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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전도 드디어 다음 권이 완결이다. 갑자기 의외의(?) 최종보스가 나타나는 등 스토리가 점프한다.
눈알 신공인 마안에 대해서 생각한다면 즉 소설적 설정은 괜찮은데 실상은 조금 다르다.
눈 자체는 힘이 없고 그냥 눈이다. 붉은 눈처럼 환타지 같은 설정은 거짓 그 자체다.
원작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만화는 볼만하다. 라이너 시온 두 남자의 우정은 어떻게 결말이 날지
용자의 유물을 보여주고 거창하게 나가서 본격적 세력 다툼이 이루어지나 생각했는데 예상이 빗나간 점은 아쉽다.
이번 권은 라이너의 아버지가 등장한다. 개념이 다른 새로운 마법이 등장하고 라이너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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