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파셋의 출생에서부터 디자인하며 살아온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러 사진들과 함께 그의 영감들이 어디에서 오고 어떤 작품들을 남기고 있는지 등을 읽을 수 있다. 올컬러북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의 작품들과 요소 등등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카페 파셋의 팬이라면 추천한다. 꽤 무거운 책이며 작품을 보기 바라는 사람은 작품집을 구매하기 바란다.
카페 파셋의 출생에서부터 디자인하며 살아온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여러 사진들과 함께 그의 영감들이 어디에서 오고 어떤 작품들을 남기고 있는지 등을 읽을 수 있다. 올컬러북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의 작품들과 요소 등등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카페 파셋의 팬이라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