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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베트남어를 직접 쓰면서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네요.
여름에 베트남 여행 계획을 갖고 있어 더욱 바쁘게 익히게 되는데, 영어만으로 만족했지만, 베트남어 배우면서 더욱 희망을 갖게 되네요.
베트남어 회화로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직접 쓰면서 정자체 필기체까지 함께 배워봅니다.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3권으로 이어진 표현들은 자신을 소개하는 표현들도 등장하고 있는데, 지시대명사와 의문사 등이 등장하면서 영어와는 조금 다름을 느끼게 된답니다.
베트남어 쓰기노트로 직접 써보면서 회화를 연습하는데, 가족과 함께 연습하면 더욱 쉽게 이해되고 암기되네요.
여행길에서 가장 많이 쓰이게 될 표현들로 반복하면서 문장을 익혀나가는데, 복습을 더욱 꼼꼼하게 하지 않으면 외워지지 않아 좀 힘들지만, 아침 출근길에 긴장하며, 반복하니 한 두 문장씩 암기가 되어지는 것 같아요.
직접 묻고 답하는 표현처럼 대화로 반복하니 더욱 쉽게 완성되면서, 나도 모르게 입안에서 맴도는 말들이 생겨나니 뿌듯해 지네요. 학습플랜이 짧게 7일과 14일로 구성되어 있지만, 반복에 시간이 많이 걸리니 좀 더 길게 잡아보아야 겠어요.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1부터 3까지 쭈욱 이어지는 학습이라서 단계별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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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과 14일 학습플랜으로 베트남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시원스쿨닷컴의 베트남어 쓰기 노트 ! STEP 3에서는 1,2권에서보다 확실히 전문적인 표현방법들을 익힐 수 있다.
'~해요'와 같은 제안 표현과 '어디에요? 누구예요? 뭐예요?'와 같은 소개 표현, '~를 끄세요, 닫으세요, 공부하세요, 드세요'와 같은 당부표현, '가야 해, 보내야 해요, 필요해요, 끝내야 해요, 바꿔야 해'와 같은 당위성과 필요 표현, 그 밖에도 권유표현인 ' ~게 좋을 것 같아' , 원인 표현, 행동을 묘사하는 표현, 관계대명사 표현과 '없어요, 안팔아요, 안 사요, 안 커요, 안 작아요, 안 피곤해요'와 같은 강한 부정 표현도 읽으며 따라 써볼 수 있다. '이것 밖에 없어요, 이것만 좋아해요. 하나 밖에 안 남았어요'와 같은 유일의 표현, 함께 사용하는 표현 과 일상에서 정말 다양하게 쓰이는 '요청' 표현들, ' 더 시킬게 , 더 자요, 더 마셔, 더 먹어요'와 같은 추가 표현, '~하면 ~하는'처럼 가정법 표현, 긍정 표현 , 테이크아웃 표현과 부탁 표현들, 부정적, 긍정적 수동태, 전치사 표현과 길을 묻고 답하는 표현들 까지 베트남어 쓰기 노트 STEP 3에서 공부할 수 있다 ! 물론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정확하게 따라 읽고 써본다면 효과는 훨씬 더 클 것이다 ^^ 아이들 재우고 시간을 쪼개서 공부하는 중이라 14일 플랜도 조금 벅차지만 -.-;; 한가지 표현도 정확하게 배워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따라 쓰면서 앞 서 배운 단어와 문장을 다시 한 번 반복하며 회화를 따라 쓰는 것 까지 ~ 베트남어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베트남어 쓰기 노트와 함께 하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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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시원스쿨닷컴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책은 표지를 보면 심플하면서 쓰기와 표현을 한번에 라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기존의 외국어 쓰기 노트하면 작문실력을 기대해볼 수 있었으나 듣기가 없어 허전했던 또는 5%가 부족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시원스쿨에서 무료로 mp3 파일과 정자체 필기체 쓰기 자료도 준비했다라는 점에서 큰 감동이 느겼졌던 책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유형의 다른 책에서는 발음기호가 없거나 한글로 적혀있지 않아 회화나 듣기를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불친절했던 단점들이 이책에서는 싹 없앴다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step3에 해당하는 난이도는 맞게 배열되어 있으며 쓰면서 입에 익힐 수 있다라는 장점이 지니고 있으면서 단기간(1개월) 만에STEP2보다 살짝 난이도가 있는 회화를 끝낼 수 있다라는 점이 이책의 끝판왕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인 부록에 가보면 실전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의 예시인 회화들이 실려 있어 작문실력 뿐만이 아닌 회화실력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의 step1과 달리 조금 달랐습니다. 한 단어표현이 나오면 그냥쓰기 밖에 없었던 1과 달리 완전한 문장만 나오고 1과 달리 그냥 쓰면서 외우는 일명 빽빽이라고 하는 방법이 아니라서 이쪽으로 외웠던 분들에게는 살짝의 난해함을 제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1에는 그냥 단어를 주고 오른쪽의 완성된 문장이 있었지만 3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고 가겠습니다. 1과2에서 받았던 감동이 3을 보자마자 반으로 절감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학습의 능률이었습니다. 과연 이 표현을 배우고 나서 활용을 잘 할 수 있을까 또는 이렇게 단순하게 고급(?) 회화를 끝내야 되나 같은 아쉬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책에는 이러한 단점이 있었습니다.바로 한글음 표기입니다. 이 표기를 베트남어에서는 우리말로 표기할 수 있는 발음도 표기했다라는 점입니다. mp3를 들을 수 없는 환경에 있다면 베트남어의 성조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다음 발음해버려서 한국식 베트남어가 되버릴 수 있는 큰 단점이 존재합니다. 또다른 단점을 뽑자면 휴대성입니다. 자고로 외국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작문과 회화를 통해 할 수 있지만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에는 살짝의 부족함이 있어 2%가 아까웠던 책이었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 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베트남어라는 그닥 많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서 저는 심화적인 베트남어에 흥미가 있고 심화베트남어를 독학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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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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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가본 적은 없지만 누군가 베트남어를 하면 당연히 말의 뜻은 알아듣지 못해도 베트남어인지는 알 수 있다. 베트남어 소리는 이상하게도 친숙하다. 하지만 베트남어 글자는 새롭다. 내가 알던 알파벳이지만 뭔가 다른 표시들이 많다. 모음에 붙는 표시와 성조 때문에 전혀 다른 언어로 보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진다. STEP 1,2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단어와 문장 쓰기 연습을 했으니 이제 베트남어 글자가 친숙하게 느껴질 것이다. STEP 3에서는 각 강의 표현에 맞는 문장만을 연습한다. 책에 나와 있는 문장 연습을 하고, 내가 알고 있는 단어를 조합해서 다른 문장을 만들어보고 써본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단어도 외우고, 문법도 익히면서 발음 연습도 겸하게 된다. 더듬더듬 읽더라도 자꾸 소리를 내면서 연습을 한다. 쓰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외국어를 시작할 때 거의 필사가 기본적으로 하는 공부법이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편이지만 베트남어를 그냥 하는 것보다 쓰기로 공부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24강의 표현에 관련된 문장들을 쓰고 나서 복습을 할 때는 목차를 보면 좋다. 어떤 책이든 목차는 있다. 목차를 먼저 보고 내용 파악을 하라는 독서법도 있지만 목차를 보는 게 상당히 귀찮아서 그냥 훑어보고 마는 편인데, 이 책의 목차는 꼭 봐야 한다. 각 강에서 다룰 표현들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문법이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목차들을 보면서 썼던 문장들을 생각해내서 쓰고 말하면서 복습을 할 수 있다. 회화 쓰기 연습의 정자체는 쉽지만, 필기체는 매번 해도 좀 어렵다. 다운로드 한 PDF 파일에서 필기체를 집중적으로 더 연습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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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나온 베트남어 쓰기 노트1.2를 가지고 공부하는 방법의 기본을 익혔다면 이제 그 마지막인 step3은 그 마지막 단계로 배우는 언어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같다. 스텝1을 통해 서바이벌 베트남어의 기초를 익혔고 스텝2로 적극적 의사표현의 기초를 익혔다면 이제 step3로 그 활용의 예를 익혀 더 폭넓은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시 쓰기 노트라 모든 칸을 내가 채워야하는 부담이 없지 않아 있지만 1권과 2권을 다 채워나간 만큼 3권 역시 시나브로 채워간다면 베트남어 공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더 심화 공부를 할 수 있겠다. 세 권을 다 한다고 해도 3달 정도 하루에 1시간 정도면 이 책들을 다 끝낼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시원스쿨 베트남어 쓰기 노트는 총 3권의 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마지막 3단계의 책으로 간단한 단문 연습을 익히게끔 만들어져 있다. 각 단원마다 12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에 단원 하나씩 연습한다고 생각하면 한 달 안에 크게 부담 없이 이 쓰기 노트를 채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step1과 step2을 이용한 것처럼 노트를 쓰기 전에 시원스쿨 홈페이지에 먼저 들어가서 MP3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들으면서 그리고 소리 내면서 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발음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니 필수적인 공부법이라고 하겠다. 스텝1과 스텝2를 통해 음원을 들었겠지만 아직 성조나 악센트에 대해 여전히 부족하니 원어민의 소리에 맞추어 연습을 해야 한층 더 나은 발음을 베트남 친구들에게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3권은 2권에서 발전하여 자신의 의사나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간단한 제안, 당부를 표현하는 방법에서 시작하여 관계대명사를 이용하여 설명하는 표현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수동태로 표현하는 방법, 전치사 공부를 통해 step2단계의 적극적인 자기 표현을 수준높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렇기에 반드시 음원과 함께 공부해야 한다. 또 강의를 들으며 부교재로 사용하기에는 더 좋다고 생각이 든다. 스텝1, 스텝2와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서바이벌 베트남어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다. 24강이 다 끝나면 스텝1, 스텝2와 마찬가지로 베트남어 실전회화 연습이 짧게 뒤에 나와 연습이 가능토록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시원스쿨 베트남어 쓰기노트 시리즈는 완성된다. 시원스쿨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3 를 통해 베트남어에 관심을 더 가지고 심화된 베트남어 공부로 입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베트남어에 입문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도 꽤 유용한 부교재로 사용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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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단계에 도착했습니다.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 3>는 조금 어려운 문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의 문법에 워낙 질려서 베트남어의 문법도 시작하기도 전에 겁부터 나네요. 특히 <베트남어 쓰기노트 STEP 3>에서는 영어에서도 무지 싫어했었던 대부분의 문법들이 나옵니다. 싫었지만 아주 중요했던 문법들. 바로 조동사(~하는 게 좋겠다)와 접속사(그래서), 의문사와 관계대명사, 강한 부정의 표현과 긍정의 표현, 무언가를 부탁할 때 꼭 필요한 요청 표현과 일상에서도 자주 쓰이는 가정법 표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정법은 어느나라에서나 반드시 익혀두면 좋은 표현입니다. (만약 ~한다면 ~하다). 가정법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도 쓰일 만큼 꼭 내 것으로 해야 할 표현입 니다. 영어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곤 했던 수동태 표현이 베트남어에서도 어려운 모양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자리를 잡았네요. 영어의 전치사도 어렵듯이 베트남어에서도 제일 마지막에 들어 있네요.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중국어도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베트남어는 뤌씬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트남어 쓰기 노트로 베트남어를 처음 시작하는 건 무리일 것 같고 우선 아주 쉬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발음과 간단한 회화를 익힌 후에 <베트남어 쓰기 노트>를 활용한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 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