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우연히 천일야화 책을 보고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어 4권 세트를 샀다.
특히 호두까기 인형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 흐름이 계속끊김... 의역으로 간간이 자연스럽게 썼으면 좋았을텐데.. 원작의 느낌은.. 그다지.. 없고 한국어이나 영문의 느낌이랄까..
아무튼 일러스트만 만족함.
소장용으로 예쁜 동화책을 갖는것에만 목적이 있다면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