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간만에 읽은 책입니다. 배상복, 오경순님이 쓰신 [대여]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이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고는 있지만 왜인지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여러 단어들이 왜 이렇게 사용되게 되었는지가 재미있네요. |
| [대여]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은 배상복, 오경순, 이수영 작가님이었습니다. 전화 끊을 때의 들어가세요, 발에 쥐가 난다, 아니요와 아니오의 구분 등등 평소에 별 생각없이 쓰던 것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게 좋았어요. |
| 재미있습니다. 대화할 때 무심코 쓰는 단어들이 이런 뜻이었구나를 느꼈어요. 이게 아는 것도 있기는 한데 몰랐던 것들이 많아서 뭔가 알게 되는 느낌이 좋은데다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잘 읽히기도 했습니다. 알게 된 것들을 막 자랑하고 싶은 기분. |
| 배상복 오경순 저자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을 익히도록 쓴 책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를 봤는데요 맞춤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영어 남용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경어체 이상하게 쓰는 거에 대한 지적도 나오네요 일상에서 바르게 잘 쓰는 게 중요해요 |
| 배상복, 오경순 공저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잘 몰랐던 어원이라든지 잘 틀리는 어법들, 영어가 아닌 콩글리시들과 일본어 잔재들이 담겨있어 유용한 책입니다. 알고있는 것도 몰랐던 것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일본어 잔재들이 있어 놀라웠습니다. 이런 단어들은 더 많이 홍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 배상복,오경순 저/이수영 그림 작가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목은 [대여]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어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주제가 상당히 흥미진진한 것 같아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개만 봐도 궁금해지는 상식들이 담겨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