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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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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솔직히 저는 박태준이라는 인물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어요. 철강왕 박태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고인에게 그를 떠올리며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해요. 이 분은 우리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일본으로 가서 살았답니다. 우리 나라가 일제의 식민지 아래에서 고통과 가난을 겪고 있던 시기였대요. 기계 공학도를 꿈꾸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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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솔직히 저는 박태준이라는 인물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어요.

철강왕 박태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고인에게 그를 떠올리며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해요.

이 분은 우리 나라에서 태어났지만, 일본으로 가서 살았답니다.

우리 나라가 일제의 식민지 아래에서 고통과 가난을 겪고 있던 시기였대요.

기계 공학도를 꿈꾸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결국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될 것을 다짐, 장교가 되어 전쟁에 나가서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기기도 했고, 이후에는 나라를 가난으로부터 구하려고 끝까지 노력했답니다.

 

 이 책은 박태준 그를 회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그리고 그의 삶. 그리고 그에게 배워야 할 리터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어요.

 

꿈꾸는 리더는 도전 정신을 키워 보라고 했어요.

조금만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고, 끝까지 해 내지 못하고 인내심이 부족하다면 리더로서의 자격이 부족하겠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꿈꾸는 리더로서 미래를 떠올려 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꿈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답니다.

10년 뒤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지금의 상황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자신의 멋진 미래를 떠올리면서 맘껏 꿈꾸라고 조언을 해 주네요.

 

 문이당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우리 아들이 꼭 닮았으면 싶은 사람 가운데 철강왕 박태준도 그 가운데 한 분이에요.

그는 갔지만 그의 뜨거운 열정은 그가 떠난 뒤에도 오래도록 남은 듯해요.

초등 고학년인 울 지원이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에요.

 



 

s*****9 2012.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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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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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닮고 싶은 사람들>시리즈. 이번에는 철강왕 박태준 편이다. 과연 이분을 제대로 알고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많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을수 있는 책이 있어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내가 기억하기로 박태준님의 얼굴이 표지의 그림보다 더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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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위인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닮고 싶은 사람들>시리즈. 이번에는 철강왕 박태준 편이다. 과연 이분을 제대로 알고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하니 많이 안타깝기도 했지만,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읽을수 있는 책이 있어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내가 기억하기로 박태준님의 얼굴이 표지의 그림보다 더 호남형이었던 것 같은데, 그부분은 좀 아쉽다.

전세계 철강회사의 롤모델이 될 만큼 유명한 회사 포스코. 그 포스코가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박태준의 리더십과 추진력이 있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지 싶다.

아니다 싶은 경우에는 과감히 그것을 원점화하여 다시 시도하겠다는 대단한 결단력은 솔직히 누구나 쉽게 낼수 있는 행동이 아니다. 그리고 그는 남들이 다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젓는 일에 있어서도 결코 지레 겁을 먹고 회피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그의 열정과 의지가 빚어낸 오늘날의 포스코가 있지 않을까?

난 약간 이해타산적이고 속물이라 그런지 몰라도 자신이 일궈낸 부와 명예등을 스스럼없이 내려놓고 비워놓을수 있는 위인들이 너무 대단해 보인다. 내것을 챙긴후 남은 것을 사회에 환원하는것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그는 많은 이익을 발생한 포스코의 주식조차도 소유하지 않았다니 도저히 이해불가할 정도다. 어떤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인적재산에 더 관심이 많았고 사랑을 많이 베푼 그의 인간미를 제대로 이해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 하기 보다는 포기를 더 두려워했고, 앞으로 더딜지언정 나아가려 애썼던 박태준님의 도전정신을 우리모두 본받아야겠다 싶다.

 

s*****y 201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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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따뜻해 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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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의 아버지는 토목과 건축 일을 하는 일본인 토건업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후 일본으로 건너 가게 되었다. 태준도 여섯 살때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가 일하는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었다. 박태준씨는 원칙을 지키시는 분이셨다. 옳지 못한 일에 아무리 높은 지시와 요구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박태준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했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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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의 아버지는 토목과 건축 일을 하는 일본인 토건업자를 만나게 되었다.

그후 일본으로 건너 가게 되었다.

태준도 여섯 살때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가 일하는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었다.

박태준씨는 원칙을 지키시는 분이셨다.

옳지 못한 일에 아무리 높은 지시와 요구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박태준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라면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가능하게 했다.

대통령에게 대한중석을 맡아 달라는 말을 듣고 유학을 포기하고 대한중석을

시 일으켜 세우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던 대한중석은 박태준의 열정으로1년 만에 흑자를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태준은 현장에서 일할 수 없는 나이가 되자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00년, 40년간 거주하던 자신의 집을 처분해 청년드의 미래를 위해 써 달라며 기부했다.

말년에는 포스코 명예 회장직에 임했고, 2005년 에는 기존 장학 재단을

확대해 그의 호인'청암"을 따서 새롭게 출범시킨 포스코 청암 재단 이사장을지냈다.

원칙을 지키고 남을 위해 자신의 모든 재산을 기부하신 박태준님

정말 존경합니다.

정말 가슴이 따뜻해 지는 책이네요..

j*****8 201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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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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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 닮고 싶은 사람들 10 / 문이당어린이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인물의 삶을 통해서 어떤 기준을 두었기에 그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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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 닮고 싶은 사람들 10 / 문이당어린이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인물의 삶을 통해서

어떤 기준을 두었기에 그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다.

 

 

세계적인 기업인 포스코와 포항공대를 설립한 기업인 박태준의 이야기를 만났다.

어떤 기업의 리더가 되기까지 또 세계적인 기업으로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바로 박태준만이 갖고 있는 리더십이 아니었을까?

 

 

일에 대한 욕심만 많다고 해서 최고의 기업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유능한 인재만 있다고 해서 최고의 기억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 철강 회사의 롤모델이 될 만큼 철가에 있어서만큼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포스코엔 리더십도 중요했겠지만

늘 직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리더였기에 직원들 또한 그를 믿고 따를 수 있었던 것 같다.

 

 

한국 산업의 초석이된 박태준은 기업을 이끌면서 많은 이익을 냈찌만

그는 단 한 주의 주식도 소유하지 않고 개인 명의의 재산도 없었다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오직 자신이 이루고자 했던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사람에게 있어 가장 큰 재산은 바로 사람이라고 했다는 말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포기란 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룰 수 있었던 것인데

이런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도 집념과 용기를 얻어

자신에게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믿고 도전하는

자세로 뭐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아이들도 세계 최고의 1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s********9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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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철강왕이 된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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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박태준의 이야기가 드라마로 다뤄진다는 기사를 읽었다. 자신을 위해 욕심을 부리지 않고 오직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바친 철강왕을 닮고싶은 사람들 시리즈를 통해서 만나 보았다. 철강왕 박태준은 한국의 철강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워내 국가 경제의 발전에 기여했다. 이름만 알 뿐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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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워낸 박태준의 이야기가 드라마로 다뤄진다는 기사를 읽었다. 자신을 위해 욕심을 부리지 않고 오직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바친 철강왕을 닮고싶은 사람들 시리즈를 통해서 만나 보았다. 철강왕 박태준은 한국의 철강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워내 국가 경제의 발전에 기여했다. 이름만 알 뿐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 소신 있는 자세에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전 세계 철강 회사의 롤모델이 될 만큼 철강 업계에서 유명한 회사인 포스코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박태준의 리더십 덕분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원칙을 고수하는 모습이 다소 답답하게 비칠 수도 있지만 원칙이 지켜지는 사회야 말로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이다. 박태준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알 수 있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갔기에 우리는 세계에 우뚝 설 수 있었다.

 

철강왕 박태준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은 리더가 될 기질이 충분하다. 단지 자신의 꿈을 찾지 못하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이다.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최고의 나를 그려 본다면 우리는 바라는 것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노력으로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다. 지금 힘들더라도 좌절하지 많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용기를 내어보자. 

p*******0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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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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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철강왕 카네기가 있었다면 우리나라엔 철강왕 박태준이 있었다. 사실 아이들도 저도 박태준 이름은 들어 보았지만 이렇게 우리 나라의 철강산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분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 책은 박태준 선생님의 일대기를 그린 책인데 선생님의 성장기부터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선생님의 삶은 참 남다르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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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철강왕 카네기가 있었다면 우리나라엔 철강왕 박태준이 있었다.

사실 아이들도 저도 박태준 이름은 들어 보았지만 이렇게 우리 나라의 철강산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분인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 책은 박태준 선생님의 일대기를 그린 책인데 선생님의 성장기부터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선생님의 삶은 참 남다르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더 빨리 알지 못한 것이 부끄러웠고 아이들에게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난했던 어린시절, 세계 제 2차대전, 광복, 그 어려웠던 시절을 박태준 선생님은 항상 의연하게 목표와 열정으로 생활하셨네요.

일본 와세다 대학교 공과 대학 입학, 일본 패망으로 귀국, 6.25전쟁당시 장교로 전쟁터에서 충성을 다하고, 경제개발 5개년 계획때 일본특사임무, 종합제철 건설 사업 추진위원장에 임명되어 포항제철 초대사장, 직원 자녀를 위해 제철 장학회 건설, 포항공과대학 설립 등등...

너무나 많은 일을 하셔서 우리 나라 철강산업 뿐 아니라 사회 발전에 큰 획을 그으신 분이라는 걸 이제 알게 되었네요.

호주 원료 공급자에게 박태준 선생님이 벌판밖에 보이지 않는 사진을 내밀며 미래의 제철소 모습을 제시하고 원료공급을 받아낼때 그의 용기와 도전정신 정말 감탄스러울 따름이었습니다.

박태준 선생님의 따뜻한 리더십, 곧고 바른 강한 신념 .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 아닌가 쉽습니다.

한국의 산업화의 중심인 포스코가 많은 이익을 냈음에도 한 주의 주식도 소유하지 않고 개인 명의의 재산도 없었다는 것에 정말 놀랍고 나라와 교육과 직원만을 돌보신 그분이 진정한 애국자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리더 모습과 도전정신을 일깨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p****k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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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들 - 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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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들 10 - 철강왕 박태준 신현신 지음 / 김보혜 그림  / 문이당 어린이     문이당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아마도 철강왕 박태준 이라는 이름을 더 잘 기억하고 떠올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포스코라고 하면 더 쉽겠다. 포스코는  전 세계 철강 업계에서 아주 유명한 회사하고 한다. 포스코가 이렇게 되기까지의  중심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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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들 10 -

철강왕 박태준

신현신 지음 / 김보혜 그림  / 문이당 어린이

 

 

문이당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

아마도 철강왕 박태준 이라는 이름을 더 잘 기억하고

떠올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포스코라고 하면 더 쉽겠다.

포스코는  전 세계 철강 업계에서 아주 유명한 회사하고 한다.

포스코가 이렇게 되기까지의  중심 에 있던 사람

그가 바로

철강왕 박태준 이다.

 차례만 보고도 그가 얼마나 열정적이고

애국심이 강한 사람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거저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지금은 고인이 된

그의 열정과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

닮고 싶은 사람들 은 어린이에게 깨달음을 강요하지 않는 다는 출판사의

말 처럼 그냥 가만히 읽기만 해도

내가

나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를 할지

또 어릴적 부터 어떤 꿈을 가지고

목표를 확실하게 정할지의 역할 모델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 같다.

책 중간 중간의 꿈꾸는 리더는 우리 부모가 같이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가 되는 것은 어떤 것인지

단순히 나만 잘나고

나만 최고는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최고의 리더가 되고 싶다면

사랑과 열정을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철강왕 박태준의 말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철강왕 박태준 처럼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고

어떤일을 하든 정확하게 하고

거절당했다고 쉽게 포기하지 앟고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라는 말을 기억하고

정말 내가 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서

온 힘을 다하고 있는지를 되새겨 보면서

나의 꿈을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h******8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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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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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든 이세상에 없다면 기억하기가 참 힘든 사람들이 많답니다. 철강왕 박태준 회장님.. 포스코... 사실 말로만 들었지.. 책을 통해서 보니.. 너무 대단했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일제시대때 장남으로 태어나게된 박태준..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가게됬답니다. 정말 못하는것없이..모든다 잘했던 태준... 하지만 다시 국가를 위해 군인이되서 조국에 충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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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든 이세상에 없다면 기억하기가 참 힘든 사람들이 많답니다.

철강왕 박태준 회장님..

포스코... 사실 말로만 들었지.. 책을 통해서 보니.. 너무 대단했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일제시대때 장남으로 태어나게된 박태준..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가게됬답니다.

정말 못하는것없이..모든다 잘했던 태준...

하지만 다시 국가를 위해 군인이되서 조국에 충성을 받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포기할줄

모르는 집념과 용기로 세꼐한가운데 서기까지 정말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걸 다시한번 알게해주는

책이였답니다.

본받을점이 너무나 많고 정말 존경스러운 인물이 아닐수없답니다. 문이당 어린이에서 나온 책들을

볼때면 정말 훌륭한 업적을 남기신분들만 정말 잘 나와있는것 같아요..

아 이랫었구나~ 존경할만하구나~ 라면서 아이들한테 다시한번 알려줄수있고..아이들이 사실 위인전

보는걸 싫어하는데 이야기하나하나 금방 빠져들게끔 너무 잘 쓰여져 있어서

아이들한테 도움이 너무 많이 되는 책인것 같아요..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박태준 회장님같은 분이 계셨으면 하는생각을 잠깐 해보았네요~

자기의 집한채 남겨놓지 않은채.. 세상을떠났지만..그만큼의 노력이 지금의 회장님이

있게 만들어주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아이들도 박태준 회장님처럼..끈기와.. 열정을 쏟아 어떤일이든지 열심히 하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h*******k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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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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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어린시절부터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목표를 세우고 공부도하고 자신의 생각도 당당히 말할수 있는 사람이예요. 박태준은 장교가 되어 조국을 지키는 일에도 최선을 다했고 그 시절 만났던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특사를 맡아 임무를 완수하고 대한중석을 정상화시켜 흑자를 내게 되요.  산업화로 가기위해선 종합제철소의 건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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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어린시절부터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에 목표를 세우고 공부도하고 자신의 생각도 당당히 말할수 있는 사람이예요. 박태준은 장교가 되어 조국을 지키는 일에도 최선을 다했고 그 시절 만났던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특사를 맡아 임무를 완수하고 대한중석을 정상화시켜 흑자를 내게 되요.  산업화로 가기위해선 종합제철소의 건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박태준이 그일을 맡게되요.

제철소를 건설하면서 어떤 일이든 정확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게하고 제철소건설에 실패하면 모두 우향우해서 영일만에 빠져죽어야한다는 죽을 각오로 일을 할수있게끔 강한 의지를 갖게 해주는것 같아요. 박태준은 원료공급을 위해 일을 추진하면서 거절을 당해도 포기할줄 모르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세계 최고의 철강왕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박태준은 언제나 직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원칙에서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아요.

이미 80%이상이나 진행된 건물이 잘못되었단걸 알고 주저없이 폭파를 실행시키는 모습에서 감동을 하지 않을수 없었어요. 누구나 다른 방향으로 생각할수도 있었는데 소신껏 자신의 생각을 내세우는 모습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하고 포항공과 대학교를 설립하는등 과학기술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많은 힘을 쏟았어요.

박태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도 자기가 하는일에 목표를 세우고 정확하게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며 자신감을 가지면 무슨일이든 잘 할수있다는것을 스스로 알게 해주는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d*********7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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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쇳물보다 뜨거운 열정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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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포스코 명예회장의 타계소식과 평생 청렴하게 살아온 그의 발자취들은 김수환추기경의 선종만큼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포스코에 전자입찰을 하면서 거래도 하고있는 회사이다. 이런 큰 회사와 거래를 할 수 있어 고맙고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맨땅에 헤딩하는 것처럼 황무지였던 한국의 철강산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초석이 되어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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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포스코 명예회장의 타계소식과 평생 청렴하게 살아온 그의 발자취들은 김수환추기경의 선종만큼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포스코에 전자입찰을 하면서 거래도 하고있는 회사이다.

이런 큰 회사와 거래를 할 수 있어 고맙고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맨땅에 헤딩하는 것처럼 황무지였던 한국의 철강산업에 도전장을 내밀고 초석이 되어준 포스코.

오늘날의 세계적인 포스코를 있게 한건 분명 박태준이라는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하지않았나 감히

단언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서 학교를 다니던 박태준은 항상 징집의 대상이 될까 걱정하며 공부해야했다.

끝없는 위기와 어려움 속에 와세다 대학교 공과대학을 목표로 최선을 다했다.

와세다대학에 입학해서 철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다가 전쟁으로 어수선해진 틈을 타 고국에 돌아온다.

장교가 되려고 군사교육을 받던중 박정희대통령과의 인연도 갖게된다. 그의 탄도학 교관이었던 것이다.

이런 인연으로 스승인 박정희가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특사로 일본도 다녀온다.

대한중석의 사장이 되어 흑자행진을 하고 있을 때 종합제철소의 건설이야기를 듣고 포항에 건설을 하게 된다. 80%이상이 진행된 건물의 부실공사 사실을 알고 지어진 곳을 폭파할 정도로 잘못된것은 바로 고쳐야 했던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어 직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또한 신뢰를 중시했고 공과사를 뚜렷이 구분짓는 사람이었다.


늘 직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리더십과 숱한 위기에도
절대 흔들리는 않는 강철 같은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겠다는 굳은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실패하면 영일만에 빠져 죽겠다는 비장한 결심은 꿈을 향한 그의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가 이룬 기적같은 수많은 업적들에 비해 너무나 청빈하게 살아온 그의 삶이 더욱 그를 빛나게 하는 것 같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오직 포스코와 나라를 위해 한평생을 보낸 그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싶다. 더욱이 수많은 초,중,고등학교를 설립, 기초 인재 양성에 주력하였고, 연구중심대학인 포항공과대학교를 설립하여 과학 기술분야의 인재 양성에 많은 힘을 쏟고 교육에 관심을 많이 가지신 점은 오늘날의

대기업들의 CEO들이 배워야할 점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