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교재 선택의 어려움
"영어교재 선택의 어려움"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교육에 관한 문제는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현실이 그렇다 보니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교에 좋은 동화책이니, 태교음악, 태교일기에 더하여 요즘은 태교여행에 이르기까지 그 형태도 다양해졌다.  마치 좋은 부모의 조건이 궁극적으로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으로 판가름 나는 양, 부모의 관심은 온통 아이의 교육에만 집
"영어교재 선택의 어려움"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교육에 관한 문제는 큰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현실이 그렇다 보니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태교에 좋은 동화책이니, 태교음악, 태교일기에 더하여 요즘은 태교여행에 이르기까지 그 형태도 다양해졌다.  마치 좋은 부모의 조건이 궁극적으로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으로 판가름 나는 양, 부모의 관심은 온통 아이의 교육에만 집중된다.

 

이런 현상은 아이가 조금 자라서 유치원에 입학하거나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하여 그 고민이 감해지는 것도 아니다.  유치원의 선택이나 초등학생 자녀의 학원 선택, 또는 학습교재의 선택에 이르기까지 부모가 넘어야 할 산은 너무나 많다.  오죽하면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는 조건으로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할아버지의 경제력을 꼽을까?  그것은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고 쉬워지지 않는다.  오히려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결정은 더욱 어려워진다.  무엇보다도 자신들이 이미 확보하고 있는 정보도 그것이 정확한지 의심스러운 마당에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정보를 어찌 믿을 것이며, 수많은 학습교재를 일일이 점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아이들의 영어교재를 선택하는 문제가 가장 어렵지 않을까 싶다.

종류도 너무나 다양할 뿐만 아니라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부모들이 교재별로 세세한 정보를 알아보다 보면 괜한 주눅이 들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마음 같아서는 조기유학이라도 보내고 싶지만 그 비용을 생각하면 머리가 무거워지기도 한다.  나 또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서 별반 다르지 않은 경험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나마 나는 대학시절 어학연수를 다녀온 덕분에 영어 울렁증은 덜하고, 아들녀석도 영어에는 꽤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니 불행 중 다행이라면 다행이겠다.

 

내가 영어나 수학 등의 학습교재에 관심을 두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 덕이다.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아이의 교육은 전적으로 아내의 몫이었다.  그 게 한국에서의 보편적인 아버지 모습이라고 생각했기에 나는 눈꼽만치도 죄책감이나 미안함을 느끼지 않았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어떤 교재가 좋으냐고 물어오기 시작하면서부터 나는 학습교재를 관심 있게 보기 시작했고, 그 선택도 만만치 않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아내의 노고도 함께.

 

최근에 살펴 본 영어교재 중 하나를 소개하면 이렇다.

본교재와 CD, 단어장 정도의 일반적인 구성이라면 별 관심을 두지 않았겠지만 이 교재에는 "학부모 가이드북"이 같이 들어 있다는 점이 신선했다.  게다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영어만화 학습서로서 오디오 CD에는 생생한 효과음과 더불어 성우들의 연기가 가미되어 영어 학습의 지루함을 덜고 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영어 교육은 부모의 참여가 없으면 그 동력을 잃기 쉽다.  그런 점에서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면 일단 학습교재로는 합격이다. 

 

 <교재의 구성: 본교재와 단어카드,Audio CD,학부모 가이드북> 

 

만화의 이야기 구성도 잘 되어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화를 구성한 것도 눈에 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설명할 내용은 학부모 가이드북에 꼼꼼히 기술되어 있다.

    <본교재의 내용>

 

        <학부모 가이드북>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들의 관심이 다양한 반면 교재의 내용은 아이들의 다양한 관심사만큼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물론 출판사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말이다. 

s*****l 2012.07.31. 신고 공감 4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Magic adventure 5 ] 장면을 보며 상황에 맞는 영어를 배우니 더욱 쉽고 효과적이에요.
"[Magic adventure 5 ] 장면을 보며 상황에 맞는 영어를 배우니 더욱 쉽고 효과적이에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즐겁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magic adventure 시리즈. 6권으로 구성된 매직 어드벤처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수준별 영어만화학습서인데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를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매직어드벤처 구성품이에요. 만화로 된 본책, 부모용 가이드, CD, 단어카드,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등장인물 그림카드까지
"[Magic adventure 5 ] 장면을 보며 상황에 맞는 영어를 배우니 더욱 쉽고 효과적이에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즐겁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magic adventure 시리즈.

6권으로 구성된 매직 어드벤처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수준별 영어만화학습서인데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를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매직어드벤처 구성품이에요.

만화로 된 본책, 부모용 가이드, CD, 단어카드,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등장인물 그림카드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본책으로 읽기를 하고 다양한 activity를 풀어보며 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고,

CD와 함께 듣고 따라하기, Dictation 등의 활동을 할 수 있고

등장인물 그림카드는 역할놀이를 통해 말하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등

네 가지 영역을 골고루 학습할 수 있어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neat를 대비하는 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본책부터 살펴볼게요.

 

먼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빼놓을 수 없죠.

뭐든 이야기가 흡입력이 있어야 하는데요.

Dark에 맞서는 올리비아와 지구 친구 Jack과 Bella 그리고 말하는 강아지 이야기예요.

매직 랜드의 마법사 dark의 반란에 맞서는 이야기로 선과 악의 흥미진진한 대립 이야기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 소재로 돼 있어요.

 

또한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죠.

그림 장면마다 알맞은 영어 문장을 만날 수 있어서 뜻을 유추할 수 있어서 상황에 맞는 영어를 학습하기 쉽답니다.

영어는 한 단어씩 해석하는 것보다 이런 뜻이다라는 의미 중심으로 학습하는 것이

영어적 감각을 키울 수 있고 그로인해 말하기나 쓰기 능력도 쉽게 향상시킬 수 있는데요.

상황을 묘사하는 만화라 마치 직접 외국인과 상황을 맞딱뜨려 배우는 것 같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것, 원어민이 직접 썼다는 것인데요.

우리말을 영어로 옮긴 문장이 아니라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영어적 감각을 키우기에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지문이 없이 등장인물의 말로 다 돼 있는데요.

비슷한 상황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 좋습니다.

 

그리고 단어를 그림으로 설명해놓은 부분도 좋아요.

이미지로 외우는 것이 쉽고도 오래 기억되는 것처럼 단어학습하기 좋은 것 같아요.

이 것은 또 위에서 보았던 것처럼 단어카드 형식으로도 배울 수 있게 해주었어요.

 

4페이지 정도마다 하나의 activity를 할 수 있도록 짜여 있어서

부담없이 진행하기도 좋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단어실력이나 작문 실력, 내용 파악 능력 등을 키울 수 있어요.

 

매직 어드벤처는 6살, 10살 두 아이 모두 좋아하는 책인데요.

작은 아이는 영어를 워낙 좋아해서 영어 읽기는 못 하지만

영어적 감각을 많이 키운 상태로 단어 실력뿐 아니라 문장의 뜻을 유추하는 수준이 높아졌는데요.

매직 어드벤처를 워낙 좋아해서 작은 아이랑 먼저 진행해보았어요.

 

 

 

어떤 내용일까 무척 흥미를 보이면 보이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저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해보았어요.

 

영어에 맞는 장면을 짚으면서 보여줘 상황에 맞는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CD 활용, 처음 트랙은 듣기였는데요.

등장인물마다 성우들 목소리가 정해져있고 효과음까지 잘 들어가서

생생한 만화 영화처럼 느껴져서인지 아이가 상당히 흥미롭게 들었답니다.

 

 

 

따라 읽기였는데요.

아직 글을 읽지 못 하니까 따라 읽기보다 듣고 말하기 수준이에요.

원어민과 함께 문장을 해보는 거라 거기에 맞춰 하려고 말하는 것이 약간 부자연스럽더라구요.

누나가 와서 영어 공부를 질투하자 누워서 따라하고 있는 중이에요.

 

 

이번에는 큰 아이와 진행해보았는데요.

작은 아이가 함께 와서 흥미를 보이고 있네요.


 

매직 어드벤처 이야기 내용도 좋아해서 dark니 shadow니 이야기하는 바람에 큰 아이가 살짝 삐져있네요.

서로 경쟁적으로 잘 하고싶어했는데 살짝 부작용이 생겼어요.

먼저 앍고 있는 단어가 많이 없어서 한번씩 뜻을 짚어보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한번 읽어주고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데는 무리가 없더라구요.


 

CD를 들으면서 따라 읽어보았는데요.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따라 읽기가 쉽지 않은 듯 하지만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스스로 읽을 때보다 억양이나 intonation이 상당히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작은 아이에게 삐져서 조금 의기소침한 목소리이에요.

이 트랙은 등장인물의 목소리로 따라해보는 것인데요.

상황에 맞는 생생함이 묻어나 있는 목소리를 따라하는 것이라서

실제 말하기에 응용할 수 있는 말하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말하는 것도 그 뜻에 맞는 강약, 빠르기나 인토네이션 등 연기력이 필요한 것이니까요.

 

 

 

듣고 따라하기입니다.

이 트랙 부분의 따라하기는 리얼함이 덜한 약간은 평범한 톤이어서

더 정확한 발음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읽기 활동을 해보았으니 activity로 몇 개 해보았는데요.

재미난 형태로 돼 있어서 즐겁게 해주었어요.

 

 

이렇게 해서 매직 어드벤처를 살펴보았는데요.

이밖에는 단어를 채워넣을 수 있게 만든 dictation 부분도 있고

매직어드벤처는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 영역을 골고루 학습할 수 있도로 알차게 만든 학습만화입니다.

만화와 함께 상황에 맞는 영어, 원어민들이 쓰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좋아요.

비교적 간단하고 쉬운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표현들이라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귀중한 문장으로 돼 있는데요.

쉬운 표현들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다보면 저절로 습득될 수 있겠더라구요.

방학 때 매일 아침, 저녁 식사 후 스토리 타임을 가져 영어 읽기를 했었답니다.

방학이 끝나고 스스로 읽어보도록 습관을 들이고 있는 중인데요.

매직 어드벤처로 하루에 몇 쪽씩이라도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해서

읽기에 습관을 들이고 자신감도 키워줘야겠어요.

 

m*******i 2012.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부모 가이드가 참 괜찮은 영어학습서네요.
"학부모 가이드가 참 괜찮은 영어학습서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  이제 슬슬 영어를 시작해야겠다 싶긴 한데 사실 막막했다.     그러던 차에 입소문으로 알게 된 MAGIC ADVENTURES 1과 6권을 사서 살펴보게 되었다. 어느 정도의 레벨인지 어떤 이야기인지 우리 아이가 과연 거부감 없이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영어를 전혀 모르고 가르쳐줄 자신이 없는 엄마가 보는 눈에 이 책은 어떠했을까? 일단 이 책은 본 권
"학부모 가이드가 참 괜찮은 영어학습서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 

이제 슬슬 영어를 시작해야겠다 싶긴 한데 사실 막막했다.

 

 

그러던 차에 입소문으로 알게 된 MAGIC ADVENTURES 1과 6권을 사서 살펴보게 되었다.

어느 정도의 레벨인지 어떤 이야기인지 우리 아이가 과연 거부감 없이 잘 따라갈 수 있을지  

영어를 전혀 모르고 가르쳐줄 자신이 없는 엄마가 보는 눈에 이 책은 어떠했을까?

일단 이 책은 본 권이 영어로 된 만화이다.

책 전체에 한글이 전혀 없다.

혹자는 그래서 맘에 든다. 또 다른 이는 그래서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개인적인 견해는 그래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왜냐하면 부모 가이드가 있기 때문이다.

 

  

한 레벨당 구성이 부모가이드와 본권 그리고 열심히 뜯어서 링에 끼워 둔 저 카드와 CD 3장이니

나름 가격대비 구성은 알차다고 생각된다.

그럼 그 다음은 어떻게 활용할지 바로 부모의 몫인데...

 

 

 

앞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부모가이드 덕에 봉사 눈 뜨듯이 본권에서 영어만 가득 나와 있어서

이를 어쩌나 하고 주눅든 엄마가 있다면 부모가이드를 보며 어깨를 펼 시간이다.

카드의 활용 예시도 잘 나와있고.

  

학습지도 계획도 멋지게 나와 있어서 엄마표 영어 수업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서포터즈 해준다.

 

 

 

먼저 본권의 내용을 한번 그림으로 훑어보고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이야기 흐름을 잡고

본권을 펴고 스스로 이야기를 읽어보도록 유도를 하고

등장인물이 나오는 그림인형을 오려서 가지고 놀아도 학습에 도움이 된다.


내게 있어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이렇게 상세하기 일러주는 부모 가이드이다.

하나하나 빼놓지 않고 상세하게 일러주는 부모 가이드는 어쩜 나처럼 영어랑은 담 쌓은 엄마에게도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준다. 
 

 

 

딸아이를 공부시켜야 될 게 아니라 내가 이 책을 찬찬히 1권부터 공부해 나가다보면

내 아이 영어를 봐주는데 있어서 두려움을 떨칠 수 있을 거라는 알수 없는 자신감 마저 들게 하는

엄마표 수업을 하기엔 더할나위 없이 괜찮은 교재가 아닌가 싶다.

 

영어 거부감이 드는 딸아이도 1권에 내용을 보더니 나도 천천히 하다보면 6권에 나오는 어려운 문장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살짝 자신감을 갖는 것 같은 것이... 엄마를 기쁘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편한 자세로, 재미있게 영어공부하게 만드네요~
"가장 편한 자세로, 재미있게 영어공부하게 만드네요~" 내용보기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영어 읽기교제를 MAGIC ADVENTURES 를 만난다. 재미난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아이의 흥미를 끌어내기에 딱이다. 처음, 주변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구입하게된 MAGIC ADVENTURE 시리즈 1권의 만남이 엊그제 같은데,어느덧  6권의 만남을 마지막으로 올리비아와 잭과의 만남이 마지막이라니 울아들.... 서운한 기색이 역력하다.           주인공  올리
"가장 편한 자세로, 재미있게 영어공부하게 만드네요~" 내용보기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영어 읽기교제를 MAGIC ADVENTURES 를 만난다.
재미난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아이의 흥미를 끌어내기에 딱이다.

처음, 주변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구입하게된 MAGIC ADVENTURE 시리즈 1권의 만남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6권의 만남을 마지막으로 올리비아와 잭과의 만남이 마지막이라니 울아들.... 서운한 기색이 역력하다.

 
 

 

 

 

주인공  올리비아가 잭의 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시작되는 이이야기가 2권, 3권 이어지면서,  올리비아는 마법나라의 공주라는 사실과 함께 모험 이야기가 서서히 펼쳐지고 있네요.
이야기의 전개도 흥미진진하지만,  총6권으로 구성된 초등 저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각 권마다 수준별 영어학습이 가능한것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다.
울아들은 영어학원, 그흔한 영어학습지  한번 이용하지 않아도 이렇게 엄마표 영어 독서로  그래도 동네에선 꽤 잘한다 소리 듣고 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영어를 좋아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니 참 마음에 드는 녀석이다.

1권부터 6권까지 늘어난 숫자만큼, 영어단어, 어휘의 수준이 높아지고,
문장의 길이도 길어짐을 느낀다.
단계가 높아짐에 따라 문법의 수준도 함께 높아짐을 느낄 수 있었다. 
시제부분도 현재와 현재진행을 넘어서 이제는 과거 시제도 조금씩 익숙해 지는 6권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문법부터 심화한 내용까지 단계적으로 접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매직 어드벤쳐 시리즈의 또하나의 장점, 이야기의 전개가 빠르다는 사실.
아이가 싫증낼 거를이 없다.
1권이 끝나면, 그새 2권의 내용이 보고 싶어지는 빠른 이야기의 구성이
아이의 흥미를 계속 유도한다.
인간세상을 어둠의 세계로 만들려는 악의 마법사 다크에 대항해 마법 대결을 펼치는 올리비아,
아이들이 푹빠질 수 밖에 없는 스토리~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공부 아닌 것처럼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

등장인물의 생생한 감정표현으로 이야기의 재미가 더해지는 가운데...
오디오 녹음을 들어보면, 정말 효과음과 성우들의 연기가 너무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 MAGIC ADVENTURES 오디오 CD를 듣고 있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마치 주인공인양 따라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너무 흐뭇한 기분이 들었다.

엄마가 보는 이책의 또하나의 커다란 장점은 주인공들의 상황과 행동에 맞는
생활영어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실질적이고,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회화 표현들로 구성되어 아주 유용하다.

MAGIC ADVENTURES 시리즈가 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아마도 또하나의 책 학부모 가이드의 힘이지 않을까 싶다.
MAGIC ADVENTURES 학습법부터 단어카드의 활용법, 학습지도 계획까지, 엄마표 영어를 하는 부모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학부모 지침서 마지막까지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잘라쓸수 있는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워크북이 첨부되어 있으니 말이다.

단어카드 부록도 단어장으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까지 챙겨주는 이책의 다정다감함, 꼼꼼함.... 그매력에 쏙 빠져든다.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즐겁게 공부하게 만드는 MAGIC ADVENTURES 시리즈~ 최고네요~~

s****j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 만화 학습책
"초등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 만화 학습책"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용 수준별 영어 만화 학습서예요. Magic Adventures를 통해 영어의 읽기.듣기.쓰기.말하기를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고,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단어와 유용한 회화 표현을 배울 수 있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했다는 큰 특징이 아이들의 관심과
"초등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 만화 학습책" 내용보기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용 수준별 영어 만화 학습서예요.

Magic Adventures를 통해 영어의 읽기.듣기.쓰기.말하기를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고,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단어와 유용한 회화 표현을 배울 수 있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했다는 큰 특징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만화 학습서라는 것.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기초적인 문법, 심화까지 어휘와 길어지는 스토리, 초등 영어 전 교과서의 단어와 유용한 회화 표현을 익히고 간단한 문장부터 복잡한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장들을 단계적으로 접하게 된다는 것, 단계별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 구성과 전계,

낮은 단계에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끌기 위해 간단하고 쉬운 내용이 전개되고, 단계가 높아질수록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거 같네요.

우리 아이는 만화라서 더 흥미를 가지더군요.

그리고 마법사 이야기라서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책을 들자 바로 소리내어 읽기 시작하더군요.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 나머지 자기자신이 직접 읽어보고 알고 싶어 했어요.)

그리고나서 오디오 cd를 듣고 독후활동도 해보기로 했어요.

엄마가 옆에서 가이드를 참조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제시해 줄 수 있어 무척이나 재미있어 했답니다.

단어도 익히고, 다양한 활동도 해보고 뭐니뭐니해도 아이가 영어에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만화로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

이야기가 마법사 이야기라서 더 좋았나봐요.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유발에 훌륭한 책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엄마는 학부모 가이드를 참고하면서 아이들에게 질문을 할 수 있고 엄마도 함께 하는 활동이 있어 더 재미있더군요.

*엄마들을 위한 tip으로 아이가 놓치거나 잘못 받아 쓴 단어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오디오 cd 로 원ㅁ어민 발음을 듣고 연습을 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더군요.

*스토리가 셋,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생생한 감정표현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고

-등장인물의 상황과 행동에 맞는 생활영어가 풍부하고, 새로운 단어는 그림으로 제시되어있었고

-엑티비티를 통해 단어 학습을 강화하고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확인하였으며

-주요 단어와 유용한 표현이 정리되어 있어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읽으며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단어카드로도 재미있게 학습하고 기억할 수 있고

-다양한 부가활동이 제공되더군요.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활동이어야한다는 것,

그 과정이 아이들이 흥미있어하고 관심있어 해야 한다는 것,

활동 자체가 배움이고 즐거움이어야 한다는 거예요.

만화라서 더 좋았고, 마법사 이야기라서 더 관심있어 했고, 뭐니뭐니해도 아이가 영어 책 자체를 집어들게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너무너무 흥미로워했는데 엄마로서 도움을 못 주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했지만, 학부모 가이드가 있어서 자신있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초등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부담감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좋은 학습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영어학습서, 영어만화, 마법사이야기, 초등학생용, 가이드북이있어서어렵지않아요

g**********l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