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여 이벤트로 나와서 구매해보았다. 사회적 성공을 어떻게 이루나 생각해보면 대부분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펼연적으로 타인을 밟고 경쟁에서 이겨야지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깨어준다. 연구에 따르면 행복감과 성공은 오히려 좋은 관계에서 이루어질 때 더 성취감이 크다고 한다. |
|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선순환을 창조하고 잠재력의 한계를 끊임없이 넓혀주는 다섯가지의 빅 포텐셜 원칙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개인의 성공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호 연결된 성공은 서로를 지지하고 강화하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의 잠재력을 활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
| 숀 아처 작가저/박세연 번역 출판사 청림출판에서 펴낸 <빅 포텐셜>을 대여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내용중에 다른 사람의 힘: 가장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부분이 공감이 많이되네요 개인보다는 우리, 다른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한 성공으로 가는 길. 어려운 이야기였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
숀 아처님 [대여] 빅 포텐셜 리뷰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최고 인기 강좌1위로 큰 사랑을 받은 숀 아처님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씁니다 왜 최고 인기를 얻을 수 있었는지 글을 읽으며 여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경쟁에서 이기고 1등이 되는 것이 성공적인 삶의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현대인을 옭매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에 반기를 드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서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소속된 팀에서 함께 협력해야 결국 최종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인데요. 한명의 스타플레이어는 팀을 이뤄 함께하는 조직에게 이길 수 없다는 너무나 당연한 상식을 이야기합니다. 그러고보면 너무나 당연할 이 상식이 현실에서 비상식이 되어버렸네요.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
|
1935년 어느 습한 날 동남아의 맹그로브 숲에서 수백만의 반딧불이가 동시에 빛을 발하고 어둠이 찾아오는 것을 처음 발견한 스미스 교수의 이야기로 책은 시작합니다. 300미터가량 늘어선 나무들이 일순간에 빛을 발했다가 정확하게 깜깜해지기를 반복하는 신비. 하지만 그 교수의 발견은 학계에서 무시당했는데요. 동료 생물학자들은 지어낸 이야기라며 비웃었고 수학자들은 그런 패턴이 만들어 질 수 없다며 무시했으며 곤충학자들도 통신이 불가능한 숲속에서 그런 행동은 불가능하다고 했다는데요. 하지만 현대 과학에서는 그것이 사실임을 입증했다고 합니다. 반딧불이가 무작위하게 빛을 뿜을 때 그 신호가 어두운 맹그로브 숲속의 암컷에 전달 될 수 있는 확률은 3퍼센트. 하지만 수컷이 집단적으로 빛을 발할 때 그 확률은 무려 82퍼센트로 높아진다는 것인데요. 반딧불이는 개체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집단으로서 빛을 발할 때 전달 성공률이 79퍼센트 포인트나 상승했다는 팩트가 이 책의 주제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그것을 빅 포텐셜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아이들을 학교에보내며 열심히 공부해서 1등이 되라고 가르칩니다. 성공과 잠재력이 오로지 개인의 능력과 노력에 달려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인데요. 경쟁을 조장하고 다른 사람들을 밟고 올라서야 행복하리라는 이기적 사고방식이 당연한 상식이 되어있는 현대 사회. 하지만 최근 흥미로운 연구의 결과는 성과와 지성, 창조성, 리더십, 건강 등 우리의 잠재력을 이루는 모든 요소가 주변 사람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파이 조각을 놓고 싸우는 대신 함께 더 큰 파이를 만들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는데요. 혼자만이 커리어에서 성공하고 슈퍼스타가 되는 스몰 포텐셜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관계를 통한 성공인 빅 포텐셜을 이야기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비실에서 내려온다는 격언을 소개하기도 하는데요. 개인은 게임을 하지만 팀은 게임을 이긴다. 상당히 공감가는 내용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타인과 섞이지 못하는 성격이고 은든형 삶을 살아가는 중이라 책의 내용을 실천할 방법이 없지만 어쩌면 사회생활을 했던 시기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삶이 바뀔 수도 있었겠단 생각도 들었네요. 어쩌면 SNS란 가상 공간을 통해서도 관계성을 만들어가는 실천이라도 해봐야겠단 생각도 드네요. 좋은 내용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개인을 뛰어넘는 집단의 힘에서 성공을 발견하라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사회, 집단, 환경 안에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갑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추구하는 사랑, 행복, 성공 같은 단어들도 관계 안에서만 그 의미와 가치가 빛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의 힘보다 환경의 힘을 더 신뢰합니다. 주변에 누가 있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개인의 특성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입니다. 이 책은 개인의 성공을 넘는 더 큰 성공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팀, 공동체, 어울림, 어우러짐, 기여, 공헌, 이바지, 도움
조금 이타적이고 희생적으로 들릴 수 있는 단어들이 실제 개인에게 더 큰 영향과 유익을 끼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빅 포텐셜은 공동체가 함께 도달할 수 있는 거대한(위대한) 성공의 가능성으로, 개인이 성취할 수 있는 제한된 성공 가능성인 스몰 포텐셜과 반대 되는 개념입니다. 이러한 빅 포텐셜을 가질 수 있는 열쇠가 바로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은 빅 포텐셜을 만들어 내는 관계인 스타 시스템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스타 시스템을 세우고 관리하고 유지하는 전략을 알려줍니다. 사회생활, 직장생활, 인간관계, 성공, 행복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스타 시스템 : 서로를 지지하고, 강화하고, 격려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는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생태계 * 스타 시스템을 만드는 세 가지 핵심 전략
"다른 사람이 빛을 발견하도록 도움을 줄 때 우리 역시 더 밝은 빛을 발할 수 있다."
"우리는 태어나서 20년 넘게 개인적인 역량과 혼자서 이룩한 성과로 평가와 칭찬을 받는다. 그러나 이후의 삶에서 성공은 다른 이들의 성공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성공한 인물은 가장 밝게 빛나는 슈퍼스타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성공을 거둔 인물은 밝게 빛나는 별자리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발견한 사람이다."
"잠재력이 높은 사람과의 관계는 우리 자신의 잠재력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비즈니스 세계와 마찬가지로 스포츠 세상에서도 승리하는 팀의 괜찮은 선수가 되는 것이, 지는 팀에서 스타플레이어가 되는 것보다 낫다."
"지금처럼 어두컴컴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상에서 중요한 것은 혼자만 밝게 빛나려는 노력이 아니다. 우리는 함께, 그리고 더 밝게 빛나야 한다." |
| 성공이 개인의 역량에만 달려 있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개인의 능력보다는 주변 사람들과의 협력과 관계를 통해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핵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장하는 방법인 5단계 전략을 제시합니다. 혼자만의 경쟁에서 벗어나 서로 돕는 공생 관계를 통해 성공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성과뿐만 아니라 주변 공동체 전체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 대여로 본 '빅 포텐셜'입니다. 잠재력을 깨는 최강의 관계 수업이라는 표지의 문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관계성에 집중한 글인데 다른 사람을 도울때 자신의 잠재력과 행복도 극대화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생각해 볼 만한 이야기고 역시 인생은 관계인가 싶습니다. |
|
숀 아처님의 빅 포텐션을 읽고 쓴 리뷰글입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나 자신이 성장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2부 다른 사람의 힘을 활용하는 법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을 곁에 둔다'는 조언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