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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끝장 12계단 중 4계단 가~히 낱글자 익히고 쓰기 부분입니다.
가장 첫번째 페이지 ㄱ(기역)과 모음이 만나 어떤 글자가 되는지 알아보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한글끝장이 가진 여느 다른 한글워크북과의 차이점을 알수가 있습니다.
다른 한글 워크북은 " 통글자 " 위주인 반면에 한글 끝장은 한글이 짜여진 원리에 기초를 두기 때문이지요.
한번에 한 글자를 빨리 알아보기엔 통글자개념이 더 빠를수도 있지만,
공부엔 " 왕도 " 가 없다는 옛말처럼 원리부터 차근차근 깨우쳐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귀여운 고래가 다양한 표정으로 자음과 모음의 만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 딸 어린이집에서도 통글자 개념과 한글끝장처럼 모음과 자음을 따로 배우는 식의 학습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자음보단 모음을 먼저 알아봅니다.
이제 자음과 모음의 역사적인 만남의 순간도 확인해보았으니 단어 하나 하나 짚어가며 글을 써볼까요?
" 가 " 부터 " 기 " 까지의 유아들이 알기에 대표적인 글자들만 모아 쓰기를 합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 한글가다나 " 처럼 간결하면서도 한 눈에 바로 사물을 인지할 수 있도록 배려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듭니다. 사실 한글 학습에 있어서 그림이나 실사부분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도 합니다. 어떤 것을 설명하고 있는지에 대해 한 눈에 파악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열심히 써본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가 " 를 2번 정도 쓸수 있도록 밑받침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5살 우리 둘째가 따라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한글끝장 1,2,3계단에선 글자의 쓰기순서까지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배려 감동입니다!
아직은 글자를 읽지 못하는 저희 둘째가 선긋기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엄마가 어떻게 하는건지 설명해주어도 좋지만, 우선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지켜봅니다.
그러다 초등학생 1학년인 언니가 와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똑같은 글자를 찾는 것이라고 설명해줍니다. 그때서야 이해를 하게 된 우리 둘째가 자신감 있게 선을 그어봅니다.
가르친 언니 역시 뿌듯해지는 순간입니다. 흔히들 성취도 평가라 하지요? 선긋기 부분이 아이들의 학습역량을 발휘하기엔. 두말 할 나위없이 좋은 영역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 다음 페이지 " ㄴ " 과 모음의 만남을 알아보는 부분입니다. 선긋기부분을 설명해주어 둘째가 잘해내는 모습에 초등학생 1학년인 언니가 선생님 놀이가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ㅋ 다음페이지에도 언니의 설명은 이어집니다.
언니의 정성어린 설명을 듣고 난 우리 둘째가 " 나 " 부터 " 니 " 까지의 단어쓰기에 사뭇 진지해진 표정입니다. ㅋ 한 글자에 너무 많지 않은 분량의 쓰기연습이어서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 어떤 공부도 지루함을 동반하고선 효과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재미를 더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있습니다. 색칠공부를 싫어하는 유아는 없을 테니까요 ㅎ 역쉬 앞에 선긋기 처럼 자신의 역량을 발휘 하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무엇이든 공부를 하기 위해선 " 환경 " 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배울 수 있고 또 그것을 즐겁게 활용할 수 있다면 완벽하겠죠. 한글끝장12계단에서도 한글공부를 위한 브로마이드와 스펀지교구를 제공합니다. 늘 눈앞에서 보고 따라 읽으며 놀이를 하듯 익힌다면 정말 제목처럼 한글을 끝장 낼수도 있겠지요 ㅋ
모음자를 먼저 배우게 된 우리 둘째는 자음보다 모음을 먼저 읽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놓여진 자음을 보고 소리를 바꾸어 읽습니다.
원리를 깨우치고 또다른 글자응용을 만나게 된다면 한글에 대한 호기심이 우물에서 샘솟듯 터져나오는 순간이 올거라고 확신해봅니다.
한글 끝장을 통해서 한글공부도 하게 되고 디자인도 깜찍한 브로마이드로 책상 앞 새 친구가 생겼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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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작년에 4학년 아이들과 재미난 1년을 보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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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살인데 한글을 좀 늦게 시작했네요. 친구들보다 늦은대신 관심 있을때 하다보니 엄마표와 학습지를 병행하니 그래도 힘들지 않게 하고 있지만 학습지를 고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워낙 주변에 나온것들이 많다보니 어떤걸 고르고 해볼까 하다가 이번에 삼성출판사에서 한글 끝장 12단계를 보고 이걸로 시작해보게 되었네요
작년겨울부터 통단어부터 시작해서 아주 조금씩 했는데 통단어를 낱글자로 아이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하더라구요. 남자애다보니 단어까진 되지만 쓰기가 안되지 빨리 늘지 않아서 7단계 단어 쓰기를 해주었어요.
이책의 경우는 학습체계가 구분되어 아이에 맞게 필요한 것부터 할수도 있고 처음부터 시작해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운필력, 낱자학습, 낱말과 표현, 문장만들기로 크게 구분되어 12단계로 나뉘어 있는데 기본 연필 잡는 법부터 시작한답니다.
단어쓰기는 계절, 자연, 직업등 다양한 단어들로 되어 있는데 우리아이의 경우는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 부터 쓰겠다고 골라서 쓰더라구요 ㅎ 굳이 처음부터가 아니어도 아이가 관심있어 하고 좋아하는 걸로 시작하면 아이가 쓰기도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림과 단어가 함께 나와서 쓰면서 그 의미도 눈에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게 좋은거 같아요.
구분된 단어들이 끝나고 나면 아이가 단어를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게임 비슷하게 문제가 나와요. 맞는 단어를 찾는등의 게임식 문제 풀이라서 즐겁게 게임을 하며 아이의 단어 습득정도를 알수 있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상장으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다 하고 나면 칭찬상을 줌으로써 아이의 학습효과를 증대해 준답니다. 아이가 이 상을 받을라고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ㅋ 저같은 경우는 아이에게 상장과 부상?(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책)을 함께 주기로 약속했답니다.
한글공부가 엄마표로 할경우 어디부터 해야할지 고민 많이 하는데 이 책을 아이와 함께하며 즐거운 놀이처럼 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도 엄마도 스트레스가 되는건 공부할수가 없겠더라구요. 아이의 수준을 봐가며 아이에 맞게 해줄수 있는 학습지를 찾는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이란걸 한번더 배웠답니다. ^^
엄마표로 열심히 한글공부를 하고 있는 우리아이들에게 화이팅을 해주고 싶네요 ^^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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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태원이 이제 42개월 4살이랍니다
아직 집에서 딱히 한글 공부를 시켜주지 않았는데
요즘들 어 한글에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자꾸 이게 무슨 글자냐고 뭐냐고 물어보기 시작해서
아~지금이 딱~한글 공부 시작하는 타이밍이다 생각했어요~
전 억지로 시키는 것보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할때 시키자는 주의거덩요
가끔 주변의 아이들보다 늦는 거 같으면 조바심이 나지만
아직은 아이를 기다려주려고 한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요렇게 총 12계단으로 24주 동안 할 수 있답니다
즉 12권세트로 24주동안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만 3세 이상유아는 전부다 이용할 수 있겠죵
워크북 12권과 벽그림 1장 그리고 스펀지 교구 66조각으로 되어있답니다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
![]() 요렇게 총 12계단의 12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ㄴ한글 참 위대한 우리나라의 글자죠??
![]() 요건 딸려온 벽보에요~~
한글은 자음과 모음, 받침이 합쳐져서 소리와 뜻을 만드는 과학적인 글자에요.
따라서 통문자 학습으로는 한글 떼기가 불가능해요.
자음과 모음을 나누어 익히고, 그 원리를 단어와 문장에 적용시켜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으로 하루에 4쪽씩 공부하면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반복적으로 따라 쓰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우리 아이의 한글, 이제 정말 끝장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태원이 ㅋ 지가 먼저 책 꺼내와서 공부하자고 하네요
울 태원이는 아직 한글 공부한 적이 거의 없고
그냥 선긋기와 동그라미 정도만 할 수 있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우선은 선 긋기 연습과 자음쓰기 연습이 우선인 것 같아요
![]() 연필 잡는 법도 다시 한 번 따라해보아요 ㅋ
잘 하고 있죠?
![]() 엄마~이제 시작하시죵? 하네요
울 태원이 열심히 하긴 하는데~
옆에 예니가 있으니 집중 하기가 힘드네요 ㅠ.ㅠ
![]() 책에 써져 있는대로 열심히 따라해보아요~
![]() 스케치북에 연습을 더 해봤어요~ 열심히 따라는 하는데 아직까지 집중은 좀 힘들어요
아무래도 예니 재우고 해야할 것 같아요
집중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데~~
오늘 마트 나가는데 차타고 가는데도
계속 손으로 써보이면서 엄마 "기역"하면서 자랑스러워합니다
기특하네요~~
아직은 연필로 쓰기가 힘드니 손으로 쓰는 법 연습하고 연필로 쓰는 법도 연습시켜줘야겠어요
한글을 하루에 4쪽 따라쓰기로 24주면 한글떼기가 가능하다니 저도 신이 나네요
유아가 한 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10~20분이에요
하루 20분동안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따라쓰며 익히고, 놀이하듯 복습하는 활동이 모두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 하루 규칙적으로 학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효과적으로 한글을 깨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권마다 자세한 지도요령이 나와 있어서 엄마인 제가 가르치기도 부담없어요
한글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이제 정말 부담없이 한글을 가르칠 수 있는 자신이 생기네요~
또, 따라 쓰기를 한 후에도 그림책처럼 두고 따라 읽으면서 낱말 공부도 할 수 있답니다.
쓰기연습한 후에도 그냥 계속 그림책으로 보면서 반복학습도 하고, 낱말공부도 하고,
이야기도 읽으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서
더 맘에 쏙 든답니다
울 태원이가 얼른 자기 스스로 몇 단어의 글이라도 읽게 된다면 완전 감동할 것 같아요~~
그 날이 정말 24주 뒤에 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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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이 한참 어릴 때부터 스티커북 사서 잘 애용하며 좋아하게 된 삼성출판사~ 요번에 엄청 화끈한 이름으로=.= 한글책이 나왔길래 안그래도 이제 한글공부 시켜야하던 참에 얼른 구매한 <한글 끝장 12계단>! 이름 한번 정말 화끈하죠 ㅋㅋ (한글 끝장내고픈 엄마 맘을 고대로 담은 이름이랄까요....ㅎㅎ) 주변에 한글공부 시작하고서도 한참씩 못 끝내는 맘들 많이 봤는데 우리 우현이는 이걸로 한번에 한글 끝장낼 수 있길 바라며 ㅋㅋ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라 자세한 리뷰 나갑니당.
어제 오후 이렇게 배달이 왔어요! 예쁘고 아담한 사이즈의 박스~ 짠!! 개봉하면 요렇게 포장되어 있어요. 스펀지 교구 66조각이랑, 삼성북스 소개 전단지랑, 벽그림이 맨 위에 들어 있네요. 예쁜 핑크색에 열자마자 기분 UP 모두 꺼내봤더니 저 작은 박스에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_= 정말 깜짝 놀랐다죠 ㅋㅋ (요즘엔 포장도 참 압축해서 잘 하는 듯 ㅎㅎ) 쭉 늘어놓고 보니 색깔이 넘 이뻐서 여러장 찍어주고 ^^;
** 이제 구성물들 하나씩 볼게요. 우선 워크북. 워크북은 가로로 길쭉한 12계단만 빼고 모두 요련 형태에요. (생각보다 책 사이즈가 커서 깜짝 놀랐어요. 아무래도 따라쓰기 책이라 그런 듯^^) 각 권마다 앞에 이런 지도 페이지가 있어요.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엄마는 옆에서 어떻게 지도해줘야 하는지 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 공부 시작하기 전 반드시!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오른쪽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연필 바르게 쥐기' 연필을 잡을 때 왼손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필은 어느 정도 위치에 잡아야 하는지 등 정말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체크되어 있더라구요...... 완전 감동 ㅠㅠ 연필 잡는 법은 바른 자세랑도 관련이 있어 처음부터 잘 가르쳐줘야 하는데 막상 찾아보려고 하면 정확한 정보가 없어 제 선에서 가르쳐주고 맨날 석연치 않았거든요... 책에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 마음이 탁! 트이더라구요. 1계단은 '선 그으며 운필력 기르기'로 약간 준비운동 같은 느낌이에요. 자음 모음 모양대로 선을 긋거나 색칠하는 등의 쉬운 활동이라 애기들도 제법 잘 할 것 같은~ 연필 잡는 법을 정확하게 익히는 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일단 연필을 바르게 쥐고 쓰는 버릇을 충분히 들인 담에 2계단부터 본격적으로 따라쓰기를 시작하는거죠. (본래 그런 의도인듯^^;) 맨 뒷쪽에는 정답페이지와 상장이 있어요. '따라 쓰기 페이지를 제외하고 정답이 필요한 페이지만 실었습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따로 정답 체크하지 않아도 엄마 선에서, 아이 선에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쉬운 문제들이에요. 그리고 상장은 표지의 동물이 연필 잡고 있는데 다른 학습지 상장들과 달리 너~~~~~무 이뻐요 ㅠㅠ 한 권씩 끝날 때마다 엄마가 사인해서 주면 울 우현인 그냥 까무러칠듯 ㅋㅋ 사실 요런거 모으는 재미에 아이들이 워크북 풀잖아요. 얜 4계단 상장인데 저는 요 몬스터 넘 귀엽더라구요 (이빨이 4개......ㅋㅋ) 상장 아래에 알 깨고 나오는 새도 학사모 같은 걸 쓰고 있는데 정말 센스 만점~ 책의 뒷표지에요. 전체 워크북 구성과 공부내용이 소개되어 있어요. <한글 끝장 12계단> 컨셉이 하루 4쪽씩만 공부하면 한글 끝장낼 수 있다! 인데 정말 요 12권만 풀면 한글 끝장낼 수 있겠죠......? 완전 기대하고 있는 우현맘입니다^^ㅎㅎ
다른 권들도 조금 볼게요. 2계단부터는 본격적으로 한글 공부가 시작돼요. 2계단에서는 자음을 배우고, 3계단에서는 모음을 배우는 순서인데 글자 쓰는 정확한 순서를 익히면서 반복적으로 써 볼 수 있도록 칸이 정말 큼직큼직해요. 그림은 보시다시피 너무 이쁘다는........ㅠ____ㅠ 그림이 이뻐야 아이도 풀고 싶어 하는데 그 점에선 정말 만족도 200% 한 주제당 4쪽씩 여러가지 활동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5계단부터는 낱말을 공부해요. 5계단은 낱말 공부의 첫 시작이라, 가장 기본적인 내 몸, 우리 가족 이름 등이 나오더라구요. 이렇게 따라쓰기를 충분히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일단 한글은 많이 써 보며 익혀야잖아요. 글구 깨끗하게만 쓰면 따라쓰기를 한 후에도 그림이랑 글자랑 익히는 용으로 계속계속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9계단부터는 문장 요소들을 익히면서 문장 쓰기로 넘어가는데, 아직 우현이는 그 단계가 아니다보니 관심이 덜 가 사진은 생략 ^^; 하지만 역시 따라쓰기 위주의 예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럼 이제 교구들 한번 볼까요~ 개인적으로 구매할 때부터 왕 기대했던 스펀지 교구 66조각 ㅋㅋ 핑크빛 도는 빨강에 형광연두색으로 요것만으로도 정말 여러가지 낱말을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2계단에 나오는 자음과 똑같이 생긴 모양 스펀지 찾기 놀이로 응용해봤는데 울 우현님 완전 좋아했어요 ㅋㅋ 얘는 벽그림. 생각보다 훨씬 크고 종이도 빠닥빠닥하니 좋아요. 이런 한글 벽그림 하나씩은 꼭 필요한데, 이렇게 같이 얻으니 정말 꽁짜로 얻은 기분 ㅋㅋ 양쪽에 다른 내용이 있어서 수시로 바꿔 붙이며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우현이 책상에 예쁘게 세팅해놓은 사진 ㅋㅋ
짠!! 일단 1계단을 같이 해봤어용. 책에 2B나 4B 연필을 사용하라고 해서 4B 연필을 준비했죠. 종이질이 연필을 정말 잘 먹더라구요~ 초 집중해서 열심히 원을 따라그리는 중인 우현어린이 ㅋㅋ 책에 나오는 자음 모양 찾기 놀이중! 책에 나오는 '바지' 낱말을 똑같이 만들어보다가 갑자기 모음조각 들고 신났네요 ㅎㅎ 장난감 같은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우현이가 좋아하니 엄마 마음도 뿌듯~^^
***** 가격대비 구성도 너무 알차고, 그림도 이쁘고,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한글 끝장 12계단>! 저는 50% 할인된 단돈 48000원에 구매해서 마치 세일할 때 비싼옷 거저 먹은 기분이랄까...=_= 이래두 되는지 ㅋㅋ
암튼 정말 정말 강추합니다~~ 우리 모두 이 책으로 한글 공부 끝장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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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볼때마다 글짜를 가르키면서 무슨 글자인지 물어보더라구요 한글을 알아서 혼자 동화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글 공부를 시작하게되었어요 유치원에서 한글, 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지라.. 집에서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만나게 된 한글 끝장 1단계 ㄱㄴㄷ로 시작해서 자음, 모음, 단어까지 오게 되더라구요
맨 앞장에 글쓰는 자세랑 연필 잡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보고 따라하지만 쉽지 않나봐요 ㅎㅎ 받침없는 글자는 잘쓰는데 받침이 많이 있으니.. 힘들어하네요 그래서 글자보다는 옆에 눈코입이 제대로 있는 얼굴을 동그라미치고 글자랑 신체랑 연결해 줄도 긋구요 가족명칭이랑 별이랑 연결지어요
어제는 글자가 어렵다고 안한더니 오늘은 책꽂이에서 꺼내와서 혼자서 한글 공부를 하네요 한글자 한글자 쓸때마다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글자보고 따라 잘써요 아직 그리는 수준이지만요 글자를 보고 따라쓴다게 너무 기특하고 이뻐요 받침이 없는 글자는 반듯하고 이뻐요 열심히 쓰고 엄마 잘써죠? 하고 물어보네요^^ 받침있는 글자도 자꾸 연습하면 이쁘게 늘겠죠^^
아직 손힘이 없어서 글자가 흐미하지만 글자에 받침이 없어서 울주니 글씨 잘 쓰죠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예요 좋아하는 동물도 많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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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리뷰를 보고 책을 받아보니 책의 구성이 상당히 잘 되어있는 것 같았다. 우리 아이는 이제 3살이라서 1단계 운필력 기르기부터 시작하고 있다. 처음에는 바른 자세와 연필 바르게 쥐기가 있는데 아무래도 그림만큼 잘 잡기는 힘든 모양이다. 운필력이라고 해서 딱딱한 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이라든지 개구리 등 다양한 그림으로 흥미를 유발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있어서 좋았다. 지금은 구부러진 곡선이라던 지 커다란 선을 연결해나가는 정도밖에는 할 수 없지만 조금씩 하려고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12단계로 나뉘어져 있었다. 24주 만에 한글을 완성한다는 목표 하에 운필력, 낱자, 낱말과 표현, 문장으로 크게 분류돼있다. 아직 아이가 많이 어리고 아는 단어도 많지 않지만 책 자체가 다양한 그림들과 화려한 색상들로 내용이 표현되어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계속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 수준에서는 24주라는 기간(6개월)안에 한들을 완성하기는 힘들겠지만 흥미를 유발시켜주는 교재이기에 조금씩 하루하루 진도를 나간다면 큰 발전이 있을 것 같다. 예전 우리가 컸을 때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이나 아니면 초등학교에서 한글의 기초부터 가르쳐주었는데 요즘은 기본이 되는 한글을 미리 익히지 않으면 초등학교 입학해서는 물론이고 유치원이나 다른 교육을 시키는데 있어서도 큰 장애가 되기에 가능하면 빨리 익혀놓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교재를 보게 된 것이다. 3살부터는 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자아라는 개념이 생기게 되고, 자신의 눈에 보이는 모든 대상들을 궁금해 하고 알아나가는 시기이다. 조금 빠르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세상에 대한 탐구를 가장 열심히 하는 초기 단계부터 한글을 가르쳐나간다면 사고의 폭이라든지 대상에 대한 이해력이 상당히 빨라질 것이다. 아이들 자라는 시기에 따라 통일성이 없이 이것저것 다른 교재로 한글을 가르치기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되어있는 한글 끝장 12계단이 아이들 한글 교육에는 제격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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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의 한글 떼기를 위해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많이 해 주었고, 방마다 낱말 벽그림을 붙여 그림과 낱말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하였습니다. 다행이도 그런 노력이 결실을 맺었는지 아이는 한글 공부하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매일 한글 공부와 책읽기를 하자고 졸라 댑니다. 좀 더 체계적인 한글공부를 위해서 삼성출판사에서 출판된 <한글끝장 12계단>으로 공부중입니다.
<한글끝장 12계단>은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하루 4쪽씩 권장량을 정해줘서 공부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1계단은 선을 그으면서 운필력 기르기, 2~4계단은 기본 자음, 모음과 낱글자 익히기, 5~8계단은 기본 낱말 및 복잡한 모음과 의성어․의태어 기르기, 9~12계단은 동사와 형용사를 활용하고 짧은 문장과 복잡한 문장을 읽고 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딸아이는 곤충, 음식 등의 기본적인 낱말은 알긴 하는데 쓰기가 부족해서 5~6계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글 끝장 5~6계단의 책의 세부적인 구성은 항상 첫 페이지는 연필을 바르게 쥘 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딸아이도 아직 연필 잡는 힘이 부족한지 엄지, 검지, 중지를 모아서 잡다가도 나중에 보면 연필이 약지손가락 위에 올라가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손~ 하면 다시 제대로 잡는걸 보면 알고는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자음과 모음이 만나 어떤 글자가 되는지 써 볼 수 있게 하였고, 숲속에 사는 동물이름과 곤충, 바다에 사는 동물이름 등을 읽고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해당되는 낱말과 그림과 매칭이 되기 때문에 사물을 판단하는 능력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끝으로 낱말공부가 끝나면 재밌는 낱말 찾기 게임을 할 수 있게끔 여러 가지 그림을 제공하였습니다. 역시 딸아이도 가끔 낱말공부가 싫증이 나면 이 부분을 먼저 하자고 조른 적도 있습니다.
한글공부 책으로는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무척 즐거워하고 동생들에게 방해 받지 않기 위해 아빠의 책꽂이 꽂아 놓을 정도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정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함께 공부하지 못할 때 아쉬움을 표현하고 주말에는 못한 만큼 열의를 보입니다. 처음엔 지도하는 대로 하루 4쪽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 이상을 하게 되더군요. 운필력을 기르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복잡한 문장을 읽고 쓰기까지 한글 끝장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꾸준히 공부해서 스스로 책을 읽는 그날이 빨리 다가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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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만 60개월을 넘긴 울 아드님의 한글을 끝장내기 위한 맞춤교재~!!! <삼성출판사의 한글 끝장 12계단>
![]() 그동안 엄마가 특별히 신경 써준건 없지만, 잘 따라와준게 너무 고맙네요.. 이제 조금만 더 마무리를 잘해주는것만 남은것 같아요.. ㅎㅎ
이젠 우리 아드님 대부분의 단어들은 어렵지 않게 읽고 쓰고 있구요.. 글밥이 많지 않은 책들은 살짝 더듬거리며 나름 잘 읽어가고 있답니다.
이런 표현 배우는것도 정말 유용한것 같아요.. ㅎㅎ
미래 시제도 빼놓을수 없겠죠.. 그 옆에는 일이 일어난 순서를 익히면서 앞에 배웠던걸 정리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글씨 써보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빈칸이 큼직해서 아이가 부담없이 글씨를 써볼수 있어 좋더라구요.. ㅎㅎ
간단하지만 아이에게는 도움이 되는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같은 단어에 다른뜻을 가진 동음이의어에 대한 표현들도 배울수 있고, 서로 반대되는 표현들이나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들도 익힐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는것처럼.. 한글끝장 12계단으로 한글 끝장내는건 정말 당연한 결과인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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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끝장 12계단이 도착했어요 ^^ 언제 한글을 가르쳐야하는건지 항상 궁금했는데, 글자에 대해 관심을 가질때 시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마침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한글을 가르치고 있기도 했고, 글자를 보면 읽는 척을 하기 시작하길래 슬슬 한글 공부에 관심이 생겼구나 싶어서 따로 교재가 필요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한글 끝장을 만났어요 ^^ 한글 공부를 하드트레이닝 시킬 마음이 없기때문제 재미있으면서도 쉬운 교재가 없을까 한참 찾았는데, 한글 끝장 12계단이 제가 찾던 바로 그 교재인것같아요. 12계단이라는 이름처럼 한글을 공부하는 계단이 1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처음 선 긋기를 하며 운필력을 기르는 단계부터 복잡한 문장을 읽고 쓰는 단계까지 계단을 오르듯 한단계씩 높여가는거 거든요. 12계단이 24주라는 시간에 완성된다고 하는데 그냥 아이가 따라오는 속도와 수준에 맞춰서 천천히 시작해도 될것같아요.
저희 아이는 칸에 맞춰 글자를 그리는(?)일도 아직 서툴러서 과연 어떻게 하면 한글 공부가 재미있을까 고민했는데, 교재가 무척 다양한 색상과 화려한 그림 등으로 아이의 관심이 온통 책에 쏠리도록 만들어져있어요. 표지에 그려진 캐릭터도 다 달라서 매권 받을때마다 신선할것같아요. 물론, 수록된 내용도 글자를 따라 선을 긋다보면 그림이 된다든지, 알맞는 글자를 찾아 선을 잇는다던지 등 놀이식 방법이 많아 아이가 지루할 틈없이 한글에 집중하도록 되어있지요. 아, 씌여진 글자에 맞는 색을 칸마다 칠하다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되는 페이지도 재미있답니다.
특히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부록으로 들어있는 벽그림이였어요. 안그래도 한글 공부 들어가면 한글 포스터를 하나 사서 붙여야지 했는데, ㄱㄴㄷ 은 물론 가갸거겨교고구 가 따로 준비되어있어서 아이방에 붙여두었지요. 그랬더니 아이가 하루 분량을 끝내도 한번씩 그 앞에서서 글자를 아는척하더라구요. 이건 두고두고 활용 가능할것같아요.
한 글자당 6~7번만 쓰면 되는데, 그것도 지겨운지 대충대충 쓰는 모습이 보이길래 일단은 3번씩만 쓰고 넘어가고 있답니다. 아이가 글자를 모르는것보다 학습 자체가 지겨움을 느끼는게 더 심각한 문제가 될수 있기때문에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을만큼만 조절하며 가르치면 12계단에 올랐을때는 완벽하게 한글 끝장을 볼수 있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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