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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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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사파리] - 글 진 윌리스 / 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 옮김 김현희  별처럼 빛나고 싶은 ‘나’와 별처럼 빛나는 ‘나의언니’의 이야기 아이가 둘인 집에서 누구나 느낄수 있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나또한 자랄때 자매라 줄거리를 보는순간 공감능력 100프로였는데결혼을 하고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보니둘째아이에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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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사파리]

 

- 글 진 윌리스 / 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 옮김 김현희

 

 

처럼 빛나고 싶은 ‘나’와 별처럼 빛나는 ‘나의언니’의 이야기

 

아이가 둘인 집에서 누구나 느낄수 있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

나또한 자랄때 자매라 줄거리를 보는순간 공감능력 100프로였는데

결혼을 하고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보니

둘째아이에게 너무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더라구요.

 

책표지부터 너무 예쁜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책은

진 휠리스의 철학과 서정을 담음 그림책이에요.

2018 EA최우수 작품상을 받고 2019 UKLA 후보도 선정되었다고 하니

얼른 책도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나는 어렸을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났고 무엇이든지 언니는 잘했어요.

 

 

언니와 나는 학교에서 열린 '멋진 옷 선발 대회'에 나갔고

할아버지는 내 옷이 가장 멋지다고 했지만

이번에도 일등은 언니였지요.

 

 

그날 밤 하늘을 올려다보며 수천 개의 반짝이는 별들을 보며

"나도 별이 되고 싶어"라고 말하자

할아버지는 "넌 이미 반짝이는 별인걸.." 하며

신비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무것도 없었던 깜깜한 우주에 별들이 가득하게 되고

행성과 달.. 바다와 꽃 나무..

그리고 수많은 언니와 동생들도 태어나게 된거라고..

 

그러니 이세상 모든것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난 거라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돌멩이도 비를 맞으면 반짝반짝 빛나는건..

별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너도 별에서 태어났고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는다는걸 꼭 기억하렴..

언니와 다른 너만의 빛으로 말이야..

 

이 마지막 구절을 되새기고 되새기며..

수없이 아이에게 이야기해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뜻하지 않게 오빠와 비교당하고..

빛나는 오빠옆에 주눅들때마다..

너또한 다른 빛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책 읽는 내내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

둘째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p*****h 2019.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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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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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라피 출판사의 너무 예쁜 그림책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이났다.그래서 모두 언니를 반짝이는 별이라고 불렀지만주인공 여자아이를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은 없다.  언니는 늘 일등이고,  언니는 뜨개질도 잘하고  주인공 여자아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는데  언제나 나만의 빛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는너무나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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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라피 출판사의 너무 예쁜 그림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이났다.

그래서 모두 언니를 반짝이는 별이라고 불렀지만

주인공 여자아이를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은 없다.


 

 



언니는 늘 일등이고,


 

 



언니는 뜨개질도 잘하고


 



 



주인공 여자아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는데


 

 



언제나 나만의 빛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는


너무나 예쁜 그림책^^


 

 



자기전 잠자리 그림책으로 읽어주어도 넘 좋을 책이다.



 

w****s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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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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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에게 보여주고픈 그림책이 많지만그 중에서도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을 보여주려고 하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하는 모습이 담긴 책을 찾아 읽어주려고 노력한다.하오가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할아버지와의 좋은 추억을 하나쯤 기억하며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그런 나에게 온 책!!제목도 그림도 내용도 내 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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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에게 보여주고픈 그림책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을 보여주려고 하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하는 모습이 담긴 책을 찾아 읽어주려고 노력한다.

하오가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하지만 할아버지와의 좋은 추억을 하나쯤 기억하며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온 책!!

제목도 그림도 내용도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이 있는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사파리 출판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이다.

사파리 출판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어떤 일이든 잘하는 언니로 인해
의기소침해 있는 동생(나) 이야기로 시작한다.

할머니의 잃어버린 반지도 잘 찾고
멋진 옷 선발 대회에서도 1등 하는 언니를
바라보는 동생은 속상하다.

밤하늘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고 있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다가와 신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주아주 먼 옛날 우주에는...아무것도 없었단다.
그러던 어느 날 어둠 속에서.. 펑! 반짝 반짝반짝 !
별 하나가 처음 생겼단다.

별들이 생기고 여러 행성이 생기고
바다와 꽃과 나무, 동물들이 생겼났지..
그 뒤에 수 많은 언니와 동생들도 태어난 거라고
할아버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 이 세상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각자의 반짝이는 빛을 가지고 있다고
너 역시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고 알려준다.

할아버지를 꼬옥 안고 있는 동생의 미소가
할아버지의 말에 내 가슴도 따뜻해지고 뭉클하다.
할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 날의 추억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아이는 어떤 아이로 자라날까 궁금하다.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이 있는 그림책을 찾는다면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그림책을 찾는다면
사파리 출판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를 추천한다.



t*******4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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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_넌 이미 빛나고 있단다!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_넌 이미 빛나고 있단다!" 내용보기
2살 터울의 우리 아이들은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하나뿐인 남매에요.함께 어울려 놀고, 부족한 부분은 알려주기도 하면서 자라는데 때로는 비교의 대상이 되기도 해요.누군가 비교하지 않아도 으레 자신과는 또다른 형님/동생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그런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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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터울의 우리 아이들은 서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이자, 하나뿐인 남매에요.

함께 어울려 놀고, 부족한 부분은 알려주기도 하면서 자라는데 때로는 비교의 대상이 되기도 해요.

누군가 비교하지 않아도 으레 자신과는 또다른 형님/동생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그런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이에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은 '나'와 별처럼 빛나는 '나의 언니'에 대한 이야기인데

오빠를 좋아하면서도 부러워하는 것도 많은 우리 둘째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모두 언니를 반짝이는 별이라고 불렀지요.

하지만 나를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은 없었어요.

.

.

.

첫 글에서부터 아이의 생각에 마음이 쨘...

책 속 아이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언니를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모두 언니가 독차지한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렇게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함께 생각해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속상하고 슬플 것 같대요.

 

 

 

 

철학적인 이야기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정적인 글로 잘 담아냈어요.?

 

 

 


 

"넌 이미 빛나고 있어! 언니와 다른 너만의 빛으로..."

 

잔잔한 울림에 책 속 아이에게도, 이 책을 읽어주고 싶었던 우리 둘째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 같아요.

나 자신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만의 장점과 매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용기도 북돋아 주고요.

작은별이가 반짝이는 보석별이라며 종이에 반짝이는 보석들을 그려보네요.

오빠와는 또다른 빛을 가진, 예쁜 우리 딸에게 좋은 이야기 들려줄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ㅡ^

 

e****2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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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 진 윌리스 글 /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 김현희 역 / 사파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 진 윌리스 글 /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 김현희 역 / 사파리" 내용보기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 진 윌리스 글 /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 김현희 역 / 사파리2019.02.28 /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 원제 : Stardust (2017년)      책을 읽기 전  진 윌리스의 글과 어떤 그림이 만났나요? 와~ 표지에서부터 별처럼 빛나는 그림책이 되어버렸네요.   줄거리        나는 어렸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어요.(아이가 입고 있는 여기저기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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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 진 윌리스 글 /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 김현희 역 / 사파리

2019.02.28 /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 원제 : Stardust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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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진 윌리스의 글과 어떤 그림이 만났나요?

와~ 표지에서부터 별처럼 빛나는 그림책이 되어버렸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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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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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입고 있는 여기저기 테이프가 붙여진 별에 비해 언니의 나비 복장은 말끔하네요.(귀여워요))

 

 

 

"역시 넌 우리 집의 반짝이는 별이야!"

결혼반지를 찾은 언니에게...

 

"정말 잘 떴구나, 넌 역시 우리 집의 반짝이는 별이야!"

목도리에 구멍이 하나도 없이 뜬 언니에게...

 

'멋진 옷 선발 대회'에서

내 옷이 가장 멋지니까 일등 할 거라고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언니가 일등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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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어."

 

 

할아버지는 나에게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무것도 없던 깜깜한 우주에 어떻게 별들이 생겨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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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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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빛나고 있어!

별처럼 빛나는 건 네 언니만이 아니란다. 너도 별에서 태어났고.

언제나 반짝반짝 빛난다는 걸 꼭 기억하렴.

언니와 다른 너만의 빛으로 말이야."

 

 

책을 읽고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영국의 그림책 작가 진 윌리스는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지요.

최근 다시 작가님의 책 몇 권에 관심이 갔는데 신간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을 만나게 되었어요.

 

형제자매의 비교는 제가 어린 시절에도... 저희 아들의 어린 시절에도... 앞으로도...

가족 중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쉽게 비교가 되는 대상이지요.

누군가와 비교를 한다는 것은 긍정과 부정적인 양면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진 윌리스답게 별과 자존감을 연결하여 이야기했어요.

우주의 탄생이라요. 역시!

커다란 우주 속에 나는 처음부터 빛나는 별이라고 해요.

너와 나는 다른 별이니 다르게 빛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우주의 탄생을 설명했던 부분에서 우주, 바닷속, 열대 우림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과

마지막 장면에 할아버지와 함께 찍은 졸업식 사진과 가족사진,

그리고 스크랩 한 신문 기사에는 꿈을 이룬 주인공을 볼 수 있네요.

이렇게 글과 달리 그림이 엮어가고 있는 내용들도 맘에 들어요.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그림 작가님의 책들이 기다려질 것 같아요.

s*****3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모두누리그림책, 언제난 빛나는 별처럼 / 사파리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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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모두누리 신간도서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사파리출판사 -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그림체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책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컸던 책!!과연 어떤 이야기 일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 "우리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났어요."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지만,무엇이든 잘해서 이미 별처럼 빛나는 언니가 있지요. '멋진 옷 선발 대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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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모두누리 신간도서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 사파리출판사 -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그림체가 마음에 들기도 했고

책 제목부터 어떤 내용일지 기대가 컸던 책!!


과연 어떤 이야기 일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



 


"우리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났어요."


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지만,
무엇이든 잘해서 이미 별처럼 빛나는 언니가 있지요.



'멋진 옷 선발 대회' 에서도..
"나는 일등이 아니었어요."


비교 대상 언니로 인해 늘 위축되고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 같아 속상했던 책 속 '나'는


할아버지의 신비한 이야기를 들으며

큰 위로와 사랑을 받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과연 ..

할아버지는 어떤 이야기를 해주셨을까요?^^



"아주아주 먼 옛날 우주에는.."

아무것도 없었단다.


 

별을 시작으로.. 깊은바다 .. 꽃과 나무...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것 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난 거야.


- 제일 인상 깊었던 페이지 - 


따뜻한 위안이 되었던 할아버지의 이야기~

"넌 이미 빛나고 있어... 언니와 다른 너만의 빛으로 말이야."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이었습니다!


 


저녁 잠자리에 더욱 좋았던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

추천합니다^^

l********3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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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높여주는 잠자리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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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그림책으로 추천하고요. 아이에게 소중함을 일깨주는 책인데요. 다자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예요.역시 믿고보는 사파리 출판사 그림책 이번에도 역시 아이랑 잠자기전에 재밌게 읽고 제가 너무 감동받았어요 ^^       주인공에게는 언니가 있는데 , 언니는 뭐든 참 잘해서 주변에서 인정과 칭찬을 받는 편이였어요그에 비해 주인공은 스스로 언니랑 비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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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그림책으로 추천하고요. 아이에게 소중함을 일깨주는 책인데요.

 다자녀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예요.

역시 믿고보는 사파리 출판사 그림책

이번에도 역시 아이랑 잠자기전에 재밌게 읽고 제가 너무 감동받았어요 ^^

 

 

 

 

 

주인공에게는 언니가 있는데 , 언니는 뭐든 참 잘해서 주변에서 인정과 칭찬을 받는 편이였어요

그에 비해 주인공은 스스로 언니랑 비교하면서 소외, 열등감에 많았는데요.


그런 모습을 할아버지는 알아채고 옆에서 많이 위로 해주더라고요

 

 

 할아버지와 손을 잡으면서 옛이야기를 해주면서 너역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는데요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보기만해도 훈훈해요

 

그동안 아들에게 많이 버럭하기도해서 자존감이 상처받지 않았을까 미안했는데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저도 잘 못했거든요 ㅠㅠ 이렇게 그림책보며 저도 아이도 힐링하게 되네요

나는 언제나 빛으로 반짝반짝 빛이나고, 저마다 빛난다면서 자존감을 높여주는 유아그림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s****1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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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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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 사파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대상 : 36개월 이상 (그림 진 윌리스 ㅣ 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ㅣ 옮김 김현희 )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셀 수 없이 많아요. 아이가 이 별들이 대한민국 하늘에도 있는지 물어보네요. ^^좀처럼 볼 수 없는 별이 가득한 책을 보며 별이 보고 싶어진거죠.이 세상에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듯이어릴적 소녀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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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 사파리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대상 : 36개월 이상 (그림 진 윌리스 ㅣ 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ㅣ 옮김 김현희 )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셀 수 없이 많아요.

아이가 이 별들이 대한민국 하늘에도 있는지 물어보네요. ^^

좀처럼 볼 수 없는 별이 가득한 책을 보며 별이 보고 싶어진거죠.

이 세상에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있듯이

어릴적 소녀는 밤하늘에 별처럼 빛나고 싶었어요.

저 역시 어릴쩍 별을 바라보며 특별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소녀도 그런 소망을 가득담아 바라보고 있어요.



 

 

 

소녀에게는 별처럼 반짝이는 언니가 있어요.

그런 언니는 가족들의에게 별이라고 불리워요.

하지만, 소녀에게는 아무도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네요.

많이 우울했겠지요

 

저희 첫째도 동생을 칭찬할 때면 많이 우울해한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형제나 친구와 비교당하는 것은 누구나 좋은감정은 아닐테지요.



 

 

 

 

그런 소녀는 반짝이는 별이 되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여전히 반짝이는건 언니였어요.

속상한 소녀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이 되고 싶다고 속삭이는 속삭이자

할아버지지는 "넌 이미 반짝이는 별인걸..."라며

우주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줘요.



 

 

 

 

별이 반짝하며 생겨나더니 이내 수많은 별들로 가득차고,

행성도, 달도, 산도, 이어 깊은 바다와 꽃과 나무도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작은 돌까지도 빛이나요.

이 세상의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래요.

그렇게 언니도 소녀도 다른 빛으로 반짝이고 있다고 알려줘요.

소녀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통해 자신이 소중한 존재란걸 느끼게 되었답니다.



형제 또는 친구와 비교가 되어 초라해지는 것을 느끼는 아이들

이때 자존감에 많이 낮아지게도 되는데요.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뿐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에게 자신감 심어주기에 참 좋은책이지요.

여기에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서정적인 이야기는

우주의 탄생만큼이나

나도 특별하다는 것을 몇 배의 감동으로 느껴볼 수 있게 되요.

따뜻함과 포근함으로 다가오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잠자리그림책으로도 참 좋아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넌 별처럼 빛나는 아이야."라고 말해준다면

가족의 따뜻한 사랑도 느끼고 나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진 윌리스의 철학과 서정을 담은 유아 그림책 추천합니다.

 

i******g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내용보기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글 진 윌리스/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옮김 김현희/사파리참 예쁜 그림의 표지에요.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웃고있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나는 어렸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어요.우리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났어요. 그래서 모두 언니를 반짝이는 별이라고 불렀지요."나도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어."그때 할아버지가 살며시 다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내용보기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글 진 윌리스/그림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옮김 김현희/사파리

참 예쁜 그림의 표지에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웃고있는 여자아이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나는 어렸을 때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었어요.

우리 언니는 언제나 별처럼 빛났어요.

그래서 모두 언니를 반짝이는 별이라고 불렀지요.

"나도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어."

그때 할아버지가 살며시 다가와 말했어요.

"넌 이미 반짝이는 별인걸...."

우주는 온통 새까만 어둠뿐이었단다.

그러던 어느 날..

아무것도 없었던 깜깜한 우주에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들이 가득하게 된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난거야.

"할아버지, 그럼 저도 별처럼 반짝반짝 빛날 수 있어요?"

할아버지는

"넌 이미 빛나고 있어! 너도 별에서 태어났고 언제나 반짝반짝 빛난다는 걸 꼭 기억하렴.

언니와 다른 너만의 빛으로 말이야."


우리는 저마다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는 모두 별에서 태어났으니까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무언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말인거 같아요.

모든 가족들이 언니에게만 칭찬을 하는 모습에

차별을 느낄 수 있는 아이에게 할아버지가 아주 큰 도움이 되어 주었어요.

내 옆에 나를 위해 격려도 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단 한사람이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될꺼에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똑같이 대해주기란 사실 어렵기도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큰 아이는 큰 아이라서, 작은 아이는 작은 아이라서.

저도 모르게 차별 아닌 차별하듯 대할 때가 있었던거 같은데요.

이 책을 아이들이 듣고 그렇지 않다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n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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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별처럼 빛나는 우리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책!!#언제나빛나는별처럼이 책은 모든 둘째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위로해주고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언제나빛나는별처럼 은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에 연계된 그림책으로 우주의 기원과 탄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주고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줘요언제나빛나는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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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별처럼 빛나는 우리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책!!

#언제나빛나는별처럼

이 책은 모든 둘째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위로해주고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언제나빛나는별처럼 은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에 연계된 그림책으로 우주의 기원과 탄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주고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워줘요

언제나빛나는별처럼 은 똑똑모두누리 사운드펜과 함께해요

글씨를 눌러 전체 이야기를 듣거나 문장별로 들어볼 수 있어요 인물을 누르며 생생한 대화도 들어봐요

차분한 분위기에 반짝이는 별들이 무수히 많이 그려져 있는 표지를 보니 책속으로 빨려들어갈 것 같아요

주인공 아이는 반짝반짝 별이 되고 싶었지만 언제나 나보다 뭐든지 더 잘하고 더 돋보이는 언니가 있기때문에 모두들 언니에게 반짝이는 별이라고 불러요

그런 언니가 부러운 아이는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나도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다고 말해요

그때 할아버지가 다가와 넌 이미 반짝이는 별이라고 말해주며 아이에게 신비한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먼 옛날 우주에는 아무것도 없이 온통 새까만 어둠이었는데 별이 하나 둘 생겨나더니 우주를 가득 채웠어요

그 후 여러 행성, 달, 산, 바다, 꽃, 나무, 여러동물들이 생기게 되고 그 뒤에 수많은 언니와 동생들이 태어나요

평소 우주에 관심이 많던 우리아이는 밤하늘에 가득찬 별과 행성들을 찾아보며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이 세상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은 별에서 태어나며

각자의 다른 빛으로 언제나 반짝반짝 빛이난다는 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주인공 아이는 자신감과 희망을 갖게되요

우리아이에게도 반짝반짝 별처럼 빛이난다고 말해주니 참 좋아하더라고요~^^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잠자리 책으로도 좋아요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잔잔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행복한 잠자리에 들 것 같아요

형제 자매 혹은 친구와 비교하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은 아이에게 #언제나빛나는별처럼 을 읽어주며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나 자신의 소중함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세요




b*****d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