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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의 비오신부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사순시기에만 하는 기도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며 내 삶의 행복들을 찾아갑니다. 십자가를 지신 고통을 생각하고 느끼며, 현재 우리의 삶이 얼마나 편하고 행복한 꽃길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오상의 비오신부님처럼 예수님의 오상을 지니고 고통을 나누지는 못하지만, 십자가의 고통을 묵상하며 생활한다고 오늘의 한걸음 한걸음이 주님께 다가가는 한걸음이 될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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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이라면 십자가의 길을 통해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느끼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상의 비오신부님처럼 오상을 직접 체험하지는 못하지만 오상의 비오신부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는다면 우리도 주님의 고통을 기억하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겠죠. 십자기의 길을 사순시기에만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시간을 이 책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체험하며, 주님을 느끼고 깨닫는 소중한 시간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과 하나되는 시간이 더 많아져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