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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별을 코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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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의 열풍으로올해부터 방과후에 코딩교육을 받고 있는 차니코딩의 기초부터 재미있게 접근하기 위해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이야기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편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네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지금, 코딩을 위해 꼭 필요한 컴퓨팅 사고력은 코딩교육이지요.코딩의 기본 원리를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기초이야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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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의 열풍으로

올해부터 방과후에 코딩교육을 받고 있는 차니

코딩의 기초부터 재미있게 접근하기 위해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네요.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지금,

코딩을 위해 꼭 필요한 컴퓨팅 사고력은 코딩교육이지요.

코딩의 기본 원리를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게 해주는 기초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

 

 

“엔지니어들은 다 남자들이야.”

네 살 딸이 어느 날 툭 던진 한마디가,

구글 엔지니어 코말 싱에게 소녀들을 위한 STEM 동화를 쓸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무의식중에 여자들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에 관심이 없거나

재능이 없다는 잘못된 편견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우리아들 그런 편견 완전히 깨졌지요

책을 읽는 내내

데이터센터, 아이디어 실험실, 코딩본부, 로봇연구소에

함께 다녀온 듯한 느낌으로

들떠서 이야기를 해줬답니다.


정말 코딩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주면

좋을듯 하네요

 

 

 

c******7 201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라, 별을 코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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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 의무교육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쉽게 접할 수 없는 '코딩'이란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고민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저 또한 그런 고민들로 '코딩'과 관련된 책이나 설명회에 관심을 가지고 챙겨보게 되네요. 코딩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 『아라, 별을 코딩하다』 를 읽으면서 쉽게 풀어주세요.   『아라, 별을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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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2019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 의무교육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쉽게 접할 수 없는 '코딩'이란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고민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 또한 그런 고민들로

'코딩'과 관련된 책이나 설명회에 관심을 가지고 챙겨보게 되네요.

 

코딩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

『아라, 별을 코딩하다』 를 읽으면서 쉽게 풀어주세요.


 

 

『아라, 별을 코딩하다』

구글의 여성 개발자들이 직접 들려주는 코딩 이야기로

소녀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이라고 해요.

 

여성 엔지니어 '코말 싱'이

딸이 갖고 있는 편견(과학이나 수학, 컴퓨터는 남자들이 하는 하는 일)을 없애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녀들을 위한 코딩책이라고 하는데,

초등 3학년 아들도 재미있게 읽게되는 책이었어요.

 

주인공 '아라'는 코딩에 관심이 많은 소녀예요.

로봇 친구 '디디'와 함께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디디를 만든 엔지니어들을 만나러 '디디'고향으로 갑니다.^^


 

 


 

데이터 센터 문제 탐색가 크리파,

아이디어 실험실의 알고리즘 설계자 패리사,

코딩본부 코드 지위자 다이앤,

로봇 연구소 기술 해결사 마리안의 조언과 응원덕에

주인공 '아라'는 알고리즘에 이해하게 되고

'별 세기 프로젝트'를 성공하게 됩니다.


 

 


 

코딩 관련 다양한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미니책 <아라의 노트>가 포함되어 있는데...

들고 다니기도 좋은 사이즈라 그런지

아들이 정말 좋아하네요.

쉽게 체험해 보는 활동도 수록되어 있어

'코딩'과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예요.

 

구글, 엔지니어, 코딩~~

아이에게 엄청 매력적인 단어들이 되어버렸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을파소- [아라, 별을 코딩하다] 하늘의 별들을 세려면?
"을파소- [아라, 별을 코딩하다] 하늘의 별들을 세려면?" 내용보기
저희 작은 아이는 밤마다 책을 여러 권 읽고도 아쉬운지 새로운 이야기를 또 들려달라고 해요.요즘 그림책 읽기에 푹 빠진 저는 온갖 동화를 짜깁기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곤 하지요.그런데 엔지니어인 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을파소출판사의 <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이야기꾼 엄마이자 구글의 엔지니어가 “엔지니어들은 모두 남자야”라고 말하는 딸아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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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작은 아이는 밤마다 책을 여러 권 읽고도 아쉬운지 새로운 이야기를 또 들려달라고 해요.

요즘 그림책 읽기에 푹 빠진 저는 온갖 동화를 짜깁기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곤 하지요.

그런데 엔지니어인 엄마는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을파소출판사의 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이야기꾼 엄마이자 구글의 엔지니어가

엔지니어들은 모두 남자야라고 말하는 딸아이를 위해 만든 코딩 이야기책이랍니다.


 

미리 알려드리자면 아라, 별을 코딩하다에 등장하는 엔지니어들은 실제 구글의 유능한 여성엔지니어들로

꿈은 성별, 인종,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꿈꿀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실은 저도 엔지니어하면 남성의 모습을 떠올리곤 했는데, 이제는 좀 달라질 것 같아요.


 

 

 

그리고 아라, 별을 코딩하다옆의 작은 책은 아라의 노트라는 별책이에요.

아라의 노트는 이야기에 나왔던 낯선 컴퓨팅 용어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쉽게 체험해 보는 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간단하게 코딩을 익힐 수 있어요.

 

?




큰 수를 공부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아이, 아라는

로봇 친구 디디와 함께 별이 얼마나 많은지 별 세기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로 했어요.

엄청나게 많은 별들을 세려면 컴퓨터의 도움이 필요하고

컴퓨터를 이해하려면 컴퓨터를 잘 아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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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라와 디디는 디디를 만든 구글의 엔지니어들이 있는 구글플렉스로 달려가지요.

구글이 최고의 직장으로 소개된 곳으로 방송에 나온 걸 본 적이 있어요.

책에 묘사된 구글은 외관도 너무 멋지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내부 공간도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이와 인터넷으로 구글본사의 구글플렉스의 실제 모습을 찾아보기도 했는데요.

오로지 아이돌만 꿈꾸던 저희 큰 아이가 자기도 엔지니어가 되어서 구글에서 일하고 싶어졌대요.

그렇게만 된다면야~~ 아이도 저도 너무 좋겠지요. 상상만해도 행복하네요. ^^

 

?




먼저 데이터 센터에서 만난 문제탐색가, 크리파에게서는

아무리 큰 문제라도 계획대로 한 번에 하나씩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면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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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아이디어 실험실에서 만난 알고리즘 설계사, 페리사에게는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정리하는 알고리즘을 만드는 법을 배웠고요.

알고리즘이란 낯어가 생소해 저도 어덯게 설명해주면 좋을까 했는데..

본책에도 너무 잘 나와있고 <아라의 노트에는 더욱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요.

 

?




코딩 본부에서는 코드지휘자, 마리앤에게

알고리즘을 컴퓨터 언어인 코드로 바꾸는 코딩을 배웠어요.

<아라의 노트>에는 코딩에 대해 아라가 자세히 써놓았어요.

양치하는 법을 코딩하기도 있고요.


 

 



이렇게 구글 엔지니어들의 도움을 받아

별을 세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알고리즘을 만들고, 코드도 완성한 아라!

디디에게 코드를 전달해주고 디디가 별을 세는데..  어쩐 일인지 디디가 별을 세다가 멈춰버렸어요.

아라는 포기하지 않고 로봇 연구소의 기술해결사, 마리안에게 도움을 청해요.

수많은 별을 세기에는 디디의 처리장치, 기억장치, 저장장치등 여러 가지 컴퓨터 장치의 용량이 부족하대요.

 

?




마리엔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컴퓨터장치로 업그레이드된 디디!!

아라와 디디는 다시 별세기에 도전합니다.

우주에는 아라가 아는 구골(10100제곱, 1 뒤에 0100개 달린 수)개 보다

별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아이들에게 컴퓨터 코딩을 쉽게 이해시켜주고,

또한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 용기, 창의성, 협동심에 대해서도 깨닫게 해줍니다.

 

?




재미있는 사실 한 가지! 이 책에 구골이라는 수가 괜히 등장한 게 아니라는 것!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이 숫자에 매력을 느꼈답니다.

방대한 정보를 얻고 인터넷 세상의 무한한 정보를 체계화하겠다는 뜻으로 회사의 이름에 이 단어를 쓰려고 했는데,

기억 속의 단어 구골(Googol)의 철자를 헷갈리는 바람에 회사 이름이 구글Google이 되었다고 하네요.^^

 

컴퓨터 코딩이라는 것이 낯설고 용어들도 쉽지 않아서 아이들이 재미없어 할 거라 생각했는데,

10살 큰 아이도, 5살 작은 아이도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큰 아이는 코딩이란 개념을 잘 몰랐는데

아라, 별을 코딩하다>룰 보며 코딩에 대해 단계별로 접근하니 드디어 코딩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



이렇게 을파소출판사의 아라, 별을 코딩하다서평 마치고요.

멋진 책 읽을 기회 주신 책자람카페에 감사드립니다.

 

 

y******s 201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을파소 - 아라, 별을 코딩하다
"[서평] 을파소 - 아라, 별을 코딩하다" 내용보기
코딩교육 열풍입니다.코딩교육의 목적은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지요.<아라, 별을 코딩하나>는 코딩의 기본 원리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놓은 책입니다.이 책은 엔지니어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기 위해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큰 활약을 펼치는 다양한 여성들을 등장시켰다고 합니다.아라라는 소녀는 디디라는 로봇과 함께 컴퓨터로 우주의 별세기 프로젝트를 하려
"[서평] 을파소 - 아라, 별을 코딩하다" 내용보기

코딩교육 열풍입니다.

코딩교육의 목적은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지요.

<아라, 별을 코딩하나>는 코딩의 기본 원리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이 책은 엔지니어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기 위해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큰 활약을 펼치는 다양한 여성들을 등장시켰다고 합니다.


아라라는 소녀는 디디라는 로봇과 함께 컴퓨터로 우주의 별세기 프로젝트를 하려는데

디디를 만든 엔지니어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아라가 처음 간 곳은 데이터센터. 문제탐색가 크리파를 만나서 "아무리 큰 문제라도 계획대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 돼."라는 조언을 듣고 별을 세기 위해 구역을 나눠 한번에 은하계 하나씩 센 다음 합치는 계획을 세웁니다. 큰 문제에 도전하는 용기를 얻었지요.

다음으로 간 곳은 아이디어실험실. 알고리즘 설계자 패리사를 만나서 알고리즘에 관해 배웁니다. 알고리즘은 어떤 일을 해내려면 해야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하는 것이라고 말이죠. 아라는 별을 세기 위한 알고리즘을 만들어서 창의성을 인정받아요.

다음은 코딩본부에서 코드지휘자 다이앤을 만납니다. 디디가 이해할 수 있게 알고리즘을 코드로 완성하고 코딩능력을 갖춥니다.

디디는 별을 세기 시작했으나 고장이 났어요. 로봇연구소 기술 해결사 마리안을 만나러 갑니다. 컴퓨터장치가 더 필요하여 아라와 함께 부품을 바꾸며 협동심을 배워요. 






그리고, 별을 세는데 성공합니다.
엔지니어들이 아라를 도와준 것처럼 아라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알려줍니다.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는 멋진 알고리즘은 '용기','창의성','코딩능력','협동심'이라고요.




책 뒷부분에는 이 책에 등장하는 구글본사에서 일하는 실제 여성롤모델들이 메시지를 전해줘요.




뒷부분에 용어설명이 있어서 내용 이해를 돕지요.




별책으로 아라의 노트도 있는데 이야기에 나왔던 컴퓨팅용어를 설명해주고 체험해보는 활동도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아이들을 위한 코딩도서는 어떤 책일까 참 궁금했습니다.

구글에 일하는 실제 여성엔지니어들의 조언이 들어있다니 기대로 되었고요.

읽어보니 아이들이 코딩이란 것이 뭔지는 물론 컴퓨팅 사고능력을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었어요.

노력하면 여성도 일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는 용기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1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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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별을 코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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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딩 의무 교육, 아라와 구글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준비해볼까요~구글엔지니어가 직접 전해주는 코딩이라 더욱 관심이 갑니다.아이들도 코딩을 궁금해하는데, 재미나고 쉽게 접해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코딩이 의무 교육이라니, 미리미리 알아두어야겠네요,,난 큰 수를 공부하는 걸 좋아해.얼마나 크냐면…… 하늘에 있는 별의 수만큼 큰 수!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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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코딩 의무 교육,

 아라와 구글의 엔지니어들과 함께 준비해볼까요~


구글엔지니어가 직접 전해주는 코딩이라 더욱 관심이 갑니다.
아이들도 코딩을 궁금해하는데, 재미나고 쉽게 접해줄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코딩이 의무 교육이라니, 미리미리 알아두어야겠네요,,


난 큰 수를 공부하는 걸 좋아해.

얼마나 크냐면…… 하늘에 있는 별의 수만큼 큰 수!

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 과연 다 셀 수 있을까 

그래서 별 세기 프로젝트에 도전하기로 했어.

디디를 만든 구글의 엔지니어들이 나를 도와준대.

나랑 같이 데이터 센터, 아이디어 실험실, 코딩 본부, 로봇 연구소에 가 볼래 


이번에 만난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은 구글 프로그래밍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처음 접하는 코딩의 기본 원리를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번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의 저자인 코말 싱 님은 본인의 딸이 4살 때

"엔지니어들은 모두 남자야"라고 말했을 때 이번 책에 대한 아이디어가

탄생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번 책에 등장하는 구글 프로그래밍 엔지니어들은

모두 여성으로 인종도 다 다르게 구성되어져 있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이 사실이었어요.

책 마지막에 보면 실제 인물들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있거든요.

그녀들은 나이, 성별, 인종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슈퍼스타 엔지니어가 될 수 있다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여성들이죠~

 그리고 책과 함께 들어 있는 귀여운 아라의 노트’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라의 노트'에는 이야기에 나왔던 낯선 컴퓨팅 용어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쉽게 체험해 보는 활동 또한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코딩과 한층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갖고 다니면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p*******7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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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과 여성엔지니어의 꿈을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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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책의 저자인 코말 싱의 이력이 신선한데요.  코말 싱은 인도에서 자라 캐나다에서 과학석사를 받은 인재인데요. 구글의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라고 하네요.  그런 코말 싱이 딸에게 코딩에 대해 알려주고자 만든 책이니 얼마나 정성을 들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특히나'부모님과 멘토들에게' 이책을 소개하는 코말 싱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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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책의 저자인 코말 싱의 이력이 신선한데요.

 

 

코말 싱은 인도에서 자라 캐나다에서 과학석사를 받은 인재인데요. 구글의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이면서 두 아이의 엄마라고 하네요.

 

 

그런 코말 싱이 딸에게 코딩에 대해 알려주고자 만든 책이니 얼마나 정성을 들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특히나'부모님과 멘토들에게' 이책을 소개하는 코말 싱의 이야기는 공감 100배인데요.

 

저도 2019년 코딩교육이 의무화된다고 해서 딸들을 위해 준비했기 때문이랍니다.

 

 

엄마이면서 엔지니어인 코말 싱이 딸아이에게 코딩이 무엇인지. 그리고 여자 엔지니어 롤 모델을 알려주고 싶었던 모양이에요.^^

 

 

 

 

 

 

구골이라는 수가 엄청나게 큰 수라는 사실을 엄마인 저도 이번에 아이와 <아라, 별을 코딩하다>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1뒤에 0이 100개나 달렸고 9살 아이가 구골이라는 이름을 지었따고 하니 이야기의 흥미가 마구 생기네요.^^

 

 

 

 

 

엄청나게 많은 컴퓨터가 존재하는 곳을 찾은 아라와 디디에요.

 

 

그곳에는 '문제탐색가,크리파'가 있었는데요.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면 차근차근 풀린다고 하는 크리파..

 

 

 

 

 

 

 

그리고 뒤 이어서 만난 알고리즘 설계자,패리사에요.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만드는 일을 하는 패리샤..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알려주고, 아라에게 요리의 순서를 빗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어려운 알고리즘이 쉬워지는 순간이네요.

 

 

 

 

그리고 그 다음에 만난 코드 지휘자, 다이앤을 만났답니다.

 

다이앤은 코딩 본부에서 컴퓨터에 명령을 내린다고 해요.

 

'코드'를 만들면 컴퓨터와 대화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다이앤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아라가 만난 엔지니어는 기술 해결사, 마리안이네요.

 

마리안은 로봇 연구소의 모든 기계를 설계하고 고치는 일을 한다고 하네요.

 

정말 여러 여성 엔지니어들이 구글에서 활약을 하고 있네요. ^^

 

 

 

 

 

 

<아라, 별을 코딩하다>를 읽으면서 아라와 책을 읽는 아이는 많은 여성 엔지니어들의 활약을 보면서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크리파 크리슈난, 패리사 타브리즈, 다이앤 탕, 마리안 크로크 모두 실존하는 구글 엔지니어 각 분야의 리더들이라서 더욱 <아라, 별을 코딩하다>라는 이야기가 더 실감나지 않나 싶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아라의 노트]를 통해서 알고리즘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감을 조금 잡은 것 같아요.

 

실존하는 구글의 엔지니어들이 아라가 별의 수를 세기 위해 코딩을 하도록 도와 주는 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동화책으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특히나 여자 아이가 코딩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어서 좀 더 크고 지금과는 다른 꿈을 꿀 수있지 않을까 생각이드는데요. 어린이 코딩입문 책으로 딱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직 구글 여성 개발자가 쓴, 초등학생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코딩하다
"현직 구글 여성 개발자가 쓴, 초등학생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코딩하다" 내용보기
요즘 저희 딸 학교 방과후 수업에 컴퓨터교실, 코딩교실 등이 인기가 너무 많더라고요.신청인원 초과에 추첨까지 들어가고, 요즘 코딩 열풍을 실감하겠더라고요.올해부터 코딩 교육이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되었다네요.이제는 초등학교까지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아이에게 코딩을 어떻게가르쳐야 할지, 미리부터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저도 코딩교육에
"현직 구글 여성 개발자가 쓴, 초등학생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코딩하다" 내용보기

요즘 저희 딸 학교 방과후 수업에 컴퓨터교실, 코딩교실 등이 인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신청인원 초과에 추첨까지 들어가고, 요즘 코딩 열풍을 실감하겠더라고요.

올해부터 코딩 교육이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되었다네요.

이제는 초등학교까지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면서, 아이에게 코딩을 어떻게가르쳐야 할지, 

미리부터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코딩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래서 우선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아이에게 코딩을 접해주고 싶어서 책을 한권 신중하게 선택했는데요.

바로 을파소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이랍니다.





책의 표지를 한장 넘기니 부모님과 맨토들에게 전하는 작가 코말 싱의 메세지가 적혀있어요.

<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엔지니어 ‘코말 싱’이 직접 쓴 코딩 그림책이에요

구글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어느 날 구글 직원들과 화상 회의를 하던 중, 

5살짜리 딸이 이런 질문을 해요~ “엄마, 구글 엔지니어들은 모두 남자야?” 

이 질문을 듣고, 딸에게 여성 개발자를 소개해주고 싶어 이 책을쓰게 되었다고 해요.

저희 집  아이들에게도 ‘코딩’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에 대해 물으니, 

확실히 남자들이 좋아하는 일 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이런편견을 깨는 데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유튜브 <마법천자문TV>에 

책의 저자이자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코말 싱’의 인터뷰를 담은 홍보 영상이 올라갈 예정이라고해요.

인터뷰도 꼭 챙겨서 봐봐야겠어요.





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는 코딩에 관심이 많은 10대 소녀 ‘아라’가 

구글에서일하는 4명의 여성 엔지니어를 만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에요.

저희 아이도, 요즘 코딩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책을 읽어보더니 구글 회사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를 직접 만나는것 같아 너무 신기하다고 하네요 ㅎ

책의 주인공은 아라에요. 아라의 친구 디디도 등장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무한대라는 수에대해서 궁금증도, 관심도 많은데,

바로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코딩하다> 첫 페이지부터 1 뒤에 0이 100개나 달린 구골이라는

아홉살 아이가 지은 구골 수가 나오네요.

처음부터 흥미 진진합니다.

책에서는 우주에 있는 별의 숫자만큼 엄청나게 큰 수를 셀떄는 컴퓨터의 도움이 필요한데,

그럼 어떻게 컴퓨터로 셀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나옵니다.






이곳은 디디가 태어난곳. 

디디를 만든 엔지니어들에게 도움을 받기위에 찾아갑니다.




우선 별을 세기위한 계획을 세우게되요.

수많은 별을 한꺼번에 세기 힘드니, 구역을 나눠서 센다음 합치기로 하네요.

저희 딸이 책을 읽으면서, 그럼 무한대처럼 엄청나게 큰 숫자도

컴퓨터로 셀수 있는거였어? 하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이제 좀 어려운 용어가 나오네요.

알고리즘,

코딩책에서 보았던 알고리즘~

읽어는 봤는데 무엇인지 기억안나는 그 알고리즘 단어를 아라, 별을 코딩하다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그런데 너무 쉽게 설명되어 있네요.

알고리즘이 요리법과 비슷하데요,

요리할 때 순서를 지켜야 하는 것처럼 어떤 일을 해내려면 해야할 일들의 순서를 정리해야하는거래요.

이제 확실히 알고리즘에 대해 알게 된것 같아요.







알고리즘으로 일의 순서를 정했다면 

이제는 코드를 만들어 컴퓨터와 대화 할 수 있어요.

컴퓨터와 소통하는 언어가 바로 코딩 언어랍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코딩하다>은 정말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코딩이라는 것에대해 초등학생 아이들이 접해볼 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네요.

읽으면서도 코딩이 하나도 어렵지 않고, 마치 내가 구글 회사에 직접 와서, 직접 엔지니어들을 만나고 있는

그런 기분까지 들어요~

신기합니다.





혼자서 일을 해내기는 너무나 어려운법,

왜 함께 일을 해야하는지, 협동심이 왜 중요한지도 잘 나와 있어요.

책을 통해 협동심의 중요성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드디어 우주의 별을 다 세는데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불가능 할거라고 생각되었던 우주의 별세기가

아라의 노력으로, 그리고 여러사람들의 혐동으로 

별세기 성공을 이룰 수 있었어요.

용기와, 창의성, 코딩 능력, 그리고 협동심이 모여 이루어 낸 성과에요.

저희아아기 이 책을 통해서,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협동의 중요성을 함께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p*********9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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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 (아라 별을 코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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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을 먼저 만나보기전에저자가 들려주는 책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았어요.https://www.youtube.com/watch?v=IENw8xKD6PA&feature=youtu.be    현직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이야기라 믿을만했고요,무엇보다 제가 대학교 입학했을시기에 컴퓨터가 막~~ 떠오르는 과목이라컴퓨터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는데정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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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을 먼저 만나보기전에

저자가 들려주는 책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았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IENw8xKD6PA&feature=youtu.be

 

 

 

현직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이야기라 믿을만했고요,

무엇보다 제가 대학교 입학했을시기에 컴퓨터가 막~~ 떠오르는 과목이라

컴퓨터공학을 전공으로 선택했는데

정원 150명중에 여자가 10명되 안되였던 기억이...

물론 1년 공부하다 제 적성이 아닌것을 깨달아 전공을 바꾸긴 했지만요

그 당시에도 컴퓨터쪽은 남자가 대세였고

지금은 그나마 좀 나아졌만

코딩쪽은 아직도 남자가 대세인것이 느껴지는 말들~~

그래서 바로 책을 받아보았답니다.

저자 말씀처럼 우리 딸아이가 STEM에 관심을 가지고 이쪽으로 재능을 발전시켰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큰 수를 공부하기 좋아하는 아리와 디디

구골이란 수를 이책을 통해 배웠네요.

1뒤에 0이 무려 100개가 달렸다는~~

 

 

 

일곱 개의 별로 이루어진 제단자리에서 따온 이름 아라.

아라는 우주에 별이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답니다.

별의 숫자는 엄청 많으니

프로젝트를 도와줄 엔지니어링을 만나러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아라와 디디가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데이터 센터

여기서 문제 탐색가 크리파를 만나게 된답니다.

아무리 큰 문제라도 계획대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 된다는 깨달음을 얻은 아라와 디디

 

 

 

 

아이디어 실험실에서 알고리즘 설계자 패리사를 만나게된답니다.

알고리즘은 요리법과 비슷하데요.

요리를 할때 순서를 지켜야 맛난 음식이 탄생하는것처럼

어떤 일을 해내려면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계획있게 진행해야 된다는점을 깨닫게 된답니다. 

코드지휘자, 다이앤

컴퓨터에 직접 명령을 내리는 코딩본부

아라와 디디가 만든 알고리즘을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게 코드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한 곳이에요.

코딩능력!!

아~~ 이 책을 보니 다시 예전 대학교 1학년때 C프로그램을 만들던 생각이 나더라고요.

이건 정말 체계적으로 찬찬히 만들어야 실행가능하던데.

쉽게 이야기로 쓰여있으니

아이가 어렴풋이 어려운 코딩개념을 이해하는듯 싶었어요. 

 

 

 

 

과연 아라의 코딩작업이 성공했을까요?

아니에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지니어들과 함께 일하기로 한 아라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요한 점은 바로 협동심~

드디어 프로젝트는 성공을 한답니다.

 

 

 

 

용기, 창의성,

코딩 능력 그리고 협동심이 있다면

아무리 힘든 프로젝트도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구글 여성 엔지니어가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아이들 눈높이에서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니

코딩의 개념을 하나도 모르는 초등 딸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며 깨닫는 바가 많았답니다.

 

 

 

 

책 뒷면에는 책에서 만난 엔지니어들의 인터뷰 내용을 엿볼 수 있고요

책속에서 나온 코딩용어도 정리해 두고 있어 확실히 단어의 뜻을 이해해 갈것 같아요.

 

 

 

 

 

추가로 아라의 노트 소책자가 부록으로 들어있는데요

이 소책자를 잘 활용하면 낯선 코딩의 용어를 체계적이지만 쉽게 인지할 수 있을듯 싶네요.  

 

 

m******7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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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여성개발자가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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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지니어가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 구글 현직에서 일하는 여성 개발자가 쓴,아이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이 새로 나왔네요.2019년 코딩 교육 의무화 과정 속에서 초등 아이가 처음 코딩을 배울 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주는 그림책이라서 너무나 좋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코딩 언어를 알려주는 '아라의 노트'가 함께 있는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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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지니어가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

 

구글 현직에서 일하는 여성 개발자가 쓴,

아이들을 위한 코딩 그림책이 새로 나왔네요.

2019년 코딩 교육 의무화 과정 속에서 초등 아이가 처음 코딩을 배울 때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주는 그림책이라서 너무나 좋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코딩 언어를 알려주는 '아라의 노트'가 함께 있는

구글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

 

그림체도 예쁘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코딩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용기, 창의성, 코딩능력, 협동심 등이 필요한 이유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엄마 혹시 구골이 무엇인지 아세요?"라는 아이의 뜬금없는 질문

구골?? 구글?? 머지..  엄마는 갸우뚱 

엄마가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을 먼저 살펴보기 전에

이미 아이는 재미있는  그림책이 있다고 혼자서 펼쳐 읽어보았더라고요 ^^;;;


구골이란 엄청나게 큰 수를 표현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이름은 9살의 아이가 지었다고 하는데요.

?지금 우리가 부르는 인터넷 세상의 무한한 정보를 체계화한 구글 회사의 사명이

이 구골이라는 이름에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


구골 어휘의 지식백과를 보면 참 재미있는 '구글' 어휘가 생긴 에피소드를 듣게 되었답니다.

본래 '구골'을 그대로 회사의 이름으로 사용하려던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구골의 철자를 잘못 기억하는 바람에 지금의 구글로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궁금해서 펼쳐보는 '아라의 노트'

우와 아라의 노트에는 재미난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코딩에 관련된 지식들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너무나 잘 정리된 내용이라서 아이가 이 '아라의 노트'만 있어도

코딩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는 습득을 할 수 있겠습니다.

 

 

 

 

현직 구글 여성 엔지니어가 직접 들려주는 코딩이야기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은  엔지니어 분야에 여성 엔지니어분들이 많지 않다 보니

저자는 자신의 아이의 말에 아이디어를 생각하여 이 그림책을 내게 되었다고 하네요.


의아한 부분은 미국에서도 여자아이들이 STEM에 대해서

배울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롤모델을 제안하고자 만들어진 이 <아라, 별을 코딩하다>

그런데 이 코딩 그림책은 여자아이뿐만 아니라 저희 아들도 너무나 재미있어 한답니다.

 

 

귀여운 친구 아라와 아라의 로봇친구 디디가 나왔네요.

무한 숫자의 반복 반복 반복, 너무나 큰 수를 표현하는 구골

 

  구골 플렉스와 구골의 어휘에 대한 지식도

아이와 저도 <아라, 별을 코딩하다>를 통해서 처음 그 뜻에 집중해서 읽게 됩니다.

 

 

 

우주에 있는 별의 수만큼 큰 수를 세어보기 위해서

컴퓨터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아라와 디디

 

 

 

이렇게 둘은 '별 세기 프로젝트'를 도와줄 엔지니어를 찾아갑니다.


우와 그림체가 참 간결하면서도 예쁜데

또 아들도 좋아하는 그림과 색감 등장인물로 표현이 되었네요.

 


요즘 초등 방과후수업을 통해서  의무교육이 된 '코딩 수업'을 배우기 위해서

컴퓨터 실력부터 쌓아가고 있는 아이는 코딩에 대한 지식과 다양한 지식에 제법 흥미로운지

상당히 오래 읽고 또 읽어보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아라의 모습에  엔지니어들은 응원을 해주네요.

아라의 모습을 통해서  '용기' 의 중요성도 느끼게 됩니다.


 

 

별을 셀 수 있는 컴퓨터를 알아보기 위해서

아라는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도 배웁니다.

또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보는 방법도 알아가게 되네요.


요리와 같은 알고리즘은

어떤 일을 해내려면 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정리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떠한 문제로 인해서 포기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는 것은 물론, 협동심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해갈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그 방법론을 배우게 되는 부분도 있네요.


<아라, 별을 코딩하다>는 단순한 코딩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우리 아이들이 어떠한 도전, 문제해결, 협동심 등

그 과정 자체를 어떻게 해결해 가야 하는지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함께 해주고 있네요.


너무나 재미있는 코딩 그림책 이야기인데도

이렇게 아이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부분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마음에 든답니다.

 

 

  

 

 

현직 구글 현직 엔지니어분들이 알려주는 코딩을 하는 과정

앞으로  코딩을 의무적으로 배울 초등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기 전에

재미나게 접근해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특히, 아직도 부족한 엔지니어 분야의 여성전문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롤모델을 제안하는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k******4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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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딩 교육 의무화, 쉬운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 코딩하다] 로 준비 끝!
"2019년 코딩 교육 의무화, 쉬운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 코딩하다] 로 준비 끝!" 내용보기
얼마 전 집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코딩 전문학원이 생겼다는 소식에 김꽁이랑 함께 특강신청을 해서 갔었어요   올해 방과후 과목에도 코딩과목이 생기면서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되었다는 사실! 코딩교육의 의무화가 되면서 도대체 코딩이 뭔지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궁금하던 차였거든요   김꽁의 호기심도 자극할 겸 특강 수업에 갔었어요
"2019년 코딩 교육 의무화, 쉬운 코딩 그림책 [아라, 별을 코딩하다] 로 준비 끝!" 내용보기

얼마 전 집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코딩 전문학원이 생겼다는 소식에 김꽁이랑 함께 특강신청을 해서 갔었어요

 

올해 방과후 과목에도 코딩과목이 생기면서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되었다는 사실!

코딩교육의 의무화가 되면서

도대체 코딩이 뭔지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궁금하던 차였거든요

 

김꽁의 호기심도 자극할 겸 특강 수업에 갔었어요

 

김꽁 한참은 3D펜을 이용한 수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3D펜으로 만든 안경을 쓰고

다른 오빠, 언니들이 만든 작품도 구경하고

 

 

3D 프린터를 이용한 작품도 보고

이날 김꽁은 3D 프린터로 스피너를 만들어 왔었네요

 

코딩 맛배기 특강 수업인데 홀릭한 김꽁..

 

 

아라, 별을 코딩하다 이책에 완전 푹 빠져들었어요

 

학교 독서 시간에 읽는다고 들고간 건 안비밀~~

 

#아라, #별을코딩하다 는 실제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엔지니어 '코말 싱'이 직접 쓴 코딩 그림책이에요.

구글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어느날 구글 직원들과 화상 회의를 하던 중, 5살 딸이 "엄마, 구글 엔지니어들은 모두 남자야?"라는 질문에 딸에게 여성 개발자를 소개해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코딩 이 꼭 남자들이 좋아하고, 남자들의 직업이라는 편견을 깨는데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저희 김꽁만 봐도 이날 이후 2번 더 코딩 수업을 다녀올만큼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코딩에 관심 많은 10대 소녀 '아라'가 우주의 별의 수를 세기위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덩에서 구글에서 일하는 4명의 여성 엔지니어를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에요

 

 

먼저 이 책의 주인공 아라와 디디에요

 

 

아라가 우주에 있는 별의 수를 세기위한 컴퓨터를 이용하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엔지니어를 만나러가게 됩니다

 

 

제일 처음 찾은 #데이터센터.

이곳에서 #문제탐색가 #크리파 를 만나 도움을 받고

#용기 를 얻게됩니다

 

 

다음으로 간 곳은 #아이디어실험실.

여기에서 #알고리즘 설계자 #패리사 를 만나 #창의성 을 알게되고

 

 

#코드지휘자 #다이앤 이 있는 #코딩본부 를 찾아가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는 코드를 배워 #코딩능력 을 갖추게 됩니다

 

 

3명의 엔지니어에게 배운 것들로 별을 세기 시작하다가 그만 디디가 고장이 나버렸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로봇연구소 를 찾아가 #기술해결사 #마리안 의 도움으로 디디를 고칠수가 있게 됩니다

이곳에서 디디는 마지막 #협동심 을 배워

 

드디어 우주의 별의 수를 세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문제해결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배운

용기, 창의성, 코딩능력 그리고 협동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얘기가 끝이 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4명의 구글 여성 엔지니어에 대한 소개와 우리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글이 끝에 있어 김꽁은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

실제 인물이 하는 얘기라니 더 와닿는 내용이었나봐요

 

이 책의 끝에는 책에 소개된 코딩관련 생소한 용어를 설명해주어 처음 코딩을 접하는 친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해놓았어요

 

 

이 책을 보고

 

김꽁은 프로그래밍 관련 코딩수업을 하고싶어해서 다시 한번 코딩특강수업을 들었네요

 

 

정말 간단한 거지만 혼자 했다는 것에 흥분한 김꽁..

 

 

 

이날 3D펜으로 다른 것도 만들어봤네요..^^

 

이 책을 보면서 김꽁의 장래희망 목록에 코딩관련 직업도 하나 더 추가될거같네요..

 

 

이상은 [아라, 별을 코딩하다!] 책에대한 소개였습니다

s****7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