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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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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복음을 체험하였을 때는 복음에 불타올라서 복음의 감격과 기쁨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든다. 무엇을 해도 즐겁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하지만 복음을 체험하고 난 이후에 많은 시간이 흘러가면 복음은 퇴색되어지고, 복음의 감격과 기쁨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져 버리는 현상들을 보게 된다. 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 가운데 복음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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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복음을 체험하였을 때는 복음에 불타올라서 복음의 감격과 기쁨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든다무엇을 해도 즐겁고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하지만 복음을 체험하고 난 이후에 많은 시간이 흘러가면 복음은 퇴색되어지고복음의 감격과 기쁨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져 버리는 현상들을 보게 된다오늘날 한국교회 성도들 가운데 복음에 감격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을 해 보면 무서운 생각마저 드는 것이 사실이다멀리 가지 않고나 자신을 보더라도 그런 모습들을 보기 때문이다지금 이 시대가 기독교를 비판하고비아냥 거리는 모습이 된 많은 이유들 중에 하나가 복음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우리는 다시 복음 앞에 서야 한다그러기 위해서 복음의 정수를 깊이 있게 생각하고다시 돌아가야 하는데도움을 줄 책이 바로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이다.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쉬운 해설서인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는 복음의 불을 다시 붙이기에 좋은 지침이 된다복음의 정수인 로마서를 평신도들의 입장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이기 때문이다우리의 삶이 복음에 기초하고복음에 바로 서 있지 않으면 세상의 물결에 휩쓸려갈 수밖에 없다그래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에서 복음의 기초위에 견고하게 서 있지 못하고흔들리는 이유가 바로 복음을 다 안다고 생각하고멀리 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복음 안에서 나 자신을 발견하게 해 주고복음 안에서 나의 소망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으며복음 안에 감춰진 신비가 무엇인지 너무나 분명하게 알게 도와주며복음으로 관계를 살아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귀한 것인지를 알게 해 주고 있다그리스도인의 삶은 복음을 빼 놓고생각할 수 없다복음위에 서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만다그것을 어떻게 놓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될 것이다이 책이 복음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충만하게 해 주고복음의 빛이 세상가운데 밝히 비춰지는 역할을 해 주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f*****a 2019.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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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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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핵폭탄이었다"라는 글부터 시작됩니다. 로마서는 핵폭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로마서는 많은 이들의 신앙에 불을 붙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진행형으로 아직도 많은 이들의 마음에 불을 붙이고 삶에 강력하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을 변화시키는 데 위력을 발휘하고 있음에가끔 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방황할때또 새롭게 삶의 길을 제시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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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핵폭탄이었다"

라는 글부터 시작됩니다.

로마서는 핵폭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로마서는 많은 이들의 신앙에 불을 붙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으로 아직도 많은 이들의 마음에 불을 붙이고

삶에 강력하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을 변화시키는 데 위력을 발휘하고 있음에

가끔 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방황할때

또 새롭게 삶의 길을 제시해 주기도 하는 것이

바로 로마서인 것 같습니다.

핵폭탄이라는 비유가 맞는 것 같습니다.

핵폭탄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처럼

많은 분들의 강해집을 보면서 알 수 있듯이

한구절 한구절 많은 시간과 씨름을 해야 비로소 조금은 알겠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또 로마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번 쉽지가 않습니다.

읽고 또 읽고, 큐티집을 통해서 묵상을 해도

매번 조금씩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습니다.

시대적 문화도 이해가 안되고, 아직은 친하지 않은 용어들이

낯설기만 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진 책이

바로 이 책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쉽게 더 깊이 로마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하신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이라고 합니다.

책을 펴고 읽으면서 조금은 허전했던 제 마음을 무언가가 채우듯이

아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쭈욱 읽어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평상시에 쓰는 용어로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셨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되도록 예화는 적고, 복음 중심적으로, 예화는 그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만

말씀 중심으로 강해를 이어가고, 무엇보다 시대적 상황이 너무 중요한데

그 부분도 놓치지 않고,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말 그래도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고 해당 되는 말씀을 함께 읽어나가면 이해하기가

훨씬 좋습니다. 로마서가 이전보다 더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묵상을 하면서 삶의 변화를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4part로 나눠져서 로마서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정체성의 혼란에서 복음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그안에 소망을 찾고

무엇보다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복음 안에서 숨겨져 있는 신비의 보물을

찾고, 세상속에 살아야 하는 관계를 찾아 진정한 삶으로 복음을

보이는 지도를 발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대가 있어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처럼,

한 맥을 찾아 나아가다 보니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몇장과 몇장이 이어져서 함께 이해하며 그 흐름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 제 자신에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처음에 속도가 더디 나아가더라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불붙어서 속도를 내고 삶 속에

크게 자리 잡게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매번 읽고 그치는 것에서 이제는 읽고, 묵상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로마서를 직접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로마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9.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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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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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로마서는 신약성경 중에서 복음에 대해 가장 명확하게 알려주는 성경말씀이다.평상 로마서를 읽으면서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과 내용들이 있었다.<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이 책은 로마서를 평신도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한 부분이 매우 탁월하다. 성경 로마서를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해 주면서 말씀 이면에 감추어진 정확한 뜻을 알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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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로마서는 신약성경 중에서

복음에 대해 가장 명확하게 알려주는 성경말씀이다.

평상 로마서를 읽으면서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구절과 내용들이 있었다.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이 책은

로마서를 평신도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한 부분이 매우 탁월하다.

성경 로마서를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해 주면서

말씀 이면에 감추어진 정확한 뜻을 알게 하여 큰 은혜를 받도록 이끌어 준다.

본문내용 로마서 8장 26절 “성령의 탄식은 성도의 연약함을 돕는 탄식”

이라는 구절을 풀이하기를 성령의 도우심은 함께 오셔서

우리의 손을 붙잡아주시며 돕는 것이다.

즉 성도가 연약하여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님은 그 속에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해 기도하신다.

성령님은 우리의 상태가 좋을 때뿐만 아니라 좋지 않을 때,

기쁠 때뿐만 아니라 슬프고 낙담될 때,

심지어 가장 밑바닥으로 가라앉을 때에도 함께하시며 탄식하신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성령님에 대한 이해를 다시금 하게 되면서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그리고 로마서12장 1-2절 말씀의 풀이로

께서 한 몸으로 부르신 거룩한 공동체가 이 세대에 거룩한 산제물로

드려지도록 함께 동참해야 하며, 자신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l******3 201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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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양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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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로마서  이 책은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쉬운 해설서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을 하고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말씀을 읽지만 한국어로 되어 있고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모르기 때문에 온전히 다 이해할 수는 없다. 물론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깨닫게 해 주시만 모든 것을 쉽게 받아들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성경 중의 성경’,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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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로마서 

이 책은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정곡을 꿰뚫는 쉬운 해설서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을 하고 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은 말씀을 읽지만 한국어로 되어 있고 시대적 상황과 배경을 모르기 때문에 온전히 다 이해할 수는 없다. 물론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깨닫게 해 주시만 모든 것을 쉽게 받아들이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성경 중의 성경’, ‘복음서의 핵심’, ‘바울의 복음서라 하고, ‘성경을 반지로 비유한다면 로마서는 그 반지의 보석즉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는 로마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로마서는 구원론의 결정판이고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칭의) 거룩하신 하나님의 존귀하고 영화로운 존재가 되는 구원 서정을 심도 있게 서술한 교리서이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가 된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지도 분명하게 제시한다. 이런 측면에서 구원은 단지 사후의 문제만이 아니라 매일 당면하는 현실의 문제인 것이다.

로마서는 쉽게 이야기 하면 사도 바울이 로마 지역(교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라고 할 수 있다.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바른 교리, 올바른 구원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구원받은 성도의 바른 삶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로마서에는 정죄, 칭의, 성화, 하나님의 의, 성도의 의무에 대해 나온다.

로마서를 다루는 수 많은 책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일반 성도들이 보는 예화 중심의 책,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목회자들이 보는 전문적인 내용이 담긴 책, 그렇기에 성도들이 보는 예화 중심의 책은 로마서의 정수를 맛보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이러한 책은 어원이나 문맥보다는 구절을 통한 예시, 예화를 나누기에 은혜스럽긴 하지만 깊이 있는 묵상 혹은 이해는 부족하다.

그렇다고 원어,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목회자분들이 보는 책을 일반 성도가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인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을 통해 예화, 예시는 최소한으로 하고 원어에 대한 해석 및 관찰을 통해 깊이 있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보인다.

복음 안에서 나를 발견하고 소망을 찾고 신비를 찾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으로 구성 되어 있다. 로마서가 총 16장으로 되어 있지만 이 책은 43챕터로 세분화 되어 있어 시간을 가지고 2달정도면 충분히 누구나 따라 올 수 있을 듯 하다.

몇몇 로마서 강해 설교와 책을 접해본 독자로써 무척 잘 읽어진다. 이것이 가장 큰 장점 인 듯 하고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구약과의 연계성, 원어, 문맥 등도 잘 짚어주어 그 동안 아는 부분만 읽히고 은혜를 받았던 것에서 벗어나게 도와준다.

이번 기회에 로마서를 통독하면서 따라 이 책을 읽으면 좋을 듯 하다.

c*********g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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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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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목사님의 귀한 로마서를 만나게 되어 행복하고 쉬운 로마서를 읽게 되었습니다.로마서의 저자 바울은 길기리아 다소 출신으로 베냐민지파요 율법으로 바리새인이요 하나님을 섬기고 할레를 받았던 금수저중의 금수저인 그는 다매섹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면서 죄인중의 괴수요 모든 부와 명예를 분토와 같이 버렸다고 하였습니다.신약성경의 한권으로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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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주목사님의 귀한 로마서를 만나게 되어 행복하고 쉬운 로마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로마서의 저자 바울은 길기리아 다소 출신으로 베냐민지파요 율법으로 바리새인이요 하나님을 섬기고 할레를 받았던 금수저중의 금수저인 그는 다매섹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면서 죄인중의 괴수요 모든 부와 명예를 분토와 같이 버렸다고 하였습니다.

신약성경의 한권으로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면서 사도 바울이 되면서 그는 3차 전도 여행중에 기원후 56~57년경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직전에 고린도에서 썼다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그는 스데반을 죽이기위해 앞장을 선 사람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로마서는 디아스포라인 유대인들과 믿음이 정립되지 않는 성도들을 위해 믿음을 견고히 세우기 위하여 저술한 책이라고 봅니다.

믿음을 견고히 하기위해 저술한 로마서는 다른 어떤 성경보다 딱딱하고 어려워 평신도들이 읽고 생활하기에 좀 어렵다하는 한권의 성경을 양형주목사님은 평신도들을 휘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위하여 귀한 책을 저술한것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정말 성도로서 필요하고 또 필요한 꼭 있어야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예시를 통하여 한장 한장 쉽게 이해 할 수가 있었고 많은 성도들이 로마서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리라 사려됩니다.

저는 다른 어떤 내용보다 신앙생활을 하며서 항상 궁금했고 항상 왜 이렇게 살아야하는가 생각을 하면서 지냈던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의문점이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믿지 않는 사람들은 팔자라고 하지만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일을 해도 좋아하고 칭찬하고 기뻐하는데 왜 나는 같은 일을 해도 고마워하지도 응원도 하지 않는가 참 속상하고 상처를 받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즉 같은 봉사와 나눔활동을 해도 물론 제가 댓가를 바라고 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제가 하면 당연시 의무적으로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서 뒤에서 뒷담화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왜 그럴까 의문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예시를 퉁하여 어떤 한 아이가 마트에 가서 장수하늘소를 선책할때 풍뎅이를 선택하는 것은 아이의 마음 재량권이 잇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건강하고 튼실한 장수하늘소를 선책할때 옆에 있는 장수하늘소가 왜 나를 데려가지 왜 안데려가느냐고 항의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즉 내가 이 자리에 있을때 주님께 왜 나는 재벌자식으로 태어나지 않았냐고 왜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부자인 부모에게서 태어나지 않게 했냐고 항의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것은 주님의 재량권 주님의 권세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 말씀 한 예시를 통하여 마음 한구석의 의문점이 뻥 뚤리는 것 같았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말미암았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확신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즉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믿음은 듣기만하는 것이 아닌 행동을 통해서 나타나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래전 첫 결혼에 실패를 하면서 먹고 살기 힘들때 장래가 불투명하고 걱정이 되면서 100일 작정 금식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당시 저는 한양건설에서 굴삭기일을 하면서 평촌모래바람을 맞으면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님께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기도하면서 평촌모래바람속에서 공부를 하여 지금까지 공직생활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목사와 재혼하면서 신앙생활을 아무 거리낌없이 할 수 있었습니다.

즉 부모님께서 믿지 않고 불교를 믿는 집안이라 교회를 다니면서 매를 맞기도 수차례요 담넘어 다니는 것도 수차례였기에 어찌보면 사도바울이 성경말씀을 통해 말씀하신 글이 생각이 나면서 내 자신이 유ㅣ로를 받는 것 같았습니다.

양형주목사님은 창세기를 비롯하여 로마서를 쉽게 풀어쓰셨지만 더 나아가서 구약도 성도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성경말씀을 통하여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에게 주님께 어렵지 않고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안내할수 있는 지침서를 만들어 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성도님께 은혜가 되고 믿음생활의 지침서가 되는 것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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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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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를 손에 잡으면 나는 심장이 크게 뛴다.바울의 열정적인 외침을 눈에 선하게 보는듯하다.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에서 오는 그리스도에 대한 재인식을 통한 습관과 소통을 통해 크리스천의 신행일치를 이루어가는 삶의 지침서이다. 정체성이 삶의 방향을 정한다.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일깨워주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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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를 손에 잡으면 나는 심장이 크게 뛴다.바울의 열정적인 외침을 눈에 선하게 보는듯하다.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에서 오는 그리스도에 대한 재인식을 통한 습관과 소통을 통해 크리스천의 신행일치를 이루어가는 삶의 지침서이다. 정체성이 삶의 방향을 정한다.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일깨워주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왜? 나는 무기력한 그리스도인인가,세상이 주는 즐거움은 교회에서는 느낄 수는 없는 것인가를 생각해 보기도한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다면 어떻게 전도를 할수 있을까! 세상에 드러나는 믿음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나의 신앙 스타일의 재조명을 하여 유형별로 구분 나에게 맞는 신앙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일상의 영역과 종교의 영역을 두루 소화해 내는 크리스천의 사고방식을 구분해 본다.

 

 


간혹 우리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는 않는지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한다. 믿음 생활에서의 크리스천이라는 생각과 또 교회 생활에서의 재미를 잃어버리면 또 가정이라는 테두리에서 자녀들을 잃어버린다.로마서.(12:2)는 우리에게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라고 권유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을 뜻한다.이 책에서는 크리스천의 세가지의 원리를 말하고 있다.이세상의 기원과 목적,이세상의 고통과 문제는 무엇 때문인가!,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성경에서 기초한 이러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지혜로운 방법도 함께한다. 본문에는 두 사람의 증인이 등장한다.바울이 제시하는 로마서의 증인들은 누구인가!

 

 

 

 

 


이 증인들은 그리스도 예수안에 제시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가 이전부터 있었음을 입증하기 위한 증인들이다.그러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원초적인 문제에 봉착한다.성경적 의미에서 보는 하나님을 설명한다.다양한 인종들이 모여사는 지구촌의 형성과 창조주의 하나님을 설명하고 과학적으로 문화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성경적인 죄와 세상의 죄를 조명하며 "순종"과 "불순종"의 죄를 다룬다.원초적인 죄의 굴래에서 우리의 해방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해결을 받는다.구원이라는 테두리의 크리스천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죄와 두려움,질병의 고통,전쟁의 피할 수 없는 참상속에서도 살아 남았다. 거듭난다는 것은 세상과 분리되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속에 살면서도 생각을 바꾸는 삶이다.

 

 

 

 

하나님의 생각을 하고 그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우리가 세상에서 당연하다고 느끼느 것 생각하는 중에 죄는 숨어있고 그것으로 크리스천의 믿음생활을 방해하고 있다. 생각하는 로마서의 복음이 무엇인가를 이 책에서는 밝히고 있다.

 


 

 

 

 

로마서에서 강조하는 바울의 목적은 예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그는 성령에 붙들린 개척자의 삶을 살았다.바울은 자신의 부르심이 이방세계를 불러모아 이 세상의 창조주 앞에 이들을 합당한 제물로 드리는 은혜의 부르심으로 확신하고 예루살렘에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다니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남김없이 선포할 수 있었다.저자가 전하는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는 읽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s********k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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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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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로마서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로마서에 관계된 설교집이나 강해서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고 그 분량도 만만치가 않다. 그럼에도 로마서라고 하면 중요성 때문에 간과할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전체를 반지로 말한다면 로마서는 반지의 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 66권중 다른 것은 다 가졌어도 로마서를 잃었다면 기독교는 성립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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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로마서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다. 그래서인지 로마서에 관계된 설교집이나 강해서는 시중에 많이 나와 있고 그 분량도 만만치가 않다. 그럼에도 로마서라고 하면 중요성 때문에 간과할 수 없는 책이기도 하다.

 

성경전체를 반지로 말한다면 로마서는 반지의 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 66권중 다른 것은 다 가졌어도 로마서를 잃었다면 기독교는 성립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반대로 66권중 다른 것은 다 잃어 버렸다 해도 로마서만 가졌다면 기독교는 세워졌을 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로마서는 기독교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기독교가 위기에 봉착할 때마다 하나님은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로마서를 사용하셨다. 성 어거스틴의 망가져가는 삶에 강력한 폭발력을 발휘하여 그를 변화시켰던 것은 로마서였다. 중세의 로마 가톨릭이 성경을 떠나 부패 타락하였을 때 마틴 루터는 로마서라는 핵폭탄을 가톨릭 진영에 투척하여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이 책은 한국성서학 연구소 연구위원,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대전신학교 신약학 겸임교수, 대전도안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건강한 성장을 맛보며 행복하게 섬기고 있는 양형주 목사가 다양한 목회현장 경험을 통해서 현대교회의 평신도를 위해 깊으면서도 쉽게 풀이한 로마서 해설서로써 성도들의 영적 성숙에 큰 유익을 준다.

 

저자는 이 책을 출간한 목적에 대해서 본서는 은혜로운 예화나 삶의 간증보다는 로마서 본문이 의미하는 본뜻을 이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했다. 예화도 가능한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한정했다. 또한 본문의 흐름과 구조, 더 나아가 본문에서 사용한 헬라어 단어의 본래 뜻과 구약적인 배경까지도 깊이 있게 살피고자 했다. 로마서가 기록된 1세기 그레코 로마시대의 배경도 함께 살폈다. 하지만 이러한 탐구가 자칫 지루하고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기에, 가능한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고 로마서를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로마서가 오늘의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함께 모색하려고 노력했다.”(p.10)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복음 안에서 를 발견하기, 2부 복음 안에서 소망찾기, 3부 복음 안에 감춰진 신비찾기, 4부 복음으로 관계살아내기 등 이다. 이 책을 통하여, 복음의 풍성한 이야기들을 전해주는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 이 책의 독자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자리까지 나아가려고 애쓰는 것을 볼 수 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는 갈등은 정죄감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육에 앍매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고 잘못을 범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모습으로 구원받을 수 있을까? 하는 정죄감에 시달린다. 그래서 더 많은 선행과 공로를 쌓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기만 하면 정죄함이 없다.”고 말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정죄함이 없는 이유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당해야 할 정죄를 그 아들에게 담당시켰기 때문이다.

이 책을 손에 잡는 순간 그 분량에 놀랐다. 이 정도의 분량으로 로마서를 정리할 수 있을까?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분량을 보면서 어쩐지 가뿐한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많은 강해집이 출간되었으나 일반 성도들이 읽고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고 쉽게 이해되어지는 로마서 주석이다. 꼭 읽기를 권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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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쉬운 로마서!로마서는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바울의 편지이다.예수의 생애와 죽음과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주제로 하여 그 의미를 설명하면서구원이 무엇잉고 구원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구원받은 성도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으로 삶의 방향이 제시된다.성경강해집을 좋아해서 여러서적들을 읽었었다.이번 평신도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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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쉬운 로마서!


로마서는 로마인들에게 보내는 바울의 편지이다.

예수의 생애와 죽음과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주제로 하여 그 의미를 설명하면서

구원이 무엇잉고 구원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구원받은 성도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으로 삶의 방향이 제시된다.


성경강해집을 좋아해서 여러서적들을 읽었었다.

이번 평신도를 위한 쉬운 로마서 책은 일반적인 강해집과는 조금 다르다.

은혜로운 예화나 삶의 간증보다는 로마서의 본문이 의마하는 본뜻을 이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했다.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용어는 배제하고 로마서를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로마서가 오늘의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함께 모색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을 읽기전 먼저 로마서를 읽고나서 책을 읽으니 더 집중이 되며 재미가 있었다.

성경통독을 하면서 로마서를 여러번 읽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로마서 안에 숨겨진 보화를 알아내며

읽어내려간건 처음이다. 읽을수록 재미있고, 육아의 핑계로 인해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지 못하고 있던 나에게

믿음에 복음의 열정을 다시 회복시켜주었다.


복음의 갈급함을 가진 분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말씀에 대한 설명을 계속계속 연결고리가 되도록 풀어주고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며 읽게 되고, 나를 다시 살리고 있다.


전문적인 용어나 너무 어려운 시대적 배경위주의 강해가 아니고

간증으로만 가득 쓰여진 강해가 아니여서 그 점이 가장 좋았다.

로마서를 제대로 깊게 읽은 것 같아서 뿌듯하다.

b**********0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