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써전 11의 리뷰입니다. 정부로 부터 급한 요청을 받고 비밀 작전을 수행하게되는 주인공 하지만 알고보니 그 작전또한 미끼였음이 밝혀지고, 조금은 과하다고 생각되었던 이번 에피소드. 여전히 주인공의 능력은 강력하고, 의료기반이 취약한 나라에서의 경험이 어떻게 나중에 주인공에게 돌아오게 될지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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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현준의 능력을 높이 사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타국의 인질구출작전에까지 다녀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현준이 개발한 신 수술법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은 물론이고 의료진 전체가 정치적인 미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 주인공의 분노는 깊어지게 됩니다. 어쨌든 승승장구하는 주인공 곁에 그를 지원하는 스승들은 물론이고 그를 우러러보는 동료및 후배들도 생겨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11권입니다. 술술 잘 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