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써전 10권 리뷰입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옛표현이 어울렸던 10권. 능력이 뛰어나지만 배경은 없었던 주인공이 능력만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 좋기도 하지만 현실성이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어쨋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
| 뫼달 작가님이 쓰신 '퍼펙트 써전'10권의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리즈가 중반을 넘어 종반을 향해 가는 시점에 주인공은 외상센터 의료진과 융합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실력 입증을 통해 극복하고 또 다른 도전을 맞습니다. 무려 제3세계 반군과 엮인 일촉즉발 상황에서 응급수술을 해내야하는 미션을 수행하는데요, 갈수록 스케일은 커지는데 이야기 진행패턴이 비슷해서 큰 긴장감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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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내 정치구도의 희생양이기도 한 주인공 현준. 그러나 자신을 지지하는 교수들과 자신의 능력으로 하나하나 난관을 타파해 나갑니다. 솔직히 메디컬 판타지를 보고 싶은 마음에 계속 읽고는 있는데 그보다는 병원내 정치질에 비중이 많아서 좀 지루한 면이 있습니다. 스토리가 거의 비슷해서 기시감이 느껴지는 면도 좀 아쉽구요. 그래도 이정도면 술술 잘 읽히는 편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