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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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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부제는 <일본어 공부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인데, 읽고 나니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제목을 보고 책을 선정했고, 그 내용 또한 기대한 대로였기 때문이다.아니, 기대한 대로가 아니라 기대 이상의 책이었다.   저자는 최수진, 현재 일본 전문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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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부제는 일본어 공부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인데, 읽고 나니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제목을 보고 책을 선정했고, 그 내용 또한 기대한 대로였기 때문이다.

아니, 기대한 대로가 아니라 기대 이상의 책이었다.

 

저자는 최수진, 현재 일본 전문 출판사인 세나북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 소개중 특이한 점이 있어 옮겨본다.

저자는 1년간 일본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일본에서 회사 생활을 3년 정도 했다. ·상급 정도의 평범한 일본 실력이지만 일본어를 사용해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끊임없이 탐색했다. 그러다가 17년 직장 생활을 접고 1인 출판사 대표가 되었다. 회사는 어학 교재와 일본 에세이를 다수 내고 독자들의 사랑도 받으며 자타공인 일본 전문 출판사가 되었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재미있고 어렵게 배운 일본어를 신나게 쓸 수 있는 일이라 행복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을 읽고 일본어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먹었다, 공부하기로.

그리고 일본에 대한 시각도 다시 해 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일본어 공부에 대하여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일본어 공부 방법을 찾아보았고, 일본어를 사용하는 국가인 일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가졌다.

 

일본어 공부 방법

 

다음은 저자가 일본어 공부를 실제 하면서 겪은 공부 방법을 추려본 것이다.

저자가 실제 일본 현지에서 수업을 받으면서, 또는 일본어 공부를 혼자 하면서 경험한 사례를 적어 놓았기에, 일본어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그 방법들을 한 자리에 모아보았다.

 

일본 드라마를 한 편 골라서 자막은 절대 보지 말고 몇 번이고 듣고, 들리는 내용을 공책에 적어 본다. (37)

 

3개월은 문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그후에는 어휘력을 늘리도록 한다.(48)

 

외국어 구사 능력은 수직으로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향상된다.

일본어를 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TV 시청이다. (49)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외국어는 문법을 무시하면 안 된다. (74)

성인이 되어 배우는 외국어는 일단 문법을 통달해야 실력이 붙는 속도가 빠르다. (145)

 

구체적인 목표와 집중적인 시간 투자, 그리고 언어 노출 시간이다. (75)

 

수업 시간에 끊임없이 정신을 집중하고 말을 하려고 노력해야만 했다. (89)

문법도 알아야 하지만 더불어서 말을 자꾸 해보고 문장을 외워야 한다. (90)

 

외국어 공부는 끝이 없고 더 높은 수준을 향해 평생 달려가야 한다. (124)

영어든 일본어든 제발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자. (126)

 

초보일 때는 문법을 확실하게 마스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중급 정도 가면 일본 드라마를 활용한 공부로 실력을 급신장시켜 보자. (223)

 

일본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갖게 해준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전제가 있다. 일본에 대한 시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일본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다. 극혐과 그 반대의 자리에 과연 어떤 자리를 잡느냐가 일본어 공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일본에 대한 시각이 중요하다

 

일본을 극혐의 대상으로 본다면, 일본어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

따라서 일본에 대한 평가를 올바르게 해야 할 것인데,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일본에 대해서는 과대평가와 과소평가가 존재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왜곡된 시각보다는 그들을 정확하게 알고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있으면 배우고 잘못 된 것이 있다면 반면교사로 삼는 지혜가 필요하다.>(45)

 

대한민국이 다른 대륙으로 이전하지 않는 한 일본과 영원히 마주 보며 살아야 한다. (236)

 

맞다. 쪽바리니 어쩌니 하는 시각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이다. 아무래도 일본의 국력은 우리보다 우위에 있지 않은가?

 

밑줄 긋고 새겨야 할 말들

 

일본어 공부를 결심했다면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이유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13)

 

학창시절에 외국어 하나라도 마스터 한 사람은 평생 지적 생활의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 (77) - 와타나베 쇼이치

 

<어떤 분은 젊었을 때 일본어를 공부했는데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오더니 45살이 되어 공부하니까 쏙쏙 잘 들어와서 공부가 너무 재미있다고 말한다. 최근에는 나이가 들면 더욱더 현명해진다는 연구 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 (228)

 

다시. 이 책은 

 

이 책에 대한 총평은 이 책이 제목값은 한다는 것이다,

일본어 공부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는 말이다.

그것은 저자가 책을 진정성 있게 썼다는 점이 주효했다 본다.

 

책을 쓰는 데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저자가 경험한 그대로 쓰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본다.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저자가 있는 그대로, 해본 그대로 쓴 책이다.

그만큼 진실된 내용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일본에서 공부하고 일본어 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낀 진솔한 내용들을 가감없이 기록한 덕분에 책이 책다워진 것,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일본어를 새로운 자세로 공부하기로 다시 결심하게 된 것, 확실하다.

이달의 사락 s***h 2019.03.26.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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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내용보기
일본어 공부를 하다말다해서인지 늘 초급 중반까지는 보면 금방하는데 중급 직전과 중급으로 넘어가는 그 즈음에서 멈추고 만다. 이 정도가 나에게는 딱 고비인것 같다. 그래서 이 부분만 넘기는 또 정체기는 오겠지만 한 차례의 정체기는 통과할것 같은데 늘 여기가 문제다.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었던 것은 일본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고픈 마음이 컸다. 그런데 조금씩 다른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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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하다말다해서인지 늘 초급 중반까지는 보면 금방하는데 중급 직전과 중급으로 넘어가는 그 즈음에서 멈추고 만다. 이 정도가 나에게는 딱 고비인것 같다. 그래서 이 부분만 넘기는 또 정체기는 오겠지만 한 차례의 정체기는 통과할것 같은데 늘 여기가 문제다.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었던 것은 일본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고픈 마음이 컸다. 그런데 조금씩 다른 할 것들이 많아지다보니 점차 뒷전으로 밀려났는데 다시 시작하기에 앞서서 먼저 일본어 공부에 대한 의지를 북돋움과 동시에 왜 일본어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으면 훨씬 더 좋을것 같아서 읽어보게 된 책이 바로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어 공부가 재미있어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현지로 어학연수까지 간 케이스이다. 사실 4년 전에 이미 출간되었다가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된 경우로 저자는 이 즈음 일본어로 먹고 사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4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바쁘고 힘들지만 일본어를 통해 그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일본/일본어 관련 전문 출판사까지 세웠고 관련 여행서나 교재를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있다고 하는데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의 경우에는 그중에서도 일본어를 공부하기에 앞서서 왜 일본어를 공부해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고 보면 좋을것 같다.

 

확실히 일본어 교재와는 다르다. 일본어 공부에 대해 정신무장을 시켜주는 책이라고 봐야 될것 같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일본어 공부가 여전히 매력이 있는 이유로 포문을 열고 실제로 일본어 공부를 통해 소위 밥벌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실제 일본어를 배움으로써 삶이 달라진 경우를 보여줌과 함께 그렇다면 이 일본어를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가를 자세히 알려주는데 이 부분은 좀더 집중해서 읽으면 좋을 것이다.

 

책의 내용을 보고 있으면 마치 일본어 공부와 일본어 배움의 효용 가치에 대한 이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의 특강을 듣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단순히 일본어 강사도 아니고, 교재 전문가도 아니라 진짜 일본어가 좋아 관련된 도서를 출간하는 출판사를 차리기까지 누구보다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을 저자의 이야기는 일본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그 자체로 생생한 증언이자 나름의 성공기라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만약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싶거나 어느 단계에서 정체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9.10.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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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뿐만 아니라 어학을 공부하고프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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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뿐만 아니라 어학을 공부하고프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결론부터 말하자면...지금 우리나라의 영어열풍에 대해 콕 꼽집고 있다!"그건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학교를 잘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공부잖아! 그건 옳지 않아!"라고...저자는 일본어를 공부하라고 제목에서 말을 했지만, 정작 꼭 일본어만 하라는 의미는 아니다.물론 일본어를 공부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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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뿐만 아니라 어학을 공부하고프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우리나라의 영어열풍에 대해 콕 꼽집고 있다!

"그건 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학교를 잘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공부잖아! 그건 옳지 않아!"라고...

저자는 일본어를 공부하라고 제목에서 말을 했지만, 정작 꼭 일본어만 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물론 일본어를 공부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보니, 그리고 저자가 일본어를 잘 하다보니 제목이 이렇게 되었을뿐 전체적인 흐름은 "언어를 배우려면 문화를 배워라!"라는 말이 가장 적정해 보인다.


흔히들 우리는 "영어"보다 "일본어"가 배우기 쉽다고 말한다.

물론 그건 기본적인 초보회화 수준이나 그렇지, 저자는 진짜 비즈니스를 위해서라면 일본어도 쉽지많은 않은거라 말한다.

또 일본어를 배운다고 하면 사람들은 "그걸 왜 배워? 쉽잖아." 등등으로 비하하지만 실상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중 진짜로 일본어를 한마디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사실 내가 하는 일도 보면 우리가 매번 일본을 쫓아간다고는 하지만 정작 뚜껑을 열어보면 아직도 한참 멀었다는걸 알 수 있다.

그만큼 우리는 지척에 둔 일본을 너무나 모른다는 것!


일본뿐만 아니다.

영어도 성적을 잘 받기위한 수단으로 배우고 있다보니 외국인을 만나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그들의 생각과 문화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도 없이 사용하다보니 어색해지고, 그게 결과적으로는 외교나 비즈니스에서 손해가 된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책은 보면 "뭐야? 자기 자랑이잖아???!!!"라고 느끼기 쉬운데 저자는 내게 심금을 울리며, "나도 다시 일본어에 도전해 봐야지!"란 의지를 갖게 만들어줬다.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은 충동을 주는 책!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진짜 좋은 책이였다.

l****8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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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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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생겼다. 잔잔한 분홍빛에 꽃무늬의 겉표지는 마음을 분홍분홍하게 만들어줬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대한 호감이 많지도 않고, 대학때 교양 과목으로 수업들었던 일 외에는 일본어를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은적이 없기에 제목처럼 일본어로 꿈에 날개를 달 수 있는 방법들이 뭘까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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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외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생겼다. 잔잔한 분홍빛에 꽃무늬의 겉표지는 마음을 분홍분홍하게 만들어줬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대한 호감이 많지도 않고, 대학때 교양 과목으로 수업들었던 일 외에는 일본어를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을 먹은적이 없기에 제목처럼 일본어로 꿈에 날개를 달 수 있는 방법들이 뭘까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저자는 1년간 일본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일본에서 회사 생활을 3년 정도 했다고 한다.

일본어를 공부하라는 이유에 대해

*노력한 만큼 결실이 나온다

*일본어는 생각보다 사용 가치가 높다

*일본어는 재미있다

이렇게 세 가지로 말한다

개인적으로 일본어뿐 아니라 다른 외국어도 노력한 만큼 결실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아니 모든 배움에 있어 그렇다고 보는 1인이다. 다만, 개개인이 결실이 나타나는데 걸리는 시간차이가 있을뿐인듯하다. 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듯이 무엇이든 시간을 많이 들인 만큼 얻어지는바는 크다고 믿는다.

한국어와 어순과 문법이 유사해서 배우기 쉽다고 말한다.
문법이 어려워서 포기하는 사례도 많다는데 문법이 기초가 되면 더 수준 높은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공부하고 싶다고 무작정 공부하지 말고 확실한 동기를 가지고 매진하라고 말한다. 동기가 확실할때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외국어를 마스터하려면 반평생을 바쳐야 하며 또 그렇게 배운 것을 잊지 않으려면 나머지 반평생도 바쳐야 한다.
(~p77)

외국어 공부의 어려움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만큼 오랜 시간을 들이고 그에 대한 노력이 뒷받침 되야한다는 말이다. 짧은 시간에 얻겠다는 마음은 접어두고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일본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가 '히라가나', '가타가나'에 '한자'까지 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자까지 알아야 해서 어렵다고 말하지만, 뒤로 나오는 내용에 일본 상용한자와 우리나라 기초한자가 90%이상 겹친다고 한다. 이 한 마디만에도 조금은 수월할수도 있겠다는 가벼운 생각을 해본다. 겹치는 한자 백프로를 알지 못하더라도 접근하기는 쉽지 않겠는가 말이다. 일전에 일본에 여행을 갔을때 일본어 간판을 전혀 알아볼 수 없었는데 사이에 끼어있는 한자로 어떤 상점인지 유추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 그 경험 하나만에도 한자 섞인 일본어가 어려울거라는 말에 대해 부담감은 덜어진다.

학창시절 한자를 열심히 공부했기도 했었고, 한자를 좋아하는 일인이기도 해서 일본어 공부하기에 유리할 수 있겠다는 기대도 해본다.

일본어를 공부하면 좋은점을 스무 가지, 일본어 실력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주며 일본어 사투리를 배워서 친근감을 길러준다고 저자는 말해준다.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얘기들을 조목조목 친절히 풀어낸 책이다. 일본어를 공부하려고 계획을 세운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s******7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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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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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나 일본어를 유창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선망의 대상이 된다.그렇게 유창하게 말하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대단해 보이기도 한다.어학공부는 지속적으로 성실히 공부해야 계단식으로 실력이 올라 간다하니, 꾸준한 노력으로 어느정도 경지에 올라간 사람들을 더 높이 평가하게 되고, 성실함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겠구나 판단하게 된다.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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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나 일본어를 유창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선망의 대상이 된다.
그렇게 유창하게 말하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대단해 보이기도 한다.
어학공부는 지속적으로 성실히 공부해야 계단식으로 실력이 올라 간다하니, 꾸준한 노력으로 어느정도 경지에 올라간 사람들을 더 높이 평가하게 되고, 성실함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겠구나 판단하게 된다.

일본어 능력자인 저자는 일본어를 공부하는 방법과 일본어로 커리어를 업그레이드 하는 법 등에 대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아마도 저자는 일본어를 잘 활용하고 싶다는 강한 동기가 있었고,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을 것이다.
일반인들에게도 일본어를 비롯한 어학공부는 도전이고, 성취하고 싶은 꿈 중의 하나이다.

가깝고도 먼 일본에 대한 역사, 문화 등에. 좀 더 깊이 있게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본어 공부가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어를 잘 해서 일본 자유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저자는 목표를 확실하게 정해야 효과적인 일본어 공부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목표를 세워 6개월이나 1년 정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시간과 노력은 필수이다.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된다면, 많은 자신감을 얻게 되고, 그 자신감으로 또 다른 기회를 얻고 또 다른 목표를 성취하게 되는 선순환이 되는 것 같다.
언어의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 한다. 자신의 공부법을 찾고, 꾸준하고 치열함으로 단계별로 밟아 올라가야 할 것이다. 일본드라마나  J-POP 등을 다양하게 이용하고, 일본인 친구를 사귀는 것도 즐겁게 일본어를 배우는 방법이 된다.

일본어를 할 줄 아는 것과 잘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 더 잘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꾸준히 공부하여야 할 것이다.
일본어를 잘 하게 되면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되고 좋은 점이 많다.  일본어나 영어, 열심히 배워서 잘 하고 싶고,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다.

YES마니아 : 골드 s****2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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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북스]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세나북스]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내용보기
학교다닐때 제 2 외국어로 배웠던 일본어.영어보다는 쉽다고 생각했었기에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역시나 문법에 들어감과 동시에 좌절감을 맛보게 되었다.영어나 일본어 모두 우리말이 아니기에 쉽다고 생각하고 덤비면 좌절감을 맛보기 마련이다.이미 한번 좌절감을 맛보았기 때문인지 쉽사리 다시 도전을 하게 되지는 않는다."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이 책은 일본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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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제 2 외국어로 배웠던 일본어.

영어보다는 쉽다고 생각했었기에 열심히 공부했었는데, 역시나 문법에 들어감과 동시에 좌절감을 맛보게 되었다.

영어나 일본어 모두 우리말이 아니기에 쉽다고 생각하고 덤비면 좌절감을 맛보기 마련이다.

이미 한번 좌절감을 맛보았기 때문인지 쉽사리 다시 도전을 하게 되지는 않는다.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이 책은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라고 되어 있다.

'한번 좌절감을 맛보았던 나에게도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게 만들어줄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보게된 책이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흥미롭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책의 내용 또한 왜 일본어를 공부해야하는지 이유부터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알려주고 있으니 더욱 공감하기 쉽다.


다른 공부도 마찬가지겠지만 일본어를 공부할때 처음부터 너무 높은 수준을 설정하고 공부하다가는 스스로 지치게 된다고 한다.

어느 정도 수준이 될 때까지는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목표한 수준에 도달하면 적당한 페이스로 꾸준히 공부해서 일본어 내공을 기르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 말은 지금 읽고 있는 다른 자기계발서에 나온 이야기와 같은 말인것 같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해야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듯이, 일본어 공부 또한 꾸준히 하는게 제일 맞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꾸준함, 실행력 등은 항상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내가 학창시절에 일본어를 배웠지만 좌절감을 맛보았던 원인은 목표설정과 배워야할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배웠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은 본인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일본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진솔하게 본인의 실수담도 들려주며 일본어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같은 실수를 피할수 있도록 해주고 있고, 일본유학을 갔을때 학교를 고르는 법, 일본어는 문법에 들어가면 힘들지만 그 부분만 넘으면 잘 할수 있다는 점도 알려준다.

나처럼 일본어를 어설프게 했다가 좌절감을 맛보았던 사람들에게도 다시 일본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를 쓴 작가 최수진님이 알려주는 일본어 공부의 기본기!!


-언어는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재미있게 해야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단기간에 승부하자

-일본인 친구를 사귀자(외국어는 실전이 최고다!)

 

 


요즘 우리나라는 영어는 기본이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어를 배워야한다는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데,

지인 분 중에 한분은 지금 일본어를 배워야 한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이 책을 읽었더니 일본어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하게 된다.

다시 좌절감을 맛보지 않으려면 뚜렷한 목표를 먼저 설정해야겠다.

아이도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배우기 전에 자기만의 절실한 목표를 먼저 설정해서 해보라고 해야겠다.


진솔하고 유용한 팁들이 가득한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는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게된다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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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북스]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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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본어 공부로 내 꿈에 날개를 달자!「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이 책을 손에 들었을땐 제목 외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책의 제목 위에 달린 한줄 문구가 그때서야 눈에 들어왔다. "일본어 공부 하고 싶게 만드는 책" 일본어에 관심있는 아들녀석이 있어 함께 보려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이 책으론 도저히 일본어를 공부할
"[세나북스]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내용보기

좋아하는 일본어 공부로 내 꿈에 날개를 달자!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이 책을 손에 들었을땐 제목 외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책의 제목 위에 달린 한줄 문구가 그때서야 눈에 들어왔다. "일본어 공부 하고 싶게 만드는 책" 일본어에 관심있는 아들녀석이 있어 함께 보려고 선택한 책이었는데, 이 책으론 도저히 일본어를 공부할 수 없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이 책은 그저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생각에 날개를 달아 줄 뿐 이었다. 그렇기에 아들녀석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쟁이를 꿈꾸기에 일본 애니를 즐겨보는 딸과는 달리 아들녀석은 애니의 주제곡들을 자주 듣곤 한다. 자연스럽게 일본어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하겠다는 마음보다는 즐기는 마음이 큰 녀석이기에 학습의욕은 보이질 않았고, 때론 이런 점들을 조금만 자극해 준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를 할 수 있다는 매력은 누구에게나 크게 작용하기에 내가 갖게된 욕심일지도 모르겠다. 자연스럽게 갖게된 관심을 학습과 조금만 연결해 주고 픈 엄마의 욕심인 것이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났고 함께 학습(?) 하려는 생각에 읽기 시작 했지만 이 책은 처음에도 말했듯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일본어에 관심이 많던 한 작가가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은 모든것이 담긴 그런 책이라 보면 좋을 듯 하다. 멀쩡하게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모아두었던 돈을 가지고 어학연수를 떠난 작가는 자신이 체험한 모든것들을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현재 최수진 작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본어로 돈까지 버는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생활을 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벌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난 작가의 모든것이 부럽기만 하다.


난 솔직히 일본어보다는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영어가 아닌 일본어를 공부하고픈 마음이 생긴건 아니었지만 외국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나에게 현재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몇해동안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고 그저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만 했던 나로썬 반성해야 할 것 투성이었다. 덕분에 내가 왜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지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영어로 할 수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아들녀석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생각들을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 이 책을 읽고 공감하기에 아직 어린 녀석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뭔지, 그 일을 하기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계기를 갖는것 만으로도 이 책은 아들녀석의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만들어 줄 듯 하다. 이 책으로 일본어를 공부할 순 없지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험해보지도 않은 체험담을 읽을 수 있다. 오랜 시간을 투자해 얻은 작가의 결과물들을 독자들은 그저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얻을 수 있다는 건 큰 복이 아닐까 싶다.


책을 읽다 문득 내가 좋아하는게 뭘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십이 다 된 나이에 문득 든 생각에 참 오랫동안 고민했다. 그러면서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생각에 잠시 우울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내가 하는 일이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건 진즉부터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고 난 후 느껴지는 우울감은 생각보다 깊었고, 내나이 사십을 기점으로 인생의 전환점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아직은 아이들의 뒷바라지를 해야하고 나에겐 내가 좋아하는 것 보다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까지 못할 만큼의 상황은 아니란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현재 하는 일이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니지만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기간이라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아마도 오늘보단 내일이 더 행복한 날들이 될 듯 하다.


아들녀석에게 일본어를 배우게 하려는 욕심에 읽게 된 책을 통해 내가 얻은게 더 많은 듯 하다. 늘 시간에 쫓기듯 살아왔던 내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며 보이지 않았던 내 앞날에 덮여있던 안개가 살짝 겆힌듯 하다. 덕분에 기분좋게 책을 다른 이들에게 권해줄 수 있을 듯 하다.

 

d******5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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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너로 정했다! / 일본어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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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어를 좋아한다. 꾸준히 일본어를 공부를 한 것이 2년을 꽉 채우고 3년 째 접어들었다.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지만(아마 평생을 공부해도 모자라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일본어가 너무 재밌고 나를 설레게 한다. 처음엔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원피스를 봤다. 만화를 보다 보니 이거 자막 없이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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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어를 좋아한다. 꾸준히 일본어를 공부를 한 것이 2년을 꽉 채우고 3년 째 접어들었다.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지만(아마 평생을 공부해도 모자라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도 일본어가 너무 재밌고 나를 설레게 한다.

처음엔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원피스를 봤다. 만화를 보다 보니 이거 자막 없이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남편의 권유에 스스로의 의지를 얹어 능력시험을 목표로 공부하게 되었다. 하지만 능력시험 합격이 끝이 아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본어로 먹고 살고 싶어졌다.

 

 

"일본어로 먹고살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했는데 그 소원을 이루었다." 책에서 이 문장을 읽는데 마치 나의 소원을 이룬 것 마냥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 부러웠다. 17년의 직장 생활을 접고 1인 출판사의 대표가 된 저자 최수진 대표님. 분명한 꿈과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능력 시험을 공부하고 있는 것이 막연히 자격증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아직은 조금 멀리 있는 듯 보여서 구체화하기는 그렇지만, 공부하며 쌓아둔 어휘와 문법들이 나를 꿈에 좀 더 가깝게 데려다 줄 날개의 일부가 되어 줄거라고 생각한다.

슬슬 시험 접수 기간이 다가오면서 불안과 초조, 걱정에 휩싸여 가는 중이었는데, 일본어로 먹고살고싶어 공부를 하고 있는 나의 의지에 좀 더 힘을 실어주는 책이었다. 나는 오늘도 꿈에 좀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일본어 공부를 한다. 언젠가는 일본어로 날개를 달고 높이 멀리 날아가 볼 생각이다.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p***********2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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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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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는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은 동기 유발을 들게 하는 책입니다.평소에 일본에 관심이 많았지만 한번도 일본어를 정식으로 배워본 적은 없습니다. 일본어가 쉽다고 하지만 내겐 쉬운 언어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어 공부를 다시 제대로 시작하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의 저자는 1년간 일본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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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는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은 동기 유발을 들게 하는 책입니다.

평소에 일본에 관심이 많았지만 한번도 일본어를 정식으로 배워본 적은 없습니다. 일본어가 쉽다고 하지만 내겐 쉬운 언어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일본어 공부를 다시 제대로 시작하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1년간 일본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일본에서 회사생활을 3년동안 하면서 중.상급 정도의 일본어를 구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어 공부를 20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하고픈 일이 있다면 먼저 고민하고 여기에 맞춰서 일본어 공부 수준도 결정해야 한다고 합니다.그래야만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원하는 성과도 빨리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어가 재미있는 사람이라면 일본어를 이용해 먹고 사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이 책은 그 방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더 큰 가능성, 또다른 세게와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일본어를 공부할 때 가장 궁금한 것이 있다면 성과를 내는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은 어느 정도일지 알고 싶을 것이다. 어학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대략 2,000~3,000시간 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루에 6시간씩 공부한다면 1년 3개월이면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학원을 2시간 공부한다고 하면, 복습,예습 2시간 정도 하루에 4시간을 투자하면 실력이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일본어 어학연수를 간다면 비용이 부담되더라도 일본어 학교와 상의해서 기숫사를 이용하면서 일본인들과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는 경험을 한다면 일본어향상과 일본문화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외국어를 하나이상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본어를 공부를  해야 하는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일본어 공부, 들어갈 때는 웃고 나올 때는 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처음 배울 때는 우리말과 문법도 비슷하고 단어도 제법 비슷하며 같은 한자 문화권이니 한자가 생소하지 않습니다.하지만 중급 이후부터는 공부가 쉽지 않고 한계를 느끼게 되는게 일본어 공부라고 합니다.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아는 것과 잘하는 것의 차이는 엄청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와 상관없는 어학공부 중 일본어 공부 도전하고픈 분이라면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를 통해 그 방향과 공부 노하우를 얻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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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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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 일본어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일본 문화가 많이 들어오고, 한국 사람들의 일본 진출도 많아졌으며 일본 여행이 거의 제주도 여행 느낌으로 대중화 대어서 그런 것 같다. 내 주변에도 4~5명정도가 JLPT 2급을 하기 위해서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쓴 '다카마쓰를 만나러 갑니다'라는 책을 읽었을 때도 생각했지만, 저자의 외국어를 배우는 마인드나 다른 나라의
"일본어로 당신의 꿈에 날개를 달아라" 내용보기
요즘 주변에 일본어를 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일본 문화가 많이 들어오고, 한국 사람들의 일본 진출도 많아졌으며 일본 여행이 거의 제주도 여행 느낌으로 대중화 대어서 그런 것 같다. 내 주변에도 4~5명정도가 JLPT 2급을 하기 위해서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쓴 '다카마쓰를 만나러 갑니다'라는 책을 읽었을 때도 생각했지만, 저자의 외국어를 배우는 마인드나 다른 나라의 문화를 대하는 태도는 정말 본받아야 하는 것 같다. 나도 영어와 일본어, 요즘에는 중국어까지 손대고 있지만 언어를 배울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혹은 어떤 것을 목표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늘 의문이 들기도 했다. 

사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국인에게 가장 입문이 쉽다는 일본어만 해도, 자잘한 문화 차이가 언어를 다르게 만드는 일이 많고, 라틴어 같은 사어와 달리 일본어는 살아 숨쉬는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신조어가 생기듯 일본어에도 신조어나 의미가 바뀌는 현상이 쉼없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이런점을 지적하면서 일본어를 배우려는 목적이 무엇인지(특히 직업을 위해 배울 것인지 문화를 위해 배울 것인지)를 명확히 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다른 작가들의 '외국어 배우기'에 대한 책도 많이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일본어 강좌의 오리엔테이션과 1강 정도를 아주 깨알같이 배우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것은, 외국어를 배움으로 인해서 얻는 이득만을 조금 강조한 것이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든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특히 우리나라에서 외국어 실력은 개인이 성취감을 갖지 않으면 배우는 보람이 없는 학문이기도 하다. 내 경우 깊이 한가지 언어를 배우는 것 보다는, 단계를 입문/초/중/고/마스터로 나누었을때 중~고급정도의 언어 실력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의욕을 다잡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잘 설정할 수만 있다면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의 80%는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나 개인적으로도 언어를 계속 공부하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공부하는 것이고, 다른 나라나 문화의 사람과 소통하는데 많은 이득이 되기 때문에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만약 누군가가 일본어나, 영어나, 다른 모든 언어를 배우는 것을 망설이고 있다면!

*리뷰어스클럽 증정도서입니다

b*******e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