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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세번째 읽을수록 느낌이 많이 다르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지속적인 자극에 노출되어 있는 뇌의 스위치를 끌 수 있는 명상을 쉽고 현대적으로 설명해줍니다. 명상에 관한 여러 책들이 있지만 명상을 처음 시도하려는 입문자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한 번 읽고 저자의 한국 강연 동영상도 찾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1년 뒤 다시 읽으면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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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 좋다고 하는데 진짜로 좋은지는 해봐야 아는 거라 내용의 옳고그름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수가 없고... 저자가 개발자가 글을 못쓰는 건지 번역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이 난잡해서 읽기가 힘들다. 그냥 자기 쓰고싶은대로 막 갈긴 느낌. 정리가 안돼있다. 그리고 중국어에서 e는 ㅓ 발음 난다(뒤에 다른 받침없을 때). 멩 탄이 아니라 멍 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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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들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으면서 외부의 정보들에만 신경을쓰게 되고 정작 내 마음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나의 주문을 통하여 마음의 평안이 조금이나마 지속되는것을 느끼면서 명상은 어떠한지에 대해 궁금하여 읽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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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책의 내용을 한 마디로 표현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구글이라는 기업에서 사내 교육프로램으로 채택한 내용의 핵심을 담고있다고 한다. 다루고 있는 내용의 핵심은 마음챙김 명상 그 중에서 기본인 호흡에 집중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알아차리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명상의 입문단계에 대한 설명이라고 할 수도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책이 다른 명상입문서와 다르게 가지는 차별성은 고요한 곳에서 명상만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내용이 아닌 현실의 생활 특히 직장생활에서의 수행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명상을 익혀서 일상생활에 도움을 얻고자하는 실용적인 동기가 반영된 내용이라고 본다. 사실 고요하고 방해받지 않는 환경에서의 집중적인 명상수행은 명상을 배우고 익히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일상에서의 명상도 중요하다. 또 명상을 배우는데 현실적인 필요만을 내세우는 것은 명상을 배우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상의 삶을 명상수행이전보다 개선시키려는 목적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책의 제목이 내면을 검색하라고 하는데 이 표현 자체가 통찰명상 또는 위빠사나 명상을 뚯하는 것이라고 이해했다.사실 이 용어보다 마음챙김 명상이라는 용어가 더 널리 쓰이는 것같다. 아마 이 책에 대한 추천글을 쓴 존카밧진박사의 마음챙김에 근거한 스트레스감소 프로그램이 널리 알려져서 그런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 종이책이 처음 나왔을 때 구매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이책의 요약본도 함께 제공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읽은 내용을 되돌이켜 볼 때 유용했었는데 없어져서 조금은 아쉽다. 어쨌든 자기개발서에 익숙하고 명상과는 거리감이 있는 사람이 명상을 처음 접한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명상에 대한 책들이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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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명상을 처음 접했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른 점을 느끼진 못했다. 자기평가를 위한 일지 쓰기가 제일 도움됐다. 실천해봐야 하는데 여건이 안된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존중할 수 있기를. 마음챙김은 평생 함께해야 하는 수련인 것 같다. "자신을 통제하는 것보다 더 작은 통제도, 더 큰 통제도 없다. 그것이 가장 작은 통제인 것은 자기 자신조차 통제하지 못하면서 자기 이외의 다른 것을 통제할 수는 없기 때문이며, 그것이 가장 위대한 통제인 것은 자신을 완전히 통제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기에 그걸 해내는 것이야말로 다른 어떤 일보다 큰일이기 때문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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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는 명상을 중심으로 한 마음챙김(Mindfulness)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에요. 읽으면서, 이 책은 기존의 영성 책들이 주로 감성적으로 접근했던 방식과는 달리, 뇌과학과 심리학 같은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마음챙김의 효과를 설명하려는 시도가 돋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자가 구글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한 점은 흥미로웠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을 조금 더 구조화해서 다시 읽는 느낌이 강했어요. 명상을 통해 감정 조절과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리더십을 키울 수 있다는 주장은 익숙한 내용이었고, 새로운 관점이라기보다는 기존의 영성 이론에 과학적인 틀을 입힌 것 같더군요. 특히, 2분간 호흡에 집중하거나 그저 앉아 있기만 하면 된다는 단순한 방법들은 실제로 따라 하기 쉬워 보였지만, 이미 비슷한 내용의 명상법을 여러 책에서 접했던 터라 신선함은 조금 부족했어요. 명상이 우리 뇌와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은 누구나 공감할 테지만, 이 책이 이를 얼마나 독창적으로 전달하고 있는지에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 책의 장점이라면, 복잡한 설명 없이도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구체적인 명상법이나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을 다룬 부분은 실용적이었어요. 하지만 이미 마음챙김에 대한 경험이 있거나 관련 책을 읽어온 독자라면, 이 책은 조금 심플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는 명상과 마음챙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려는 노력은 돋보이지만, 이미 명상에 익숙한 독자에게는 다소 기본적인 내용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마음챙김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출발점이 되겠지만, 영성 서적에 익숙한 독자라면 큰 새로움은 기대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