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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처럼 찾아온 제제와 어린왕자가 사랑스럽다. 김종원작가님께서 마음에 댜해서 풀어주신 제제와 어린왕자의 보석같은 마음은 빛나는 별빛이다.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고 싶을 때, 제제와 어린왕자가 사는 밤하늘을 올려다 보면 꿈은 언제나 길을 잃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작가님께서 소망을 현실로 이루는 주문을 말씀해 주셨다. '그것을 원하지 말고 그것을 사랑하라.' 우리 김종원작가님의 제제와 어린왕자를 영원히 마음에 담고 사랑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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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며 자신의 삶에 주어진 고통과 슬픔속에서 살아야하는 희망과 사랑을 찾아 떠나야 한다. 제제와 어린왕자의 시선으로 나누는 대화속에 김 종원 작가의 바램처럼 밝은 희망과 세상으로 가는 사랑이라는 든든하고 뜨거운 느낌을 발견하고 삶을 꿈꿀 수 있게 되는 예쁜 책이다. 다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잘 살고 싶다면, 적어도 내가 나를 존경할 수 있을 정도는 돼야 해. 그 마음이 좋은 인생의 시작 아닐까?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를 존경할 수 있을 만큼,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순간을 근사하게 보내자. 그리고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하자. (프롤로그 중에서)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비로소 세상과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김 종원작가의 마음을 따라 내 안에 새로운 감정과 아픈 내면을 바라보고 치유하며 나로 다시 태어나는 환희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감성 순수에세이를 읽고 이제 당신을 뜨겁게사랑하고 삶을 꿈꾸라. 2020.9.23 순수 감성 행복에세이 김종원저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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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고 마흔이 되며 자신의 삶에 주어진 고통과 슬픔속에서 살아야하는 희망과 사랑을 찾아 떠나야 한다. 제제와 어린왕자의 시선으로 나누는 대화속에 김 종원 작가의 바램처럼 밝은 희망과 세상으로 가는 사랑이라는 든든하고 뜨거운 느낌을 발견하고 삶을 꿈꿀 수 있게 되는 예쁜 책이다. 다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잘 살고 싶다면, 적어도 내가 나를 존경할 수 있을 정도는 돼야 해. 그 마음이 좋은 인생의 시작 아닐까?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를 존경할 수 있을 만큼,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순간을 근사하게 보내자. 그리고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하자. (프롤로그 중에서)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비로소 세상과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김 종원작가의 마음을 따라 내 안에 새로운 감정과 아픈 내면을 바라보고 치유하며 나로 다시 태어나는 환희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감성 순수에세이를 읽고 이제 당신을 뜨겁게 사랑하고 삶을 꿈꾸라. 2020.9.23 순수 감성 행복에세이 김종원저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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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존재하는 코끼리라는 슬픔 감정을 잘 다루어야 해. 언제나 자세하게 설명해야 하지. 네 슬픔이 어디에서 왔고, 왜 지금 슬프고, 어떤 방법으로 나를 치유해야 할지 정말 자세하게 자신에게 설명해야 해. 누구나 가슴에 코끼리처럼 거대한 슬픔이 산다. 슬픔을 안고 평생 잘 지내며 살아가야 한다. 그게 바로 서로에게 서로를 잘 설명해야 하는 이유다. “슬픔도 친구가 되면 소중해진다.” (본문 중에서) 살아가는 동안 살아가는 아픔과 슬픔속에서도 좋은 생각과 따스함으로 이 세상위에 서는 하나의 별이 되는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는 예쁘고 아름다운 마음바구니가 한 가득 들어있다. 마음과 몸의 힘을 빼고 제제와 어린왕자 그리고 김종원작가가 바라본 향기로운 세상을 함께 거닐 수 있다. 달나라 별나라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오늘도.스스로를 위로하며 희망을 찾을 수 있는 한 권의 빛나는 마음을 간직하자. 2020.9.8 행복에세이 순수 감성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김종원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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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너무 잘해주려는 사람은, 필면적으로 상대의 눈치를 보게 된다. “내가 덜 신경 쓴 건 아닐까?” “나에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닐까?” 이런식의 고민에 빠지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먼저 자신이 해야 할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신에게 집중하라. 세상에서 가장 깅하고 멋진 인생은, 자기 자신에게 가장 근사한 것을 주는 사람이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손을 잡을 때 시작된다. 남을 도와주는 일도 내가 먼저 바로 선 후에야 비로소 가능하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사람은, 태풍속으로 들어가 누군가의 손을 잡아줄 수 없다. 자신이 없기 때문에 자꾸만 타인의 눈치를 보며, 더 잘해줘야 한다는 오류에 빠지게 된다. 내가 바로 서야 한다. 세상에 나를 추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더 믿음직한 손을 내밀 수 있다. “ 나를 지키며 살 수 있다.” 122~123p. 행복에세이 명상에세이 김 종원저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좋은 글, 좋은 마음, 좋은 책과 함께 우리사는 삶의 가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20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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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하는 사람으로 김 종원작가의 글과 마음이 시작된다. 오늘의 슬픔을 발견하고 나를 찾아가며 철이들어가는 과정속에서 나를 치유하게 하는 시간들을 그대로 글을 읽으며 따라가다보면 희망으로 살게되는 종착역에 도착하게 되는 예쁜 책이다. 제제와 어린왕자가 만나서 주고 받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대화하듯이 소통하며 좋은 마음과 생각으로 답을 찾게한다. 우리는 사랑하며 살 때가 가장 행복한 것처럼 내 마음을 여유롭게 바라볼 때 주변에도 사랑으로 다가가며 그것을 전할 수 있는 것처럼 일상에서 자신에게 여유를 느끼게 하는 명상, 치유, 에세이 행복한 감성을 자극하는 이 글을 쓴 작가의 따스한 손을 잡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행복해 지고 싶다면 행복한 글을 읽으라. 마음이 예뻐지고 싶다면 오랫동안 순수해지도록 일상을 선택하라.영원히 내 삶에서 변치않는 사랑을 하고 싶다면 내 주변을 살피고 영원한 것을 곁에 두라. 긴 장마와 무더위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마음의 평정과 실천은이토록 아름다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작가와의 영원한 대화를 통해 그대 삶의 등대를 발견하게 된다면 일상에서 마주하는 가장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아이와 매일 함께하는 좋은 습관 김 종원저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를 읽고 (초6.아이의 필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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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순수한 자기만의 여행이 필요할 때 제제 그리고 어린왕자를 만나는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써놓은 필사의 글을 읽으며 그 글에서 도리어 어른인 내가 희망과 위안을 찾게 된다는 사실 오늘따라 초6. 아이가 써놓은 글을 자꾸 읽으며 마음을 바라보는 시간을 함께 했다. 요즘 아이들은 성장속도가 빠르다. 몸도 생각도 그저 어린아이 또는 내 아들 딸이니까로 생각하기에는 무척 빠른 속도로 성장함을 인식하고 부모도 그에 맞는 생각과 마음의 지혜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미리 실천해야한다. 지식이 이닌 지혜를 어떤 세상의 흔들림속에서도 자기만의 생각하는 힘을 찾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읽고 자기만의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며 살아가야한다. 아주 행복한 일기 같은 책, 명상이 필요할 때,순수한 눈빛과 마음으로 김 종원작가가 써 놓은 글을 따라 미래여행을 하는 자신의 유일한 시간속에 역시 긍정하는 마음으로 위안과 희망 소망 그리고 사랑이전하는 작가의 마음을 걸으며 세상과 나를 바라보게 되는 따스한 책이다. 내 곁에 그리고 아이의 마음에 감성 단비를 내려 주는 책과 함께 또 내일을 향하여 마음을 바라본다. 가끔 자신을 위한 일상의 선물과 휴식이 필요할 때는 이 책이 필요해지는 것처럼 잔잔한 책의 감성으로 위안하는 마음으로 추천하게 되는 책이다.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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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필사하기에 푹 빠졌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일들이 과연 뭐가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습관과 태도를 갖게 해주는 스스로의 필사의 시간을 강조하고.싶다. 초6. 아이가 오늘 선택한 행복 동화 감성 에세이를 선택하고 생각하는 나무에 뿌리를 내리듯이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써내려 간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을 주고 싶은 엄마가 느끼는 마음이 이런거겠지. 고2. 딸아이와 함께 떠나는 김 종원작가님이 펼쳐 놓으신 인문시리즈는 우리의 책이며 또 소중한 영혼의 친구이다. 비가 내리고 눈이 와도 멈춤없이 떠나는 필사의 여행은 계속된다. 제제 그리고 어리왕자 김 종원 작가와 함께 하는 일상의 행복이 담긴 그림과 글 속에서 평온과 따스함에 위로 받으며 희망과 사랑을 찾을 수 있다. 이 예쁜 책을 적극 추천하게 된다. 20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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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아이처럼 투명한 생각과 맑은 사랑이 간절히 그리울 때 누구나 다시 만나고 싶은 어린왕자의 영혼이 그립습니다. 말 그대로 행복에세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어린왕자와 제제와 떠나는 여행길에서 위로와 사랑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한편의 동화처럼 따스한 글들 매일 마주하며 하늘을 보고 매일 바라보며 사랑을 찾고 매일.사랑하머 희망을 따라 인생길을 걷게 되는 행복한 마음을 가진 자신의 곁을 함께해 줄 친구들이 이 책에 살고 있습니다. 내가 바쁠 때 나를 기다려주고 내가 한가할 때 나를 다시.반겨주는 소중한 영혼이.담겨있는.책입니다. 마음의 기쁨과 삶의 위안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어린왕자와 제제 대문호 김 종원작가님이 일구어 놓으신 마음의 글 꽃밭에서 놀다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곳에는 마음껏 그대를 허락하는 자유가 있으며 당신은 빛나게 살아야 할 가장 큰 이유가 있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림도 글도 생각도.마음도 보기만해도 스르르 행복이 묻어나는 소중한 한권을 귀하게.추천합니다. 제제와 어린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거야를 언제나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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