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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100대 영문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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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텔레비전에서 톰 행크스와 브루스 윌리스가 나오는 영화를 해줬는데 그게 허영의 불꽃이다 자세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정신없고 재미있었던 듯하다 이번에 전자책으로 출간이 되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 구입해 읽었다 그야말로 허영과 속물의 극치다 주인공 셔먼은 지금 한국사회에도 제법 있지 않을까 싶다 돈이 최고이자 최선인 황금만능주의자들 우주의 지배자라 끊임없이 외치면서 말이다 작가 톰 울프와의 첫 만남 마음에 든다 2권도 구매해서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