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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Strangers to Ourselves / Discovering the Adaptive Unconscious - 지은이 : Wilson, Timothy D. - 옮긴이 : - 자신의 생각과 자신이 한 행동사이에서 이상함을 느끼는 것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인간은 자신이 겉으로 성적,인종적 등 차별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거나 판단을 하게 될때는 자신이 자라온 환경과 그가 속한 사회등의 영향으로 어떤식으로던 차별적 행동을 조금은 하게 된다. 그것이 겉으로 확연하게 드러나는것과 그렇지 않것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의 행동이나 마음의 생각은 인간의 노력으로 수정해 나 갈수 있다.예를 들면 중독(약물,술,담배등)등을 고쳐 나갈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 do good, be good"이다 즉 좋은것을 하면 좋게 된다는것으로 일단 좋은 행동을 하는것이 좋은 생활 방식이 되는것이다. 이러한 것은 중독의 예뿐만 아니라 정식적 치료에도 적용이되어서 인간이 자신의 행동에서 이상함을 느끼게 되는 거리감을 줄여나가는데도 도움이 된다. 인간이 자기관점에서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것은 자신의 인생스토리 즉 자신이 의식하고 있는 이야기 하고 그것을 적용시키는 무의식이 서로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기 않기 때문이다. 이것을 변화시키는것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 된다. 즉 생가,행동의 관점을 변화시키는 그에 따라서 조그마한 행동부터 해나가는것 의식적이야기와 무의식적 적용점을 변화시킬수 있다. 인간은 그렇게 할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은 그 자신이 원하는 인간으로 행동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