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코와 마츠나가씨랑 점점 가까워지는 것같아요. 근데 미코의 학고 선생님이랑도 뭔가가 있어보이는듯 ㅎㅎㅎㅎ 의외로 미코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것 같아서 좋아음^^ 물론 마츠나가씨도 점좀 미코의 매력에 빠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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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사서 부랴부랴 읽고 있지만 갈수록 더 재밌네요! 내용 전개도 일단 첫권 설정부터 완전 흔해빠진게 아니라서 매력적이었는데 이래저래 에피소드들도 다양하고 인물들의 성격들도 보이는거랑 다른 반대되는 모습들도 귀엽고 갈수록 더 술술 읽히는 재밌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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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4권에서는 드디어 본격적인 주인공들과 주변 인물들의 구체적인 서사 전개가 시작되는 느낌이었다. 물론 순정 만화답게 대놓고 힌트도 주고 표현도 확실히 해주기에 초반부터 누구와 누가 이어질지는 충분히 예상 가능한 전개이지만 그럼에도 좀 더 확실시 되는 서브 남자 주인공과의 갈등 상황도 잘 표현해내는 느낌이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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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4권입니다!!! 근데 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은 책 날개 부분에 매번 똑같은ㅋㅋ 인생 첫 O권입니다 << 가 써있는데 ㅋㅋㅋ 뜬금없다 이번 4권에서는 미코가 명절을 맞아 본가에 내려가게 되는데 그새를 못참고 전화에서 빨리 올라오라는ㅋㅋㅋ 통금 지났다는ㅋㅋㅋ흨 둨흔거려 암튼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마츠나가씨가 미코를 데리러가는데 알바에 희망 근무시간표를 내기 위해 호조와 즐겁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오해하게 됩니다ㅠ 물론 금방 오해가 풀리긴 하지만... 4권은 조금 마음이 엇갈리는 내용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ㅠㅠ 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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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책이네요 그림체가 세련되고 예뻐요 그런데 예전의 순정만화와 그렇게 다르다는 점은 모르겠어요 다 어디선가 본 내용만 모아놓은 느낌이라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아이며 그 옆에 있는 서브주인공같은 남자아이 그리고 나이차가 많이 나는 어른의 삼각관계 이야기인듯 해요 더군다나 서로 좋아하는 것 같은데 뜸만 들이는 설정까지도 많이 본 내용이라 다음 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보입니다 색다른 사건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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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의 대부분이 성인으로 이루어진 셰어하우스, 삼촌이 운영하는 셰어하우스에 살게된 여고생 미코는 말을 다소 거칠게 하고 무서운 인상을 지닌 마츠나가씨를 어느새 짝사랑하게됩니다. 그런데 미코는 고등학생이고 마츠나가는 10살이나 차이나는 27살의 성인이라 그런지 둘이 연인사이가 된다거나 하는 전개는 아니예요. 그냥 서로 풋풋하게 아껴주고 챙겨주고 소중히 여긴다는 설레는 전개가 계속됩니다. 그러다보니 좀 지루한 감이 들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마츠나가 스타일링이 일본 순정만화 중에 참 독보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앞머리 내린 풋풋한 고딩들 뿐인데 올백에 투블럭컷 한 남주라니, 엑스트라급 양키 역할이 이런 식으로 나온 건 봤는데 메인 남주가 투블럭컷 한 건 거의 보지 못해서 되게 신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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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4권이 나왔는데 2월에 이미 나왔던것을 너무 늦게알아서 3월 말이되어서야 주문했다. 표지의 여주랑 남주 너무 귀엽고 잘생겨서 좋은 것 같다. 재밌게 보고있긴 하지만 남주여주 나이차가 좀 적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ㅎㅎ 여주는 고등학생인데 남주는 이십대초반도 아니고..흠.. 대여섯살 더 적었음 좋았을 것 같다. 암튼 그래도 그림체도 이쁘고 맘에들고 잘 보고있다. |
| Keiko Iwashita 글그림 거실의 마츠나가 씨 04권 을 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여주인공 미코는 부모님과 떨어져 셰어하우스에 살고 있는 여고생입니다. 4권에서는 남주와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입니다. 공동생활 흥미롭네요. 그림도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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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영부영 건너뛰어 4권. 마츠나가 씨에 대한 미코의 감정은 요지부동, 더욱 확고해졌지만, 마츠나가 씨는 어른이라는 입장 때문에, 미코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아직도 알아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료에게 느끼는 질투의 감정이나, 미코의 부재에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에서 미코에 대한 감정을 여지없이 드러내 보이는 마츠나가 씨. 그런데, 저는 이 마츠나가 씨를 볼 때마다 <한낮의 유성>의 시시오 선생님이 떠오릅니다. 왠지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ㅎㅎ 아, 물론 시시오 선생님이 훠~얼씬 좋습니다만. "몇 살이 돼도 용기를 갖고 지금 이 순간을 바꿔야겠지." |
| 거실의 마츠나가씨 4권입니다.. 갈수록 뭔가 더 긴장감이 있기를 바랐는데 의외로 느슨합니다. 미이코가 나름 용기를 내서 약간의 진전이 있기는 했는데요. 기가 막히게 잘려서 다음권을 봐야지 속이 시원하겠어요. 아 근데 과거의 그녀가 등장해서 그게 좀 걱정이네요. 어른여성..인데 귀여운 타입의 그녀.. 과연 어떻게 될지. 제가 기대했던건 좀 유니크한 전개였는데 과거의 그녀때문에 좀 진부해졌어요. 그림이 예쁘고 여백이 있어서 여전히 보기 편한 책이지만!! 다음권은 더 쫄깃한 이야기였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