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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평전은 초중등이 읽는 위인전인데요 위인전의 일대기를 비롯한 업적 등이 나와있어요 청소년평전은 위인중에서도 인물들의 스토리가 당위성을 가지면서 소설처럼 펼쳐지게 되죠
우림이도 그래서 신기하게도 읽는것 요즘 책들은 모두 스토리텔링이 어느정도 가미가 되어있는데 이건 만든 이야기가 아닌데다가 워런버핏은 우림이도 아는 돈의 흐름을 읽는 부자니까 더 궁금한거죠.
이렇게 책날개에 워런 버핏이 누군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기업가이자 투자가라는 것. 그리고 타고난 감각으로 주식투자에서 그 감각을 드러내었고 기업을 사드리는 투자방식대로 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죠 ㅎㅎ 우림이가 부러워하고 신기하게 생각하는 사람인거 같아요.
목차를 보면 워런버핏의 인생관이나 가치가 어떤지 나타나있는거 같아요 워런버핏은 노력하는 사람이기도 했지만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잘 아는 사람이기도 한거 같아요. 아마 그가 돈만 많이 번 사람이었다면 사실 우리에게 귀감이 될만한 것도 없었을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평전에서 우림이가 가장 느꼈으면 하는 것이 공감이예요~ 공감을 통해 우림이가 책 속의 주인공 안에서 닮은 부분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배우고 싶은게 바로 문해력을 키우면서 청소년평전을 읽는 요령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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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은 투자 시대!!
시대는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투자에 대한 신뢰가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실 터 정말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 바로 자음과 모음의 워런 버핏이네요. 저 또한 주식에 이어 가상화폐에도 큰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정말 이 도서를 읽고 다시 한번 나의 생각을 되돌아보는 멋진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서른두 살에 백만장자의 꿈을 이룬 멋진 워런 버핏!!
멈추지 않는 열정이야말로 성공을 위한 최고의 투자인 듯싶어요.
최고 최고!! 1장 꿈을 먼저 찾아야 꿈을 이룰 수 있다 결정적 순간, 필이 오는 게 다르다 축구공이 아니라 ‘파이어볼’을 날리는 소년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숫자만 보여 나는 서른다섯 살에 백만장자가 될 거야
2장 행동 파워! 해 보지 않고서는 확신할 수 없다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직접 해 보다 실패해 보지 않고서는 부자를 꿈꿀 수 없다 친구들하고 노는 것보다 돈 버는 게 재미있어 잘하는 일은 밀어붙이고 못하는 일은 과감하게 버리다
3장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남들과 똑같이 하면 평범해질 뿐이야 학교에서는 더 배울 게 없는 것 같아 대학은 꼭 가야 하는 걸까? 더 크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해
4장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벤저민 선생님보다 더 뛰어난 고수가 될 거야 성공하는 꿈도 처음에는 실패처럼 보인다 승률 100%, 이기는 게임을 할 거야 서른두 살, 3년 앞당겨 꿈을 이루다
5장 이익이 아니라 ‘소중한 가치’에 투자하다 드디어 엄청난 부의 비밀을 알게 되다 간절히 원하는 만큼 모든 것을 걸 거야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새로운 승부수가 보인다 나를 움직이는 건 돈이 아니라 가치다
6장 멋있게 벌어서 통 크게 쓰는 진짜 부자 친구 없이 돈만 많은 건 행복이 아니다 혼자보다는 둘이서 더 큰일을 할 수 있다 스물다섯 살 차이,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진정한 꿈은 소유하는 게 아니라 나누는 것
워런 버핏은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껌도 팔아보고 음료수도 팔아보면서 시장 경제에 대해 몸소 배워 본 아이였어요. 젊은 시절 결혼한 후에도 좋은 집을 구하기보다는 검소한 집에서 생활하면서 절약한 돈을 투자 자금으로 활용하곤 했다고 해요.
가정의 인테리어를 화려하게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고 술도 마시지 않았고, 좋은 옷도 사 입지 않았으며 파티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해요.
급... 엄마인 저는 ㅋㅋㅋ 부끄러워집니다....
그의 모든 관심은 모두 주식 투자였다고 해요. 저 또한 지금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을 열심히 투자하고 있는 중.... 여기서 주식에 대해 잠시 설명을 드리고 가겠습니다. 기업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종이로 된 주식이라는 것을 발행을 하죠. 이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가 된다고 해요. 주주는 주식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사고, 주식회사는 주식을 파라서 자본을 얻게 되는 것이죠. 회사의 주식을 산 사람은 그 회사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는 것이죠. 주식은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질 수도 있는데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사람의 권리가 가장 크기 때문에 그 사람이 회사의 경영권을 갖게 되는 것이죠. 월런 버핏의 일생도 한번 쭉 읽어보았어요. 여기선 10억 달러의 코카콜라 주식을 매입한 사례도 빌 게이츠를 만나 우정을 나누기 시작한 사실도 보여지네요. 워런 버핏은 어렸을 때 한 번 본 숫자는 절대로 잊지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일단 시작하자!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런 결과가 없다고 생각하여 방법을 찾아 무조건 직접 해보았다고 하네요.
이 책에서 워런 버핏이 알려주는 부자들의 비밀 정보!!
버는 자랑을 하지 말고, 쓰는 자랑을 하라!!는 우리의 옛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잘 벌어도 쓰는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즉 사치를 하는 등 제대로 쓸 줄 모르면 소용이 없다는 뜻이죠. 워런은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가 있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종잣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찌감치 간파했죠. 워런은 어려서부터 돈을 쓰기보다는 모으는 것을 좋아했고 주식이나 복리에 대한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계획했다고 하네요. 추후 워런은 어떤 기업에 투자를 것인가에 대해 설명을 해준 단원도 있었어요. 워런은 가장 대표적인 주식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았다고 해요.
재무제표에는 한 기업의 재산이 얼마인지 매년 돈을 얼마나 버는지 지출 및 경비는 어느 정도인지 예금이나 대출 상태는 어떤 한 지 미래를 위한 투자는 얼마나 하고 있는지 등 기업의 살림살이를 모두 담고 있다고 해요. 재무제표는 전문적인 양식으로 작성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재무제표를 정확히 파악하는 상당한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재무제표를 확인해 봐야겠어요. 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해보는 알찬시간! 엄마도 함께 읽어보며 투자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단순히 최고 부자가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고 그 꿈을 나눠줄 수 있는 워런버핏!! 딸아이와도 가슴 따듯한 부자가 되기로 약속한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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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에게 어떤 직업을 갖고 싶냐고 물었던 적이 있어요. 아이는 당연하다는 듯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갖고 싶어요"라고 하네요.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돈이 많으면 생활이 편리하다는 것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돈을 버는 일이 결코 그냥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은 크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되죠.
이번에 아이가 읽은 세계위인전집 속 워런버핏 이야기는 많은 교훈도 주었지만 아이에게 경제에 대한 어떤 기본 개념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세계위인전집을 읽히면서 아이가 많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좀 더 큰 세계관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워런버핏 이야기는 특히나 그런 저의 마음에 쏙 드는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꿈을 먼저 찾아야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은 모든 어머니, 스승들이 자녀와 제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아닌가 싶어요.
어릴 적부터 숫자에 대한 예민한 감을 가졌던 워런버핏! 증권사에서 일하면서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업체의 주식에 투자를 권하는데요. 그 이유는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는 눈이 워런버핏에게는 있었기 때문이죠.
그의 능력은 어릴 적 주식 중개장에서 부터 발휘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의 주변에는 우연히 버핏의 주변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책을 읽던 아이는 친구를 알아보는 것도 능력이라는 말을 하는데요. 뛰어난 경제 감각을 가진 워런버핏의 말을 듣고 주식을 한 사람들 또한 능력자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그가 노력 없이 모든 것을 이룬 것은 아니랍니다. 청소년평전 속 그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첫째, 분명한 목표 설정이 있었고, 둘째, 목표를 꿈꾸기만 한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행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셋째 철저하게 학습과 독서를 통해서 자신만의 감각을 기렀다죠. 이렇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단계를 밝으면서 노력을 충분히 했다는 것~! 세계위인전집 속 워런버핏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충분히 교훈을 주지 않나 싶습니다.
주식에 관심이 없던 아이는 이번에 읽은 청소년평전 속 이야기를 읽으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관심을 넘어서서 제대로 의미도 알게 되었죠. 세계위인전집 속 위인의 일화를 읽고 나면 중간마다 <워런버핏이 알려주는 경제상식> 페이지를 통해서 하나씩 경제 용어를 풀어주고 있거든요.
주식이라는 것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가 되는 것으로 이를 팔아서 자본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주식은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질 수 있고, 제일 많이 가진 사람이 회사의 경영권도 가질 수 있습니다. 또, 주가는 주식의 가격~! 기업이 가치나 인기에 따라 변동이 되기에 이를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기도 하죠.^^ 결국 워런버핏은 35살이 아닌 32살에 백반장자의 꿈을 이뤄내게 됩니다. 꿈을 향한 노력과 의지 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가 모두 합쳐진 결과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물론 타고난 그의 숫자 감각이 한몫하지 않았을까 짐작해 봅니다. 이번에 세계위인전집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명언을 발견했답니다. '무언가를 배우 수 있다면 실패도 값진 것이다'라고 하네요. 아이가 이번에 읽은 청소년평전 속에서 경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워런버핏의 삶 속에서 명언을 얻었다고 하니 정말 값진 시간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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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 점심식사를 함께 한끼하는 데 드는 돈이 상상초월인 버핏 빌게이츠와 친구이기도 한 세계를 움직이게하는 몇 안되는 이. 평소 워런버핏에게 관심이 있어 책도 여러권 읽어 본편이다. 경제에 관심있어하는 아들에게 좋은 멘토도 될것같아 읽어봤지만 아직은 책을 추천하기에 책들이 다소 버거울것같아 책장에 꽂혀있는 책도 있는 데 이 책은 다른 책과 달리 읽히는 속도감이 좋다. 힘들지 않고 잘 읽히는 책.뭐라고 할까 워런 버핏의 성장과 환경들과 생각들이 이해가 잘 된다고 할까.그래서 이번에는 아들에게 읽으라고 해덨니 아니나 다를까 책을 읽어본뒤 아들의 반응이 좋아 나도 흐믓했다. 단순한 아이의 감상으로 버핏처럼하면 바로 백만장자가 될것같은 생각이 드는 지 "아빠 장기투자하세요. 엄마 나도 주식을 하겠어요" 하는등 행간을 읽지 않은 탓에 에휴하는 맘이 들었지만 어쩌랴 성장하면서 다시 읽으면서 아이의 꿈도 커가기를 바랄뿐이다. 간단하게 책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백만장자의 꿈을 이루다 워런버핏은 자음과 모음의 청소년 평전 43권이다. 어린시절부터 어떤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 지 성장과 환경에 대한 것들이 읽는 이로 하여금 오늘날의 워런 버핏이 그냥 생긴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워런 버핏이 그냥 부자도 아니고 백만장자가 될 수있었던 가장 큰 이유를 정리하면 1.분명한 목표설정이다. 유년시절에 35살에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몰입하고 돌입했다는 것은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2.목표를 꿈꾸기만 한것이 아니라 행동했다는 것이다. 껌도 팔고 신문 배달도 하고 그렇게 돈을 모아 헛투르 사용하지않고 돈을 모아서 대학을 졸업했을 때는 제법 돈이 상당했다.아마 할아버지 아버지를 통해 대대로 내려오는 집안의DNA도 무시 못할 것같다는 생각을 하긴 했다. 3.철저한 학습과 독서를 했다는 것이다. 독서광 대부분 오늘날 성공한 이들에게 나오는 공통점은 바로 책벌레이자 독서광이라는 것이다.워런 버핏도 대학에 가는 것이 꿈과 관련성에 의문이 들어 꼭 진학해야하는 가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에는 경제 경영에 대해 더 많이 배워야겠다는 자각과 더불어 대학원까지 가고 좋은 스승밑에서 청출어람까지 되었다. 그리고 평생을 통한 공부는 아들에게도 강조에 또 강조를 하였다. 사춘기에 들어서인지 공부를 좋아서 하는 사람이 어딨냐고 하는 아들에게 공부는 강요에 의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자기 주도로 평생을 공부해야하는 시대라고 말하고 이왕할것이면 즐겁게 흥미를 가지고 긍정적으로 하라곤 하지만 얼마나 공감을 할지 이 책속에서 그런 긍정의 힘을 아들이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4,돈을 벌어도 개인의이익을 위한것이 아니라 그를 믿어주는 모든 이들이 함께 부자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또 현실로 나타나는 모습에서는 왜 그를 현인이라고 하는 지 공감이 되기도 했다.그리고 아쉬운 점은 내 주변에도 이런 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내가 그런 사람을 못 알아본것이 아닐까하는 즐거운 상상도 하게되었다.
책속에는 워런 버핏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버핏이 들려주는 경제 상식과 워런 버핏이 알려주는 부자들의 비밀정보가 있다. 마치 버핏에게 직접 듣는 것같은 것같은 기분이 들게한다. 돈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꿈을 추구한 워런 버핏 그의 꿈을 이룬 이야기는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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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우는 워런 버핏!!! 아마 서른 두 살에 백만장자가 된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는 유치원 시절부터 숫자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였다. 친구들을 사귀자마자 숫자 놀이를 했고, 그 숫자의 흐름을 관찰하는 것에 흥미를 느꼈다. 어린 시절, 워런 버핏의 놀이터는 식료품 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할아버지의 가게였다. 할아버지도 손자라고 해서 공짜로 물건을 주지 않고 돈을 내고 사야된다고 하는 철두철미한 상인 정신을 가진 인물이셨다. 워런이 할아버지 가게에서 자주 나가 노는 이유는 그곳에서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재미 때문이었다. 역시 다른 꼬마들하고는 달랐던 그였다. 그리고 또 다른 놀이 공간은 아빠의 서재와 사무실이었다. 주식 중개인인 아빠의 영향으로 워런은 어릴 적부터 주식 중개장에서 놀았고, 주식에 대한 책을 많이 읽었다. 초등생이었던 워런은 할아버지 가게에서 산 껌과 콜라를 길거리에서 팔아 돈을 벌었던 당찬 아이였고,어린 나이인데도 돈을 쓰는 것보다는 모으는 것을 좋아했다. 요즘의 우리 아이들과 정말 비교가 된다. 어릴 적 환경적 영향도 빼놓 을 수 없는 요인인 것 같다.
워런의 환경이나 타고난 소질은 워런의 꿈을 다 말해 주지는 못한다. 뭐든지 생각으로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행동 파워'때문에 워런의 꿈이 더욱 빛이 나는 것이다. 서른다섯 살에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야무진 목표를 세운 워런 버핏. 3년을 앞당겨 서른두 살에 백만장자가 된 워런 버핏이다. 열 한 살, 지금 초등 4학년 딸래미의 나이에 워런은 첫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자금이 모자라 누나를 설득해 함께 투자를 했고 약간의 이익을 남겼다. 워런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증권 분석』과 『1000달러를 버는 1000가지 방법』이라는 두 권의 책을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한 개념을 어렴풋이나마 깨우쳤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 투자'에 대한 철학은 어린 워런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것이다. 독서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워런 버핏이 알려주는 경제 상식'에서는 '주식'이나 '주가'의 개념, 월스트리트, 뉴욕 증권 거래소 등 워런 버핏의 경험에 따른 경제 상식을 알려준다.
워런은 신문 배달 일도 몇 년 간 했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는 20가지의 사업에 도전하여 졸업할 때는 무려 6000달러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하였다. 어린 나이에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보다는 자기 혼자의 힘으로 이룰 때까지 들인 열정과 노력, 그런 과정을 통해 길러진 역량이 보다 큰 워런의 자산이 되었던 것이다.
컴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는 숨은 보석을 찾아내야 한다는 벤저민 그레이엄 교수의 철학을 그대로 전수받았다. 워런은 거기서 머무르지 않고 더 나아가 스승과는 다른 자신만의 투자 비법들을 만들어 갔다. 워런은 '능력'과 '신뢰'로 사람들의 투자를 이끌어냈고, 서른두 살의 젊은 나이에 백만장자의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워런 버핏이 알려 주는 부자들의 비밀 정보'를 통해 종자돈 만들기, 복리의 마술, 버핏세와 리세스 오블리제 등과 같은 알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워런 버핏은 25년이라는 세대 차이가 나는 빌 게이츠와도 그 우정이 돈독했다. 두 사람을 더욱 끈끈하게 묶어 준 것은 부에 대한 가치관이었다. 워런은 2006년 6월 26일 미국 최대의 자선 단체인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자신의 전 재산 85%인 370억 달러(한국 돈으로 약 43조원)를 기부했다.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부를 창출했던 것이다. '부'라는 것이 개인의 것이 아니라 사회의 것이라 믿는 워런의 생각이 정말 위대하다.
"자신이 때가 이르기를 기다릴 수 있는 사람만이 마지막에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 (p.124)
"만남은 우연을 가장하고 다가오지만 그 만남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p.156)
"열정은 단순히 뜨거운 마음이 아니다. 그것은 '꿈을 향해 질주할 수 있는 에너지'이다. 하루를 열심히 뛴 사람보다는 열흘을 열심히 뛴 사람이 더 열정적일 수 있다. 열흘을 열심히 뛴 사람보다는 한 달, 그리고 일 년을 열심히 뛴 사람이 더 열정적일 수 있다. 내공이 쌓이기 때문이다."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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