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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 1 / 시원스쿨닷컴
요즘 가장 핫한 여행지가 바로 베트남이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한국과의 관계가 우호적이라 많은 대기업들이 베트남으로 진출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며 베트남으로의 이민을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주변에서 종종 만날 수 있다. 가까운 지인도 현재 같은 상황인데 한국에 귀국할때면 베트남어 빨리 배우라며 얼마나 성화이신지... ^^;; 안그래도 베트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터라 좀 더 적극적으로 배워보고자 한다. 기왕이면 원어민 발음을들으며 쓰기와 표현을 한번에 가능한 교재는 없을까? 고민하는 내가 선택한 시원스쿨닷컴의 교재 [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 1,2,3] 확실히 읽기만 했을때와 쓰면서 언어를 익히면 훨씬 더 빠르게 습득이 가능하다. 교재에는 실제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 따라 써 보기, 단어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문장 따라 써 보기, 앞에서 배운 단어와 문장을 활용한 회화 따라 써 보기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필기체 따라 써보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가장 기초적으로 익혀야하는 단어들을 쓰면서 만나볼 수 있다.
단기간 학습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7일 학습플랜과 좀더 여유롭게 차근차근 도전해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14일 학습플랜 중 내게 맞는 학습 플랜을 찾아 공부할 수도 있다. 이렇게 총 24강으로 구성되어 있는 1권에서는 이름과 직업소개, 인사표현, 국적 표현이 여러 방법과 안부 표현, 질문 표현, 가족 관계 표현, 장소와 당위성, 상태 표현과 취미, 시제, 목적, 기간, 시간표현과 원인과 이유 , 가능성과 일정을 표현 방법까지의 학습을 목표로 한다. 원어민이 녹음을 들으며 정확하게 따라 써볼 수 있는 교재여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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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원스쿨닷컴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책은 표지를 보면 심플하면서 쓰기와 표현을 한번에 라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기존의 외국어 쓰기 노트하면 작문실력을 기대해볼 수 있었으나 듣기가 없어 허전했던 또는 5%가 부족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원스쿨에서 무료로 mp3 파일과 정자체 필기체 쓰기 자료도 준비했다라는 점에서 큰 감동이 느겼졌던 책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유형의 다른 책에서는 발음기호가 없거나 한글로 적혀있지 않아 회화나 듣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불친절했던 단점들이 이책에서는 싹 없앴다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step1에 해당하는 난이도는 맞게 배열되어 있으며 쓰면서 입에 익힐 수 있다라는 장점이 지니고 있으면서 단기간(1개월) 만에 간단한 회화를 끝낼 수 있다라는 점이 이책의 끝판왕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인 부록에 가보면 실전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의 예시인 회화들이 실려 있어 작문실력 뿐만이 아닌 회화실력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한 책에도 단점이 있었습니다.바로 한글음 표기입니다. 이 표기를 베트남어에서는 우리말로 표기할 수 있는 발음도 표기했다라는 점입니다. mp3를 들을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면 베트남어의 성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다음 발음해버려서 한국식 베트남어가 되버릴 수 있는 큰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다른 단점을 뽑자면 휴대성입니다. 자고로 외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작문과 회화를 통해 할 수 있지만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는 살짝의 부족함이 있어 2%가 아까웠던 책이었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 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베트남어라는 그닥 많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서 저는 베트남어에 흥미가 있고 독학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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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쓰기와 표현을 한번에 학습해보는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1?
베트남 여행을 가면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 정도는 익히고 가면 더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기에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에 베트남어를 배우기 시작하기 위해 준비한 시워스쿨닷컴 <베트남어 쓰기노트>
베트남어 언어를 말하기 위주로 배우게 되지만, 베트남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쓰기와 표현을 한번에 학습하게 될 교재로서 쉽지 않은 베트남어라도 차근차근 기초를 배우게 되었다. 베트남어를 시작하면서 프랑스에 식민지 국가였던 베트남 베트남어는 로마 글자로 쉽지 않은 글자이기에, 쓰기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생각되며, 성조가 6개나 있어 발음에도 많은 신경이 쓰이게 된다. 연습 밖에 방법이 없지만, 이 책에서는 7일과 14일에 플랜으로 베트남어 쓰기를 완성하게 된다.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단어로 이루어진 표현들을 따라 써보게 되는데, 24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개표현 부터 시작된다.
처음 베트남어를 보면 친근감이 전혀 들지 않지만, 눈으로 보았을 때보다 직접 쓰기노트에 쓰기 시작하면서 눈에 익은 글자로 반복해서 연습하니 조금씩 익숙해져 가는 느낌이든다. 단어를 익히면서 문장표현 구성으로 한문장씩 늘려가게 되면, 실력에 조금씩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베트남어 쓰기노트에 PDF로 정자체와 필기체를 연습할 수 있어, 꼼꼼하게 베트남어 회화 부분을 익힐 수 있게 된다. STEP1 단계가 끝나면 이어지는 STEP2,3으로 이어지는데, 일상회화와 상황별 회화로 베트남어 실력을 키워 여행에 즐거움을 맛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 언어를 익히면서 처음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단어를 한 두개 익히면서, 문장이 완성되는 즐거움 현대인에 필수인 외국어 익히며 자기계발에 시간도 되어주니 뿌듯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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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가 열풍이라고들 하는데, 베트남어 공부하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STEP 1에서는 간단하게 소개나 안부, 기간이나 소망 등의 표현을 공부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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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세는 베트남어라면서 베트남어를 배우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당시에는 배워서 쓸 일도 없을 것 같았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그때 그 이야기가 떠오르곤 한다. 쓰임으로 언어를 배우는 것은 아니지만 이왕 어렵게 배우는 거 좀 더 유용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베트남어는 프랑스 가톨릭 신부님이 만들었다. 그냥 듣기로는 프랑스어랑 중국어가 섞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꼭 그렇지 않다. 베트남어는 베트남어다. 로마자를 이용하기 때문에 읽는 건 큰 어려움이 없다. 대신에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한글로 써서 할 수 없고,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또 베트남어에는 f, j, w, z 철자가 없다. 대신 새로운 알파벳은 있다. 성조도 6개나 된다. 중국어를 배우면서도 느낀 점은 성조는 정말 넘을 수 없는 산같다. 진짜 많이 연습하고, 또 해야만 겨우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성조가 붙으면 발음에도 신경 써야 하고, 뜻이 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연결을 시켜둬야 바로 알 수 있다. 어렵게 외우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다. 어렵게 외우는 최고봉은 직접 손으로 쓰는 것이다. 필사가 외국어 공부를 하는데 하나의 장르처럼 자리 잡는 것도 효과가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필사를 주 목적으로 한다. 총 24강으로 나뉜다. 먼저 단어를 쓰고 그 단어를 조합한 문장을 써 볼 수 있다. 부록으로 정자체와 필기체로 베트남어 회화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베트남어 알파벳을 전혀 모르면 쓰면서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몰라도 일단 쓰는 연습을 하다 보면 베트남어에 익숙해지기 때문에 공부할 때 생소하지 않다. 아무래도 친숙한 언어는 아니기에 쓰기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레 베트남어와 친해지고, 문장구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느긋하게 24강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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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트남이 핫하다. 젊은이들에게는 활력이 넘치는 나라로, 투자자들에게는 기회와 꿈의 나라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박항서 감독이 만들어낸 기적의 나라로 말이다. 그래서인지 조금이라도 베트남어에 관심이 가지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생소한 베트남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시원스쿨에서 나온 베트남어 쓰기 노트를 가지고 공부하는 방법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서바이벌 베트남어를 공부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우선 쓰기 노트라 모든 칸을 내가 채워야하는 부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채워가는 만큼 나의 시간이 투자되는 것이라 노력에 대한 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 것이다. 베트남어 쓰기 노트는 총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바로 1단계의 책으로 쉬운 단어를 먼저 쓰는 연습을 한 후에 그 단어들로 구성된 간단한 문장을 연습하게 되어 있다. 각 단원마다 문장은 2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에 단원 하나씩 연습한다고 생각하면 2개월 안에 크게 부담 없이 이 쓰기 노트를 채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노트에 쓰기 전에 시원스쿨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가서 MP3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들으면서 그리고 소리내면서 쓰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아직 성조나 악센트에 대해 모르지만 그냥 원어민의 소리에 맞추어 연습을 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발음 연습도 되지 않을까? 1권은 자신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인사나 국적, 안부 등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고 조금 나아가면 시간표현까지 우리가 여행을 가서 간단하게 의사소통 할 정도의 수준을 목표로 만들어 놓은 책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반드시 음원과 함께 공부해야 할 것 같다. 첫술에 배부르기 보다는 서바이벌 베트남어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 24강이 다 끝나면 베트남어 실전회화 연습이 짧게 뒤에 나와 연습이 가능토록 되어 있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1을 통해 아주 간단하지만 자신에 대한 소개와 주변 상황에 대한 간단한 대처를 할 수 있는 회화 연습을 통해 베트남어에 대한 입문을 시작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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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건 그 나라와 그 나라 사람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간다는 의미인 것 같습 니다. 옛날에는 외국어는 영어 하나만 잘 해도 사람들이 알아줬지만, 요즘은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까지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어는 우리나라와 어순이 비슷해 단어만 바꿔주면 어느 정도 의사 소통이 됩니다. 중국은 한자를 아는 사람이라면 관광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은 가깝고도 먼 사이, 한자를 사용하는 나라들로 공통점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베트남은 어떨까요? 70년 대 월남전에 우리나라 군인들이 파병을 갔기 때문인지 베트남 또한 친숙한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베트남어도 또한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중국어가 어려운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성조를 꼽는데, 베트남어도 발음이 꽤 까다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트남어 쓰기 노트 시리즈는 원어민의 MP3 음원을 들으면서 단어와 일상적인 표현을 쓰는 연습 을 하기 위한 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TEP 1은 가장 기초적인 단어와 간단한 자기 소개, 가족 소개, 안부를 물어볼 때의 표현, 취미나 시제, 목적 표현과 시간을 표현하는 법 등 기본적인 단어와 문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쓰기 노트라는 목적에 맞게 모두 24강의 내용을 왼쪽 페이지에서는 단어를 소개하고 오른쪽 페이 지에서는 그 단어를 연결하여 간단한 회화 문장을 만들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론 베트남어 회화를 정자체와 필기체로 나누어 써 볼 수 있도록 하여 낯선 언어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한 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어려운 발음을 한글로 써 두었기 때문에 저같은 생초보자에게 유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