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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다보니 교재에 대해서 늘 부족함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이수준에 맞게 발달 단계에 맞춰 책 고르기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어느 한족에 치우치지 않게 골고루 학습을 진행하기가 참 어려웟답니다... 이번에 접한 <미국초등교과서 핵심지식 G4 : What your second grader needs to know >교재는 다소 읽기레벨이나 구성에서 수준이 좀 높지만, 읽고 이해 하는 데 있어서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이책이 미국초등 교과서를 통합해서 학년별 핵심지식을 한데모은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각 학년별로 차별성을 두고 학년에 맞게 배울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문학과 세계사는 아직 우리 아이수준보다는 훨씬 높아서 일단 아이가 읽고 이해 하는 부분위주도 학습을 진행햇어요... 다행히, 한글 해설판이 있어서 학습 지도하는데 무리 없이 할수있었지요... 엄마가 미리 내용을 이해 하고 아이와 함게 읽고 내용을 이야기 하거나 요약하는 방식으로 공부햇어요....다만, 여기서 좀 아쉬운데 워크북이 따로 없다는거.... 문제를 풀고 하면 학습효과가 제법 날듯한데...워크북이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책을 쭈욱~~살펴보고난후, 여기서 내린 저의 결론은 바로 읽기를 다방면에 할수 잇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올해 5학년 되는 큰아이의 영어 읽기와 글쓰기를 집중해보려고하던 차에~~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시리즈:G4 > 이책을 접하면서 이책으로 학습기준을 삼아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챕터북등 지속적인 읽기는 하고 있지만 한정 되어있어서 영어 학습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어요.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을 이 한권속에 담겨 있어서 책 내용 이해하면서 학습하면 아이의 배경 지식도 쌓을 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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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r Fourth Grader Needs to Know(G4)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시리즈는 미국에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해당학년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개발한 통합 과목 커리큘럼이다. G4은 우리나라의 초등4학년에 해당한다. 모두 6과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G4는 <역사와 지리>섹션에서 배우는 중세역사, 중국 이슬람 문명, 미국의 독립사를 배우는데 역사섹션에서 배우는 내용과 다른 과목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유기체적 구성을 띠는 특징이 매우 두들어진다.
자녀의 읽기와 쓰기 능력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훌륭하고 풍부한 문학작품을 경험하고 언어학습과 놀이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이다. 4학년의 언어발달에 따라 길고 복잡한 내용과 읽기 어휘가 많아진 작품들이 나온다. G4 <언어와 문학>섹션에선 시와 세계에 전래되어오는 신화, 중세 원탁의 기사이야기, 명작소설을 G4 아이들 수준에 맞게 각색하여 전문이 아닌 일부를 발췌하여 수록하고 있다.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의 시는 매우 길다. 시만 수록되어 있고 배경이나 감상포인트가 없어서 성인인 내가 읽어도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는 시들도 많다. G4에선 문학감상뿐 아니라 실질적인 글쓰기를 위한 문법과 문장에 사용되는 부호들을 배우게 된다.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영어 문법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아메리카 인디언의 격언으로 전쟁을 끝내고 화해의 뜻을 의미한다. 영어 문장만으론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격언이나 속담을 통해 그 나라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다양한 인종과 민족으로 구성된 미국은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화합을 이끌기 위해 어릴 때부터 역사와 지리를 중요 과목으로 배운다. 인류의 역사는 자연환경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발전해왔다. 그렇기에 지리와 역사를 배우는 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G3에선 고대 로마의 역사를 배웠다면 G4에선 서로마 제국이 붕괴한 그 당시의 유럽에서 발전한 문화와 중국, 아프리카 왕국, 이슬람 문명 등의 다른 문명도 함께 배우게 된다. 미국의 시초가 된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인 미국이 영국으로 독립한 해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때 의 연도를 제외하곤 연도보다는 역사의 이야기에 중심을 두고 있다. 4학년생들은 세계와 미국 지리의 기본원리를 알아서 지도를 읽고 색칠할 수 있어야 하고 지도를 단순하게 나마 혼자서 그리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 <역사와 지리>섹션은 국내 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보다 높은 수준으로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 지리를 지구본을 통해 좌표를 읽는 방법을 배우고 중세 지역이 현재 어느 지역인지 연계하여 배우고 유럽의 중세문화와 사회제도와 그 당시의 이슬람문명과 중국의 왕조의 변천사도 함께 배운다. <미국역사>에선 독립전쟁사와 미국독립초기 정치제도와 헌법 등을 배우게 된다.
지도의 좌표를 읽는 법과 세개의 서로 다른 지도의 축적
<역사와 지리>섹션에 배운 중세 시대, 이슬람, 아프리카, 중국, 미국의 술을 <미술>섹션에서 다루고 있다. 기독교 영향을 깊게 받은 중세시대의 대성당, 이슬람 건축인 궁전, 사원, 중국의 서예 등을 그림과 함께 감상하며 당시의 문화 등을 엿볼 수 있다. G4의 <음악>은 중세 음악인 그레고리 성가에 관한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있고 음악을 기록하는 법과 오케스트라, 남녀 목소리의 음역을 구체적으로 배우게 된다.
<수학>섹션의 분량이 이전 시리즈(GK~G2)보다 늘었다. 여기서 제공하는 수학의 내용은 국내 3~4학년의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기본 개념위주로 이루어져있다. 반면 문제나 응용문제는 너무 부족하여 이 책만으론 공부를 완성하기 부족하다. 저자도 그런 부분을 인식하고 있어서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단 영어는 기본 개념에 있어서는 국내 보다는 명료한 부분이 있어서 개념을 배우고 익힐 때는 4학년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도형의 정의와 종류들, 닮은 도형들이 나온다. G4에선 제곱근과 등식의 성질을 이용한 간단한 방정식이 나오는데 실제 국내 4학년에서도 나오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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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섹션인 <과학>에선 분량이 줄고 실험이 거의 나오지 않고 인체 순환과 호흡에 관한 기관과 기능을 자세하게 배우게 된다. 이번 과학에는 처음으로 <화학>, <지질>, <기상> 관련 지식이 나오는데 원자의 개념과 모형, 원자의 종류를 배운다. 우리나라 지구과학 파트에 해당하는 지질학에선 지구내부 구조와 판들, 화산활동에 대해서 배우게 되고 <기상학>에선 날씨와 관련된 현상들에 대해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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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다른 나라에 비해 굉장히 뜨거운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소위 'global 인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보면 영어는 기본이며, 제2외국어도 활발하게 배우려고 하는 추세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영어교육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주입식 & 암기식으로 배우다보니 정작 외국인을 만났을 때 어버버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어학연수를 가죠.
이 도서는 미국초등학교 핵심지식 시리즈(총7권)중의 초등학교4학년 레벨에 해당되는 G4입니다. 이 책은 크게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초반부에는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의 역할과 뜻, 기초적인 문법, 동의어/반의어.. 등 영어를 구성하는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예시와 더불어 아주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바로 영작과 레포트를 구성하는데 있어 반드시 레포트를 작성하는 데 참조한 도서의 출처를 레포트의 후반부에 명시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찌보면 굉장히 사소한 부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를 보고 미국의 교육은 상당히 체계적이며 기본을 중요시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책을 보면서 순수 영어책이기 때문에 가끔씩 나오는 생소한 단어가 있기는 했지만 얼마든지 문장 안에서 추론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읽으면서 저자가 최대한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주기 위해 단어 하나하나 선택하는 데에도 굉장히 노력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저도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정말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표현들이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가 시각디자이너로 재직하고 있는데, 영어를 평소에 하고는 싶어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이 책을 베이스로 약 2주간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 문장 구성내용부터 시작해서 여자친구가 흥미가 있어할 법한 art 분야부터 episode 하나씩 하나씩 해석해나갔습니다. 여자친구랑 예전에 영어를 같이 공부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봤던 책보다 내용이 훨씬 간결하고 쉽게 되어있어서 훨씬 내용이 와닿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이 책을 토대로 꾸준히 공부하고 나서 다른 시리즈들도 볼 예정입니다.
어찌보면 초등학교4학년 대상의 영어책이기 때문에 쉽다고 할 수도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만큼 기본에 충실하고 알짜내용들만 모아놓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미국에 유학가서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은데 이러한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가면 좀 더 원활하게 미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만큼 이 책에서는 미국의 문화와 역사.. 등의 핵심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영어를 배우는 누구에게나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이 책이 총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 도서의 초반부에 커다란 map 안에 1->7 권으로 나아가면서 각 도서들의 난이도와 학습목적을 큰 틀에서 간략하게나마 설명해줬으면 좀 더 체계적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시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각 챕터마다 간략하게 quiz 형태로 만든다면 한번 더 내용을 보면서 정독하는 동시에 재미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 &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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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WHAT YOUR FOURTH GRADER Needs to Know G4
한국에 사는 우리아이들이 다른 나라의 교과서에 어떤 내용이 실려있는지 알 수 없는데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러 교과서 속에 담겨있는 내용중 초등4학년이 알아야할 핵심적인 내용을 담은 책으로 다양낳 나라의 다양한 나라와 문화를 공부하므로서 세계에 나아갈때 적극적이고 성공적인 학습자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소양으로 쌓을 수 있는 기초지식이 될 수 있는 학습내용이 담겨있답니다. 그만큼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을 통해 아이들이 얻을 수 있는 다양하고 깊이있는 계통적인 학습커리큘럼이 우리의 나선형의 학습커리큘럼과 다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더불어 미국 초등4학년이 사용하는 영어에 대해 읽어보고 어떤 내용들을 익혀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여서 한국에서도 미국의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랍니다.
언어와 문학 언어와 문학에 대해 바람직한 언어교육의 정도를 알 수 있는 과정으로 자신의 의사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여러가지 언어영역의 글들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영어가 국어인 미국이기에 문법분야를 배우게 되네요. 우리나라의 언어가 아니기에 우리나라 초등4학년이 배우는 영어의 수준이 아닌 중학교에서 배우는 부분이더군요. 우리나라의 초등4학년에는 국어문법을 배우고 있지 않는 것과는 차이가 있답니다.
역사와 지리 지리와 세계역사 그리고 미국의 역사를 배우는고 언어와 문학에서 연계된 주제들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도를 통한 기초지리를 배우게 되고 역사분야는 아직 배우고 있지 않고 지역사회를 배우는 것과는 차이가 있답니다.
미술 미술에서는 중세시대, 이슬람, 아프리카, 중국, 미술의 예술을 역사와 지리부분의 보충되는 부분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예술작품을 많이 감상을 하고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실습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실습위주의 미술교육과 다르점은 있음을 알게되네요.
음악 음악의 악보에 대한 전반적인 기본 지식을 배우는 과정과 음악가의 일생에 대해 알 수 있으며 4학년생이 배우는 노래도 실려있답니다. 그런데 미국 군대의 노래를 배우는 것은 의아해 했답니다.
수학 수의 개념으로 우리나라 4학년이 배우는 큰수의 개념을 배우더 군요. 하지만 그에 반해 더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접할 수 있답니다. 수직선을 사용한 수의 개념과 음수, 양수를 배우게 되고 완전제곱, 제곱근도 배우다는 것도 놀라웠답니다. 또 그들은 로마숫자도 배우며 곱셈과 나눗셈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게 되는데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이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기본 개념에서 더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과학 우리몸의 순환계와 전기, 원자, 화학, 지질학, 기상학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우리몸의 순환계에 대해서는 우리나라는 5학년에 배우고 있답니다. 그에 반해 원자나 화학, 지질학에 대해 공부하는 것이 우리나라 초등4학년 과정과는 많이 다르네요. 어린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속해 있는 환경적인 문제들에 대해 심화된 과정을 배우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나와 우리 그리고 사회와 세계를 알고자하는 것들이 우리의 교육의 초점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정보다 더욱 심화된 내용으로 자신의 외적인 것들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는 지식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답니다. 본책과 함께 있는 해설서는 영어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영어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정말 좋은 도움서로 우리나라에서는 꼭 있어야할 필수책이네요. 우리나라의 학습내용에 비교했을때 난이도가 상당히 있는 교과서랍니다. 초등4학년 과정이지만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있어 하나하나 읽고 외워야 자신에게 유용한 지식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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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 G4 우리 나라에서도 교과서가 중요하듯 미국에서 또한 교과서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 만나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 초등 4학년 교과과정을 담고 있어요. 우리 나라 4학년과 비교해서 교과과정을 보면 어느 과목은 수준이 조금 낮은 듯도 하고 또 어느 과목은 수준이 참 높다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은 각 과목별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지식들을 담고 있어요. 너무 쉽거나 어려운 단어가 아닌 각 학년에 맞는 단어와 문법으로 글을 풀어내고 있다고 해요.
이 책은 모두 6영역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수학, 과학
언어와 문학에서는 시, 세계 유명 단편과 품사와 문장의 종류를 다루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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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지리에서는 지도읽기, 중세유럽사, 이슬람문명, 아프리카왕국, 중국의 역대왕조, 미국 독립전쟁및 입헌 정치 확립, 개혁가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미술분야에서는 중세 미술사와 이슬람 예술및 건축물, 아프리카 예술, 중국예술, 미국예술을 다룸으로써 역사와 지리 영역과 관련되 분야를 학습하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음악에서는 음악의 구성요소와 움악 감상 및 이해를 다루고 수학에서는 수와 수 개념, 곱셈과 배수, 나눗셈과 약수, 분수와 소수, 미국식 측정법, 기하학 학습하는 영역이 참 넓게 분포되어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과학은... 우리 아이도 참 관심있어 하는 분야라 조금더 살펴보게 되었는데 와우~~ 이 책 속 그림들을 보니 원서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 대한 설명을 보니 이 책 속 그림들과 함께 라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 혼자서 이 책을 본다는 것은 아직 무리입니다. 단어의 수준도 그렇고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도 아직 부족하니 말이죠. 그런데 우리가 이 책을 조금씩 활용을 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은 시부터 프린트를 해서 아이와 함께 활용하려고 계획중이예요. 학습이라는 생각이 아닌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감상하는 시간을 반복하다보면 어렵게 느껴지는 어휘도 익숙해지리라 생각됩니다.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글 읽기는 아이에게 흥미를 더 해주지 않을까하는 바람도 있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조금씩 활용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쉬운 것은 CD가 없어요. 여러 분야의 글들이 있어서 듣기학습이 병행되면 좋을 것 같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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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Core Knowledge Foundation(핵심지식 재단)에서 미국 초등학교에서 공유하고 있는 교육 내용들을 묶은 책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시리즈 G2와 G3를 살펴보면서 감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미국초등학교 교육이 더 민주적이고 공정하도록 학교와 학부모 그리고 국가 간에 연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런 책을 펴낼 수 있는 미국의 교육풍토가 여간 부럽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책 내용도 무척이나 도움이 됩니다. 이미 G2와 G3의 내용을 비교해 본 터라, G4의 내용은 더 분명히 들어왔습니다. Language and Literature편, Stories and Myths에서 다루고 있는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 ‘로빈훗’,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보물섬’ 등, 나는 대학교 때 영어 공부한다고 문고판으로 읽었었는데 미국초등학교 4학년생들이 읽는군요. Learning about Language에서 문법도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History and Geography편에서 중세 유럽, 이슬람의 발흥, 아프리카와 중국 왕조, 그리고 미국 독립전쟁부터 입헌정부 수립과 초기 대통령과 정치까지 다루고 있네요. 초등학교 4학년에게는 무리다 싶을 정도로 미국 역사를 자세히 가르치네요. 우리나라는 고등학교 국사과목이 선택이라는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국사를 얼마나 탄탄하게 가르치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Music편에서 드디어 헨델, 하이든, 모차르트를 소개합니다. 4학년을 위한 노래, Cockles and Mussels, Comin' Through the Rye, My Grandfather's Clock 등 인터넷에서 찾아 들어보고 따라해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Science편에서 인간의 신체(The Human Body)의 순환과 호흡(Circulation and Respiration)을 다루면서, 담뱃갑에 적혀있는 경고문을 소개하고 있네요. “Surgeon General's Warning: Smoking causes lung cancer, heart disease, emphysema, and may complicate pregnancy” 어, emphysema가 뭐지? 폐기종(Emphysema is a serious medical condition that occurs when the lungs become larger and do not work properly, causing difficulty in breathing.)이군요. G4부터는 한국의 고등학생, 대학생의 영어 공부 교재로 사용해도 정말 좋을 듯합니다. 저도 G5와 G6가 출판되면 구입해야겠어요.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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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미국 교과서 종류들 여러개 구매하는것 보다 미국 학부모들에게도 지침서처럼
요즘 초등 아이들이 중학교 올라가기전에 영어 문법을 공부하고 진학을 하던데
학년이 낮은 아이가 G4단계의 책을 100% 활용할수는 없어서
마지막으로 아이가 관심을 갖던 화산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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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내 자신이 영어 공부를 새롭게 시작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강렬하게 들었다. 교재의 구성과 내용이 매우 참신해서 무엇보다도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내용과 체제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내가 이 책으로 영어공부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 것은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음악 등의 예술과 수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막론하고 영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특히 언어와 문학에서 이야기의 신화 파트는 4학년 학생들이 익히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잘 아는 문학작품들, 즉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들, 성 조지와 용, 로빈 후드,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보물섬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업 시간 또한 조금도 지루할 틈이 없이 흥미진진하게 수업이 진흥되면서 학생들의 호기심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7차 교육과정 이후 계속 해마다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과거에 비해 교과서의 내용과 질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학생들에게서 큰 호응을 이루어 내지는 못하는 것 같다. 그리고 마치 교과서의 홍수시대라도 되는 양,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온 교과서들로 인해 좋은 교과서를 선정해 내는 것 또한 만만치 않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의 교과서들과 비교해 보게 되었다. 미국 교과서의 핵심 지식은 과연 뭔지? 학생들에게는 어떤 핵심 지식을 전달하는지? 그리고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교재 내용의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한국의 교과서와는 체제 면에서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보는 자료로도 매우 유용할 것 같다. 한 가지 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GK~G6 시리즈를 통해서 미국 초등학교의 각 학년별 학습목표와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낼 수 있어서 각 학년별로 학생들의 영어 학습계획을 세우는데 이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을 듯 하다.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GK~G6(전 7권)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학부모와 교사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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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모든 새로운 것의 원천이 된다고 생각한다. 지식들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게 되고, 또 지식들이 서로 뒤섞이는 과정에서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게 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내는 것, 즉 창의력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지식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또한 국제화시대에 영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이 두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지식’이다. 미국에서도 이미 극찬을 받고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그 가치가 높아진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알기 쉬운 삽화, 도표, 지도 등은 끈임 없이 상상력을 자극하고, 뇌를 지치지 않게 만든다.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과 음악, 수학과 과학 등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필수적인 교양영역의 지식을 담고 있다. 미국 초등 4학년 과정이라고 해서 내용이 그렇게 단순하거나 쉽지만도 않다. 언어 부분에서는 간단한 문법적 지식들과 문장쓰는 방법, 미국에서 사용되는 관용적인 표현들, Once in a Blue moon, RSVP, Run-of-the-mill 등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다. 영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부분이다. 또한 역사와 지리 부분에서는 정복왕 윌리엄, 백년전쟁, 이슬람 종교, 아프리카, 중국, 그리고 Taxation without Representation라는 주장에서부터 시작된 미국 독립혁명에 대한 이야기 등 알찬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다만 초등 4학년 과정에는 조금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내용도 있었다. 미국 정부와 정치체계, 헌법에 대한 이야기 까지도 담겨져 있다. 아마 이런 지식들은 우리나라 고등학생 이상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상당하지 않을까 할 정도이다. 미술과 음악에 대한 이론적이며 흥미로운 지식들도 많이 담겨져 있으며, 특히 과학 쪽에서는 귀동냥으로 대충 이름만 알고 있었던 각종 현상들과 개념들에 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구름의 종류에 대해 권운, 적운, 층운 등 그 개념을 간단히 소개해주어 구분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과연 우리나라에서 구름을 보고 구름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라고 생각해 보았다. 이렇게 보면, 이 책은 넓은 분야의 교양 지식을 쌓고 싶고, 영어도 공부하고 싶은 사람 누구에게나 더 없이 소중한 선생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 부록으로 한글해석집이 제공되어 이 책을 더욱 유용하게 만들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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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이들이 세계에서 제일 공부 열심히 한다는 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 우리 교과서만 어렵고 미국의 초등학교 교과서라고 해도 얼마나 어렵겠어 하고 생각했다가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G4 - What Your Fourth Grader Needs to Know 를 받아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우리 아이는 미국에 가고 싶다고 미국학교에 가면 놀면서 쉬운 공부만 하는 줄 알고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이 책을 보더니 입을 쩌어억 벌립니다. 당장 미국에서 학교 다니고 있는 아이친구에게 전화를 해보았답니다. 대단하다고 미국학교에서 적응하고 수업받는것만해도 대단하다고 마구마구 칭찬해 주었답니다. 영어를 좀 하는 아이들 아빠는 책이 너무 좋다며 영시를 읽어 봅니다. 아이와 함께 좀 나누라고 이야기 하고 저는 슬쩍 한글해설판을 펼쳐봅니다. 한글해설판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제서야 본책이 제대로 보이는 저를 보며 영어는 정말 잘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해봅니다. 십년을 배웠어도 이렇다면 배운게 하나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지만 우선 한권 가득한 영어에 주눅이 드는 저를 보면서 아이의 영어는 다르게 접근해 가기위해 이 책을 만난것이기도 합니다. 영어로 언어와 문학 역사와 지리 미술 그리고 음악 또 수학과 과학까지 영어권 아이들이 배우는 것을 함께 알아보면서 또 다른 영어로의 문이 열리는것 같네요. 보편적이고 다양한 지식을 영어로 배워보는 미국 초등 교과서 핵심 지식 G4 - What Your Fourth Grader Needs to Know를 통해 아이의 영어가 한단계 더 높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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