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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보며 항상 이해가 안 되었던 것은 글씨가 정말 작다는 것이다. 한국어로 된 책들에 비해서도 정말 많이 작고, 눈 나빠지기가 쉽상이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다. 그런데 이런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교재들에서도 다 글씨가 조막만해서 정말 읽기가 힘들었는데, 이 책 역시 그 점이 조금 아쉬웠다. 내용은 정말 좋은데 글씨가 작고 내부 편집이나 디자인이 오래된 티가 많이 나서 그 점이 좀 아쉬웠다. (물론 2012년 책이니 옛날 책이 맞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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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개라는 단어가 솔직히 엄청나게 많은 양이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양이 많은 만큼 그만큼 도움되는 것도 많아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도 많이 공부할 수 있고 저는 이제 곧 일본에서 취직해 생활할 것이라서 이 책을 가지고 가려고 합니다. 외우는 것은 힘들겠지만, 틈틈이 보면서 공부하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도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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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시험 준비를 하는 후배에게 주려고 구매했다 일단은 나도 잘은 몰라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구매한건데 구매하길 잘한것 같다 받아본 후배가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다며 좋아라 했다
이 책은 우선 시험에 많이 나오는 순서대로 어휘를 정리하여 초보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했다 나중에 나도 한번 공부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 어휘부터 사자성어 속담 관용어까지 이해하기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게 시험에 많이 나오는 어휘들만 뽑아 중요도와 난이도를 고려하여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쳬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가 편하다 표제어마다 난이도를 표기하여 자신이 목표로 하는 점수대를 집중공략할 수 있다
단계별로 차분히 문제를 풀어가고 어휘를 정리하고 속담이며 사자성어 관용어까지 쳬계별로 공부할 수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시험보는 날까지 꾸준히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쪽지시험 단계도 있어서 각 단계별로 공부한 것들을 간단하게 테스트 할 수 있는 게 있어서 한번이 아니라 두번 세번 다시 공부할 수 있게 그리고 혼동하기 쉬운 한자의 구분 부터 혼동하기 쉬운 어휘의 어미 구분까지 저절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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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께가 상당하고 단어 수록양도 많아요. 급수에 맞춘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어휘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활용하기 좋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출제 빈도에 따라 1일치씩 단어와 관련 숙어까지 외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금 복잡한 단어의 경우에는 예문도 함께 수록되어 있고 오디오 파일도 제공하고 있다는 건 장점입니다. 다만, 초반에 양이 상당하기 때문에 초심자는 보는 순간 엄두가 안 나게 될 것 같아요. 중급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급수에 맞춰서 공부하고 싶은 분은 이 책 대신 급수에 맞춰 나오는 책을 따로 구매하시는 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