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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모험 】- 찰스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 _에우달드 카르보넬 (지은이),필라린 바예스 (그림) /찰리북 19세기 말, 진화론이 거센 논쟁을 일으키고 있을 때 일이다. 스페인의 바달로나 지방에서 어느 형제가 특이한 상표를 붙인 술을 팔기 시작했다. 그 상표는 원숭이 그림이었는데 원숭이의 얼굴은 다름 아닌 찰스 다윈이었다. 상표에는 이런 말도 적혀있었다. “이것은 최고의 술입니다. 과학이 보증합니다. 확실합니다.” 왜 이런 상표를 만든 것일까? 다윈의 진화론에 반감을 품어서 다윈을 조롱하기 위해서였을까? 아니면 자신들이 만든 술이 ‘가장 진화한 술’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였을까? ‘과학’이라는 단어를 왜 넣었는지도 궁금하다. 이 책에도 원숭이가 나온다. 다윈을 닮은 원숭이는 아니지만, 말을 할 줄 아는 원숭이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낮잠을 자고 있던 주인공을 깨워 여행을 가자고 권유한다.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긴 여행을 준비하고 있으니 어서 같이 떠나자고 재촉한다. 비글호는 찰스 다윈의 탐험으로 유명해진 범선이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세계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했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훗날 진화론을 발표하게 된다. 주인공은 드디어 찰스 다윈을 만난다. 그리고 비글호는 파도를 헤치며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했다. 과거로의 여행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상급학년 이상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으로 편집 제작되었지만, 부모가 함께 볼만한 책이다. 부모들은 아이들보다는 하나라도 더 알아야하지 않겠는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주며 인류가 어떤 환경에서 출발해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지를 이야기해준다. 이 과정은 곧 미래를 상상하고 예측해주는 계기도 마련해준다. 흥미로운 삽화와 함께 인류의 진화, 환경적응, 우주와 지구의 탄생, DNA와 게놈, 인류의 몸과 도구, 산업혁명, 로봇, 인류계통수, 인류의 역사, 불의 발견, 언어, 장례식, 예술가, 상인, 화폐, 문자 등등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이어지다 ‘미래에서 날아온 소식’으로 마무리 된다. 멕시코의 유카탄 반도에는 매우 거대한 웅덩이가 있다. 6600만 년 전 우주에서 커다란 운석이 날아와 떨어진 자국이다. 이 충돌 때문에 지구 환경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구의 생태계도 크게 바뀌면서 공룡이 이 시기에 멸종하게 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윈이 남긴 말이 생각난다. “가장 힘센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요즘의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잘 써먹는 말이기도 하다. 종이 다른 생물들이 같은 곳에 서로에게 이익을 주는 것을 상리 공생이라고 한다. 한쪽 종에는 이익이 되지만 다른 종에게는 이익도 없고 해도 없는 것은 편리 공생이라고 한다. 미국의 생물학자 린 마굴리스에 따르면 지구에 생겨난 초기의 생명체들이 살아남는 데는 공생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현재까지 파악된 여러 인류의 화석 DNA 분석결과로는, 오늘날의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가장 먼 조상은 아프리카에 살았다고 추정된다. 유럽과 서아시아에 살았던 네안데르탈인은 아주 약간만 우리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다. 아시아인과 유럽인에게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4퍼센트쯤 함유되어있다. 도구의 발명은 인류의 생존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계기가 된다. 독일의 쉐닝겐 지역에선 40만 년 전에 만들어진 창이 발견되었다. 철은 지금으로부터 5천 년 전에 쓰이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돌, 뼈, 가죽, 나무 등을 도구의 재료로 삼았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인간의 일상과 정신세계 즉, 사상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공산주의 이론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다. 전 세계를 휩쓴 큰 전쟁이 20세기에만 두 번 일어났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을 거치면서 과학 기술이 더욱 발전하게 된다. 로봇이라는 말을 만든 사람은 체코슬로바키아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이다. 그는「로숨의 유니버설 로봇」이라는 희곡에서 로봇은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고인류학자들이 호모 에렉투스의 두개골 화석을 분석해서 귀 내부를 재구성해 보니까 오늘날 우리의 귀와 매우 비슷했다. 호모 에렉투스는 언어와 단순한 소리와 구별할 수 있고 언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침팬지 같은 다른 영장류와는 분명하게 구별되는 특징이다. 즉, 40만 년 전에 이미 인류는 언어를 사용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지구가 잘 견뎌낸다면 앞으로 수백 만 년 사이에도 참 많은 일들이 생길 것이다. 새로운 인류(신인류)가 등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때가 되면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일은 까마득한 과거가 될 것이다. 마치 호모 에르가스테르가 아프리카를 떠나 아시아와 유럽으로 이동한 일이 아득한 과거 이야기로 기록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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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 생명의모험 상상력과 과학이야기가 접목된 책이예요
어느날 한 학자는 원숭이를 따라 어느 강가로 갔어요 거기서 찰스다윈을 만나게 되고 비글호를 타고 특별한 여행을 시작해요 바로 시간여행이죠
어느순간 비글호는 정글 한복판을 지나고 있었고 500만년전의 지구로 가고 있었어요 최초의 인류가 살기 시작했던 시대로~~~고고 길고 긴 진화과정을 거쳐 현재는 호모사피엔스만 남았어요 나도 당신도 ..우리 모두 호모사피엔스 인거죠 진화하면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법, 말하는법등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더욱 발전해 나가죠
현대과학에 따르면 우주는 137억년 전에 탄생했다고 해요 지구는 그 보다 한참 뒤인 46억년 전에 만들어졌구요 처음 생겼을때 지구의 온도는 너무 뜨거워서 생명체가 살수 없었대요 수억년이 흘러 지구 온도가 어느정도 내려간 다음에 지구에 생명체가 살게 되었는데 그게 38억년 전이랍니다
오늘날 인류인 호모사피엔스는 최초에 아프리카에서 살았어요 유럽과 서아시아에 살았던 네안데르탈인은 아주 약간만 우리 조상이라고 할수 있어요 아시아인과 유럽인에게 네안데르탈인의 DNA는 4퍼센트쯤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손으로 만들어 내던 물건들을 기계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농사를 그만두고 도시의 공장에서 알하기 시작했어요
인류가 불을 사용하기 시작한건 100만년전이예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원더베르크 동굴에는 인류가 최초로 불을 사용한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해요 인류가 발견한것 중에 정말 큰 유산인 불이 없는 세상은 정말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생명의 모험책에는 30가지 주제의 다양한 진화론이 담겨 있어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것부터 오~~이건 처음 듣는데 싶은 그런 지식들까지~~알수 있는 책이랍니다 찰스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인류가 어떻게 진화 되었는지 밝혀 준 덕분에 오늘날의 과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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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떠나는 시간 여행
생명의 모험
아프리카에 등장한 최초의 인류뷰터
달에 발을 디딘 오늘날의 호모 사피엔스까지
수백만 년에 걸친
인류 진화의 역사를 담은
과학 그림책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면서
배우는 인류 진화의 역사!!
컨셉 자체부터 흥미를 유발하더라고요
인류 진화의 단계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풍부한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세밀하고 유쾌한 그림 덕분에
책을 더 생생하게 좀 더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수백만 년 전 지구에 최초로 등장했을때만 해도
인류는 동물의 위협을 피해 나무에서 주로 생활하던 존재였답니다
그런 인류가 어떤 진화의 관계를 거쳐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을까요?
이 해답에 이 책에 들어있답니다
우리 모두 함께 다윈 그리고 고고학자인 저자함 함께
비글호를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고요!!
어느 날 저자를 찾아온 원숭이!!
"이제부터 시작될 여행은 완전히 다른 여행이 될 거예요
정말 특별한 거라고요. 자 저와 함께 가시지요"
저자는 원숭이를 따라 나섰어요
세상에나 원숭이가 안내한 곳에는
찰스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있었답니다
여기서 잠깐!!
찰스 다윈 다들 들어보셨죠?!
찰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세계 곳곳을 항해하며
생물들을 연구했고
이 연구는 그가 진화론을 정립하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저자는 찰스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시간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길고 긴 세월에 걸쳐 인류의 진화가 이루어졌다네
진화란 그런 것이야
시간이 아주 올래 걸리는 일이고말고"
가장 힘센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환경의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바로 이것이 내가 주장한 '자연 선택'이라네
우리의 먼 조상이 나무에서 살다가 땅으로
내려왔을 때도 마찬가지였어
땅에 잘 적응한 사람들만 살아남았지
이렇게 크고 세밀한 그림과 함께
인류의 진화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덜 지루하고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답니다
?
저자는 다윈은 모르고 있을 현재 과학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어요
"유전 정보란 그 생명체에 대한 사용 설명서나 설계도 같은 거랍니다
생명체는 어떤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지고 다르게 행동하거든요
유전 정보가 담겨 있는 곳은 세포 속의 DNA예요
DNA가 없다면 우리는 자손에게 유전 정보를 넘길 수 없을 거고,
진화라는 현상도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다윈 입장에서도 정말 놀라운 일일것 같아요!!
인류의 고향이 어디일까요?!
바로 아프리카라고 해요!!
우리모두는 아프리카 출신인 셈인거죠
여기서 질문
그러면 왜 우리의 피부는 아프리카 사람들과 다를까요?
인류는 아프리카를 떠나 어떤 곳으로 이동했을까요?
아프리카를 떠난 인류는 아시아로, 유럽으로 이동했어요
물론 그곳이 다른 대륙이라는 것은 알지 못했지만요
인류가 지구의 모든 대륙으로 퍼져 나가는 데는 무려 20만 년의
시간이 걸렸답니다!
그 20만 년 동안 인류의 진화도 계속 진행되었고요
인간들은 불을 어떻게 발견하게 된것일까요?!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훔쳐 주었을까요?
돌 하나를 들어 더 단단한 돌에 내리치고 있었는데
돌과 돌이 부딪칠 때마다 불꽃이 튀는걸 보았어요
그 불꽃에 마른 풀을 대어보니
마른 풀이 타올랐답니다
이렇게 인류는 불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불은 인류를 모닥불 주위에 한데 모여 둘러않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모여 있으면서 서로 대화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났고
자신이 가진 지식을 서로 나누기 시작했지요
그러다 보니 인류는 가족을 넘어 점점 더 큰 집단을 이루어서
결국 지금의 복잡한 사회가 만들어진 거예요
인류를 제외한 어떤 영장류도 불을 만들지도
불을 지키지도 못하지요
불이야말로 인류의 사회를 복잡하게 발전시킨 주역이라고 해도
과장된 말이 아니라니까요
불이 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는 알고 있었는데
제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라는걸 알았네요
인류는 원래 아프리카에 살았는데
왜 아프리카어만을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언어들이 존재하는 걸까요?
"확실한 답이 밝혀지진 않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추측해 볼 수 있겠지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는 인류가 이미 지구 곳곳으로
널리 퍼진 이후에 만들어진 거예요
여러 언어가 서로 떨어진 채 아무런 접촉도 없이
제각각 발전해 나갔어요
즉, 인류의 뿌리는 같지만 언어의 뿌리는 서로 같지 않아요"
"언어 덕분에 인류는 서로서로 더 친해지게 되었어요
언어를 통해 생각과 느낌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니까요
그만큼 언어는 아주 강력한 도구랍니다
모든 사회는 언어라는 도구를 바탕으로 발전했어요
언어가 없었다면 사회도 존재하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는 인류가 달에까지 가는 시대죠!!
어떤 사람일까요?
그림을 보고 인물을 맞춰보세요
어렵더라고요 ㅎㅎㅎ?
저자의 시간 여행을 따라가며
인류 진화의 현장들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었답니다
멋진 그림들 덕분에
인류 진화의 현장속에 꼭 제가 있는 듯한 기분마저 들었답니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 주제인데
이렇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인류 진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인류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금의 지구를 아끼고 보호해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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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으신지요? "엄마, 사람은 어떻게 제일 먼저 생겨났어요?" 또는 "엄마. 지구는 어떻게 탄생 했어요? 라는 질문이요. 이럴때 어떤 대답을 해 주셨나요? 아이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질문의 범위도 다양해지고 그 깊이도 점점 깊어져서 가끔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난감한 적이 있으셨지요?
특히 사람이 어떻게 최초로 탄생하게 됐는지 물어볼때 진화론과 창조론 얘기를 시작하게 되지요. 우리집은 종교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으로 설명을 해주지만 사실 아무것도 없는 단세포 생물이 진화에 진화를 거쳐 사람이 됐다는 것도 믿기 힘든 사실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니 과학자인 아빠는 진화론이 말이 안되는것 같지만 "아주 길고 길고 긴을 시간"이 단세포생물에서 사람으로 진화시켰을 거라고 설명해주네요.
이런 깊이 있는 아이들의 질문을 두리뭉실하게 설명해주는것보다 과학적 사실이 검증된 책으로 아이들에게 선물해주면 더할나위 없겠죠. 이 책은 진화론을 처음으로 주장한 과학자인 찰스다윈과 비글호를 타고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집에서 무더위를 피해 쉬고 있던 한마리의 원숭이가 찾아와요, 이 원숭이를 따라가봤더니 찰스다윈이 탐험할때 타고 다녔던 비글호와 찰스다윈이 기다리고 있었어요.이렇게 해서 모험을 떠나게 된것이요. 비글호를 타고 수백만전 인류가 살기 시작했던 과거로 진화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에 의하면 지구에 최초로 생명체가 나타난건 38억년전 이었대요. 최초의 생명체가 어떻게 해서 태어났는지는 여러 주장이 있어요. 우주로부터 왔다는 주장,하늘에서 뚝 떨어졌다는 주장. 하지만 요즘 가장 널리 지지를 받는 주장은 지구에 잇는 물질이 높은 압력을 받다가 거기에서 생명체가 태어났다는 주장이에요. 처음에는 구조가 아주 단순한 생명체 였는데 이것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나중에는 복잡한 구조를 하진 생명체가 되었다고 해요.
인류의 화석에서 DNA를 추출한 결과를 보면 오늘날 인류인 호모사피엔스의 가장 먼 조상은 아프리카에서 살았다고 해요. 그러고 보면 우리 모두 아프리카 출신인 셈이네요.
산업혁명,현대에 일어난 변화,인류의 조상,호모사피엔스,불의 역사등 과거 단순한 세포에서 진화한 인류가 어떻게 생존하고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불과 도구의 발견과 이용부터 화폐와 문자의 탄생까지 인류가 어떻게 발전됐는지 굵직굵직한 사건별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과학적 사실 뿐만 아니라 사회,역사까지 두루 연계되어있는 통합형 과학책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아이들이 어떻게 해서 사람이 탄생했는지 지구는 언제 만들어졌는지 이런 어려운 질문을 하기 시작하면 이 책을 같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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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생명의 모험
<진화론> 생물은 생활 환경에 적응하면서 단순한 것으로부터 복잡한 것으로 진화화며, 생존 경쟁에 적합한 것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된다는 학설입니다 이 진화론을 사실로서 확신시킨 것은 다윈의 진화론!!! 수 백만년 전 지구에 최초로 등장했을 때만 해도 인류는 동물의 위협을 피해 나무에서 주로 생활하던 존재였습니다 그러했던 인류가 어떤 진화의 단계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을 이루고 문명과 기술을 누리고 있을까요?!!!
<생명의 모험>은 인류 진화의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과학 그림책입니다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정립하는제 밑거름이 된 비글호 여행을 중심 사건으로 바탕으로 하여 만든 역사 스토리텔링 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 김초딩은 그림보더니 본인의 침대에도 저런 캐노피가 달려있었으면 좋겠다며...ㅋ
장면의 상황을 한 줄로 정리한 듯한 제목들이 페이지 위쪽에 담겨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겠지요?! 아름다움과 예술을 강조한 그림책 이라기보단 다윈의 진화론과 인류 역사의 정보를 전달하는데 더 중심을 둔 책이랍니다 (삽화가 살짝쿵 아쉽지만..괜찮습니다)
인류가 본격적으로 문화의 중심이 된 배경과 생명체의 본질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바로... DNA와 유전 이야기!! 유전 정보란 그 생명체에 대한 사용 설명서나 설계도같은 거랍니다. 생명체는 어떤 유전 정보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지고 다르게 행동한다고 이야기해요 역사의 흐름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다가도 중요 정보나 학설을 이야기 할 때에는 글밥의 컬러를 다르게 구성하여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직감적으로도 '아~! 이건 중요한 이야기구나'를 알 수 있답니다
지금의 인류를 만든 핵심 사건들... 불,도구,언어 등 다양한 인류의 성과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특징들이지만 인류를 동물과 구별짓게 하는 생물학적 특성이 쉽게 이루지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해요 아이들에게 어렵고 역사적이거나 철학적일 수도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이야기로 만들었기에 접하기 가능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창조론과 진화론 둘 중 어떤게 진짜일까 얘기 초딩딸램이가 워작 빅뱅론을 좋아해서 접해준 책이였는데 진화론까지 이어져 인류가 만든 예술,기술,학문의 놀라운 성과를 잘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그 성과를 잘 이어나가고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도 생각해보기를 바래요!! 이 책은 단순히 한번에 휘리릭 읽어나갈 책은 아니였습니다 학년 올라가서도 꾸준히 읽어보며 그때마다 느끼는 다양한 생각을 잘 키워나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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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를 다룬 과학도서라서 관심이 갔습니다. 고인류학자이자 고고학자인 저자가 인류 진화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주는 과학도서였습니다. 읽을 내용이 많아서, 한 장 한 장 이해하며 읽으니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모험이 끝나고 보니 꿈같은 시간들... 하지만 편지 한 통을 받았습니다. 라고 응원하네요.
다윈의 비글호를 타고 떠난 시간여행 속에서 인류 진화의 역사를 알아보면서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과학을 발전시켜 진화를 연구하고 더 많은 변화에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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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떠나는 시간여행 생명의 모험편이에요. 익숙한 바닷가를 떠날 용기가 없다면 결코 새로운 바다로 나아갈 수 없다 - 앙드레 지드 의 말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모험이라는 말의 전제가 익숙함을 떠나 낯섦을 찾아 떠나는 것이겠죠. 우리의 저자가 원숭이를 따라 나선 길에 찰스 다윈을 만나 비글호를 타면서 겪는 시간여행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미미하기 그지없었던 인간이라는 존재가 어떻게 진화의 과정을 겪어왔는지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종의 기원은 물론 화폐나 문자의 역사까지도 담겨 있어서 제대로 된 역사책 한 권이라는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총 3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 이야기를 따라 그저 읽다보면 인류 역사의 전체를 제대로 알 수 있답니다. 그림 이미지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다소 낯선 이야기라도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언젠가 다가올 미래에는 새로운 인류가 등장하여 정말 우리의 이야기가 아득한 옛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뭔가 묘한 기분이 드네요. 그저 옛 인류라고 치부했던 그 때 그 사람들도 익숙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얻고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 새삼 존경심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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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시간 여행을 통해 만나는 인류 진화의 역사! 아프리카에 등장한 최초의 인류부터 달에 발을 디딘 오늘날의 호모 사피엔스까지~ 수백만 년에 걸친 인류 진화의 역사를 담은 과학 그림책이라 불의 사용이 인류를 수다쟁이로 만든 사연은?? 농사를 짓기 시자가하면서 인류에게 일어난 변화는? 다윈과 함께 그 유명한 비글호를 타고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통해 인류 진화의 역사를 만나러 간다면 과연 어떤 기분일지, 기대됩니다. <생명의 모험> 책은 진화론의 찰스 다윈과 함께 인류 진화의 역사를 쫓아가는 여행기입니다. 주인공은 다윈의 얼굴을 한 원숭이를 만나 뜻밖의 초대를 받게 됩니다. 바로 비글호를 타고 있는 찰스 다윈을 만났습니다. 비글호는 찰스 다윈의 탐험으로 유명해진 범선입니다. 다윈은 비글호를 타고 세계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훗날 진화론을 발표하게 됩니다. 유명한 다윈과 함께 비글호를 타고 500만 년 전의 지구로 가서 인류의 진화를 만나게 됩니다. 진화를 하면서 인류는 도구를 만드는 법도 터득하고, 말을 하는 법과 불을 피우는 법도 익혔습니다. 그 덕분에 인류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게 되었고,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게 되었고, 더 많은 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자를 발명함으로써 인류는 지식과 생각을 대대로 보존하게 되었고, 철학과 과학 같은 학문들도 발전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쌓여서 인류는 수준 높은 문명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눈을 떴을 땐 침대 위였지만, 그것이 진짜 꿈이었을까요~ 탁자 위에 놓인 편지 한 통은 무슨 의미일지,, 시간 여행을 통해서 인류 진화의 역사를 재미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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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모험 에우달드 카르보넬 글 필라린 바예스 그림 박정훈 옮김 이정모 감수 추천
찰리북의 책들은 책장에서 많이 읽혀지는 곳에 꼭 넣어둔다. 아이의 손이 자주 타기 때문이다. 지구 최초 인류가 살았던 곳은? 불의 사용이 인류를 수다쟁이로 만든 사연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인류에게 일너나 변화는? 시간여행을 통해 만나는 인류 진화의 역사이다. 어른인 제가 봐도 46억년전 지구가 생겨났을때부터 달에 첫발을 내딯은 순간까지 한눈에 쉽게 정리되어 있다. |
![]() 생명의모험 글 에우달드카르보넬그림 필라린 바예스 찰리북 ![]() 목차 30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 이이야기는 기발한 상상에 과학이야기가 더해지며 시작합니다 ' 나 '를 원숭이가 모험속으로 끌어당겨요 가보니 그곳에서 다윈을 만나게되어요 다윈은 종의기원을 쓴 탐험가에요 다윈과 원숭이와 함께 신기한 과학의 세계로 시간을 거슬러 여행을 한다는 책입니다 아이글이 다윈과 종의기원 진화 이런것들이 낯설고 어렵게 늨겨지는것을 그림과 탐험 타임머신같은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해 재밌게 해설해 주고 있다는점이 아주 맘에 들어요 ![]() 찰스다윈은 탐험선 비글호를 타고 전세계를 누비고 다닌 과학자에요 세계곳곳의 동식물을 관찰하며 훗날 진화론을 발표했어요 ![]() 인류는 약 500만년 전 인류가 살기시작했어요 그때부터 인류가 실고긴 진화의과정을 거치며 여러종의 인류가 나타났어요 사라졌죠 오늘날 지구에는 단한종의인류 바로 호모사피엔스만 남아있답니다 진화를하면서 도구도 만들고 불도 발견했으며 언어로소통하고 문자를 만들었죠 이모든것이 차곡차곡 쌓여서 지금의 인류는 수준높은 문명을 이루게 되었다는게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 종의 기원에 의하면 가장힘센종이 살아남는것이 어니라 환경에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해요 아무리 힘이세서 살아남아도 만약먹이를 구하지 못하면 굶어죽어 종을 진화시킬수 없는 얘기지요 인류의 역사에 있어 가장중요한것은 공생이에요 지구에 생겨난 초기에 생명체들이 살아남는데 공생이 아주 큰역할을 했어요 인류의 고향은 아프리카에서 많은 오래된 뼈들이 발견되었어요 아프리카가 인류의 고향인 셈이지요 ![]() 약 150만년전에 쓰던 돌도끼가 발견되었어요 자르고부수는일을 돌도끼로 좀더 수월하게 해냈을거에요 돌도끼의 사용은 인류의 도구사용의 시초로 아주중요한 사건이라고 해요 그리고 창을 발명하게 되면서 사람보다 더 빠른 동물을 잡을수 있게 되었어요 동물을 잡을수 있게 되면서 동물뼈로 만든 작살과 뼈바늘도 사용하게되며 점차 편리한생활을 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 익숙한 바다를 떠날 용기가 없다면 결코 새바다로 나아갈수 없다 - 앙드레지드- 찰스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전세계를 탐험하며 종의 진화에대해 연구하고 이곳저곳의 여러종들이 환경에 적응하며 어떻게 진화되었는지를 밝혀주지 않았다면 인류의 과학도 이렇게 발전되지 못했을것이다 게놈과 DNA연구도 마찬가지다 모험없이는 발전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