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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과 8권을 처음 봤을 때도 놀랐지만 이번 14권을 받고 나서도 엄청난 두께에 1차로 놀랐습니다. 그리고 구성품도 초판 부록이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거 같아 자세히 작성하지는 않지만, 류에 대한 내용부터 37계층에서 생기는 사건사고들을 박진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서둘러서 읽고 15권도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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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렉스── 암피스바에나!” 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 “나에게는, 이제…… 『정의』가 없어.”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절망이가득한 14권이네요. 계층터주도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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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애 적게된 작뭄은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4권으로 드디어 발매 된 이책의 간단한 설명을 먼저 하자면 “몬스터렉스── 암피스바에나!” 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 “나에게는, 이제…… 『정의』가 없어.”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으로 벨이 없는 상황일지라도 노열해 몬스터 렉스를 쓰허트린 동료들의 이야기 그리고 드디어 크로조의 바검을 뛰어넘은 벨프 그리고 마자막으로 심층에 떨러저 필사의 심정으로 위기를 극복한 벨과류의 이야기 등등 정말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읽었는데여 이러한 일들을 겪은 벨일행들의 앞으로의 일이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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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13권과 이어지는 스토리로 두께가 매우 두껍습니다. 전권에선 류의 원수인 쥬라의 함정으로 인해 던전의 재앙이라고 할 수 있는 저거노트가 깨어나고 벨은 파티와 떨어져서 류를 지키기 위해 저거노트와 사투를 펼치지만 사고?로 인해 류와 함께 심층으로 떨어지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14권은 우선 벨이 없는 상태에서 헤스티아파밀리아를 비롯한 연합 파티가 계층 터주인 암피스바에나와 대결하게 됩니다. 파티의 핵심인 벨이 없어서 힘든 싸움이 되지만 각자 성장을해서 암피스바에나를 물리치고 조력자들과 함께 벨과 류를 구하러 심층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심층으로 떨어진 벨과 류의 이야기로 넘어가서 전편에서 저거노트와의 사투로 심한 부상을 당한 벨은 극한 상황에서 심층 몬스터들과 류와 함께 싸우면서 상층으로 향하는데 그들을 다시 저거노트가 노립니다. 이후의 이야기는 직접 책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13,14권 엄밀히 말하면 류의 에피소드는 던만추에서 가장 치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류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벨과의 관계도 어떤식으로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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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4권은 이전 7권과 8권, 그리고 11권이 그랬듯 두께가 굉장히 두껍다. 그들 각각의 두께보다도 더 두꺼운 분량으로 빠르게 읽히지 않을 것 같을지도 모르겠으나 이전에서 이어지는 헤스티아 파밀리아 최악의 위기에 류 리온의 위기가 겹치면서 절정으로 치닫는 전개, 그리고 이번 편에서 이어지는 류의 공식적인 히로인 데뷔전 등이 책을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든다. 외전인 소드 오라토리아를 함께 읽고 있다면 오라리오 사람들, 신들의 반응같은 뒷내용이 읽고 싶어지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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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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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적절한 구성을 이루고 있어서 지루한 틈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하고 단점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별로일 수 있다는 점이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고 캐릭터들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책의 강점을 잘 살리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편하게 읽기 좋고 다음에도 읽어 볼 의향이 있었던 책 입니다. 무난하게 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이 책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읽고 보고 여유롭게 읽기 좋았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읽으면서 가장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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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던만추도 헤비노벨의 경지로 들어서는 건가요,요번권도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분량도 일반적인 라노벨 보다 훨씬 두꺼웠으나 정말 술술 읽히는 소설입니다.권수를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지 않고 더욱 재미있어자는 소설이네요..강추 소설입니다 그리고 너무 흥미로웠어요! 중간중간 오타! 그게 흠이였지만! 마치 공주님을 지키는 기사나 왕자님 이야기 같았습니다! 이번은 성격있는? 평소에는 아니지만, 왈가닥 공주님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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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이 없는 『모험』, 그리고 고립무원의 벨과 류.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최흉(最凶)의 사태는?! “몬스터렉스── 암피스바에나!” 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 “나에게는, 이제…… 『정의』가 없어.”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
| 역시는 역시네요 대단합니다 150글자나 채우라고하길래 열심히 채우고 있습니다. 이번권은 역대급같습니다. 벨프도 미쳤고여 벨은 당연히 미쳤고여 그냥 미쳤어요. 아직 150글자는 멀었네요.. 15권을 열심히 기다리고있습니다. 현기증이.... 아직도 150글자가 아니라니.. 이제 슬슬 150글자가 될꺼같은데.. 아직도 더 입력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