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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자연스런 자연 체험이 눈으로 이루어지네요..
"[사계절]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자연스런 자연 체험이 눈으로 이루어지네요.." 내용보기
[사계절]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       자연관찰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보여주게 된 책!! 영유아때는 쉬운 자연관찰책으로 대충 동식물에 대해서 간단히 그리고 다양하게 배웠어요, 그런데 그이상 확장을 시켜주려면 무엇을 들여줘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던중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책에는 이시모리 요시히코작가의 어린시절 자신이 살던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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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

 

 
 

자연관찰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보여주게 된 책!!

영유아때는 쉬운 자연관찰책으로 대충 동식물에 대해서 간단히 그리고 다양하게 배웠어요,

그런데 그이상 확장을 시켜주려면 무엇을 들여줘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던중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책에는 이시모리 요시히코작가의 어린시절 자신이 살던 도쿄도 이타바시 구에서 만날수있던 벌레들에 대해서 재밌게 보여준답니다.^^

 

우리가 벌레들을 보게 되는 계절이 모두 다르다는 걸 알지만 벌레이름으로 찾아서 언제 많이 활동하는 벌레인지 찾아야 했다면

이책에서는 4월엔 나비와 무당벌레, 5월엔 노린재와 사마귀등등, 이렇게 월별로 많이 활동하는 벌레들을 찾아보기 쉽게 분류가 되어있어요..^^

 

 

우리가 자연관찰책을 보면 1권을 다 차지할정도의 사진과 내용들이 이책에서는 두쪽의 페이지에 우리가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담아놓은거 같아요.

예를들어 노린재를 페이지를 펼치면 다양한 노린재의 종류와 노린재를 채집하는 방법, 노린재의 애벌레의 모습, 노린재의 불완전 탈바꿈,

그리고 노린재의 먹이 먹는 모습까지 정말 많은 내용이 두페이지에 실속있게 들어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편하고 쉽게 책을 찾아서 볼수있어서 좋네요^^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쉽고 재밌게 볼수있어서 좋겠고

자연관찰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한권의 책만을 읽어도

우리주변에서 쉽게 읽을수있는 벌레들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수있어서 좋아요^^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그려져있는데도 사진으로 보는것처럼 묘사가 잘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보면 실제 모습의 벌레들과 잘 매치를 시킬수있어서 보는재미가 더 있어요!

 

우리아이는 이책을 보더니 어느새 밖에 나가면 어떤 벌레가 있는지 관찰하기 시작하네요..

어제는 장수하늘소를 보더니 30분 가량을 관찰하면서 시간을 보낼정도로 푹빠져버렸어요.^^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로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벌레들을 볼때 주의 할점과

채집하는 방법도 배워서 이제 곤충채집도 문제 없겠어요^^

 

 

 

k****9 2012.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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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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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 사계절- 입니다. 초등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 자주 나오는 우리 주변의 자연들과 연계해서 보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통 주변 환경에 관심이 없는 딸아이가 무척이나 안쓰러워 좀 더 재미있게, 유익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았는데, 안성맞춤입니다. 달별로 만날 수 있는 벌레들이 정말 많네요. 이렇게 많은 줄은 저도 몰랐어요.ㅠㅠ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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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 사계절- 입니다.

초등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 자주 나오는 우리 주변의 자연들과 연계해서

보기에 딱인 것 같습니다. 통 주변 환경에 관심이 없는 딸아이가 무척이나

안쓰러워 좀 더 재미있게, 유익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찾았는데, 안성맞춤입니다.

달별로 만날 수 있는 벌레들이 정말 많네요. 이렇게 많은 줄은 저도 몰랐어요.ㅠㅠ


읽다 보면 자연스레 벌레들의 이름도 알게 되고, 습성도 알게 됩니다.간단히 실험도 나와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더해 주네요.^^
자벌레의 이동 방법도 무척 신기해 하네요. 1자가 약 30.3센티미터라는데요.요즘 수학 시간에 측정이 나오는데, 요렇게 자로 잰다는 의미도 한번더 이해했어요.


번데기가 되어 성충이 되는 곤충의 세계는 참 신기하기도 하지만, 근데, 이런 모습도 간단한방법으로 집안에서 그 변화를 관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넓어질 것 같아요.


벌써 7월이 다가왔네요. 책 속에선 본 7월의 벌레들도 찾아 보고, 방학이 되면 간단한 실험으로 관찰도 해 봐야 겠어요. 푹 빠져버린 울 딸내미.. 이제 주변 환경에많은 관심을 갖게 되겠죠? 멋진 책 정말 잘 만난 것 같습니다.

m*******8 201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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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8.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사계절]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8.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내용보기
사계절의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8.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만나보았습니다...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은 일본 도쿄 이타바시 구에 살고있는 작가 이시모리 요시히코가 1년동안 집 근처에 있는 벌레들을 관찰하고 소개해 놓은 책이에요... 정말 우리 집 근처에서 자주 보았던 벌레들이라 더 반갑더라구요...       4월부터 시작해서 이듬해 3월까지
"[사계절]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8.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내용보기

사계절의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8.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만나보았습니다...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은 일본 도쿄 이타바시 구에 살고있는 작가 이시모리 요시히코가

1년동안 집 근처에 있는 벌레들을 관찰하고 소개해 놓은 책이에요...

정말 우리 집 근처에서 자주 보았던 벌레들이라 더 반갑더라구요...

 

 

 

4월부터 시작해서 이듬해 3월까지 우리 집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벌레들이 나와요...

일본과 우리나라가 기후가 비슷해서 거의 같은거 같아요...

 


 

 

자연관찰책이라면 사진이나 세밀화를 떠올리는데 이건 재밌는 만화로 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벌레들은 세밀하게 그려져 있어 진짜같아요...

봄이 되면 볼 수 있는 배추흰나비... 알고 보니 큰줄흰나비라네요...

전 하얀 나비는 다 배추흰나비인줄 알았어요... 갈고리나비도 있대요...

진딧물과 무당벌레는 밖에 나가면 자주 보는데요... 이번에 무당벌레 애벌레를 봤었는데

책에서도 만나니 더 반갑더라구요...
 

 

노린재와 애벌레들, 사마귀, 잠자리, 육상플라나리아, 호랑나비의 날개돋이 등

우리 집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생물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작가가 직접 체험하고 길러본 내용들이 나와있어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집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생물 100 여 종이 등장하구요...

만화로 되어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전혀 보지못했던 생물들이 아니라 집근처에서 자주 봐오던 벌레들이라

더 호기심이 가고 좋은거 같아요~

집에서 벌레들을 키워볼 수 있는 팁도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직접 키워보아도 괜찮을꺼 같아요...

 

 

o*****9 201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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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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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다양한 동물, 식물,곤 충에 관한 책들의 사진과 내용들은  다소 지루하게 느끼더라구요. <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 책은 만화라 그런지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재밌게 느끼기도 하면서 책에 호기심을 보이더니 바로 책에 빠지더라구요. 얼마전에 유치원에서 생태자연학습장을 다녀와서는 장수벌레 유충을 한마리 집으로 가져왔어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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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다양한 동물, 식물,곤 충에 관한 책들의 사진과 내용들은  다소 지루하게 느끼더라구요.

<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 책은 만화라 그런지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고 재밌게 느끼기도 하면서

책에 호기심을 보이더니 바로 책에 빠지더라구요.

얼마전에 유치원에서 생태자연학습장을 다녀와서는

장수벌레 유충을 한마리 집으로 가져왔어요.

 그래서 지금 키우고 있는데, 그 과정을 관찰하면서 곤충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네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공원이며 산이며 나들이를 많이 나가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만나는 곤충들을 보면서 이름도 물어보기도 하고 어떤 것을 먹는지

잠은 어떻게 자는지... 참 많이 물어보네요. 사실 제가 일일이 다 답을 해 주면 좋겠지만

 <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 책 한권 덕분에

무척 편해졌어요. 이 책은 1년 12달동안 볼 수 있는 곤충들로 나누어 놓았는데,

그것도 참 좋네요. 지금 시기에 바깥에 나갔을때 볼 수 있는 곤충들에 관해서

 재밌게 학습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았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나중에 학교 교과서와도 잘 연계 할 수 있겠더라구요.

 

<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

책 속 살짝 엿 보기

만화형식의 그림이라 참 친근감 가면서 재밌어요.

아이들이 사실 실사보다는 요런 그림을 더 좋아하긴합니다.

만화라고 하여 대충 그리지 않았더라구요. 우습게 여기지 마세요.

세밀화 그림처럼 곤충의 특색을 아주 잘 표현해 놓았어요.

 

8월을 살펴 보았어요.

한여름 8월의 대표 곤충이라면 매미를 빼놓을 수 없겠지요?  

조금 있음 매미 소리가 한참 울어 대겠지요.

매미의 서식은 주로 나무에 붙어서 생활하지요.

매미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엮어놓아서

말풍선 하나 하나 눈길이 가고 재밌어요. 읽다보니 곤충 박사가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매미에 대해서 깊이 있게 들어가지 않지만,

이정도만 알고 가도 매미에 대해서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곤충학 박사가 될려면 따로 공부해야겠지요. ^^

 


그 외 매미 말고도 8월에 볼 수 있는 곤충 무당벌레, 애벌꼬리박가시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그러구보니 이런 애벌레들 공원가면 꼭 봤는데, 이름이 뭐였지? 하고 궁금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곤충 박사가 된 듯 ... ^^

이제 애벌레 봐도 이름 척척 이야기하고, 징그럽게만 느껴지지 않네요.. ^^

 

 

 

j****y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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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새로운 만화로 보는 자연관찰 책이었네요.
"아주 새로운 만화로 보는 자연관찰 책이었네요." 내용보기
<사계절-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관찰>은 도쿄에 거주하는 작가 이시모리 요시히코가 1년 동안 집 근처 생물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지식그림책이라고 합니다. 동식물을 다룬 책에 흔히 등장하는 숲이나 시골 마을이 아닌, 도시의 평범한 주택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졌답니다. 어찌 보면 꼭 공원이나 숲 속에 가야지만 만나게 되는 생물들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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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관찰>은 도쿄에 거주하는 작가 이시모리 요시히코가 1년 동안 집 근처 생물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지식그림책이라고 합니다. 동식물을 다룬 책에 흔히 등장하는 숲이나 시골 마을이 아닌, 도시의 평범한 주택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졌답니다. 어찌 보면 꼭 공원이나 숲 속에 가야지만 만나게 되는 생물들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을 다루고 있는 점이 더 친근하고 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하구요.

 관찰 책이라고 하면 세밀화풍의 그림과 정적인 디자인을 떠올리기 쉽지만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관찰>은 이런 고정관념을 버리고 책 전체를 만화로 구성하고 있는 점이 가장 눈에 띄는 점이네요. 만화가의 스케치북을 그대로 옮긴 듯 개성 넘치는 장면 구성, 적재적소에 배치된 말풍선까지 자연관찰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이 책을 보여준다면 재미있어 할 듯 싶네요.

 

 또한 여기에 오랜 시간 동식물을 관찰해 온 작가만의 경험과 애정 어린 시각이 더해지며 아주 독특한 지식그림책이며, 곤충과 식물, 새, 파충류, 양서류 등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를 관찰, 채집한 내용과 직접 길러 본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칸 만화와 개체의 특징을 정확하게 포착한 생물 그림, 재치 있는 설명글이 아이들이 보고 좋으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자연 관찰 책이 되어 주고 있네요.

 

 이 책은 일 년 열 두 달의 자연의 모습을 잘 담고 있답니다. 사계절이 있는 우리 나라 인지라 계절별로 대표할 수 있는 생물들을 잘 관찰할 수 있답니다. 또한 먼 곳이 아닌 집 근처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을 100여 종이나 수록해 놓아서 실생활 속에서도 생물들의 이름이나 특징을 알 수 있으며 도감으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곤충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장소나 채집 방법, 사육 상자를 만드는 법 등 직접 경험해 본 정보들이 자세하게 잘 실려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9살 큰 아이와 7살 작은 아이가 서울에만 살아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 어려서 그런지 특히 곤충을 많이 무서워 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생물들의 종류 및 특징 등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좀 더 친숙해져서 자연 속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조금이나마 느꼈으면 좋겠네요.

s*****s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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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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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사계절   아이들이 자연관찰책을 잘 보는 편인가요?? 저희집 같은 경우는요..둘째는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관찰책을 보여 주어도 흥미롭게 잘 보는 편이지만, 첫째는 자연관찰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듯 해요. 물론 들이 밀어서 읽어 주면 듣고는 있지만요. 그래서 요즘 제가 활용하는 방법은...꼭 아이가 알았으면 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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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사계절

 


아이들이 자연관찰책을 잘 보는 편인가요??

저희집 같은 경우는요..둘째는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자연관찰책을 보여 주어도 흥미롭게 잘 보는 편이지만,

첫째는 자연관찰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듯 해요. 물론 들이 밀어서 읽어 주면 듣고는 있지만요.

그래서 요즘 제가 활용하는 방법은...꼭 아이가 알았으면 하는 지식이나 정보를 담고 있는 만화책을 읽히는 거예요.

아이가 읽기를 즐겨하지 않는 분야는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만화'라는 형식을 빌리면 그 효과는 확실히 높아지는 듯 합니다.

만화라고 해서 꼭 읽으면 안되는 책을 아니라고 생각해요.

대신 아직 판단력이 좀 더 좋은 부모가 좋은 만화책을 골라 읽도록 도와 주는 게 중요하지요.

 

이 책의 제목에는 '만화로 보는'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언뜻 초등 학생들이 보는 학습만화 형식인가?? 하는 생각을 언뜻 하게 되지만..책장을 넘기는 순간 그런 생각은 싹~ 사라지더군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컷이 나뉘어져 있는 그런 만화와는 사뭇 다릅니다.

자연관찰에 있어야 할 식물이나 곤충, 동물들의 사진들 대신, 만화로 그림이 그려져 있고, 말풍선이 나와요.

만화와 같은 그림이지만 자연관찰을 할 수 있는 책이기에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잘 표현되어져 있어요.

세밀화 그림보다는 선이 좀 더 굵고 색깔이 좀 더 선명하다는 것이 다른 점이겠네요.^^


 



4월부터 그 다음해 3월까지..우리 동네 주변에서 쉽게 관찰할 수 있는 식물이나 곤충, 동물들이 주인공입니다.

우리 주변에 이러한 식물이 있었나? 동물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친근하게 자꾸 들여다 보고 설명을 읽어 보게 되네요.

당연히 만화 형식이라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주말에 가족 모두 한강공원에 나가서 산책을 하던 중에 아이가 갑자기 '육상 플라나리아' 이야기를 꺼내더라구요.

6월 장마철에 축축한 돌 밑이나 낙엽 밑에서 볼 수 있고, 때로는 밤에 눈에 띄는 곳에서 볼 수 있기도 하다면서요.

마침 밤에 산책을 하던 중이라 혹시 세줄 육상 플라나리아가 있으면 어쩌나 슬쩍 긴장되기도 했어요.

엄마가 발없고 긴것을 무서워한다는 걸 알고 슬쩍 장난삼아 꺼내 본 말이었답니다.ㅎㅎ

이렇게 책에서 본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가끔 대화주제로 활용하기도 해요. 그러면서 책을 한번 더 들여다 보게 되구요.^^

 

이 책은 만화 형식을 갖추어서 다소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자연관찰'이라는 내용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주변의 자연에 눈을 돌리게 해주는 힘도 갖고 있구요.

일년 열 두달..아이와 함께 가까운 우리 동네의 자연을 관찰해 보고..만화로 관찰일지를 그리고 써 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1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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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100여종의 생물들을 만화형식으로 담아낸 지식정보 그림책이에요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100여종의 생물들을 만화형식으로 담아낸 지식정보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초등3학년 딸 아이는 자연관찰을 담은 지식 정보책,  특히 식물과 곤충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너무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이유로 잘 읽지 않더라구요. 과학교과에서 배우니 교과연계로 자연관찰책을 들이밀어 보지만, 아이는 별 관심 보이지 않네요.   그런데, 우리 딸 아이처럼 자연관찰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자연 관찰책을 만나 요즘 책읽기에 재미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100여종의 생물들을 만화형식으로 담아낸 지식정보 그림책이에요" 내용보기

초등3학년 딸 아이는 자연관찰을 담은 지식 정보책, 

특히 식물과 곤충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너무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이유로 잘 읽지 않더라구요.

과학교과에서 배우니 교과연계로 자연관찰책을 들이밀어 보지만, 아이는 별 관심 보이지 않네요.

 

그런데, 우리 딸 아이처럼 자연관찰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자연 관찰책을 만나 요즘 책읽기에 재미를 들인 책입니다.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관찰]

 

이 책은 지구상 생물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곤충과 그리고 새 이야기를

만화형식의 그림으로 담아 냈다는 것이 특징이고 장점인데요.

특히, 도쿄의 이타바시 구에 사는 주인공을 따라 도심과 집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00여종의 생물들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지식그림책이랍니다.

 


 

봄이 시작되는 4월을 시작으로 이듬해 3월까지...

1년 동안 관찰한 다양한 생물들.. 

진딧물, 노린재, 사마귀, 육상플라나리아, 호랑나비, 장지뱀, 두꺼비. 매미, 오리

계절마다 볼 수 있생물의 생태 특징과 한살이, 사는 곳,

같은 종류의 생물 구별법, 관찰시 주의점 등..

작가가 관심갖고 직접 관찰해 본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내용 이해를 높이며 흥미를 주기 충분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자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마련인데요.

거창하고 보기드문 생물들이 아닌 우리 집 주변에서 아무런 준비없이 만날 수 있고,

생물들의 특징, 기르는 법 등을 만화로 재밌게 구성해서 더 친근하게 곤충을 접하고

재미와 더줄어 자연에 호기심을 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은 거 같아요.

 

앞으로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이 책을 들고, 집 주변에서 만난 생물들을 관찰하고 비교하면서

자연과 함께 크는 아이들이 되었음 좋겠네요.

 

 

y***0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내용보기
도시에 살고 있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생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이 책[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은 만화로 구성된 유일한 자연 관찰 책이라는 소식에 자연관찰에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그동안 도시에 살고있기에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집근처에서 만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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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살고 있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생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이 책[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은 만화로 구성된 유일한 자연 관찰 책이라는 소식에 자연관찰에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그동안 도시에 살고있기에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집근처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면서 그동안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해줍니다.

 

 

책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과 생물관련 책등 여러책에 그림을 그리며 직접 책을 쓰기도 하는 작가이기도 한 저자의 책으로 자연관찰의 관심이 많은 작가가 1년동안이나 집근처에서 역까지 가는 길이나 산책할때 누구나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을 직접 관찰하면서 호기심은 많지만 생물들의 관찰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책은 달마다 어떤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지 도 알려주고, 어떻게 잡는지도 그림을 통해 알려줍니다.그리고 번데기를 거치지 않고 곧장 어른 벌레가 되는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들고 만나고,
무더운 여름과 가을 그리고 추운 겨울에 만날 수 있는 곤충과 벌레들들을 포함헤서 다양한 100여종의 생물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골판지를 가지고도 관찰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는데 정말 따라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각각의 생물들을 잡아서 관찰할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잘알려 줌으로 자연관찰에 관심을 갖지 않는 아이에게 자연관찰이 생각보다 즐겁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1*******3 201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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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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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은 정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직접 보여주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가 쉬운 건 아니어서 저 역시 아이들에게 전집을 들여서 접해주자고 했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실사도 너무 좋고 좋은데 아이들이 스스로 막 꺼내서 보지는 않더라구요.   중박 정도~~~ 가끔 꺼내서 제가 읽어주려고 들춰주면 그때는 좋아하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자연관찰 쪽으로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 내용보기

 

 

자연관찰은 정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직접 보여주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가 쉬운 건 아니어서 저 역시 아이들에게 전집을 들여서 접해주자고 했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실사도 너무 좋고 좋은데 아이들이 스스로 막 꺼내서 보지는 않더라구요.

 

중박 정도~~~ 가끔 꺼내서 제가 읽어주려고 들춰주면 그때는 좋아하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자연관찰 쪽으로 동기부여 해줄만한 완전 반하게 하는 책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이 책이 제 레이더망에 들어왔답니다. ㅎㅎㅎ

 

그림이 정말 선명하고 예쁘고 제목에서 느껴지는 친근한 느낌에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았고 저 역시 궁금했지요.

 

거기에 사계절 출판사 책들은 몇번 봐서 좋은 책들이 은근 있네.... 하고 전에 알고 있던 것보다

 

괜찮은 책들을 많이 내는 출판사인거 같아서 하나쯤 만나길 바래왔는데

 

바로 사계절 출판사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또 반가웠어요.!!!

 

 

 

일본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겉표지로는 못 느꼈는데 속에 내용상 일본의 지명들도 나오고

 

일본의 동네에 있는 곤충들 얘기도 하고

 

일본 분위기는 간간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겉표지를 넘기는데 차례가 나오기도 전에

 

이렇게 일러스트로 넘 예쁘게 만들어진 책이더라구요.^^

 

이런 부분들 세심하게 신경쓰는 책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저는 요런 부분 있음 좋아하거든요...ㅎㅎㅎ

 

4월부터 시작해서 겨울시즌까지 쭉 계절별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자연관찰 이라는 제목이지만 주로 곤충들이 주인공이예요.^^

 

생태계 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주는 내용들이고 아이들에게도 흥미 유발하기에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노린재는 전에 일자산 숲길여행 할때

 

숲해설가 샘이 보여주시고 설명해주셔서 알게 된 곤충인데

 

여기 나오더라구요. 넘 반갑더라는....ㅎㅎㅎ

 

그렇게 만지면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여기서도 기절할 정도라니 넘 재밌는 곤충의 세계예요.^^

 

글도 글이지만 일본 작가 그림들이 참 ... ㅎㅎ

 

역시 그림은 일본 작가들이 강하구나 싶더이다.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그려져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넘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설명들도 그림과 함께 빠져들어서 혼자서 잘 보는 모습을 자주 보였거든요.

 

역시나 물어보니 재밌다고~~~ 뭐 그리 다양한 표현들을 써서 말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원래 책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렇게 만화로 설명되어 있으니까

 

확실히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보는 거 같아요. ㅎㅎㅎ

 

그냥 부담없이 아이들 스스로 읽게끔 쥐어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h*******1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내용보기
유아때부터 아이에게 꾸준히 자연관찰책들을 들이밀어 주었었습니다. 입소문난 전집류도 들여봐주고, 단행본도 들여봐주고 했지만 반응이 영 신통치 않은 탓에 어느 순간부터는 자연관찰에 관한 책들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름이면 잠자리 잡겠다고 잠자리채 들고 나가기도 하고, 얼마전 체험전에서는 올챙이를 분양받아가지고 와서 열심히 키우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만화로 보는 우리 동네 자연 관찰" 내용보기

유아때부터 아이에게 꾸준히 자연관찰책들을 들이밀어 주었었습니다. 입소문난 전집류도 들여봐주고, 단행본도 들여봐주고 했지만 반응이 영 신통치 않은 탓에 어느 순간부터는 자연관찰에 관한 책들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여름이면 잠자리 잡겠다고 잠자리채 들고 나가기도 하고, 얼마전 체험전에서는 올챙이를 분양받아가지고 와서 열심히 키우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관찰이 책속에 있는 것들처럼 거창한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대상으로 시작하면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자연관찰책을 실사가 풍부한 걸 사줄까 아님 세밀화를 사줄까 고민하던차에 '만화로 보는 우리동네 자연관찰'을 발견했습니다. 지금 한창 why며 여러 만화류에 빠져있는지라 아이가 잘 볼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가 의도했던 동네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라 두 번 생각도 안하고 집어들었습니다. ^^;;

 

확실히 만화로 그려져있고, 필요한 사실들이 풍선말에 들어가 있다보니 집중도 잘 되는 것 같고 잘 읽히는 것 같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다 해서 두리뭉실하지도 않고, 예컨데 호랑나비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변화나, 사마귀를 잡는 방법등 필요한 부분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을 무대로 한 것이라서 저녁에 날아다니는 박쥐라든가, 장지뱀을 길러보았다는등의 주제는 우리나라와 맞지 않아서 아쉽기도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본과 우리나라에 각 월에 볼 수 있는 것들을  비교해 보면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이거 나 어릴때 봤었던 건데. 이게 그거구나' 하는 생각을 종종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문득 자연관찰이라는게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주류일텐데, 요즘에는 도시화로 인해 특정장소에나 가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다가옵니다. 그래도 아이가 자연관찰의 큰 영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단추로 재미있는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c*****5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