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직장에 근무하고있는 회사원이다. 지인의 소개로 이 책을 구입해 읽었다.
이 책은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고품질 지식을 습득하고,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스마트 싱킹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면 문제를 글로 설명하기, 자신에게 설명해 보기 등 문제해결 방법과 회사와 가정에서 스마트한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방법이 기술되어 있다.
이책을 좀더 일찍 접하고 내용대로 생활했더라면 좀더 발전된 자기자신을 만들어 주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을 소개시켜준 지인에게 감사드리며 모든 독자들이 정독해서 일독하기를 강추합니다. 책에 함께 동봉된 저자 아트 마크먼 교수의 직강 DVD 영상 강의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에서 애독자 드림 |
|
이 책은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 뻔한 이야기를 늘어놓고 실천의 여지가 부족한 다른 책들과 달리, 스마트 싱킹은 읽으면 '나도 쉽게 실천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3의 원리는 저자가 말하는 대로 내게 필요한 지식을 만들기 위해 아주 유용하리라 보았다.책도 쉽게 이해가 되지만 DVD를 보면 저자가 더 쉽게 스마트 싱킹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참신한 생각을 발휘하고 싶은 내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앞서가는 사람들의 두뇌습관 - 스마트싱킹 제목부터 참 스마트 하지요? 스마트싱킹!!
이 책은 앞서가는 사람들의 두뇌습관이라는 앞제목을 단 자기계발서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영역의 책인데요.
앞서가는 사람들의 두뇌습관은 어떤 것인지... 뒤쳐진 제가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 생각되요. 스마트 싱킹. 어떻게 생각해야 스마트하게 싱킹하는 걸까요?
이 책이 목표하는 바는 현재의 시대는 창조적 인재만이 살아남는 무한 경쟁의 시대인만큼 탁월한 아이디어를 낸 스마트 싱커들의 사고법을 배우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는데요.
사실 저는 창조적 인재와는 거리가 먼 평범한 사람이에요 ^^;;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하실텐데요.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스마트 싱커들의 사고법을 배워서 과연 창조적 인재가 될 수 있을런지...
사실 좀 걱정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전 딸아이를 키우다보니, 내 아이만큼은 창조적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기에 제 아이를 위해서라도 엄마부터 이 책을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보통사람을 창조적 인재로 끌어주는 자기발서인 스마트 싱킹. 그렇다보니 여기저기서 많은 찬사가 쏟아지는 책이기도 해요.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왜 이 책이 좋은가를 나열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보면서 저 역시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더군요.
스마트 싱킹의 컨텐츠는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의 두께를 봐서도 한번에 읽기에 그리 만만한 분량과 내용은 아니지요.
솔직히 마음먹고 정신집중해서 봐야할 내용과 분량의 책인만큼 가벼운 마음이 아닌, 배우려는 마음으로 읽어야 겠단 다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이 책을 보고 든 의문.. 평범한 사람도 스마트싱킹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앞면에 그 답을 주네요. 누구나 스마트해질 수 있다는 말.. 이 책에서는 스마트 싱킹을 하려면 자기 마음을 잘 알고 일상적인 생각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해요. 이 책을 읽는 것이 곧 성공을 향해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라고 말이지요. 저 역시 스마트한 사고를 하고 싶기에, 첫걸음을 내딛어보겠습니다.
스마트 싱킹은 초반 저자의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하는데요. 자신은 생각하지 못했던 일을 한 친구.. 나는 불편함을 감수했지만, 제임스 다이슨은 그것을 고민하고 있었지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다이슨 청소기를 만든 제임스 다이슨은 진공청소기의 문제를 느끼고 사이클론을 만들려고 애썼지요.
지금은 우리가 다 아는 청소기회사의 창업주 이기도 하구요.
이를 저자는 '스마트'라고 하더군요.
그럼 대체 스마트 싱킹은 무엇일까요?
스마트 싱킹 : 현재 가지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그것이 바로 스마트 싱킹이라고 해요. 스마트 싱킹은 선천적 특성이 아니라는 사실에 저 역시 희망을 갖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이렇듯.. 예를 들어가면서 스마트 싱킹에 대하여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남들은 발견하지 못한 불편함, 어려움을 찾아 이를 극복하려는 스마트 싱커의 사고..
창조적 천재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데요.
그동안 주변에 큰 관심 안갖고 살아왔던 저임에도 앞으로 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이 책은 분량이나 내용상 쉽게 읽는 책은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곧바로 더 스마트해지고 싶은 분들은 핵심박스를 먼저 봐도 좋다고 해요. 저는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었는데, 사실 그래도 어려운 책이긴 했거든요. 요 박스부터 읽고, 본문을 읽는 것도 더 쉽게 이 책을 읽는 방법이 될거에요.
![]()
스마트 싱킹은 '관심'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원래 그런 것이 아니라 바꿔볼 수 있는 것 이라는 사고를 통해 불편함을 편함으로 바꾸고, 또 어려움을 쉬움으로 바꾸려는 노력을 위해서는 먼저 관심이 필요하니까요.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는 없지만, 스마트한 생각은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어요.
![]()
요즘 시대를 살면서 필요한 건 단편적인 지식의 증식은 아닌 것 같아요. 지식의 증식보다, 사고의 전환이 나를 바꾸고 주변사람을 바꾸고... 그렇게 스마트 싱킹이 창조적 인재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은 불편함을 감수하기 보다는 바꿔보려는 노력과 스마트한 사고.
지금부터라도 가져보면 어떨까요?
|
|
[경제 서평] 스마트 싱킹 - 앞서가는 사람들의 두뇌습관은 무엇인가? 우리 사회에서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만의 지식습득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문제 해결에 그러한 지식을 잘 적용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고품질의 지식 습득과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의 원리를 제시하는 책이다. 스마크 싱킹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지식 인지의 습관을 통해 새로운 방식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사실 습관이라고 하는 것은 행동과 환경의 일관적인 대응을 말한다. 이것이 반복적인 실행이 되면 습관이 되는 것이다. 스마트 싱킹의 습관을 위해서 새로운 인지의 방법을 익히고 무의식적인 행동이 될 수 있도록 습관화를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인지 정보 습득에서 중요한 것은 인지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것이다. 일단 중요한 것은 자신의 습관을 체크하는 일이다. 자신의 습관을 일기식으로 잘 정리해보면 자신이 잘 모르고 있던 잘못된 습관을 알게 된다.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으로 대처히는 방법이다. 자신의 습관일기를 통해 고쳐야 할 부분을 자신이 목표하는 방형성과 결합되는 새로운 습관으로 대처하는 것이다. 이 방법에서 중요한 것은 조금 어려운 목표를 설정함으로서 무의식화가 될 대까지 지속하는 것이다. 보통 이러한 기간을 개인적으로 3개월 정도 잡는데 이 책에서는 기간은 말하지 않고 있다. 저자는 스마트 싱킹에서 중요한 원리를 '3의 원리'라 말한다. 인간의 기억은 보통 3가지 정도로 압축된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사실 두뇌학계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물론 이 책에서는 나오지는 않지만). 우리가 환경의 정보를 받아들일 때에서는 3진법으로 받아들인가. 그러나 이것을 출력해낼 때에는 2진법으로 출력을 하게 된다. 인지의 3요소와 행동의 2요소의 불일치가 인간 두뇌가 겪는 혼란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기억법에서 3가지로 압축해서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본인이 함께 컨설팅하고 있는 두뇌학습법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정리하고 있어 앞으로 가중 훌륭한 학습법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다. 그 다음 중요한 것은 인식의 방향을 만드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아는 것만큼 세상을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아는 것은 또 보는 것에서 연결이 되는 순환적인 두뇌인식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새로운 인식을 위해 끊임없는 학습이 필요한 것이다. 좋은 이해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선행 로직을 가져야 한다. 어떤 문제에 대한 사전 인식의 문제를 가지고 있을 때 인지의 과정이 쉽게 형성되게 된다. 또한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집중하는 것이다. 현대 사회의 스마트환경으로 멀티태스킹이 유행이 되고 있지만 스마트 싱킹에서는 가장 큰 적이다. 스마트한 삶이 스마트한 인지에서는 위협이 되는 것이다. 좋은 인지과정을 위해 중요한 것은 "왜"라는 질문을 갖는 것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인지과정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러한 인지과정이 습관화된 사람들을 말한다. 설명 깊이를 가지고 있으며 구체적인 생각을 통해 잘못된 부분을 교정하는 사람인 것이다. 좋은 인지과정 학습을 위해 비교를 통해 차이를 구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한 관계성의 유추와 관계적 범주의 설정을 갖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남들과 다른 생각하는 훈려느 다이어그램의 활용을 통해 정리하기, 몸짓의 활용을 통해 무이식화하기 등이 필요하다. 이러한 스마트 싱킹을 조직에 적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다. 조직의 학습이나 화의식 요약문 활용하기, 문제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기, 스스로 학습의 동기를 만들어보기, 조직만의 새로운 문화 만들기 등이 중요하다.
요즘 함께 새로운 두뇌학습이론을 정리하고 있다. 인지학의 출발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리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스마트 싱킹을 위한 학습훈련방식으로 매우 유익하다고 하겠다.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학습법과 연결한다면 아주 유용한 새로운 학습법이 될거라 생각한다. |
생각이라는 것을 조금 더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그래서 두뇌를 유연하게 사용하는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 책은 뇌가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생각이라는 것 또한 습관이라는 것은 새로운 발상의 전환인것 같아요. 우리는
![]() |
|
자기관리 도서는 가능하면 구입하여 읽어보는 편인데 이 책은 특별한 지식 사용 설명서라는 말에 끌려 보게 되었다. 지식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단 말인가? 그런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확실히 스마트 싱킹에서는 그런 방법이 나와 있었다. 공감이 갔던 내용은 맥락을 이용해 기억을 떠올리는 방법이었다. 나도 특정 상황에서 있었던 일은 그 상황의 환경 등을 떠올리면 더 쉽게 기억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다. 그저 머리에 꾸역꾸역 집어넣는 데 집중하기 보다는 그 지식을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된다. 읽고난 뒤 특히 머리에 든 지식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는 학생들에게 유용할 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
|
스마트하게 생각하는 법은 무엇일까?스마트 시대에 스마트하게 생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 아트 마크먼은 고품질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필요할 때 써야 스마트 싱커가 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냥 알고 있는 건 고품질 지식이 아니고,다른 지식들과 잘 조합해서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지식이 고품질 지식이라고 한다. 나에게는 과연 고품질 지식이 있을까?나는 스마트 싱커로 살고 있는가? 내 동료들은 어떠한가?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가 말한 것을 잘 실천하고 주변에 전파해서 스마트한 문화를 창조해 무언가 탁월한 것을 만들어 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
|
공부를 긴 기간에 걸쳐서 나눠서 한다면, 지식이 여러 다른 맥락과 연관되게 된다. 공부할 내용을 며칠 또는 몇 주에 걸쳐서 학습하게 되면, 학습하는 정보와 마주하게 되는 여러 다른 시점에 걸쳐서 많은 장면, 소리, 냄새, 감정들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설령, 책상에서 또는 도서관의 개인 학습 공간에서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하더라도, 바뀔 것들은 많이 있다. 다른 옷들을 입고 있을 수도 있다. 또, 이번에는 배가 고프지만 다른 때에는 배부른 상황일 수도 있다. 게다가, 기분도 다를 수가 있다. 그 결과, 장래에 해당 정보를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다른 맥락이 생겨나는 것이다. 습관적 행동을 멈추는 두 번째 방법은 습관을 이루는 구체적인 일련의 행동들의 패턴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번 장 앞 부분에서 나는 낯선 호텔방에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설명했다. 이 익숙한 패턴의 변화는 특히나 여행시에 자주 겪게 되는 좌절스러운 상황이지만, 습관을 변화시키려 할 때에는 우리에게 득이 될 수 있다. 부엌의 그릇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놓아 보라. 냄비와 프라이팬 등의 위치를 바꾸어보라. 냉장고의 음식 위치를 또한 바꾸어보라. 새로운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라. 아마 새로운 슈퍼마켓에서 장을 볼 때는 무엇을 사는지 조금 더 신경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부엌에서 그 동안 행해온 습관적 행동들을 모두 생각해보자. 이런 행동들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도록 주변환경을 바꾸었으니, 당신은 당신 뇌의 전두엽이 습관적 행동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도록 가동시킨 것이다.
|
|
현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스마트씽커들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다 21세기는 지식 경제의 시대라고한다 하지만 우리가 얻어낸 지식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적용할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우린 배울수 있는 통로가 없었는지도 모르겠다 이책을 통해서 나의 부족한 두뇌를 어떻게 단련시키고 나의 진정성을 어디에 쏟아부어야 할지 그해답을 찾아보는 시간이 되지않을까? |
|
최근에 놀라운 책과의 만남을 가졌다. 평소에 일을 하면서 '유추'와 '연관'을 많이 활용해 왔는데, 스마트 싱킹을 일고 이를 이론적으로 체계화 습관화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저자 마크먼 교수는 "인간을 습관을 만드는 기계'라며 "습관이 스마트 하지 않으면 절대 스마트 하게 생각 할 수 없다" 고 했다. 이 책에는 스마트한 습관을 어떻게 체득하는 지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