 선택과집중인데 여기선 다양성이라는 것입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없다라는 것입니다.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하는 그런 내용들을 보니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촉을 잘 쓰는 기업은 많지 않아서 촉을 잘 쓰는 기업은 패션산업인데요. 패션산업이 커다란 영향을 미쳤답니다. 필수용품이었던 옷이 기호상품으로 변한 것입니다.
입이 떡 벌어지네요~ 정말 세상은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한자 성어로 이야기 하자면 "격세지감"입니다. 많은 변화로 갑자기 딴 세대가 된 것 같은 느낌이요!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참 피곤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계획은 항상 어긋다는 것입니다. 불확실한 미래 두려울 필요없습니다. 피해서는 안되는 맞닥뜨려야 합니다. 불확실성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촉을 써야 한다는것이죠. 인간마다 각기 다른 나만의 촉으로 써야해요!!
촉은 시행착오를 겪고 다양한 경험과 실패를 거치면서 점차 발달합니다. 그래서 불확실한 환경에서는 촉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觸"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쉽게도 우리나라 사례가 아닌 전부 미국에서 일어났던 사례들이라서 쬐금은 내용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읽어볼 만한 책이었습니다. 성공한 기업을 꿈꾼다면 정말 촉을 어떻게 써야할지 궁금하다면 기업인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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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이란 제목이 상당히 끌렸던 책이다. 사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촉이 좋다면 얼마나 좋은가? 사업수완이 좋다는 것이고, 주변 상황에 대한 인식이 좋다는 것이고, 내일의 트랜드를 잘 읽는다는 것이고... 내용은 패션산업에서의 패스트패션과, 유나이트항공의 고객불만사례와 OJ심슨의 재판내용, 영국 테니스선수 앤디 머레이의 사례, 모토로라의 경영사례, 3M의 사례, 랭글리 박사와 라이트형제, 노키아와 소니의 사례, 나치의 아이히만이야기, 고어사의 사례이다. 개인적으로는 촉보다는 경영혁신이나 뭐 그런 정도의 내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역시 제목을 잘 뽑았구나"하는 약간의 실망감이 들었다. 하지만 위의 사례들은 내용이 흥미롭고 사례로 들기에 적절한 사례들이어서 남들과 대화나 강의할 때에는 참고로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