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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시중에는 자존감과 행복을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는 자기계발서와 이론서들이 많이 나와 있다. ‘긍정심리학’이란 기존의 심리학이 인간의 심리적인 결함과 장애 등 부정적인 측면에만 집중되는 경향을 반성하며 인간의 긍정적인 측면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분야이다.
일반적으로 행복은 삶에서 오는 평온감과 안락함을 뜻한다. 경제적 풍요, 지식, 권위, 좋은 날씨가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가족의 유대, 우정, 정신적 활동, 자존심, 희망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긍정심리학자들은, 행복을 느끼는 정도는 유전적으로 결정되기도 하지만 한두 가지 유전자가 좌우하지는 않으며 후천적으로 계발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20년 이상 개인 상담소를 운영한 임상심리 상담가로서 그동안 감정적인 고통과 격랑을 제거하고, 지속적이고 파괴적인 정서 장애를 극복하며, 강한 자존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인 행복을 더 깊게 가르쳐 온 저자 로버트 D. 아이셋 박사가 긍정적인 감정을 이용해 행복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을 제시한 역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은 외부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발생해 나에게 흘러들어오는 것이 아닌, 내가 내 안에서 감정과 정서를 조절해 만들어가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지속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에 갇히지 말아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은 상황이나 사건을 대하는 내 안의 위험한 생각이 모두 만들고 있기 때문에 생각을 바꾸면 긍정적인 감정을 키울 수 있다.
경제적, 사회적으로 누구나 부러워할 만큼 성공한 사람들이 정작 자신만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그들은 설정한 인생 목표가 너무 높아 남들이 성공했다고 부러워해도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목표치를 올리기만 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자신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이야말로 행복해지는 첫 출발점이다.
어머님은 나에게 늘 “너만큼 되기도 힘들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라”라고 말씀하신다. 건강해서 감사하고, 지금까지 할 일이 있어서 감사하고, 가족이 있어 감사하다. 세상에는 참 감사할 게 많다.
이 책은 행복과 정서적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정서적 지식과 감정의 작용과 좋은 감정을 느끼기 위해 감정을 변화시키는 방법, 그리고 좀더 지속적인 행복을 성취하는 방법, 정서 건강을 위한 12가지 기본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원칙 1은 자신의 감정이 일어나는 원인을 상황 자체가 아닌 자신의 사고방식에 있음을 말한다. 기본 원칙 2는 잘 느끼기 위해서는 먼저 잘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기본 원칙 3은 감정을 이용해 행복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본 원칙 4는 좋은 기분을 느끼려면 자신을 보살피라고 한다. 기본 원칙 5는 행복은 연례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인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본 원칙 6은 어린 시절의 상처가 어떻게 정서적 취약성을 만드는지 알려준다. 기본 원칙 7은 위험한 생각을 줄이는 도구와 안전한 생각을 늘리는 도구를 제시한다. 기본 원칙 8은 스스로를 보살피는 법을 이상적인 친구 연습 목록 모델을 통해 가르쳐준다. 기본 원칙 9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이기적인 것이 아님을 알려준다. 기본 원칙 10은 자신을 잘 보살피면 남에게 더 베풀게 된다고 말한다. 기본 원칙 11은 행복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행복이 지속된다고 말한다. 기본 원칙 12는 잘 생각하고 느낄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이 책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침체된 분위기로 꿈과 행복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꿈과 행복을 향해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데 기여하게 될 줄 믿고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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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이 행복해지는 긍정의 심리학 출퇴근 버스에 있다보면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든다. 특히 걱정거리나 온갖 부정적인 상상들로 가득차있는데 문득 긍정적인 사고를 해도 모자를 판에 왜 이렇게 나쁘게만 생각하는걸까. 백해무익한 것이 분명한데도 말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다짐하고서 본 책이 이 긍정의 심리학이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특별한 것만이 아닌 소소한 일상이 행복일 텐데 그 행복감을 내가 내안에서 감정과 정서를 조절해 만들어 가는 것이라 하고 “감정이 생각의 산물”이라고 저자는 감정과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한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기만 하면 간단할 텐데 그게 왜 어려울까? 감정의 원인을 외부적 상황 탓을 하고 상황에 갇힌 생각의 덫에 빠져서라고한다.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쉽게 풀면 감정이 없는 어떠한 물건이나 환경 탓을 하지말고 나의 생각에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을 느끼려면 어떤 식으로 생각해야 하는것일까?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첫걸음이고 사고와 감정을 관리하는 습관을 개선함으로 자신을 더 보살피고 평안해질 수 있다. 행복이 지속되려면 생활 속에서 계속하여 자신을 보살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탈출하려면 일단 내 자신을 친한 친구 대하듯 하라고하는데 생각만 하면 부정적이였던 나는 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지금 심리..감정은 어떻지? 외부상황 탓 하는 것은 얼마나 일상이 되었을지 돌이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것같다.
이 책은 실천 목록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정말로 할 일과 방법을 알려주는데 중간 중간 책을 가장 유익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각 장의 말미에 나오는 공부 지침이 나온다. 당황스럽기도하고 꼭 해야하나 싶지만 어느 순간 생각을 하게 되고 때론 재미도 느끼게 된다. 기본 지침마다 예를 들며 설명을 하여 읽기 쉽게 설명해 놓았으니 부담없이 잘 읽어 나갈 것이니 한번쯤 읽어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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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사랑하고 보살펴라 ! " 이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내 머리속에 남은 말이다. 주제넘는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아이셋 박사(나도 아이가 셋인데... ㅋㅋ)가 3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을 통해서 결론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 아닐까 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정규 교육과정을 받는 동안 행복의 세부사항이나 행복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 배운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행복한 삶일까?',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까?' 라는 질문의 답을 찾아 헤매며 지금 이순간 행복해 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누군가 삶을 살면서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냐고 질문하면 '대학에 합격한날, 연인과의 특별한 추억, 자녀의 탄생' 등 특정한 사건을 이야기 한다. 그럼 그 사건들 이외에는 행복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인가? 물론 그렇지는 않겠지만 저자는 행복은 이러한 사건(좋은 일)을 통한 이벤트가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가 행복으로 가득차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력과 행복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사람의 감정은 생각에서 비롯되고, 외부적인 사건을 통제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생각을 바꿈으로서 자신의 감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감정은 우리의 신체적, 정서적인 안녕에 아주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행복을 느끼는 것 역시 개인의 생각을 바꿈으로서 가능하다는 것이다. 생각을 바꾸고 위험한(혹은 부정적인)생각을 줄이고 안전한(또는 긍정적인) 생각을 늘리는 여러가지 도구들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모두 시도해 보지는 않았지만 어려워 보이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는데 너무 인색하다. 어려서 부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받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힘든 인생에 억눌려서 자신을 돌볼만한 여유가 없을 수도 있다. 아니면 그냥 자신보다 남이 우선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자신을 보살피는 것이 이기적이거나 자기중심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기위해 끝없이 노력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일은 미룬다. 그러면 그러수록 행복이 미뤄질 뿐이다. 내가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겠는가...?
자신을 보살피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학습하고 배워야 한다는 저자이 말에 동의한다면 '긍정의 심리학'을 통해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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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다시는 읽지 않겠다고 다짐한 나였지만, 어쩌겠는가..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는걸, 겉표지에 웃고있는 스마일표시에 나도 모르게 충동적으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자기애(愛)다.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또 이런 사람들이 분류되는 원인중의 하나가 가정환경이다. 어릴적 불우한 가정에서 부모에게 학대받거나 자신의 자아에 대한 의식이 별로 없다고 주장한다.
"나는 제대로 일을 하는 적이 없어" -무가치함 "오늘도 우울하군" -불쾌감 "항상 똑같아"-따분함 "이제는 아무 일도 못하겠어" - 질림 (p.48)
좋든 싫든 우리의 감정과 정서는 환경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학습된 사고방식의 산물이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다양한 환경에 대한 생각을 바꿈으로서 감정 상태를 크게 개선시킬수 있다.
"모든게 잘될거야" -평화로움 "나는 일을 잘해" -자신감 "내자신을 좋아해" -수용 "누구나 실수를 하지"- 용서함 (p.53)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삶에서 정서적인 평안함, 행복, 정신적인 건강을 결코 누릴수 었다.
뭐, 대충 저자의 주장은 이렇지만, 내 생각은 이렇다. 항상 긍정적으로 살수는 없다. 돈이 넘쳐흐르는 사람에게도 고민은 있다. 너무나도 잘나가는 연예인도 항상 주변인들을 의식하고 살아야 하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사생활마저 침해받는 고통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대처할수 있을까? 뭐, 굳이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너무 구체적이다. 표를 만들고 질문을 쓰고 거기에 대답하고, 시간이 남아도는 어린이나 노인들이라면 할수 있겠으나, 일분일초가 아까운 사회인들에게 이런거 할시간에 잠을 한숨 더 자는게 낫다고 말해주고 싶다. 글쎄, 지금까지 읽었던 자기계발서중에서는 가장 복잡했다고 말하고 싶다.사실 좋은 이야기들로 가득하지만 자기계발서를 읽고난후 한숨자고 일어나면 다음날 현실앞에 있는 직장상사와 부딪힌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냥 현실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는게 낫지 않을까? 난 책이 아닌 친구들과 술이나 한잔하면서 행복을 찾으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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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OECD회원국 34개중에서 32위라는.. 꼴지에 자리하고 있다. 자살율도 항상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경제적 성장에 비해 너무도 낮은 수준이다. 왜 우리나라는 못 사는 나라들 보다 더 불행하다고 느끼고 항상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일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능력이 없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유난히도 부에 대해 심한 집착을 보인다. 한때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쓰곤 했다. 이것 또한 ‘2등부터 평범한 사람들은 가려져 사는 불행한 세상’이라는 말이 아닌가 누군가를 꼭 짓밟고 올라서야 내가 행복해진다는 생각이 자리 잡히면서 우리들은 불행해져만 갔다. 이 책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과학적으로도 접근을 해주어서 다른 긍정심리학 책들과는 차별성을 느낀 것 같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라는 말이 있지 않나. 긍정적인 감정을 이용해 행복을 끌어올리라는 저자의 말처럼 긍정이 불러오는 큰 행복을 놓치지 말아야겠다. 요즘 지쳐가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기운을 낼 수 있었다. 자기애, 자존감, 긍정마인드를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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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심리학
이 책은 긍정적인 감정을 이용해 행복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인 아이셋 박사는 행복은 외부에서 흘러나온 것이 아닌 내의 내부에서 감정과 정서를 조절해 만들어가는 것이라 말한다. 지속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외부에서 자극을 받지만 사실 나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개인적인 활동이다. 이런 감정을 자신의 내부에서 몰아내는 것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인 로버드 아이셋박사는 미국의 저명한 임상심리 상담가로서 빌라노바 대학에서 실험심리학으로 석사를 마치고, 밴더빌트 대학의 피바디 컬리지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20년 이상 개인 상담소를 운영하며 이 책에 상세히 기술된 방법들을 사용해왔다. 아이셋 박사는 그동안 감정적인 고통과 격랑을 제거하고, 지속적이고 파괴적인 정서 장애를 극복하며, 강한 자존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인 행복을 더 깊게 경험하는 방법을 내담자들에게 성공적으로 가르쳐왔다.
이 책은 크게 열두가가지의 기본원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 기본 원칙 상황이 아닌 사고방식이 감정을 일으킨다 이다. 이는 자신의 감정이 일어나는 원인을 알아야 하고 상황은 일반적으로 감정을 일으키지 않으며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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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행복해지는 긍정의 심리학 긍정적인 사고방식 , 긍정의 힘.. 등 우리는 긍정이란 단어에 어느덧 익숙해져 있고 이제는 친숙한 단어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우리는 그 긍정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항상 환경의 지배를 받으며 환경속에서 감정을 추수리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며 무엇무엇의 탓으로 돌리기 일쑤이다. 과연 긍정이라는 심리처방전의 효과는 어느정도일까? 어떤생각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하물며 부정과 긍정의 간단한 심리로 우리의 미래가 바뀔수있다면 다시한번 숙고해봐야할 문제가 아닌 듯 싶다. 부정적인 감정이 위험한 생각으로 발전하고 긍정적인 감정은 안전하게 생각한 결과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안전한 생각과 행동을 습관처럼 반복한다면 부정이란 감정에 지배되지 않을 것이다. 생각을 바꾸는 것은 환경을 바꾸는 것 보다 훨씬 쉽다. 특히 생각을 바꾸는 방법을 안다면 우리는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더 강하고 직접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서 더 행복하고 더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있을 것이다. 행복한 일이어야 행복할 수있다면 그것은 누구나 할 수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흔히 말하는 불행이란 현실앞에 어떻케 대처해서 행복의 감정으로 전환 할 수있는가의 문제가 관건인 것 같다.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다. 내가 행복을 느끼는 대상과 물체가 다른이에게는 아닐 수도 있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행복은 정말 개인적인 차원의 것이다. 예측불가능한 상황에 휘둘려서 자신을 망치거나 위험하고 약한 생각속에 갇혀 우리자신의 행복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행복은 나의 생각의 결과물이고 나만이 나의 방식으로 지킬수 있는 나만의 전유물이 되어야 할 것이다. 누군가에 의해 무엇에 의해 행복해 지기를 바라기보다 나 자신으로 인해 행복해지는게 진정한 행복을 지키는 길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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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행복해지는 긍정의 심리학
미국의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 후 연구와 임상심리 상담 분야에서 업적을 이뤄낸 아이셋박사 20년 이상 개인 상담소를 운영하며 내담자들에게 가르친 내용을 담아 놓은 책이다.
최근 아기를 낳고 내 생활이 없어졌다 느껴지고 결혼 후 한순간에 내 생활이 변화된 것에 적응 해야할 찰나 아기가 생겨 출산후 또 한번 정신 없는 육아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힘들어 하고 있을 무렵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의 제목만 봤을때 긍정의 심리학을 통해 내 인생이 다시 행복해 질 수 있을까?란 의문이 들었다. 물론, 웃고 있는 아기를 보자면 행복한 미소가 내 입가에도 띄게 되지만 힘든 육아로 지쳐있는 날들이 많았다. 이것을 조금이나마 해결해 줄 책!
이 책에 조금이나마 기대를 하며 페이지를 넘겨 보았다. 인지행동요법이라는 심리기능과 정서 건강을 향상 시키기 위해 생각을 바꾸는 데 집중하는 심리 치료법으로 정서적인 평안함을 이해시키고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자신의 감정과 정서를 조절해야 행복해진다는 지은이의 말처럼 기본원칙은 12가지로 나눠져 있다. 1. 상황이 아닌 사고 방식이 감정을 을으킨다. 2. 잘 느끼기 위해서는 먼저 잘 생각해야 한다. 3. 안전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할 수 있어야 한다. 4. 좋은 기분을 느끼려면 자신을 보살펴야 한다 5. 행복은 연례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이어야 한다. 6. 받지 못한 사랑을 내게 주는 법을 배워야 한다. 7. 생각을 바꾸는 도구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8. 스스로 보살피는 법을 배우면 평생 평안하다. 9. 나를 사랑하는 건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다. 10. 나를 잘 보살피면 남에게 더 베풀고 덜 원한다. 11. 행복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행복이 지속된다. 12. 잘 생각하고 느낄 줄 알아야 행복해진다.
위의 12가지 기본 원칙을 보자면 생각을 바꾸면 긍정적이게 된다는 내용으로 어떻게 생각을 바꿔 나가야 하는지 제시되어 있다.
책에서는 상황에 따라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제시가 되어 있고 기억해야 할 사항과 공부지침 질문을 통해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하고 내 머릿속에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그냥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원인과 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생각해 보며 긍정적인 사고를 만들어 내는 것을 도와주는 책이였다.
부정적인 감정은 위험한 생각을 만들고 긍정적인 감정은 행복을 만든다라고 설명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위험한 우리가 자주 하는 생각과 감정 안전한 생각과 감정을 제시하고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어디에 속하는지 다시한번 알게하며, 위험한 생각이 아닌 안전한 생각을 하려는 마음을 먹고 반복 하다보면 개인적인 행복과 평안함의 수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방법중 위험한 생각을 줄이는 방법으로 생각정지, 전환, 인지적 재구성의 사고 관리 기법을 배우며 안전한 생각을 늘리는 긍정적인 인식, 긍정적인 확언, 긍정적인 비축에 대해 알게 된다.
이 상황에서 화를 낼수도 있지만 화를 내지 않을꺼야 라고 맘을 먹고 정지 시키는것, 부정적인 생각을 통해 나를 아프게 하지 않고 다른 일로 전환하는 방법 등 너무 딱딱하지 않고 편안하게 긍정적 사고를 가지게 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런 내용을 지금의 내 모습에 적용시켜 읽다 보니 육아에 대한 무거운 마음은 조금 더 가볍게 변화 하는 것 같았다. 장점 위주로 생각하고 지금 아기와 함께 있는 시간을 즐기다 보니 행복으로 표현할 수 있었다.
변화하는 것은 내 자신이고 생각을 바꾸면 긍정적인 감정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이 책 한권에 완전히 100% 긍정으로 바뀌기 전까지 생각의 변화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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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은 결코 보장되지 않는다. 매우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거의 행복해 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고, 대다수는 가끔씩만 행복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은 은연중에 인생이 기쁘고 만족스런 이유는 풍부하고 적절한 소유물과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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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평일에도 저녁에 조금씩 읽고 마침내 오늘 끝까지 읽었어요. 책에 자신의 감정과 행복은 상황이 아니라 사고에 있다고 적혀 있어요~ 지난 제 경험을 되돌아 보니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화나고 짜증 나는 상황이었지만 제가 기쁠 땐 쉽게 넘길 수 있었지만요~ 부정적인 생각을 하던 시기에는 상황을 계기로 분노가 증강 되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사례자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공부지침에 독자의 상황을 적을 수 있어요~ 자신을 되돌아 보고 행복을 위한 사고방식 찾도록 도와 주더라구요~ 타인에게 사랑을 찾지 말고 자신 스스로 칭찬하기 등 사랑을 주면 된다고 하구요. 생각을 바꾸는 일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어렵지 않다고 알려 주네요~ 정말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나쁜 것이 아닌 상처 치유와 행복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자신에게 있으며 내가 바꿀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저도 책에서 알려주는 데로 꾸준히 연습해서 삶을 행복하게 사는데 도움을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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