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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공부하고 본격적으로 서버공부를 시작할려고 했었는데 구성이 기본적인 것부터 실무적인 것 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다른 책 볼 필요없이 이 한권으로 해결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성도 잘 되어있고 프론트쪽의 기본개념도 설명되어있어 처음 준비하거나 준비하셨던 분들이 복습용으로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페이지 수가 1000페이지가 넘어가다보니 들고 다니기는 힘들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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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꺼워 부담스러웠는데 공부해야할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하나하나 공부하다 보면 언젠가는 실력이 향상되어 있을 것 같네요. 이전에 혼자공부하는 자바를 보고 있었는데 기초적인 자바 공부 후 이책 보면서 공부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jsp와 스프링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어서 이책 한권이면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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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 제가 찾고 있던 실무 웹 기술이 모두 들어가 있다는걸 발견했어요. HTML, 자바스크립트와 JSP, MVC2 , 스프링까지.. 진도대로 예제들을 따라해야 뒷부분도 잘 소화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웹사이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쇼핑몰을 구현할 수 있는 컨셉이라 더욱 좋습니다. 저자가 쓴 초보자를 위한 자바 프로그래밍은 ebook으로 보고 있고, 유투브 동영상도 즐감하고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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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웹을 다루는 기술
자바를 공부하고나서 JSP를 공부하고 있었는데 이 책이 발매되었다. 이 전에 ~를 다루는 기술 시리즈인 리액트를 다루는 기술 책을 유익하게 잘 봤기 때문에 이 책도 믿고 구매할 수 있었다. 이 책의 가격 만큼 두께도 상당하다 무려 1300페이지나 된다. 그 만큼 볼만한 내용도 많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에게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전부 학습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책 인것같이 보인다. |
'자바 웹을 다루는 기술'을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며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JSP, 서블릿, 스프링까지 실무에서 알아야 할 기술은 따로 있다!'라는 부제에 걸맞은 내용들이 기초에서부터 실무에 필요한 기술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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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마도 종이책으로 샀으면 엄청 두꺼웠을 것 같다. 자바로 웹프로그램을 하는 것에 대한 대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개발환경 설정에서부터 서블릿, JSP, 표현언어 JSTL, HTML5와 JQuery,스프링이나 마이바티스와 같은 프레임워크에 대한 내용까지 정말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까지 하나 만들어본다. 모든 내용을 한번에 다 보려고 산 책은 아니다. 필요한 때 참고용으로 한번씩 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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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서블릿부터 스프링까지 잘 써져 있어서 만족합니다. 근데 이북 상태는 그리 좋지 않아요... 캡쳐를 계속하다보면 이미지가 깨지는 것처럼, 원본 사이즈를 얼마나 작게 한건지 컴퓨터 화면으로 보면 글자 주위가 깨져보입니다.. 이북은 비추해요.. 이 책을 사실 분들은 실물책 쓰세요..ㅠㅠ 아마 이런게 신경 안쓰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실물책으로 깔끔한 텍스트를 봐와서 그런지, 처음으로 이북문제집을 사서 본건데 실망이 말이아니네요.. 책이 귀찮아서 이북으로 산건데, 화질때문에 거슬려서 보고 싶지 않아져요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책 내용은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