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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애묘인으로서 확실히 고양이의 성격과 털색은 관계있다고 생각한다. 노란둥이(혹은 치즈태비)는 리더기질이 있으며 용기가 있고, 사람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 영어권에서는 노란둥이는 ginger cat으로 표현을 하는 것 같다.. 직역하자면 생강 고양이? ;; 이 책에서도 할머니 옆에는 항상 ginger cat 이 있었다라고 James 가 회상한다. 고양이는 주도적인 동물인 것 같다. Bob은 James를 주인으로 선택한다. 이미 James의 고운 심성을 알고 있었던 게 아닐까? 그리고 James가 어려운 일들을 극복하고 빈곤한 생활을 청산할 수 있었던 것도 왠지 James의 사랑에 대한 Bob의 보은 같다. 오랫동안 둘이 함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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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영국책인데 낯설지 않고 영어 중급 정도면 될꺼 같애요 어려운거 없구요 고양이 털세우고 웅크리고 이런거까지 다 설명해주고 하튼 고양이 좋아하면 너무 좋은 책이예요. 초초강추!! 일단 영국책인데 낯설지 않고 영어 중급 정도면 될꺼 같애요 어려운거 없구요 고양이 털세우고 웅크리고 이런거까지 다 설명해주고 하튼 고양이 좋아하면 너무 좋은 책이예요. 초초강추!! 일단 영국책인데 낯설지 않고 영어 중급 정도면 될꺼 같애요 어려운거 없구요 고양이 털세우고 웅크리고 이런거까지 다 설명해주고 하튼 고양이 좋아하면 너무 좋은 책이예요. 초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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