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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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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깊이있고 폭 넓게 구성되어  있는 과학책이다. 환경, 기후변화, 친환경이 대세가 되며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개발에 취우칠 때는 함께 사는 생물을 보잘 것없는 존재로 생각해 마구마구 훼손했다. 그러나 동물,식물이 다양하게 분포해 있어야 지구 평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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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깊이있고 폭 넓게 구성되어  있는 과학책이다. 환경, 기후변화, 친환경이 대세가 되며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개발에 취우칠 때는 함께 사는 생물을 보잘 것없는 존재로 생각해 마구마구 훼손했다.

그러나 동물,식물이 다양하게 분포해 있어야 지구 평형이 유지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배우는 버전으로 쉽게 말하면 먹이 사슬과 먹이그물과 생태계 평형의 유지되기에 좋은 것은

먹이 그물이다.

하나가 없어져도 다른 것을 먹으면 되는 복잡한 먹이그물이 지구 생태계에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양한 생물 보전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윌슨은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라 불리운다. 이 책에서 9번의 수업을 통해 생물 다양성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첫 수업에서 호기심을 유발하고,부드럽고 친근감있게 아이들을 만난다. 

 

눈에 보이는 생물을 한 가지씩 말해봐요

-들꽃이 예쁘게 피었어요

-나뭇가지에 앉은 새들이 지지배배 울어요

-개미가 부지런히 기어 다녀요      (본문 13쪽)

 

아이들과의 수업에서 이렇게 접근한다면 공부를, 과학을 멀리하고 지겨워하지 않고 재미있어할 것이다.

 

생물은 살아서 숨 쉬고 활동하는 생명체란 개념부터 모든 생물에 다 이름이 있는가의 의문점도 던져준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기본부터 알려주면서 단계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수업으로 전개를 해

흥미롭게 읽을 수있다.

 

 

 

 

생물 다양성의 풍성함을 생물종의 풍성함, 생물 유전자의 풍성함, 생태계의 풍성함으로 크게 나눈다

생물의 분류를 원핵생물계,원생생물계, 균계,식물계, 동물계로 크게 5개로 구분한다.

또, 인공적인 교배로 태어난 노새, 라이거, 타이곤은 새로운 종이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다른 라이거와 찍짓기해서 자손을 낳을 수 없기 때문이다. 세대를 거듭해서 자손을 얻을 수 없기에 새로운 종이 아니라고 한다.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다. 생태게가 인간에게 주는 서비스를 말할때 보통 목재,

휴식처 등을 이야기한다. 크게 4가지로 물자, 문화,

부양, 조절 서비스를  사람들은  받게 된다. 멸종위기에도 등급이 있고,

외래종에 의해 우리나라의 생태게가 위협받기도 한다.

  

이 책의 또 한가지 특징은  만화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했다는 것이다.

이미지에 익숙한 아이들이 만화로 보고 형상화 할 수 있다

만화 내용이 정말 본문의 중요한 내용을 핵심 정리를 해서 읽지 않고 만화만 보고도 내용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이번에는 몇 권을 살까를 늘 고민해야하는 책이다.

방학 동안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전권 읽기에 도전하면 과학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c*****u 2013.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물 다양성이 지켜져야 인간의 행복한 미래도 보장할 수 있다!
"생물 다양성이 지켜져야 인간의 행복한 미래도 보장할 수 있다!" 내용보기
과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30권이 최종 완간되었습니다. 바로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이랍니다.      지구에는 동물, 식물, 곤충 등과 같은 다양한 생물이 있기에, 지구의 평형이 유지되고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평온하게 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류도 지구촌의 하나의 생명체라는 사실 또한 잊지 말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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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130권이 최종 완간되었습니다.

바로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이랍니다.

 

 

 지구에는 동물, 식물, 곤충 등과 같은 다양한 생물이 있기에, 지구의 평형이 유지되고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평온하게 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류도 지구촌의 하나의 생명체라는 사실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개미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고,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로 불리는 윌슨의 목소리로 '생물 다양성'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동물, 식물, 곤충 등과 같은 생물 이야기는 과학 교과목을 처음 배우는 초등 3학년때부터 접하게 되고 중학교에 이르기까지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아이들 과학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물 다양성은 생물 자원과도 연결되면서 최근에는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생물이 인간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도 살펴보면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생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물 다양성은 무엇일까요? 수백만 종의 다양한 생물, 생물들이 담고 있는 다양한 유전자, 생물들의 환경을 구성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생태계가 풍요롭다는 것을 말합니다. 수많은 생물 종이 살고 있다는 건 자연 환경이 풍요롭다는 걸 의미하지요. 지구촌 생물은 함께 도우며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소중하지 않은 생명체는 하나도 없답니다. 하지만 한 생물에게 문제가 발생하면 주변 생물들까지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우리나라 숲을 호령했던 호랑이와 표범뿐만 아니라 늑대와 여우, 반달가슴곰, 그리고 지구 온난화로 인해 극지방에는 북극곰, 순록, 북극토끼 등과 같은 멸종하는 생물이 늘면서 지구에는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인간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는 생물 다양성이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그 일은 인간들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지구촌에서 인류와 함께 살고 있는 여러 가지 생물의 종류, 종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것들, 생물 다양성이 주는 혜택과 소중한 생물 자원,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협약 등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만화로 본문 읽기'에서 6컷의 재미있는 만화컷으로 정리해 볼 수도 있고 지루함을 없애주기도 합니다.

 


 

 

 

'과학자의 비밀노트'에서는 생물 다양성과 관련된 상식들을 중간중간 실어놓으면서 좀 더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권말에는 과학사와 세계사의 연대표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 당시의 시대적 상황까지 알 수 있어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그리고 핵심 내용을 다시 되짚어볼 수 있는 코너와 요즘 현대 과학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가 실려져, 이 한 권의 책 속에서 생물 다양성에 대해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생물'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것들을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초등4학년 딸아이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내용보기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구촌 생물의 숫자는 전 세계 70억명 인구의 머리카락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많을 거란다.  많기도 많다.  다양하게 많다.  다양하다는 것은 모양, 빛깔, 형태, 양식 등의 특성이 매우 많은 걸 이야기 한다.  이 지구상에는 다양한것도 많다.  그중 지구촌에 살고 있는 생물은 정말 다양하다.  다양성이 풍부한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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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구촌 생물의 숫자는 전 세계 70억명 인구의 머리카락을 모두 합한 것보다도 많을 거란다.  많기도 많다.  다양하게 많다.  다양하다는 것은 모양, 빛깔, 형태, 양식 등의 특성이 매우 많은 걸 이야기 한다.  이 지구상에는 다양한것도 많다.  그중 지구촌에 살고 있는 생물은 정말 다양하다.  다양성이 풍부한 곤충만 생각해봐도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하늘소, 바구미, 무당벌레, 나비, 나방, 벌, 파리, 노린재, 매미, 잠자리, 메뚜기.... 아휴.. 이름을 다 델수도 없을 많큼 많다.  이렇게 다양하게 많은 생물을 처음엔 '자연의 다양성'이나 '생물학적 다양성'이라고 부르다가, 윌슨이 '생물학적 다양성'을 축약해서 '생물 다양성'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쓰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단다.

 

 

 큰 아이가 6학년이다.  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 '생태계'에 관한 내용이 있다.  그 내용들이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속에 들어있다.  생물 다양성을 왜 이야기 하는지는 이 다양성으로 생물종이 풍성해지고, 생물 유전가 풍성해지고, 생태계 또한 풍성해지기 때문이란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이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인간들이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생태계는 생물과 비생물로 이루어지고, 생물은 원핵생물계, 원생생물계, 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나뉘어 진다.  이렇게 나뉘어진 생물 다양성은 종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중에서 종이란 모습이 닮은 같은 종류의 생물을 말하는 것으로 짝짓기가 가능한 무리를 말한다.  종이 다양할수록 생물들이 풍요로워 진다고 할수 있는데, 라이거나 노새처럼 다음세대를 이을수 없는 것은 종이 아니다.

 

 생태계를 배우다 보면 먹이사슬과 먹이 그물이 나온다.  어떤것이 더 풍족할까는 두말없이 먹이 그물이다.  한 생물 종의 멸종으로 시작된 생물 다양성 감소가 연쇄적으로 생물 종을 멸종시키는 생물 다양성의 감소로 이어진다.  직육면체 나뭇조각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후 하나씩 빼다가 전체 구조물이 무너지면 끝이 나는 젠가라는 게임처럼 종의 멸종은 생태계를 위협한다.  물론 과거에도 멸종하는 동물은 있었다. 하지만 생물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는 절멸이 과거에도 자연에 의해 일어났지만, 지금은 인간에 의해 훨씬 많은 생물들이 절멸위기에 놓이게 된것이 문제다.  환겨오염, 사막화, 지구온난화등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문제로 인한 멸종을 오스트리아의 생물철학자인 프란츠 부케티츠는 <멸종, 사라진 것들>을 통해서 지구 역사상 6번째 대 멸종이라고 말하고도 있다.  이때문에 위급, 위기, 취약으로 등급을 나눈 '적색목록'을 통해서 생물다양성 감소를 알리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생태계는 인간에는 많은 것을 제공하고 있다.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는 수치를 따질 수 없을 정도로 높은데, 생태계가 인간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물자 서비스, 문화 서비스, 부양 서비스, 조절 서비스등이 있다.  생태계로부터 얻고 있는 것은 비단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풍요와 여가활동과 아이디어등이 있고, 모든 생물에게 서식지를 제공하며 종자를 퍼트리고, 양분 순환등의 조절서비스까지 하고 있다.  하지만 생태계의 높은 가치를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경제 발전을 위해 생태계를 많이 훼손해 왔다. 현대 사회는 생태계 보존과 보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나라가 부강한 나라다. 우리나라의 보호지역은 전 국토의 11.2%나 돼는데, 과거엔 개발과 보전에 많은 혼란이 있었지만, 현재는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여전히 우리들은 생물 자원을 함부로 다루고 있다.  그로인해 생물 다양성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인류의 생존에도 위기의식을 느끼기 시작하고 있다.  생물자원은 잠재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고, 생물 다양성은 인류의 생활 환겨을 보전해 준다.  그뿐 아니라 생물 다양성은 고유하며 복제가 불가능하다. 그러기에 생물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멸종된 종을 복원하려고 노력하는것이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모든것은 국가나 범세계적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공책 끝까지 쓰기, 물 아껴쓰기, 전기 절약하기 같은 우리 손으로 할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환경보호를 하는것이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는 길일것이다.

 



d****2 2012.06.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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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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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에드워드 윌슨은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라 불린다. 그는 개미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이다. 그가 이야기해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책 속엔 생물 다양성의 정의, 지구촌에 살고 있는 생물의 종류, 생물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생태계 평형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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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에드워드 윌슨은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라 불린다.

그는 개미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이다.

그가 이야기해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책 속엔 생물 다양성의 정의, 지구촌에 살고 있는 생물의 종류, 생물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생태계 평형과의 관계, 생물 다양성에 대해 총망라해서 다루고 있다.

생물 다양성이란 무엇인가?

생물과 다양성의 합한 말로 말 그대로 생물이 다양하다는 것을 말한다.

그동안은 자연의 다양성, 생물학적 다양성으로 불리웠는데 세계 보호 재단에서는 생물 다양성을 지구상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의 풍요로움이라고 정의하며 생태계의 풍요로움을 말한다.


 
지구의 오염과 기후 변화로 인해 생물 다양성은 지구촌 환경의 최대 문제로 떠올랐다.

그래서 전세계는 한마음으로 생물 다양성 협약, 람사르 협약, 세계 유산 협약 등을 만들어 노력해나가고 있다.

생물 다양성은 수백만 종의 동물, 식물, 미생물, 유전자, 그리고 생태계 등 지구 상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의 풍요로움을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물의 다양성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우리 인류가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라고 강조한다. 결국 인간과 생물의 공존만이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방법이다.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통해 환경 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을 살펴 보면 그 일들이 많이 어렵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주로 재활용, 분리 수거, 절약 자연 보호 등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아이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해 함께 애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멸종 동식물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생태계를 보존해야 한다. 생태계의 보존은 자연 환경을 보호해야 할 것이고 그것만이

동식물의 절멸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많은 동식물의 절멸을 살펴 보며 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아주 절실하게 다가옴을 느낀다.

방학동안 환경 보호를 위해 우리가 할 일을 붙여 놓고 실천해야겠다.



c*********1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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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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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지구에 존재하는 수많은 동식물등 많은 종들중 적게는 하루 한종 많게는 하루 30여종이 사라진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완전히 멸종 되는 동물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슬픈 기사를.. 그 기사를 읽고 우리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살고 있는 생물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먼저 알아야 그 동물들을 위해 무엇을 인간이 해야하는지를 알게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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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지구에 존재하는 수많은 동식물등 많은 종들중 적게는 하루 한종 많게는 하루 30여종이 사라진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완전히 멸종 되는 동물들이 점점 늘어난다는 슬픈 기사를..

그 기사를 읽고 우리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살고 있는 생물이 얼마나 다양한지를 먼저 알아야

그 동물들을 위해 무엇을 인간이 해야하는지를 알게될 것 같아서

딸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에드워드 윌슨 이라는 개미를 연구하는 곤충학자가 들려주는 우리가 사는 초록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많은 생물들에 대하여 4학년인 딸아이가 읽는데 무리없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윌슨은 생물의 다양성을 쉽게 설명해주면서 아주 작은 한 생물에게 문제가 발생되면 주변 생물들까지 영향을 받게되기때문에 인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생물의 다양성은 지켜야 한다고 그렇게 때문에 생물의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원인이 서식지감소, 외래종의 유입, 환경오염, 인구증가, 과다수확이라는 것을 조근조근 설명해주면서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고 이로 인해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발생되었고 이 멸종위기의 생물들을 위해 인간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해야하는지를 너무 구체적으로 잘 보여주었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멋진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줘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d********n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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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생명과 가치에 대한 탐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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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구상에 등장한 생물의 90%에 가까운 30억종이 멸종, 약 1억년에 6억종, 1년에 6종의 생물종이 자연적으로 멸종해 왔다.  그런데 현재는 1년에 150여종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 자연 멸종률이 25배가 넘는 빠른 속도로 멸종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염에 가장 약한 생물인 양서류가 1990년대 후반부터 무려6000종에 종류가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 인류가 식용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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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구상에 등장한 생물의 90%에 가까운 30억종이 멸종, 약 1억년에 6억종, 1년에 6종의 생물종이 자연적으로 멸종해 왔다.  그런데 현재는 1년에 150여종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

자연 멸종률이 25배가 넘는 빠른 속도로 멸종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오염에 가장 약한 생물인 양서류가 1990년대 후반부터 무려6000종에 종류가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

인류가 식용하는 곡물 또한 지난 100년동안 전세계에서 재배되던 75%가 사라졌습니다.

 

인류는 지구의 원주인인 생물들과 공존의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왔었습니다. 헌데 산업화가 일기 시작한 백년이래 편안함과과 편리성을 추구하는 삶이 지속되면서 커다란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의 순환고리속에서 탄생과 죽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었지만 그 주기와 종류는 상상을 넘어서게 만들었지요.  죽는것이 있으면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것이 자연의 이치이지만 그 본질을 거스르는 상황을 만든 댓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혹독할 것 같습니다.

 

그 징조들을 우린 이미 겪고 있는 상황이지요.

사라지는 숫자만큼  새롭게 탄생하는것이 따라주지 못하는 그러한 현실은 생물의 다양성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왜 하찮은 풀 한포기에 민감한 반응을 하고 사라져가는 동식물 복원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지등 원래 있었던 대로의 자연을 보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을 소개합니다.

 

인기 학습서 시리즈인 자음과 모음 출판사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완간본인 마지막 책,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입니다.

 

 

 

 

산과 들, 습지와, 갯벌등 자연은 원래의 상태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인간이 도시라는 것을 만들어 냈습니다. 편리함을 추구하며 만들어낸 그 공간이 변해갈수록 원래 있던 자연의 상태는 변화하기 시작했지요. 그 잠시동안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본질은 자연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사실은 망각했던 탓에 너무도 많은 것을 잃어버렸었습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가치가 무엇인지를 알아갑니다. 왜 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찾아갑니다.

 

 

 

 

 

지구 전체츼 면적의 1%도 안되는 호수 강 연못 늪지는 생명 다양성의 보존구역으로 그곳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보았습니다. 그건  인간들의 개발로 인해 날로 서식지는 감소하고 게다가 왜래종의 유입으로 토종들이 살아갈곳은 없어져가는 현실의  복원책들이기도 했지요.

 

한쪽에서는 아직도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생물을 위협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들을 지키기위한 복원책으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이랄까요. 아마도 과도기적 모습이 아닐까요 ?

 

 

 

 

지구촌 환경문제가 아주 심각하다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왜 인지에 대한 지식은 아주 단편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생물 다양성 이야기엔 생물종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텀 시작하여 왜 심각한지에 대한 문제의 본질과  가치와 앞으로의 전망과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부분까지 전체적으로 들여다 볼 수가 있었습니다.  미래 세대에 살아갈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이었지요.

 

 

 

 

 

 



d****0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 주변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네요. 또한 살아가면서 한번도 보지 못할 생물들도 있습니다. 생물 다양성이라는 말은 그리 어려운 말은 아닙니다. '생물 다양성'은 말 그대로 '생물'과 '다양성'을 합한 말이에요. - 본문 14쪽 이렇듯 많은 생물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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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네요.

또한 살아가면서 한번도 보지 못할 생물들도 있습니다.

생물 다양성이라는 말은 그리 어려운 말은 아닙니다.

'생물 다양성'은 말 그대로 '생물'과 '다양성'을 합한 말이에요. - 본문 14쪽

이렇듯 많은 생물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지질시대별 생물 변화상> 표를 보면 어떤 생물들이 있는지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참으로 긴 시간동안 많은 생물들이 살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다양하고 많은 생물들이 발전해 나가자 체계적으로 구분하는 방법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들이 예전에 과학 시간에 배웠던 린네의 이명법이 바로 그것입니다.

생물 종을 속명과 종명으로 나타내며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다양한 생물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인인것처럼 마음대로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이기심으로 많은 생물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편해지면 질수록 다른 생물들에게는 불편한 일이 생기게 됩니다.

아무래도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빠뜨릴 수 없을듯 합니다.

우리가 편리함을 추구하면서 자연을 훼손하다보니 환경이 오염되고 많은 생물들이

목숨의 위협을 받고 실제로도 사라진 생물들도 많습니다.

지금 당장 그런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겠지만 생태계가 파괴되면 그 피해가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왜 모르는 것일까요?

그것을 안다면 과학자의 비밀 노트를 통해 들려주는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 나라의 기후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배웠던 내용을 바꾸어야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일년의 반정도가 여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봄의 기운도 느끼지 못하고 여름이 찾아오니 말입니다.

이런 기후 변화로 인해 지구의 모든 생물들이 피해를 입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생물 다양성이 높아지면 생태계 안정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우리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저지른 잘못된 행동들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으니 당연히 우리들이

해야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생물의 다양성이라는 생소한 이야기로만 다가왔습니다.

이번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지식의 전달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을

생각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곳의 주인이 우리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아야 합니다.

그들과 우리는 동반자일뿐...
n******e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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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한영식 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처음 알게된건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나서 부터 입니다. 처음엔 5학년인 아이가 책을 제대로 이해해줄까 걱정이 되었으나 책의 전개가 생각보다 쉽게 전달이 되어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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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한영식 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처음 알게된건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나서 부터 입니다.

처음엔 5학년인 아이가 책을 제대로 이해해줄까 걱정이 되었으나

책의 전개가 생각보다 쉽게 전달이 되어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계속 읽게 되었답니다.

 

이번엔 130권중의 마지막 완권 책인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인데요

책을 읽기 전에 아이와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생물이란 무엇일까요?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물, 식물, 곤충 등 아주 다양한 생물이 있기에 지구의

평형이 유지되고 있으며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제대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함께 하기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제대로 모른체 살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슨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집니다.

 

 아이와 책 표지를 보고 나눈 이야기를 윌슨 선생님께서도 먼저 화두로 건네주십니다.

생물은 움직이는거고 살아있는 거다...생물은 살아서 숨 쉬고 활동하는 생명체를 말합니다.

사람도 당연히 생물이라고 이야기 해주십니다.

그리고 다양성...다양하다는 뜻은 여러가지를 말합니다..

곤충만 예로 들어봐도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하늘소, 바구미, 무당벌레, 나비, 나방,벌,

파리,노린재,매미,잠자리,메뚜기등의 곤충은 생김새가 모두 다르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물 다양성이 풍부했던 지구에 환경 문제 등의 이유로 멸종하는

생물들이 늘어나면서 생물 다양성에 위기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생물은 함께 도우며 살아야 하는데 한 생물에게 문제가 발생하면 주변 생물들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인간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생물 다양성은 지켜야 한답니다.

 5학년 1학기 과학 3단원에 식물에 대해 나오는데요

아이가 참 어려워 하는 단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식물의 포괄적인 의미를 파악하게 되었답니다.

 

 생물 다양성이 생태계의 평형을 유지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생태계는 생물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가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먹이 사슬이라고 합니다.

먹이 사슬이 그물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을 먹이 그물이라고 합니다.

먹이 그물이 복잡할수록 생태계는 훨씬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가 있답니다.

 

윌슨 선생님은 생물 다양성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해주십니다.

첫째, 모든 생물이 잠재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생물 다양성이 인류의 생활 환경을 보전해 주기 때문입니다.

셋째, 생물 다양성은 고유하며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물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멸종된 종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답니다.

 

생물 다양성...단어가 어렵다고 느껴졌었는데요..막상 책을 통해 접해보니

우리 현실에서 받아들이는 그런 문제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음과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자음과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내용보기
최근에 큰아이 과학만화를 자주 보더니,  요즘 과학쪽으로 관심이 가는지 책을 잘 보는 거 같습니다. 글밥이 좀 많은 책은 잘 안 읽으려 하길래, 무심히 책상위에 올려 놔 봅니다.. ^^ 글- 한영식 지음 강원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국내에 유일한 딱정벌레 연구 모임인 “Beetles”를 창립하여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출간된 『딱정벌레왕국의
"(자음과모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30.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 내용보기

최근에 큰아이 과학만화를 자주 보더니, 

요즘 과학쪽으로 관심이 가는지 책을 잘 보는 거 같습니다.

글밥이 좀 많은 책은 잘 안 읽으려 하길래,

무심히 책상위에 올려 놔 봅니다.. ^^

글- 한영식 지음

강원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국내에 유일한 딱정벌레 연구 모임인 “Beetles”를 창립하여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출간된 『딱정벌레왕국의 여행자』로 KBS TV '책을 말하다'에 2번 방송되었다.

그 후 어린이들을 위해 곤충 과학동화 책인『물삿갓벌레의 배낭여행』(2006)『남생이무당벌레의 왕따여행』

(2007)『용감마을의 두 친구』(2008),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곤충들의 살아남기』

(2008)어린이들을 위한 정보과학책으로『반딧불이 통신』(2008)『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이야기』

(2008)『지구생태계의 수호자 곤충 없이는 못 살아』(2008)를 출간했다.

특히,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이야기는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 1학년 2학기, 3학년 1학기 국어 읽기책에 수록되기도 했다.
출판사 - 자음과 모음

 

 

첫 번째 수업. 생물다양성이란 무엇일까?
두 번째 수업. 지구촌에 함께 살고 있는 생물
세 번째 수업.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과 가치
네 번째 수업.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평형
다섯 번째 수업. 생물 다양성이 주는 혜택
여섯 번째 수업. 생물 다양성의 위협요인
일곱 번째 수업. 멸종위기의 동식물
여덟 번째 수업. 생물 다양성의 어제와 오늘
마지막 수업. 생물 다양성과 인간

 

「과학자 시리즈」 의 마지막 권 (윌슨이 들려주는 생물 다양성 이야기)는

지구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기한 생물체가

전 세계 70억 인구의 머리카락 수를 합한 것 보다 많다고 합니다..

지구에는 동물, 식물, 미생물등 다양한 생물이 함께 살고 있는데

이것을 생물 다양성 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수업.. 두번째 수업 이런식으로 단락단락을 나눠져 있어요..

더 중요하건, 저렇게 교과서 연계 수업이예요..

학년이 올라 갈수록 아이들의 교과서도 좀 어려워 지더군요..

요즘은 책을 봐도 이왕이면 이렇게 교과서 연계되어 있는 책들이 반갑습니다.. ^^

 

 

 

 

첫번째 수업은 생물 다양성에 대해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생물다양성이 무엇인지,

생물다양성의 풍성함에 대해

풍부했던 지구에 환경 문제 등의 이유로 멸종하는 생물들의 위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만화로 본문을 한번 더 짚어 주기 때문에

큰아이는 이해가 더 잘 된다고 합니다.. ^^

 

 

 

 

본문엔 저렇게 눈에 쏙쏙 들어오게 표로도 일괄 목연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과학자 비밀노트엔 본문의 팁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우리아이는 멸종된 위기의 동물을 신문으로 한 번 봐서인지,

그 쪽으로 유심이 보더군요..

왜 멸종이 되는지, 기후변화, 도시의 산업화....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쉽게 잘 풀어 놓았어요..

그리고, 과학자의 비밀노트등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목록들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책에 실려있는 표들로 방학 땐 아이들과 독서신문 할 때

잘 이용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고학년에 올라 갈 수록 자음과 모음 출판의 책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지인께서도 추천 해 주시구요..

책 뒷 표지를 보니, 많은 책들이 눈에 띕니다..

방학 때 볼 책들도 몇 권 찜해 봅니다..ㅎ

 

 

 

글 밥이 많은 책은 주로 휘리릭~ 인데,

저렇게 관심이 가는 쪽은 제법 봅니다.. ^^

요즈음은 신문을 활용해서도 좋은 수업이 되는 것 같아요..

헤드라인 기사만 가지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쪽 분야(멸종된 동물)에 관한 정보들을 책으로 보여주는게 요즘 아이에게 먹히고(?) 있네요..ㅎㅎ

생물 다양성이야기...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책이구요..

아이가 꼭 봐야 할 필독서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s*****2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촌의 다양한 생물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다 들어 있어요.
"지구촌의 다양한 생물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다 들어 있어요." 내용보기
평소에 식물과 곤충에 관심이 많은 저희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을 보여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좀 더 체계적이면서 크게 어렵지 않은 글로 꼭 알아두면 좋을 과학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어디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찾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였어요.   이 책은 130권째로 생물에 대한 다양성의 가치을 알려주는 책으로
"지구촌의 다양한 생물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이 다 들어 있어요." 내용보기

평소에 식물과 곤충에 관심이 많은 저희 아이에게 본격적으로

과학에 대한 전문적인 서적을 보여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좀 더 체계적이면서 크게 어렵지 않은 글로 꼭 알아두면 좋을

과학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어디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찾던 중에

이 책을 알게 되였어요.

 

이 책은 130권째로

생물에 대한 다양성의 가치을 알려주는 책으로

무심코 지나칠 동물, 식물, 곤충등의 다양한 생물이 있기에

지구의 평형이 유지되고, 지구촌의 모든 생명체가 평온하게 살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게 하는 소중한 메세지를 담고 있네요.

과학자 월슨은 지구촌에서 숫자가 가장 많은 2경 마리의 개미를 연구하면서

생명의 다양성에 특별히 관심을 갖았고, 다양한 생물의 신비로운 삶을

바라보면서 생물의 다양성의 중요성을 깨닫아 그 중요성을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이 책 뒷면에 있네요.

 

 

생물의 분류인 원핵 생물계, 원생 생물계, 균계, 식물계, 동물계라는 것도 아이가

알게 되였고,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평형의 관계도 알수 있네요.

수많은 지구상의 생물들은 지구 생태계는 매우 복잡한 기계처럼

작동 되어서 그중 작은 생물 하나에 이상이 생기면 다른 생물에게도 영향을

주므로 생물의 다양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생물의 다양성이라는 것이 종의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이라는

3가지 중요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고 하네요.

 

생태계는 여러가지 자연환경이 모여서 이루어지며 육사 생태계와 수 생태계로 나뉘고,

육상 생태계는 다시 기후에 따라 여러가지 생태계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수 생태계로는 지구에서 가장 넓은 바다가 있고 강이나 호수등이 있죠.

그중에서도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곳은 산호초 지역과 습지라고 하네요.

멸종위기의 동식물, 인류에 있어 생물의 다양성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마자막 수업까지 어디 하나

뺄수 없는 소중한 생물의 다양성을 배울 수 있는 가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특징은 첫 수업부터 마지막 수업까지 끝나면 그에 대한 단원정리를

만화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림과 글들이 잘 정리되여 중요한 요점도

일목요언하게 한눈에 알 수 있어 아이가 주로

만화로 정리한 부분을 즐겨 읽기도 했어요.

자음과 모음에서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인데

각각의 과학현상을 저명한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내용이라

아주 내용이 체계가 있고 전문적이였어요.

교과서 연계로 생물에 대해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과 지식들이

빼곡히 담아둔 이 책을 만나게 되여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벌써 130권까지 나왔고 다른 시리즈책들을

찬찬히 아이랑 살펴볼 생각이랍니다.

k***e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