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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님의 복원가의 집 15권 입니다. 2025. 08. 02 기준 이북으로 27권 완결작입니다. 하수는 마지막으로 점검만 하고 가기로 하고 둘러보는데 어디선가 찰칵 소리가 남 누군가 있는걸 확인하고 뛰어잡으려다가 교수님의 말씀을 떠올랐음 도움을 청하고 신고를 하자 허나ㅋㅋㅋ 덥썩 사람부터 잡고봄 알고보니 기자였음 |
| 밀수조직의 실체에 가까워지는 성우의 고뇌와 중평군·란의 관계 변화가 중심이 된 15권. 과거 호위의 죽음으로 란을 멀리하려 했던 중평군의 상처가 드러나며, 냉정한 결정 뒤에 숨은 감정이 깊이를 더한다. 란은 근신 중에도 중평군을 지키며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성우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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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15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 소재가 너무 취향이고 마음에 들어 읽고 있는데, 그림체도 제 취향이었고 오랜만에 재밌게 본 작품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알게 되어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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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15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민준이네 할어버지를 죽였던 조직이 밀수집단으로 이어져오고 있다는걸 알게된 성우. 주변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이걸 알려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하지만 중평군과 란을 보고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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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 작가의 복원가의 집 15권 리뷰입니다. 재미있다는 평을 들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지루함없이 읽고 있습니다. 각 이야기들도 짜임새있게 구성되었고 내용 자체도 좋아서 이 시리즈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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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 기자 걍 싸한데.. 지금이라도 바로 떨쳐내고싶네요. 그리고 아버님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너무 잘생겨서... 인스타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물론 이상한놈들한테 표적이 되어있긴하지만...ㅠ 얼굴 쏘 매니 아깝...ㅠㅎ.. 여기는 싸하던놈이 도와줄때가 있고 도와주던놈이 싸해질때가 있어서 캐릭터가 진짜 인간의 다양성을 보여주는거같아요.. |
| 갑자기 란이 파면될 거라는 소식을 듣게되는 성우. 중평군의 결정이 너무 냉정하지 않나 싶었는데, 사실 신하의 죽음을 두려워하는 중평군의 면모를 알게되어 짠한 느낌이 들었다. 무경이 중평군을 지키려다 인간을 해치며 소멸하게 된 일 때문에 란 역시 그런 식으로 잃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도 결국 란이 근신에서 풀려나는 결말이라 다행이었다. 중평군과 신하들 관련 에피소드를 좋아해서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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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15권은 밀수업자에 대한 성우의 고민 중평군이 란을 호위직에서 물리려고 하는 등의 일이 있지만 란을 근신에 처하게 했던 중평군의 과거 전임자 호위였던 이가 자신을 지키다 죽은것을 일종의 트라우마처럼?여겨서 그랬으나 이겨낸다. 그리고 란은 근신이랬지만 중평군이 위험에 처한거 같은때 언제든 달려나와 앞을 지킨다. 란이 너무 멋진것 같다. 그리고 밀수업자이야기는 아주 옛날부터 활동한것 같아서 빨리 모두 밝혀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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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복원가의 집 15권입니다. 큰 틀로는 김미옥 팀장님의 과거와 박물관의 연관성에 대한 것과 중평군과 란의 화해네요. 그리고 상우의 고민이 끝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그림체는 언제봐도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는 기자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는데, 뭐가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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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네 회사의 예상 축소로 더 이상 박물관을 지속할 수가 없어서 김우진은 박물관을 지속시킬 수 있는 방밥을 생각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려면 마케팅 팀장인 김미옥을 설득시켜야 하는데 김미옥 팀장이 냉철해서 마냥 쉽지만은 않다. 그 과정에서 사실 팀장 김미옥은 예전엔 취미가 많았던 활발한 소녀였던 시절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때 썼던 버팀목의 이야기가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