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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넬의 법칙은 광선이 입사평면에 도달하는 각도와 입사평면을 떠나는 각도가 다르며 그렇기 때문에 늪지에 박힌 막대기가 끊어진 것처럼 보인다. ........ 우리는 사인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안다........ 사인은 공학용 계산기에 있는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계산할수 있는 사인 함수다............. 매우 간단하고 실용적인 공식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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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우아한 물리학 방정식 리뷰입니다. 이 책은 브뤼노 망술리에라는 물리학자가 쓴 것으로 15가지의 물리학 방정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중 몇 가지는 들어봤던 것도 있지만 생소한 것들도 꽤 있더라고요. 좀 어렵지만 하나씩 읽으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과학이 얼마나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는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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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은 인간을 보다 지구에서 뛰어난 존재로 만들었습니다.지구의 모양만 보아도 과거에는 우리가 사는 곳은 네모난 판 같은 곳에 있어서 바다를 향해 가면 언젠가 바다 끝에 가서 배가 침몰할 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지금은 지구가 둥글 라는것을 인류는 알고 있습니다.지구가 네모난 형태일지도 모른다는 과거의 이야기 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물론 신화 이기에 지구가 네모난 상태에서도 신이 살아가는 곳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는 신화 이야기 입니다. 물리학은 신화와 다르게 실제의 과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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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은 어려운 자연과학 입니다. 단순히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 그리고 빛이 반사가 되는 것 모든 물질의 움직이는 힘이라고 정의해도 그 학문의 규모가 큰것으로 교수나 학자들은 살아가는 동안 물리학만 평생 공부해도 배움의 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물리학을 자세히 공부한다면 그런것이고 일부분 만을 공부해 보는 것도 흥미가 있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면이 평평한 책상이 있고 책상에 구슬이 있는데 이 구슬이 외부 충격으로 인해 움직이는 것도 단순히 보면 구슬이 굴러 이동하는 모습이지만 학문으로 연구한다면 구슬의 단순한 움직임 역시 어려운 학문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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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덕후 물리학자의 방정식 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이야기만 담고있는 책은 아닙니다. 물리학자인 저자가 뽑은 세상을 변화시킨 15가지 물리학 방적식을 이야기하며 물리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읽기 쉬운 과학에세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중에는 물리학자의 수학사랑에 대한 덕후 냄세가 폴폴 풍기기는 하지만요. 개인적으론 이런 글을 무척 좋아합니다. 뭔가 자신의 일에 어느 정도 이상 전문가의 위치에 오르고 그 일에 대한 정열과 자신감을 담고 있는 글이라 읽는 내내 좀 어렵기도 했지만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글이었습니다. 좋은 내용이라 누구에게나 추천 할 만하다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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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식에 대해 기본 설명을 하고 어떤 원리인지 왜 탄생하게 됐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 저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덧붙여져 있어 저자를 따라 다른 영역까지 생각을 확장시켜 나가다 보면 전혀 다른 곳에 가 있기도 해서 두루두루 살펴볼 이야기가 많은 책이다. 그래서 평소 흥미가 있었던 사람은 재미있게 읽을 것 같은데, 내 경우엔 저렇게 많은 식들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기 때문에 저자의 의식의 흐름을 반도 못 따라가서... 책을 읽다가 길을 잃었다...;; 그래서 좀 지루하게 읽었지만, 목차를 보고 대충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으신 분이 읽기엔 괜찮을 것 같다. |
| 대체 어떻게 물리학 방정식이 우아해질 수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구매했습니다. 책을 후루룩 읽어넘기는 습관이 있어서 그 습관대로 책을 읽었더니 이해가 바로바로 안될때가 있어서 머리를 굴리면서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읽으면 확실히 방정식의 우아함에 대해 조금씩은 알아갈 수 있어요. 게으름 피우느라 전부 읽지는 못했지만 몇 장 안 남아서 오늘 다 읽으려구요. 전 이만 우아해지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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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우아한 물리학 방정식"의 리뷰입니다. ebook대여를 통해 읽게된 작품으로, 본 도서는 힉스 입자 발견으로 유명한 CERN에서 근무하는 입자물리학을 연구하는 학자인 브뤼노 망술리에 작가가 쓴 작품입니다. 아름답고 우아한 물리학 방정식은 2019년 4월 26일 '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물리학자의 시선을 통해 본 세상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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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노 망슬리에의 <아름답고 우아한 물리학 방정식> 리뷰입니다. 물리학에 등장하는 각종 방정식들에 대해 입문 수준에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과학교양서에요. 단순히 방정식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활용하는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은 무엇인지 등을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평소 과학분야, 그 중에서도 물리학에 관심을 갖고 있던 독자라면 한번쯤 읽어보기 좋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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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방정식을 사용한다는 것은 세계의 ‘어떤 부분’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지를 선택하는 일이다. 그래서 훌륭한 방정식은 ‘어떤 세계’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를 요약해준다. 방정식은 복잡한 세계를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의한 하나의 공통 언어로서, 우리는 이 방정식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계를 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