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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쓰기 표현까지 익힐 수 있는 시원스쿨 닷컴에 교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회화로 배워보게 되네요.
처음 베트남을 갔을 때는 영어만으로도 충분하리라 생각했기에 베트남어에는 조금 멀리하게 되었는데, 베트남어 기초 회화를 한 두가지 정도 익히다 보니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생각하며, 학습하게 되네요.
베트남어 STEP1에서는 기초적인 단어로 베트남어 맛보기로 경험했고, STEP2에서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위주로 쓰기 연습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학습플랜으로 7일과 14일 계획에 맞추어 학습하다 보면 차곡차곡 실력이 쌓이게 되네요.
일주일 정도 밖에 안되었지만, 단어와 문장쓰기를 통해서 복습하며 익히게 되는 베트남어 언어를 배운다는게 자기계발에 최고라 생각하며, 처음 영어를 배울때가 더욱 생각나게 되네요.
24강까지 꾸준히 학습해 나가면서 조금씩 익숙해져 가게 되네요.
일상표현 중 여행에서 쓰이게 될 표현들이 더 관심갖게 되면서, 음식 주문 표현에 더 빨리 배우게 되네요..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베트남어라서 그런지 매일 새롭게 배우게 되는데, 반복하며, 듣고 또 들으면서 베트남어에 익숙하게 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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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베트남어 단어와 문장을 통해 표현하고자하는 실전 회화까지 구현할 수 있는 교재 ! 시원스쿨닷컴의 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 2 에서는 '너희들 공부 열심히 했어?'와 같은 확인표현과 '~해본 적이 없다. 먹었어'와 같은 경험을 표현과 다양한 설명 표현, 시간과 기간 표현, '어때요? 추워요, 더워요, 예뻐요'와 같은 상태표현, '가장 맛있었어요? , 가장 좋아요, 가장 매워요'와 같은 최상급 표현, ' 더 맛있었어요, 그만큼 맛있지는 않아요, 저것처럼 예뻐요, ~만큼 더워요'와 같은 동급표현도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교통 수단을 표현하는 문장과 소요시간 표현과 계획 표현, 요일표현과 '~ 할 수 있어요?'와 같은 가능 표현, 무엇보다 필요한 음식 주문 표현 , 수량, 가격, 나이 표현들을 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 2 에서 배워볼 수 있다. 각 표현 방법에서 익혀야하는 필수 단어들과 문장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어서 따로 회화 연습이 필요없을 것 같지만 교재에서는 앞서 만나본 문장들을 한 번 더 회화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질문과 답변을 정자체로도 써보고 멋스럽게 필기체로도 베트남어를 써볼 수 있다 . ^^ 실제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따라 써본 후 단어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문장을 한 번 더 따라 써보고 앞서 배운 단어와 문장을 활용하 회화를 다시 한 번 따라 써보고 필기체 회화 따라 써보는 것으로 마무리 ^^ 무료로 제공하는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해보면서 쓰기와 표현을 한 번에!!! 2권에 내용도 역시나 알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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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원스쿨닷컴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책은 표지를 보면 심플하면서 쓰기와 표현을 한번에 라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기존의 외국어 쓰기 노트하면 작문실력을 기대해볼 수 있었으나 듣기가 없어 허전했던 또는 5%가 부족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원스쿨에서 무료로 mp3 파일과 정자체 필기체 쓰기 자료도 준비했다라는 점에서 큰 감동이 느겼졌던 책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유형의 다른 책에서는 발음기호가 없거나 한글로 적혀있지 않아 회화나 듣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불친절했던 단점들이 이책에서는 싹 없앴다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step2에 해당하는 난이도는 맞게 배열되어 있으며 쓰면서 입에 익힐 수 있다라는 장점이 지니고 있으면서 단기간(1개월) 만에 STEP1보다 살짝 난이도가 있는 회화를 끝낼 수 있다라는 점이 이책의 끝판왕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인 부록에 가보면 실전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의 예시인 회화들이 실려 있어 작문실력 뿐만이 아닌 회화실력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의 step1과 달리 조금 달랐습니다. 한 단어표현이 나오면 그냥쓰기 밖에 없었던 1과 달리 예문과 함께 배치되어 있다라는 점이 끝판왕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1에서는 간단한 단어나 표현을 하나 주고 그냥 써라 라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본격적인 베트남어 쓰기 노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과 달리 그냥 쓰면서 외우는 일명 빽빽이라고 하는 방법이 아니라서 이쪽으로 외웠던 분들에게는 살짝의 난해함을 제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1에는 그냥 단어를 주고 오른쪽의 완성된 문장이 있었지만 2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고 가겠습니다. 이러한 책에도 단점이 있었습니다.바로 한글음 표기입니다. 이 표기를 베트남어에서는 우리말로 표기할 수 있는 발음도 표기했다라는 점입니다. mp3를 들을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면 베트남어의 성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다음 발음해버려서 한국식 베트남어가 되버릴 수 있는 큰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다른 단점을 뽑자면 휴대성입니다. 자고로 외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작문과 회화를 통해 할 수 있지만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는 살짝의 부족함이 있어 2%가 아까웠던 책이었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 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베트남어라는 그닥 많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서 저는 베트남어에 흥미가 있고 독학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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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 1]을 공부했다면, 연달아서 다음 권도 공부해보는 게 독학인의 자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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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베트남어 사이트를 들어가면 원어민이 녹음해준 MP3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또 부록으로 실린 정자체와 필기체를 더 연습하고 싶을 때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게 PDF 파일로 올려져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도 들을 수 있다. 베트남어의 발음이 우리가 알고 있는 알파벳 발음과 다르고, 새로운 알파벳 조합도 있기 때문에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연습을 해야 한다. 아무래도 기존에 알고 있던 발음이 있기 때문에 자꾸 실수를 하게 된다. 베트남어의 모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5개이지만 알파벳에 어떤 표시가 붙으면서 11개로 늘어난다. 발음도 달라지기 때문에 연습만이 답이다. 뭔가 연습하다 보면 목이 많이 아프다. 소리 내서 연습하는 과정에 더불어 발음이 목을 혹사시키는 느낌이 있다. 그래도 같은 소리도 종종 있어서 다행이긴 하다. 우리말이 자음과 모음, 자음과 모음과 자음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베트남어의 조합도 비슷하다. STEP 2도 24강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나의 단어를 소개하고 그 단어를 이용한 문장 쓰기가 바로 이어진다. 외국어에서 중요한 것은 문법과 단어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이 두 가지를 함께 공부할 수 있다. 사실 쓰다 보면 공부를 한다는 감각보다 재밌는 놀이를 하는 기분이 더 든다. 물론 내가 필사를 워낙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양이 많지 않기에 하루에 한강씩 만 해도 한 달도 안 돼서 한 권을 마무리할 수 있다. 좀 더 속도를 내서 하면 2 주면 가능하다. 천천히 꼼꼼하게 공부를 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 외국어를 접할 때는 진도가 좀 나가는 느낌이 있어야 공부할 때 지루하지 않는데, 쓰기 연습을 하다 보면 진도도 공부량도 충분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베트남어 뿐만 아니라 모든 언어는 꾸준히 할 수밖에 없다. 그 꾸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대한 재밌는 방법을 고르고 싶은데 이 쓰기 연습이 그 해답이지 않을까 싶다. 쓰다 보면 기분도 편안해지는 힐링 효과도 덤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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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2
생소한 베트남어를 공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시원스쿨에서 나온 베트남어 쓰기 노트를 가지고 공부하는 방법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스텝1을 통해 서바이벌 베트남어의 기초를 익혔다면 스텝2로 그 기세를 이어나가야 한다. 역시 쓰기 노트라 모든 칸을 내가 채워야하는 부담이 없지 않아 있지만 1권을 다 채워나간 만큼 2권 역시 시나브로 채워간다면 노력에 대한 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한층 더 들 것이다.
베트남어 쓰기 노트는 총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바로 2단계의 책으로 쉬운 단어를 먼저 익히고 바로 그 단어를 포함한 구문 연습을 하게끔 만들어져 있다. 각 단원마다 10개의 단어와 10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에 단원 하나씩 연습한다고 생각하면 크게 부담 없이 이 쓰기 노트를 채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step1을 이용한 것처럼 노트를 쓰기 전에 시원스쿨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가서 MP3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들으면서 그리고 소리 내면서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텝1을 통해 음원을 들었겠지만 아직 성조나 악센트에 대해 많이 부족하니 원어민의 소리에 맞추어 연습을 해야 좀 더 나은 발음을 베트남 친구들에게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2권은 1권에서 발전하여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확인, 경험, 사물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시작하여 가격을 물어보고 요청을 하는 등 1단계의 수동적인 자기 표현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이르도록 구성되어 있다. 반드시 음원과 함께 공부해야 할 것 같다.
스텝1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서바이벌 베트남어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 24강이 다 끝나면 스텝1과 마찬가지로 베트남어 실전회화 연습이 짧게 뒤에 나와 연습이 가능토록 되어 있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2을 통해 아주 간단하지만 자신에 대한 의사표현과 주변 상황에 대한 적극적 대처를 할 수 있는 회화 연습을 통해 베트남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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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 1>이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를 중심으로 쓰기 연습을 했다면 이제 2단계에 들어가서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위주로 쓰기 연습을 합니다. 처음 외국어를 배웠던 게 중학교 1학년 때 배웠던 영어였는데 그 당시 영어 선생님이 처음 내주신 숙 제가 알파벳을 50번씩 써오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배우게 된 일본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완전히 외울 때까지 써 오는 것이었습니다. 베트남어 STEP 1에서 기초적인 단어로 베트남어가 무엇인지 맛보기를 했다면 STEP 2에서는 일상에 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위주로 쓰기 연습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학습 플랜은 7일 학습 플랜과 14일 학습 플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24강의 내용을 7일 학습 플랜으로 하게 되면 6일 동안은 4강씩 단어와 문장 쓰기를 하고 마지막 7일 째 1강부터 24강 까지 전체 복습을 하도록 계획을 짰습니다. 14일 학습 플랜에서는 2강씩 12일에 걸쳐 쓰기 연습을 하고 13일 째에는 12강까지 복습을 하고 14일 째에는 13강부터 24강까지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아두기!>에서는 베트남어의 호칭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영어나 일본어처럼 1인칭, 2인칭의 개념 이 아니라 듣는 사람(청자)과 말하는 사람(화자)과의 관계에 따라 구별하여 단어가 달라지는 점이 독 특했습니다. 2단계에 도착했는데도 여전히 낯설고 어렵네요. 그래도 힘을 내서 3단계로 건너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