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인 위드라는 인물이 로열로드라는 게임 속에서 어떻게든 레벨업을 하고 생존싸움을 하는 이야기가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사실 이런 게임 속에서 '돈이 안 되는 직업'으로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조각사'가 되어버리고 마는 위드이지만, 그래도 살아남기 위해 조각품을 팔고, 또 요리를 해서도 파는 그런 억척스러움과 끈기가 인정할 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그냥 우연으로 인해 렙업하는 그런 소설과 다르게 위드는 끈질기게 노력해서 본인이 가진 것들을 얻어낸다는 점이 비록 판타지 소설이긴 하지만 본받을 만한 그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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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평이 좋고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도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달빛조각사에 나오는 위드는 돈 버는데 정말 재주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장사를 하는 수완이 엄청나네요. 물론 손재주도 많고 사람의 감정을 놓치지 않고 캐치해서 장사에 이용하는 방법이 대단합니다. 달빛조각사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고 흥미롭습니다. 다음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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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03권
달빛조각사라는 작품은 국내 게임판타지 소설에서는 최강자라고 할 수 있다. 한동안 라이벌이었던 아크라는 소설이 있었지만 달빛조각사보다는 흥행하지 못했고 처음 출간되었던 시기에 내가 중학생이었고 중~고등학생때 정말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다. 과거에 유레카라는 국내 만화가 이와 비슷한 가상현실 게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만화도 좋아하고 게임도 좋아하는 입장에서 정말 재밌게 읽은 작품들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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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성 작가님의 달빛조각사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판타지 장르는 읽은 적이 없어서 베스트셀러에서 고른 작품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제목한 보고 골랐어요. 1,2권이 무료여서 더 좋았어요. 다운 받아놓고 하루 중에 짬짬이 열어서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아마 이 작품을 읽으시는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이실 것 같아요. 무엇을 획득하든 허투루 하지않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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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3권입니다. 사실 판타지 장르를 정말 좋아해서 많이 보기도 하지만 정통 판타지물이나 현대판타지물을 선호했지 게임판타지물 쪽은 잘 손을대지 않았습니다. 흥미가 덜했기때문인데요. 그래서 이작품이 정말 예전부터 굉장한 인기를 얻고 있었던걸 알고 있었는데도 보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엔 이것저것 읽게 되면서 이작품도 이제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게임에 사활을 거는 그런식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일단 흥미롭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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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안보다가 소설이 완결되었다고 전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럼 이제 처음부터 끝까지 보겠구나 하고 1권부터 정주행 중입니다. ㅋㅋㅋㅋ 위드는.. 게임도 참 성실하게 하네요. 잡템도 버리지 않고, 상인을 반성하게 하는 스킬!!! ㅋㅋㅋㅋㅋ 멋있어요. 위드!! 상금-보상이 걸려있다면, 어떤 것이라도 열심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푸흐흐흐흐흐~ 마지막에 방송에서 허수아비만 치는 걸 보낸 건 좀 너무헸지만요 ㅋㅋㅋㅋㅋㅋ 담당자들과 시청자들이 멘붕 왔을 듯..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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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조각사 3-남희성 겁도 없이 질렀어요 사실 이 책이 이렇게나 장편인줄 알았다면 지르지 않았을껀데...... 다른 판타지나 무협은 신작이 올라오면 클릭도 해보고 리뷰도 읽어보고 했는데 이 책 달빛조각사는 늘 베스트에 있어도 리뷰 한 번 안읽어봤어요 갑자기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샀는데 이렇게나 장편이었군요 제가 읽은건 전체 분량에서 보면 손톱만큼이겠지만 아무튼 주인공 위드가 조각사로 직업이 선택되었고 뭐 여러가지 퀘스트를 수행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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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성 작가의 달빛조각사 03권입니다. 이현은 마법의 대륙이라는 게임의 계정 '위드'를 경매에 팔고, 30억의 돈을 손에 넣게 되지만,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30억을 전부 사용합니다. 게임이 돈이 되는 걸 알게 된 이현은 최고 유행하는 게임 '로열로드'를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합니다. 이현이 만든 게임계정 '위드'는 본인의 희망사항과는 다르게 달빛조각사가 되고, 상인 마판을 만납니다. 마판은 엄청난 양의 잡템을 가지고 있는 위드를 따라다니는데, 중간에 PK일당을 만나 역으로 당하게 만듭니다. 돈에 집착하며 조각품과 요리를 사기수준으로 팔고, 원석을 사다 세공해 비싼 돈으로 파는 위드를 보는 마판의 시선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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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성 저자의 달빛조각사 3권리뷰 달빛조각사는 2010년도 부터 종이책으로도굉장히 인기가 있었던 소설책이었다 가격은 거의 이북도 종이책과 맘먹지만 1권과 2권이 무료였으므로 너무 재밌어서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스포인 관계로 자세한 내용을 적을 수 는 없지만 아이디어가 독창적이고 한 번 읽으면 흡입력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이 다른 장르로도 만들어 지는 것을보았는데 소설역시 재밌었기때문에 다음권이 궁금하고 다른장르로도 한번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예스 24 덕분에 좋은 소설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