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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의 유희(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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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사실 내용은 조금 알고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책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얽혀 있는 이야기입니다. 각자 개인의 욕망과 사랑 야망 등이 얽혀있다고 해야할까요. 자신의 것이 제일 소중하다는 생각이 불러온 참사라고 할까요. 어떻게 보면 자식들이 가장 피해를 봤다고 할수 있겠죠.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자식들은 그 피해를
"각의 유희(스포)" 내용보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사실 내용은 조금 알고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책에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얽혀 있는 이야기입니다. 각자 개인의 욕망과 사랑 야망 등이 얽혀있다고 해야할까요. 자신의 것이 제일 소중하다는 생각이 불러온 참사라고 할까요. 어떻게 보면 자식들이 가장 피해를 봤다고 할수 있겠죠.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인해 자식들은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았으니 말이죠.

남주인 민이혁은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복수를 결심하게 되고, 여주인 강은소는 부모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라는 안쓰러운 외롭게 크게 됩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자식들의 어렸을때부터 시작으로 이야기는 진행됩니다. 어른이 되고서는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시점도 있구요. 그러면서 지금의 시간대로 이야기는 흘러갑니다.

여주와 남주 여주 여동생이 얽힌 사건이 발생했을때는 정말 욱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설마 설마 하면서 읽었습니다. 나중에 아니여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 당시 여주의 맘은 어떠했을지 안쓰럽더라구요. 모든건 부모의 잘못으로 시작된 일들이 자식들이 치르니 말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시점이 번갈아 나와서 좋았던거 같아요. 주인공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어서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g 202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