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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써전 13권 리뷰입니다. 모두를 위한 병원을 설립하기로 작정한 주인공. 사실 이 모든 서사가 어떻게 마무리 될까? 싶었는데 공익의 목적으로 마무리 될 것 같아 뿌듯함이 듭니다. 아마 쉽지는 않겠지만 주인공의 꿈을 같이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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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가정환경으로 고학생이나 마찬가지이던 주인공 강현준이 친구가 개발한 인공지능 로니와 한몸이 되면서 자신이 인공지능체가 된 것 같은 능력을발휘합니다. 그와 더불어 환자를 생각하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그의 명성은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뻗어나갑니다. 그리고 이번편에서는 극 초중반 경주 지진때 맺어졌던 인연인 올림푸스헬스케어와의 협업이 실체를 드러내는 편입니다. 무난히 술술 잘 읽히기는 하는데 큰 매력은 못느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