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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써전 12권 리뷰입니다. 끝을 향해가고 있는게 느껴지듯이 이제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능력을 발휘했던 초반과는 다르게 이제 그 능력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흡수한 주인공의 모습이 보이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종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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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의료사고로 잃고, 어머니마저 중병에 걸려 이를 뒷바라지 하기 위해 인턴과정마저 그만두었던 주인공은 친구가 만든 인공지능 로니와 한몸이 되면서 초능력자같은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어머니를 고치는 것은 기본이요, 아무리봐도 성공하기 어려운 환자들의 수술을 거침없이 성공시킵니다. 그러한 그의 주변에 시기하는 무리와 그를 따르는 무리들의 분위기를 보는것도 재밌습니다. 볼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