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교통사고당한 부친이 제대로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병원을 전전하다 수술대위에서 사망한 후 자신은 저런 의사가 되지 않겠다며 의대에 진학하지만 어머니의 병환으로 인턴조차 마치지 못하고 피부과 보조의가 된 주인공의 스토리입니다.
영업사원 김유빈을 인상깊게 읽어서 다른 작품을 찾아보다 발견한 작품입니다. 김유빈에 비하면 조금 못하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