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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명절 추석연휴와 함께 시작된 10월인데 좀 삭막한 이야기들로 새 달을 연 것 같다. <간신론>, <나는 분노한다>와 같이 마음을 뒤흔든 책으로 시월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마음의 비타민제 할 알 정도 먹어 두는 것이 좋다. 고도원이 꿈 이야기, 아침편지로 조용한 명상에 빠져본다.
전작『잠깐 멈춤』을 읽으면서 삶에서 휴식과 멈춤의 중요성을 느꼈다면 이번 책에서는 가슴 벅찬 꿈을 이루기 위한 <꿈 춤> 프로젝트를 배우게 되었다. 내가 꿈꾸는 삶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 때때로 멈춰 서서 나를 돌아보며 에너지를 충전함으로써 꿈이 나를 춤추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꿈이 우리를 춤추게 만들기 위한 구체적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우선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꿈이 자라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랑이 있어야 하며 그만큼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때로는 현명하게 고통의 강을 건널 줄도 알아야 한다. 꿈이 있는 사람은 무엇보다 그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한다. 한걸음 멈추어 자연의 리듬 속에서 명상을 해보고 고요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도 좋다. 혼자만 잘 살겠다는 꿈은 오래갈 수 없다. 나와 타인까지도 돌보는 리더이자 힐러로 거듭나도록 꿈의 영토, 마음의 영토를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무리 나이가 들고 세태가 각박해지더라도 가슴 뛰는 꿈이 있고, 마음 나눌 좋은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 사람의 삶은 청춘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고도원의 글을 읽고 있으면 고요한 산길을 산책하는 것처럼 마음이 평안해지고 풍요로와짐을 느끼게 된다. 바쁜 일상에 쫒기도 마음의 칼을 가는 그런 일상을 살아갈수록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는 이런 기회를 자주 가져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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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오랫동안 꽂혀 있어서 읽을 기회를 갖지 않다가 최근에 학생이 갖고 싶다고 해서 주기 전에 한 번 읽어 보고 주기 위해 읽어 보았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그 고도원 씨라는 것은 금방 알 수 있었으나 언제부터 꿈 전도사가 되었는지 모를 일이어서 열독했다. 내가 좋아하는 해냄 출판사라는 장점도 있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적자면 베스트셀러가 이런 식으로 양산되는 것에는 심히 우려를 표하고자 한다. 그나마 가장 나은 부분은 171페이지부터 시작되는 리뷰 제목에도 써 있는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부분 정도가 아닌가 한다. 두루뭉실하고 와 닿지 않는 이야기들이 상당하다. 이 글을 읽는 혹자는 그럼 그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고 할 것이 뻔한 일이고.
긍정과 소통, 행복에 대한 여정, 꿈을 꾸고 소망하는 일이 이 책이 던지는 대략적인 이야기이다. 책상머리에 앉아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현장의 상황을 다 파악 못 하듯이 고도원 씨 역시 우리 시대의 청소년들이나 사람들(여기서는 통상 어른이라고 하자)이 무엇 때문에 좌절하고 머리 속에만 있는 꿈을 이루지 못 하는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물론 책 날개에 크게 써 있는 "꿈이 있는 사람은 영원한 청춘입니다."라는 말에 딴지를 걸고 싶지는 않지만 현재의 대한민국 상황의 의식주 해결도 안 되고 취업도 안 되어서 알바 인생이나 시급인생에 매달려 힘겨운 사람이 참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만 적으면 그러니 꿈은 반드시 필요하고 소망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면서 이 책에서처럼 <직장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다. 상사나 동료가 이제 됐다 할 때 바로 손을 터는 사람>처럼 되면 안 되겠지만 그 좋은 직장이란 말조차 입에 올리기 힘든 현실이라는 것을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도원 씨가 알 턱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현장노동자라고 일컬어지는 사람들이나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안타깝게도 책을 읽을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가르치는 학생들 학부모 중에도 편모 가정도 많고 다문화 가정의 자녀도 많은데 그들은 한결같이 꿈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꿈을 꿀 밑천이 의지나 각오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현란한 미사여구나 문학작품들 헬렌켈러 일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한다지만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해 최소한 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이 바로 돈이다. 경제력까지는 아니라도 언어 하나 잘 해 보려 해도 하다못해 이웃동네만 건너가려 해도 천원 이상의 차비가 있어야 하는 현실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고도원 씨는 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린 만큼 더 많은 책을 출간할 것이고 거기에 대한 욕심도 큰 사람일 것이므로 구체적이고 현실감 있는 조언들이 많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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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뜸했지만.몇년전부터 [고도원의 아침편지]라는 것을 매일 받아보게 되면서 그 순간에 내가 누군가에 편질를 받았구나..한번씩 진심으로 읽게 되면서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햇던 나날이 있었습니다. 참..짧지만 긴 여운과 행복을 주는 시간이었지요.~~
매일 매일 받아보면서 참..매일 좋다~~라고 느끼다가 참.좋은 말이다.하면 또 메모하는게 힘들어졌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읽어보고 싶으면..또 다시 책장을 펼칠수 있는 책으로 나와서 너무 반갑더라구요.~
감동의 순간들이 하나둘씩..기억나곤 하네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단편 단편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쉽게 쓰여지는 내용이라 그런지 술술 읽어지면서도 감동은..몇배로 와닿네요. 하나하나 중요한 이야기들이 가득이네요.
제게도 아직까지 꿈을 잊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언제나 이 꿈은 제게 이루어 지겠지.~~ 아이들이 다 자라고 저만의 시간이 생기면 그때..전 그꿈을 이루기위해서 지금부터 꿈을 키우고 있는 중이랍니다..꿈을 준비하고 키우는 그 과정속에서도 그냥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만큼..저만의 행복이라고 할까요? 책속에서는 꿈이 정말..나를 춤출수 있게 해주는 여러가지 모양들이 이야기되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더 나의 꿈에 대해서 더 많은 준비와 그 준비하면서의 행복함도 느낄수 있고요. 내 마음의 양식이 되어지는 책이네요.좋은 시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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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힘들었던 시절에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를 매일 읽으면서 힘을 내고 마음을 추스르며 직장생활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도원님의 새책의 내용이 무척 궁금하고 읽고 싶어졌습니다. 마음 설레며 책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가슴이 찡하고 마음속 어딘가에서 다시 꿈을 꾸자라는 울림이 강하게 생깁니다. 현실은 정말 치열합니다..직장생활속에서 많은 실수와 함께 오는 질타, 동료들의 시선들속에서 느껴지는 나약함에 힘들고 지칠때가 많지요. 나는 왜 이럴까라는 자책과 후회로 반복되는 일상들이 더 자신을 움츠리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마다 이 책을 펴들고 많은 위안과 희망을 꿈꿔보기로 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몸도 마음도 굳어지고 열정도 희미해집니다. 하지만 이 책을 비타민 음료로 생각하고 언제든지 꺼내서 읽고 힘을 얻고 지혜도 얻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명상이라는 것이 사람에게 현재를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모든 것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지만, 마음먹고 행동하면 이 또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절대로 조급해 하지 말고, 여유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기를 하면서 한 걸음씩 걸어나갈 때 나도 상대방도 힘들지 않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은 언제나 꿈을 꾸면서 자기 만의 힘을 기르는 생생한 이야기와 방법, 지혜를 들려주는 글 속에서 많은 희망과 다시 꿈을 꾸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빨강머리 앤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세상은 생각되로 되지 않지만 너무 멋지다고, 왜냐하면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기잖아요.’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말이죠. 이 책으로 인해 어떤 일이 생길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삶을 즐기며 힘찬 삶을 꿈꾸는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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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꿈이란 단어를 입에 올리는게 왠지 나 자신하고는 동떨어진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꿈은 어린시절에 가질수 있고 지금현재는 이루어졌거나 진행형이 되어야 하는데 왠지 나랑은 궁합이 안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나이에 꿈을 이야기 하면 누군가의 콧웃음에 가슴한쪽이 무너져 내릴 것 같기도 하고 누군가의 비아냥거리는 듯한 얼굴표정이 심장을 미친 듯이 두드릴것감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올 것 같다. 이제는 꿈을 이야기 하기보다는 지나간 과거를 들추어내거나 지금 살고있는 현재에 만족하는 뉘앙스를 풍겨야되지 않을까하는 소심함의 극치가 우리를 짓누르지 않나 싶다. 여기 아침편지의 고도원씨는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고 말하고 있다. 꿈 때문에 인생이 흥겨워서 저절로 어깨춤이 나오고 자연의 삼라만상에 둘러싸여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며 누군가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그대가 되길 원한고 있다. 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좋은 사람들과 눈빛을 교감하고 사랑의 촉감으로 얼어붙었던 상대방의 아픔과 고통을 어루만져주고 자연과 함께하면서 그 속에서 느끼는 무한한 영감과 기쁨을 느끼고 도시의 생활을 좀 내려놓코 세상속에 찌들고 혼탁해진 마음과 영혼을 자연이라는 치유자에게 맡기고 휴식을 통해 무한 에너지를 충전하라고 한다. 나는 꿈이나 비젼에 대한 책을 좋아한다. 아니 어쩌면 내가 가지지못했기 때문에 더 꿈과 비젼을 가지고 싶어서 읽는지 모르겠다. 단지 꿈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누구나가 꿈꿔야 한다는 강박관념보다도 꿈에대해 절실히 생각하지 못한 내자신에 대한 원망아닌 원망일지모르겠다. 하지만 꿈을 이룬후의 삶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엇는데 여기서 나오는 꿈너머 꿈이라는 것에 흠짓 놀랐다. 그 꿈이 끝이 아님을 .. 꿈을 이룬다음에 무엇을 할것인가 생각해본 사람은 없을 것 같다. 꿈을 이뤘다는 기쁨에 취해 그 이후에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망각할때가 있다. 그 꿈의 방향이 자기 자신에게 머물지 않고 이타적인 방향, 다른 사람의 삶, 성공 , 행복과 연관된 쪽으로 발걸음을 떼어야 그것이 바로 꿈너머 꿈을 가진사람이다라고 말하는 저자의 글처럼 말이다~ 내가 먼저 바르게 서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바르게 세울 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이지만 ‘내가 중심’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 이 중심일 때 나의 자존감도 깊어지게되고 내 삶도 더 풍요로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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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고도원/해냄 지금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요즘 출판계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면 마치 ‘힐링’ 시리즈를 연상하게 된다.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들을 적극 반영하고 출판계의 경제적인 문제도 고려되었겠지만 발전적인 출판문화를 위해서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 이러한 ‘힐링’ 일색의 출판 경향을 두고 일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것도 사실이다. 위로와 치유라는 긍정적인 역할에도 불구하고 쉽고 재미에만 치우친 독서 문화는 딱딱한 인문서적을 멀리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 역시 그러한 출판계의 유행에 편승한 책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명상센터 <깊은 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며 현대인의 휴식과 치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저자의 활동을 볼 때 진정성을 믿어도 좋을 것이다. 저자는, 청년들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현실 너머의 세계로 나가기 위한 ‘꿈너머꿈’을 꾸고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무엇을 할지를 찾아야 한다. 가슴이 뛰는 일이 있다면 바로 그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 될 테니까. 꿈을 향해서 나가는 방법 중에 인상적인 것은 “길이 안 보이면 기다려라”는 말이다. 일이 풀리지 않고 힘들 때는 잠시 쉬어가면서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다만, 결코 뒷걸음질치거나 뒤돌아서지는 말아야 함은 명심하자. 꿈을 이루기 위해 갖추어야 또 다른 요건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좋은 사람이란 어깨에 기대어 울 수 있는 사람이며 스승 같은 친구이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모든 몸과 마음을 털어놓고 그의 어깨에 기대어 울고 나면 마음이 풀리고 영혼이 정화되지 않겠는가. 나에게는 그러한 스승 같은 친구가 있는가. 그러한 조건에 가장 근접한 사람이 바로 배우자이다. 좋은 반려자를 만나는 것은 그 무엇에도 견줄 수 없는 축복이자 선물이다.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나의 장점과 단점까지도 모두 포용해 주고, 세상 사람들이 다 등을 돌려도 끝까지 나를 응원해 주며 ‘믿어주는’ 오직 한사람이 바로 나의 배우자이다. 내 남편과 아내의 얼굴을 한 번 돌아보자 그간 생활 속의 익숙함 때문에 잊고 있던 소중함을 다시 되새겨 보자. 그리고 우리의 삶은 좋은 말만하고 사랑하고 살기에도 짧은 시간임을 잊지 말자. 저자는 ‘꿈너머꿈’을 이룬 다음에는 사회와 다른 사람들의 꿈과 행복으로 연결되도록 관심을 가질 것을 권한다. 사회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날 때 우리 사회는 지금보다 더 밝고 건강하며 ‘꿈’을 꿀 수 있는 사회로 발전해 갈 것이다. |
![]()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춤추게하라>
당신의 가슴은 지금 뛰고 있습니까?
300만 명의 마음 비타민 꿈아저씨 고도원의 인생 수업!
그동안 잊고 지내던..꿈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춤추게하라>
20대때..30대의 나를 바라보며 열심히 달렸었는데..
30대에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생기면서 내 꿈은 너무 넓은...가정의 평화가 되버렸어요.
가족의 건강, 가족의 행복속에 제 꿈은 잊혀졌더라구요..
아니..포기를 했는지도 몰라요..
내가 지금 상황이 이런데..내 맘대로 내가 하고 싶은일에 시간을 낼 수가 없는데..
뭘 얼마나 꿈을 키우겠어...이런식으로 뭍혀버리고 말았네요.
![]()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이웃 블로그분들이 좋은글로 올려주셔서 가끔 보기는 했었는데..ㅎㅎ
창피하지만..전 고도원이 이름이 아니고 시설인줄 알았다죠..ㅋㅋ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00만명의 가슴을 깨우는 <꿈아저씨>로 불린다죠.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소박하지만 진정어린 메세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어요.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 아침편지 명상센터<깊은산속 옹달샘>을 운영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어요.
![]() ![]()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춤추게하라
첫번째춤 꿈도 자란다
두번째춤 좋은 사람을 만나라
세번째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네가 좋다
네번째춤 천천히 자연의 품에서 걷기
다섯번째춤 꿈의 영토를 넓혀라, 마음의 영토를 넓혀라
![]() 빌게이츠에게 제일 두려운 상대가 누구인지 물었다고해요..
빌게이츠는 "지금 이 시간에도 골방에서 가상을 꿈꾸는 사람이다"라고 했다네요.
꿈은 가상부터 시작한다죠..가상을 꿈꾸는 자가 꿈을 가질수 있어요.
![]() ![]() 책을 읽다가 정말 마음에 꼬옥 와닿았던 말이예요.
"한사람이 먼저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것이다"
뭔가를 처음 시작할때 꼭 기억해두면 좋은 글귀네요..
저도 사회생활에서 힘들었을때..선배님이 요 비슷한 말을 해준적이 있어요.
정말 그 생각 하나만으로 열심히 일했던 기억이 나네요.
![]() 기회는 늘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섬광처럼 왔다가 섬광처럼 지나간다.
섬광 같은 순간의 기회를 잡느냐 놓치고 마느냐는 온전한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요즘에 좋은 기회를 잡으려 하고 자기의 장점을 더 두드러지게 하려고 하잖아요.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춤추게하라를 읽다보면..이런 마음이 많이 사그라지는 편이예요.
위에 글귀를 보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아야하는 그런 글 같지만..
앞에 내용을 보면 좋은이에게 좋은걸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이야기가 나와요.
그리고 그런 기회가 올거라는걸 알려주는 일은 없다고 하죠..
매사에 열심히 해야한다는 놓치고 후회해도 할 수 없다는 그런 속 깊은 이야기예요.
![]() ![]() 좋은사람을 만나라는...서로 소통하는 이야기예요.
요즘에 진정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는건 쉽지 않은것같아요..
그게 다 의심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책에서는 장점들을 <믿고> 단점들을 <믿어주는것>이 중요하다고해요.
정말 힘든 일이지만...<그 믿음을 가진 내가 행복해진다>라는 글귀를 봤을때에는 맘에 와닿네요.
![]() ![]() 아침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춤추게하라는...
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잊고 있던 이야기들을 다시 한번 알려주는 그런 책이예요.
살아가는 일이 너무 바빠서 잊고 있었던 것들..뒤를 돌아보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 서서 방향을 잡고 꿈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같아요.
지금...힘든 현실에서 여유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잠시 서서 쉬고 싶은 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도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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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처음 책으로 만났던 고도원님의 글 못 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를 읽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다시 고도원님의 책을 만났다.
간단히 말해서 이 책은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열정만으로도 빛날 젊은이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나에게 던지는 물음 같은 말들로 나를 돌아보게 될 뿐만 아니라 인생 선배님이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들 조언이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일화들이 교훈을 담고 있기도 하지만 진부하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천천히 읽으면서 내 삶에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성공의 문 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원하지만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생각해보아야할 것이다. 책속에 제시된 셰익스피어의 일화 하인과 양탄자 주인이 없었는데도 양탄자밑을 닦고 있었던 하인. 요즘 그렇게 일하면 꾀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 런지도 모르겠지만 성실하고 내 일처럼 했기 때문에 결국은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1분만 더' 에서는 나도 정해진 시간만큼을 딱 맞춰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타까운 것은 서로 마음이 맞아야지 직원은 조금이라도 더 성의껏 일하고자 하는데 CEO는 그런 마음을 몰라주고 합당한 댓가없이 일만 더 시키려고 한다면 안된다는 것이다. 사족이지만 오늘 뉴스를 보니 학생들을 고용해서 아르바이트를 시키고 근무시간 초과가 되었음에도 초과분에 대한 부분은 정산을 해주지 않는 곳이 많다는 것이었다. 젊은이는 열정을 가져야하고 CEO는 직원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야할 것이다.
결혼한지 2년 반이 되어서 인지 특히나 공감이 간 부분은 부부싸움의 규칙이었다. 싸우더라도 꼭 지켜야할 것 막말은 하지 말자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린 치명적인 말 한마디로 인해 이혼하는 사람도 종종 보았다.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다들 아는 사실인데 열불나는 순간에는 무대포로 나오게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명상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가싶다. 나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아침편지 명상센터 깊은 산속 옹달샘에 가봐야겠다. 잔잔하면서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책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 나도 가슴 속에 불타는 꿈이 있는지 돌이켜보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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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고도원의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서울: 해냄, 2012)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꿈의 동반자'가 되는 순간들을 위하여
오늘도 사건 사고 그리고 폭력과 아집으로 점철된 NEWS를 봅니다. 앵커는 언제, 어디서, 누가, 왜, 무엇을, 어떻게라는 원칙 가운데 정확한 발음으로 밤 사이 일어난 사건들을 이야기 합니다. 사건 사고 소식을 전한 앵커는 마무리 멘트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라고 격려하지만 NEWS가 새롭고 낯선 소식 처럼 멘트 또한 어색하게 다가옵니다. NEWS는 개인이 갖는 흥미에 따라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말은 사건 사고 소식으로 들려지는 소식들은 우리가 듣고 싶고 관심있는 소식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방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일 우리가 가슴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에 보다 관심을 갖고 이야기 하기를 좋아한다면 NEWS는 보다 행복하고 즐거운 소식들로 채워질 수 있을까요? 꿈을 꿉니다.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을 비롯한 기념일에만 반짝하는 행복과 기쁨의 소식을 매일 들을 수 있는 날이 오늘 아침 NEWS를 가득 채우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
<생각만 해도 좋고 힘들때면 다시 나를 일으키는 꿈을 간직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작가 고도원에게는 독특한 별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꿈아저씨'라는 별명입니다. 2001년 부터 시작한 소박하지만 진정어린 메시지에 꿈과 희망을 담아 이야기들은 다수의 책으로 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작가 고도원은 "꿈이 있는 사람은 영원한 청춘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현실을 떠나 살아가는 몽상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을 경험한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이야기를 매우 특별하게 받아들이거나 지나치게 가볍게 받아들입니다. 왜 일까요? 그것은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사람과 꿈은 꿈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가슴엔 꿈이 있나요? 책을 보시면 꿈이 자리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보다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는 다섯 번의 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춤, 꿈도 자란다.: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허상과 실제를 구분하는 인식의 방편은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장은 꿈은 언제든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과 꿈이 성장할때 우리의 삶과 인생도 함께 성장하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두번째 춤, 좋은 사람을 만나라.: 우리시대의 멘토들이 각광받는 요즘 소울 메이트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만일 진정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이야기를 가슴에 품고 사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네가 좋다.: 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봉사도 헌신도 건강한 자애심은 타인을 사랑하는데 있어 큰 힘이 되어줍니다. 누군가를 위한다면 자신을 위한 사랑도 함께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네번째 춤, 천천히 자연의 품에서 걷기.: 자연을 가리켜 사람들은 창조의 장이라고 말합니다. '생명'의 에너지를 교감하면서 마음 속에 '자연의 생명력'을 가지게 될 수 있다면 삶은 곧 '자연의 생명력'을 가진 강한 '생명'의 회복력으로 경험되어질 것입니다. 다섯번째 춤, 꿈의 영토를 넓혀라, 마음의 영토를 넓혀라.: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삶 가운데서도 나의 자존감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존감은 나를 중심으로 형성되지만 동시에 타인과의 관계가운데서도 형성되어집니다. 꿈을 모르고 마음을 좁게 하는 사람은 '자신의 영역'을 제한하게 됩니다.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진정 춤을 추고 싶다면 꿈과 마음을 넓히는 훈련과 노력을 실애하시길 바랍니다.
현실 속에서 꿈을 키우고 세상의 평에 휘둘리지 않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해본적이 있나요? 좋은 사람을 만나길 꿈꾸면서 자신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고통을 두려워 하고 마음과 건강을 혹사하며 편한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 타인의 행복보다는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자신. 현재의 삶이야 말로 현실 도피와 은둔으로 점철된 삶이 아닐까요? 꿈이 없는 사람은 타인의 꿈을 공감할 수 없습니다. 꿈을 현실 도피와 은둔으로 보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꿈을 간직한 사람들이 춤을 출때 당신은 홀로 서 있지는 않나요? 꿈을 가지고 현실에서 춤을 추는 고도원의 글을 통해 모두의 마음에 자리한 꿈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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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고도원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나는 이 문장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알고 있는 꿈의 정의는 단지 직업이며, 단지 명사적인 특징만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문장을 보면서 어떻게 꿈이 나를 춤추게 할 수 있지? 라는 의문이 떠올랐다.
어릴 때부터 우리는 꿈을 가지라고 요구를 받았다. 그렇지만 꿈을 꾸면서도 진지한 자아 성찰을 하지 않았다. 즉 과연 이 꿈이 나한테 맞나? 과연 내가 이것을 함으로써 행복 해 질 수 있을까? 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꿈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현실적인 조건만을 반영한 꿈꾸는 모습과 주위 사람들을 의식한 꿈꾸는 모습들이다. 언제부터 인가 꿈이라는 단어에서 ‘나’ 라는 단어가 사라져갔다.
이 저자는 꿈의 의미를 다르게 보고 있다. 저자는 꿈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이타적인 행동을 더불어 추구하는 것이 라고 정의한다.
p269-270 어제 꾸었던 꿈이 오늘 이 자리의 나를 있게 했다. 오늘 꾸는 꿈이 도 내일의 나를 만들 것이다. 꿈이 크면 그 인생도 커지고, 꿈이 아름다우면 그 인생도 아름다원진다.‘ 위대한 나’는 ‘위대한 꿈’의 결과물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위대한 꿈, 위대한 비전일까? 그것이 이루어지면 나도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에게는 고통이지만 나은 사람에게는 희망이 되는 것, 또 한 걸음 더 나아가 나를 죽이고 비우고 버릴수록 다른 사람을 더 많이 살려내고 아음다움과 행복으로 채워지는 것. 그것이 바로 위대한 꿈이며 위해한 비전이다. 꿈도 아름다워야 하지만 그 꿈의 끝도 아음다워야 한다. 그러면 그 꿈의 길을 가는 사람의 인생도 아름다원지다.
과연 나는 이 저자가 말한 꿈을 간직 하면서 추구한 적 있는가? 어릴 때, 나는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어릴 때 꿈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고, 주어진 현실 속에서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대 효율적인지를 계산하는 나. 이런 나 자신을 바라 보면서, 나라는 인간에 대한 생각이 잊혀졌다. 아마 꿈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으면서부터 일 것이다. ‘현실, 지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부터.....
앞으로 나와의 대화 통해서 나의 모습을 알고, 조금 뒤에 후반기 취업 시즌에 정말이지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었으면 하다,
-본문 일부 중 인상적인 구절-
p39 “나무가 늙어서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이유는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나이가 들었지만 매일 매일 성장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노년에도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는 사람들에게 시인 롱펠로가 들려준 말이다 꿈을 꾸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나무처럼 매일매일 성장하고 가지를 뻗어 나간다.
p91 나이가 들수록 언제나 ‘아이의 귀’를 닮아야 한다. 잘 귀담아 듣는 사람, 그래서 잘 감동하고 , 잘 반성하고, 잘 사랑하며, 순진하게 사는 사람.언제나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이다.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우리 모두는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상대를 보아야 한다.
p248 앞서가는 사람을 붇잡거나 따라 잡는 경쟁이 아니라 서로 도와 각자 가지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 그것이 진정 아름다운 21세가형 경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