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성서학자 월트 브루그만의 설교방법론에 대한 책이다.
텍스트가 설교하게 하라, 책 제목만으로도 큰 감명을 준다.
어느 목사님이 칼럼에서 제시해서 알게 된 책인데
일반 성도가 읽기에도 매우 좋은 느낌을 준다
진정한 설교란 무엇인가, 설교를 하는 사람이 아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설교를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설교를 듣는 나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울림이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