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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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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 목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저      자  조난숙  출 판 사   텐스토리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를 사귀고, 무슨 일을 할때 정형화 된 공식이 있었으면 했다. A와 B를 더하면 반드시 C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릴적에는 영화에서 나오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것을 보고 부러웠다. 여자의 마음을 읽는다면? 엄청난 카사노바가 될것이다. 또 물건을 팔기도 쉬워 질것이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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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저      자

  조난숙

  출 판 사 

  텐스토리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를 사귀고, 무슨 일을 할때 정형화 된 공식이 있었으면 했다. A와 B를 더하면 반드시 C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릴적에는 영화에서 나오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것을 보고 부러웠다. 여자의 마음을 읽는다면? 엄청난 카사노바가 될것이다. 또 물건을 팔기도 쉬워 질것이다. 


사람들의 눈동자가 오른쪽으로 가면 어떻고, 왼쪽으로 가면 어떻다는 TV 추리물을 생각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그렇게 본다고 알수 있는 사람의 마음은 없는거 같다. 


나의 마음도 잘 모르는데 남의 마음을 읽기를 바랬으니 답답한 짓을 했다. 


수학과 마음이 평행해 보이지만, 수학속에 있는 규칙이 삶의 규칙에 들어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을 했다. 


로그 함수의 접근 (로그 함수의 위로)


많은 수학공식들이 있다. 그중에서 좋아 하는 공식은 ? 없다. 그리고 수학은 좋아라 하지 않았다. 그래도 공식이 있을 거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많이 부족해서 수학이 나와 있는 부분에서는 속도를 좀 냈다. 너무 공부를 안해서 그랬는지 공식 자체가 보고 싶지 않았다. 

알아야 재미도 생기는 

수학도 알아야 재미 있다. 성교육에 대한 "구성애" 강사가 어느 TV에서 이야기를 했다. 어릴적에는 그렇게 수학이 싫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수학을 보니 그렇게 재미 있는 공부가 없다고 하는것이다. 


어릴적에는 이해력이 떨어져서 그 말이 저말이고, 저말이 그말이였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니 너무도 쉬운 말이 였다는 것이다. 


나는 그래서 그래도 조금 알고 있고 그래프가 너무 이뻐서 로그 함수에서 느낀점을 적어 본다. 


로그함수의 그래프는 이렇게 생겼다. 




사진의 수식도 한번 보시라. 


log(x)가 베이스라고 보자. 아래의 2 / 5 /10 숫자에 따라서 그래프가 형성된다. 


처음 시작해서 얼마의 시간이 지나면 급격한 곡석을 그린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래프는 평행을 유지한다. 여기서 로그 함수의 위로를 알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되는 일이 있다. '타고난 ' 당해낼 재간이  일이 있다


예를 들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데도 도자기 같은 부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미인은 자연 미인보다 아름다울  없다. 


주여, 바꿀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평온을 

바꿀   것은 바꾸는 용기를

그리고  둘을 분별하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신학자 라인홀트 니버의 기도는 우리가 어떻게 한계를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려 준다. 


조절하고 통제할  있는 영역과 그럴  없는 영역을 구분할  다면 인생을 지혜롭게   있다


 사람을 로그함수라고   베이 값은 각각 다르다


 ''라는 로그함수도 영역마다 갖춘 능력의 이스값이 다르다  힘을 다해 노력 해도 도저히 쫓아갈  없어 한참 앞서가는 이들을 그냥 바라보기만 해야  때가 있다

이때 그만두고 멈추지 않고 계속 자신의 페이스대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은 운명론적인 과는 다르다


성경에서 주인이 신하들에게 각각 1달란트, 5달란트 10 달란트를 나누어주고 일정 기간이 지난  각각의 성과를 평가했듯, 생도 자신에게 주어진 분량을 살아내는 것이다

자신이 바꿀  없는것을 받아들이고, 바꿀  있는 것을 향해 계속 노력하는 삶에는 용기 필요하다


상대적인 성취와 성과물의 비교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없지만 자신이 변화시킬  없는 영역을 인정하고 자신에게 주어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사는 법을 여러 경로를 통해 배워왔다

로그 함수의 위로가 되어준다. 


아무리 좋은것을 가져도 곡선을 평행해진다. 그 시점은 나이가 들면서가? 아닐까? 그 곡선을 그리는 사람? 그 곡선을 만드는 사람이 나이다. 


그러나 변할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려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학에 마음을 넣어 보았다면, 나는 나의 일인 프로그램에 마음을 넣어 보았다. 수학은 



생각하기


나는 과감하게 무엇을 버려야 할까? 

아내의 잔소리가 줄어 들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아내의 잔소리를 수용해야 할거 같다. 결국 로그 함수의 평행선이 유지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나는 아내의 잔소리를 받아 들이면서 함수의 그래프가 올라가지 않고 유지 될것이라는 상상을 해 본다. 

로그 함수에서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 포기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다. 아직도 아내에게 지기는 싫어하는 모습이 보인다. 전생에 원수들이 만나서 결혼하다고 하지 않던가? 이번 생에는 화해 하며 살아야 겠다. 수식의 마음의 공식을 넣어보면 힘든것 보다 평행으로 유지 하는것이 좋을거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i 2019.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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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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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수학적 공식으로 풀어 보고자 하는 시도는 색다른 관점이라는 생각이 든다.심리학과 수학의 융합이랄까, 그러한 시도로의 결과는 더 깊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듯 하다.이렇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 학문의 융합적 시도는 새로운 장르를 파생시키고 더 깊은이해와 또다른 질문들을 잉태시키는 조건이자 결과가 될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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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수학적 공식으로 풀어 보고자 하는 시도는 색다른 관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심리학과 수학의 융합이랄까, 그러한 시도로의 결과는 더 깊이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듯 하다.
이렇게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 학문의 융합적 시도는 새로운 장르를 파생시키고 더 깊은
이해와 또다른 질문들을 잉태시키는 조건이자 결과가 될 것이란 사실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이 책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는 저자 스스로의 경력에도 그 독특함이 묻어 나오듯
심리학과 수학의 융합적 시도라는 의미있는 분석을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마음, 사랑 등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대상을 수학적 계산 공식으로
나타낸다는 것은 서로 다른 존재이거나 공통적 분모를 가진 하나의 존재로 파악하고
그러한 의미가 우리 삶의 행복과 연결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 무엇보다 더욱 솔깃한
심정이 된다.


수학을 통해 마음, 사랑을 공식화 해 낼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과 삶도 조금은 복잡하기는
하지만 어쩌면 공식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렇다면 미신적 차원으로 치부되는 '점'이나 신수를 보는 일과 같은 것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나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사람은 그 어떤 학문 보다 우리 스스로의 미래를 확실하게 할고자 하는것에 가장 큰 매력을
느끼고 흥미를 갖는다.
보이지 않는 마음이나 사랑을 수학적 공식으로 제시할 수 있다면 인생과 삶을 공식화 하는
일도 할 수 없다는 부정보다는 할 수 있다는 긍정과 가능성에 무게를 둘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난도의 분석이라 생각되기에 새로운 창직으로의 스타트업도 가능할것 같다.


수포자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는 주장을 하지만 정말 수포자는 이렇게 고난도의 수학적
분석에는 관심을 둘 수 없다고 본다.
현존하는 수학만으로도 버거움을 느끼는 터에 심리학과의 융합이라니 아마도 고개를 설레
설레 흔들지도 모를 일이다.


함수, 삼각비, 지수, 로그, 확률 등 수학적 공식들과 연결된 심리학적 지식들, 명쾌한 답변을
기대할 수 있다면 세상 사는 우리의 삶이나 마음이 얼마나 단순하고 쉽게 드러나게 될지
유추해 보게 되지만 삶의 모든것은 미지의 안갯속같은 모습으로 수학을 통해 그 명쾌한
답을 밝혀내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쪽으로 생각을 갖게 한다.


사랑과 결혼에 관한 해석, 분석에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대략적으로라도 우리의 마음이 빚어내는 감정, 사랑 등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n********1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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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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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선택했을 때 가장 인상이 깊었던 점은 바로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을 전공한 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해석학(확률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아서 국내 대학에 자리를 잡은 후 10년 뒤 다시 상담학 석사과정에 입학, 무려 8년 동안 교수이자 학생인 신분을 유지한 끝에 기독교상담학으로 두 번째 학위를 받았다는 저자의 사연일 듯합니다. 저자도 이 책의 프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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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선택했을 때 가장 인상이 깊었던 점은 바로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수학을 전공한 후 미국 위스콘신주립대에서 해석학(확률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아서 국내 대학에 자리를 잡은 후 10년 뒤 다시 상담학 석사과정에 입학, 무려 8년 동안 교수이자 학생인 신분을 유지한 끝에 기독교상담학으로 두 번째 학위를 받았다는 저자의 사연일 듯합니다.

 

저자도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후 많은 사람들에게 왜 수학교수가 상담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요즘에는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였다고 대답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수학 교수로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요즘이 전보다 훨씬 행복하다고 합니다.

 

저자는 심리학과 수학은 많이 다르지만 심리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수학으로 훈련된 사고체계의 덕을 독특히 봤다고 합니다. 확실히 수학을 공부하고 훈련을 하면 논리성 추리성 추상적 사고력 일반화 능력 탐구력 그리고 창의력 등이 발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수학과 심리학은 공통점도 많은데 두 학문에 모두 과학인 동시에 예술적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수학이 수와 자연에서 패턴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면 심리학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위에 대한 패턴을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또 수학과 심리학은 둘 다 ‘문제 풀이’가 주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수학과 심리학의 특성을 살려 두 학문을 씨줄과 날줄 삼아서 엮은 46편의 글들이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실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학은 사랑과 결혼에 대해서도 명쾌한 공식을 내놓는데, 완벽한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서는 데이트 상대자 중 처음 37%는 다 퇴짜를 놓고, 그 다음에 만난 사람들 중 여태껏 보아온 사람들보다 더 나은 이를 고르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평생 만날 데이트 상대자 수를 예측하는 방법 또한 수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고, 만 28~32세에 결혼하면 이혼할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결혼 적령기 또한 수학으로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심리학을 수학으로 풀어낸 책은 처음 봅니다. 이처럼 다른 듯 닮은 심리학과 수학에 대한 융합적 접근을 시도하는 책은 수학과 심리학 모두 박사인 사람만 쓸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수학 공식이 나오기는 하지만 흥미롭고 독특한 책이라 빠르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수포자(수학 포기 자)들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k******g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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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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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상담심리 전공으로 두 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수학과 상담심리를 가르치는 교수님이 쓴 책입니다. 수학이나 상담심리 두 학문 다 만만한 과목이 아닌데, 각 과목에 박사 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성취를 이루신 분이기에 책을 읽기도 전에 존경심이 우러납니다.   더군다나 미국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 대학교에서 10년 정도의 교수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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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상담심리 전공으로 두 개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수학과 상담심리를 가르치는 교수님이 쓴 책입니다. 수학이나 상담심리 두 학문 다 만만한 과목이 아닌데, 각 과목에 박사 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성취를 이루신 분이기에 책을 읽기도 전에 존경심이 우러납니다.

 

더군다나 미국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 대학교에서 10년 정도의 교수를 하면서, 더 행복해 싶다는 소망으로 뒤늦게 상담학 석사 과정에 입학하여 8년 동안 상담심리학 수업에 정진했다는 것은 보통 사람으로는 도저히 도전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됩니다.

 

한 가지의 성공도 어려운 때에, 서로 무관한 수학과 심리학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의 학문에 관심을 가진 것부터가 이채롭기만 합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수학과 심리학 두 과목을 정리하면서, 수학보다는 심리학에 더 후한 점수를 매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과목 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수학은 명제를 증명해 내는데 실패하면 실패로 인정하지만, 상담에서는 정답을 찾지 못하더라도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해 줍니다.

 

이 책 제목,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는 아인슈타인이 창안한 사랑의 방정식에서 힌트를 얻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수학의 전공자답게, 피타고라스, 페르마, 로그함수, 곡선과 직선, 극한과 무한, 벡터와 스칼라, 확률, 균형이론 등을 동원하여, 수학의 감정들, 로그함수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수학에서 배우다, 사랑에도 공식이 있을까 네 단원으로 나누어서 수학이론을 심리학과 비교,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나는 수학을 잘 모르고, 그러다보니 기피 과목이 되어 버린 수학이기에 이 책은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공식의 저변에는 심리학이라는 내용을 설명하는데 할애되고 있기에, 결론부분에서는 나름의 이해를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요즈음 유행되고 있는 여러 학문 간의 융합과 통섭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기에 시대의 화두에도 부합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지금껏 수학은 하나의 학문으로서만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삶과 수학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수학을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h*******0 201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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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개념을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참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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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게하는 수치심이야기에 공감받고.. 수학은 재능중 에 하나여서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말에 위로받고..거창한 수학개념을 알기쉽게 심리학으로 설명하니 무언가비싸고 특이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기분이 들었다. 요즘 융합학문시대에 수학과 심리학의 콜라보! 를 생각해낸 (엄밀히 말하면 작가의 머리속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을 함께 나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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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게하는 수치심이야기에 공감받고.. 수학은 재능중 에 하나여서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말에 위로받고..
거창한 수학개념을 알기쉽게 심리학으로 설명하니 무언가비싸고 특이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기분이 들었다. 요즘 융합학문시대에 수학과 심리학의 콜라보! 를 생각해낸 (엄밀히 말하면 작가의 머리속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을 함께 나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책은 참신해서 기분좋다. 새로운 아이디어상품을 만난듯한 그런 기분좋음 이랄까^^
q*****s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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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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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심리학을 모두 전공한 저자의 통찰력 있는 견해와 새로운 관점.두 학문 사이의 연결점을 기대하며 집어든 책이다. 수학의 공식과 원리, 개념을 예로 들어서 저마다의 인생의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메시지와 결론을 도출하고 있다.  수학자의 건조함과 심리학자의 유함이 섞여있는 문체로 생각되어 흥미롭게 읽었다.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함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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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심리학을 모두 전공한 저자의 통찰력 있는 견해와 새로운 관점.

두 학문 사이의 연결점을 기대하며 집어든 책이다.

 

수학의 공식과 원리, 개념을 예로 들어서 저마다의 인생의 답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메시지와 결론을 도출하고 있다.

 

수학자의 건조함과 심리학자의 유함이 섞여있는 문체로 생각되어 흥미롭게 읽었다.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함수와 무한 급수, 극한, 확률 등이

방황하고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격려의 근거로 작용하니 재미있다.


생각했던 것보다 수학과 수학자의 이야기가 훨씬 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학을 통해 삶의 질문과 답, 마음의 공식을 찾아보려는 시도에서 

철학적인 느낌을 받기도 했다.

글을 읽으면서, 저자의 내면이 고지식하며 순수할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수를 통해 답을 찾고 공식이 만들어지는 수학과 달리,

정답과 공식을 찾아내기도, 요구하기도 힘든.. '인간의 마음과 관계'를 다루는 상담..

두 영역에서 공통되는 '풀이 과정'의 중요성과 가치를 언급하고 있다.

 

수학이 개별성에서 일반적인 원리(진리라고 해야할까)를 찾는 학문이니만큼,

저마다 인생의 바른 해답을 얻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학문이 나름 유익한 도움,,

남다른 사고의 훈련과 내면의 자신감, 확신을 제공한다는 생각이 든다.

 

결코 헛되지 않은 학문의 가치와 인생의 경험, 개성과 여유를 배울 수 있다.

 

인생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이 위로를 얻을 수 있고,

수학을 잘하거나 좋아한다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c*******6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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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바라본 심리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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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공식은 벡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정신분석학의 갈등이론이나 역동이론을 수학적 방법인 벡터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프렉탈 이론의 자기 복제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이 갑니다. 이를 심리학의 대상관계이론으로 연결짓는데, 어릴적 주양육자와의 관계가 이후의 인간 관계의 패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제학의 토머스 그레샴이 주장한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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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공식은 벡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정신분석학의 갈등이론이나 역동이론을 수학적 방법인 벡터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프렉탈 이론의 자기 복제에 대한 이야기는 공감이 갑니다. 이를 심리학의 대상관계이론으로 연결짓는데, 어릴적 주양육자와의 관계가 이후의 인간 관계의 패턴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경제학의 토머스 그레샴이 주장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라는 구절과 연결하여 가족 관계에서 잘 못 된 신념과 패턴의 반복이 좋은 관계 맺음과 패턴을 몰아 내고, 나쁜 것만 남는 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가족 문제의 치료와 상담에서 좋은 점과 긍정적인 것을 되살릴 수 있다는 말에 희망을 느낍니다.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의 구성은 흥미있는 수학 주제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합니다. 고등학교 수학을 어느 정도 하신 분들은 조금 힘들기는 하겠지만, 집중하여 읽으면 이해가 갑니다. 상담 심리를 전공하신 저자이기 때문에 수학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심리학적으로 인간을 분석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을 합니다. 이러한 구조가 옳은가를 떠나 저자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업이라고 봅니다. 수학을 무미건조하게 보았다면 이러한 시도가 수학을 좀 더 매력이 있는 학문으로 보게 만듭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의 바이블이라는 정석 책과 씨름 하는 중에 그래프와 식들 사이에 인생과 비교하여 끄적이며 낙서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수학이 인생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만드는 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수학까지는 아주 합리적이며, 논리적인 수학입니다. 저자는 현대 수학을 전공한 학자답게 카오스와 프렉탈까지 이끌어 오며, 복잡한 인생까지도 수학적으로 접근합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사랑에 대한 스텐버그의 삼각형 이론과 결혼 나이대에 따른 이혼 통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심리학에서 수학을 끌어온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는 다른 학문의 사람들이 수학에 온다면 수학에서 자신의 학문을 위해 차용할 방법과 내용이 무궁무진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나이가 든 사람이 다시 수학을 공부하는 인구가 아주 많다고 합니다.

 

  인생을 다시 새롭게 보고 싶다면 시간을 조금 내어 수학을 다시 새롭게 공부할 것을 권장합니다. 치매 예방에도 좋고, 인생을 좀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자는 수학을 공부하다가 심리학을 공부한 이유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저자의 행복은 이미 수학을 전공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아쉬운 점이 너무 급하게 글을 전개하여 마지막까지 갔지만, 정리의 부분에서는 미흡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좀 더 이어질 듯한 곳에서 책이 끝나 버려 아쉬움이 남습니다.

m*******c 2019.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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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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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문제의 해결을 위해 과정이 많다는 것, 수학과 심리학이 공통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보네요. 심리학을 공부하고 저자가 말하는 수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서 저는 수학에 대해 알고 싶어졌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더 알고 싶은 마음은 두번째이고 수학적인 심리학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거든요.    수학은 혼자하는 학문이 아니다.어릴때 수학을 풀면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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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문제의 해결을 위해 과정이 많다는 것, 수학과 심리학이 공통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보네요. 심리학을 공부하고 저자가 말하는 수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서 저는 수학에 대해 알고 싶어졌습니다. 사람의 심리를 더 알고 싶은 마음은 두번째이고 수학적인 심리학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졌거든요.

 

 

 

수학은 혼자하는 학문이 아니다.

어릴때 수학을 풀면서 생기는 집중력은 폭발적이었죠. 하지만 풀었던 날보다 풀지 않았던 날들이 많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에겐 성취감은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것 같아요. 마음을 먹고 풀기 시작하면 그 한 문제를 풀기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막히면 더 이상 풀지 않았던 것 같아요. 수학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니 수학을 포기하고 담을 쌓기 시작했죠. 그리곤 숫자만 보면 울렁증이 생기고 어지러움이 느껴 쳐다보지 않았답니다. 그런 제가 경영학을 전공으로 바꾸면서 회계원리와 통계학의 학점을 따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역시 혼자 시작하는 공부는 끝이 없더라고요.

 

 

 

누구나 정점을 찍은후 쇠퇴하기 마련

인생은 불공평한 면도 있지만 누구나 똑같이 음의 가속도를 갖고 나이를 든다는 면에서 공평하다고 말합니다. 언제나 정점을 찍을수 없고 그 점을 찍고는 서서히 또는 빠르게 내려오기도 하죠. 하지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다면 그 보다 작지만 또 다시 정점으로 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인생도 작게 또는 크게 일정한 패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내려가도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예들이 나왔을 때 다 이해를 하지는 못했답니다. 하지만 심리학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터라 적용을 해보면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문득 수학을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과  전공과목인 통계학을 다시 공부하고 싶어졌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수포자였던 나에게 수학의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을 들며 또 다른 계획을 구상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5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ook Review]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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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독특하다. 대학교수까지 지낸 수학자인데 돌연 심리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2개나 가지게 되었다. 대학에서 수학과 상담심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두 가지 학문을 함께 공부한 덕에 사람을 보는 눈이 더 넓어졌다고 말한다. 수학과 심리학은 전혀 다른 영역의 학문이다. 이과와 문과라는 정반대 성향의 계열차이도 그렇지만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이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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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이 독특하다. 대학교수까지 지낸 수학자인데 돌연 심리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2개나 가지게 되었다. 대학에서 수학과 상담심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두 가지 학문을 함께 공부한 덕에 사람을 보는 눈이 더 넓어졌다고 말한다. 수학과 심리학은 전혀 다른 영역의 학문이다. 이과와 문과라는 정반대 성향의 계열차이도 그렇지만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데 이 두 가지를 접목해 보면 재미난 점이 있을까? 저자는 수학과 심리학이 서로 대화를 나눈다고 표현하며 우리의 마음과 관계를 이해하는데 더 깊이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고 한다.

 

수학과 심리학에는 생각보다 공통점이 꽤 많다. 둘다 과학인 동시에 예술적인 속성이 많다. 간단히 말하면 <패턴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둘다 <문제풀이>가 주 활동이다. 수학은 방정식의 해를 찾거나 어려운 가설을 증명하고 심리학은 인생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수학에는 하나의 정답이 있을 뿐이지만 심리학에는 굳이 정답을 찾지 않아도 되며 여러 가지 정답이 있을 수 있다.

 

책에 소개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는데 평생 하나의 난제를 풀다가 인생을 보낸 수학자들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문제를 증명하고 푸는 자체에서 삶의 기쁨과 희열을 느꼈다고 하지만, 사회적으로나 인간적으로는 행복하게 보이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는 단절되었고 대인기피증 때문에 학문에 매달렸다는 기록들이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절반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일인지,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문제 풀이에 실패해도 사람은 존재 자체로 귀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선 대입과 수능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즐거움보단 강박으로 수학에 대해 안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이 대부분이다. 딱딱하고 의무감으로 대하는 수학이 아니라, 인간과 관계를 이어주는 심리학으로 다가갈 때 더 좋은 학문이 될 것이라는 저자의 생각에 일정 부분 동의하는 바가 크다.



c******l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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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이다.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의 저자는 수학과 상담심리 전공으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수학과 심리학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두 번째 전공을 심리학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 책을 실제로 읽어보면 수학과 심리학을 통합하고 연결한 시도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이 과정 자체를 굉장히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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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책이다. '마음에도 공식이 있나요?'의 저자는 수학과 상담심리 전공으로 학부와 대학원에서 수학과 심리학 관련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두 번째 전공을 심리학으로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 책을 실제로 읽어보면 수학과 심리학을 통합하고 연결한 시도들이 곳곳에 보이는데 이 과정 자체를 굉장히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피타고라스가 무리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 위해 저지르는 실수들을 프로이트의 무의식으로 설명하고, 로그함수를 인생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위로로 사용한다. 확률을 결혼 나이, 이혼한 확률 등을 빗대어 사용하며 설명하기도 하고, 귀무가설과 대립가설을 각각 보수적, 진보적이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책내용이 어렵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학과 심리학의 차이점보다는 연결성을 찾는데 흥미를 느꼈던 것 같고, 그것을 독자들에게도 전하고 싶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맞고, 틀리고가 너무나도 분명한 수학 문제를 풀어내는 건 수학 재능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어려운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유독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수포자라는 단어도 많이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마음이나 관계를 풀어내는 건 정해진 답이 없고 해석에 따라 다양한 논리들이 존재하기에 자신의 삶의 다양한 모습들을 스스로 정의내리고 이해해나가는데 다각적인 접근과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저마다의 삶의 모습을 다르게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프롤로그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다. 수학에는 정답이 있어야 하지만, 인생의 문제는 반쯤만 풀어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심리공부든 상담이든 중간까지만 풀더라도 풀어나가는 과정 그 자체가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l 201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