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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내용보기
대원씨아이 이슈에서 출판한 송하작가님의 꽃이지더라고의 0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인물들이 이제 신 그러니가 라안이 없는 세상에 대해서 준비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제목이 꽃이 지더라도 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재밌어지고 있어요 산호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모르겠지만 이녹이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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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이슈에서 출판한 송하작가님의 꽃이지더라고의 0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인물들이 이제 신 그러니가 라안이 없는 세상에 대해서 준비를 하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제목이 꽃이 지더라도 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재밌어지고 있어요 산호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모르겠지만 이녹이가 귀엽습니다.
p*******8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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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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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3권 리뷰입니다. 라온... 넘 귀여워요... 단 것이 좋다는 거 넘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자기가 생각해보겠다는 것도 넘 귀엽고 단호하고... 사실 말이 많지 않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게 많아서 호불호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맞는 분들은 아니 안 맞더라도 이 시대에 흑백단행한국판타지가 나왔다는것...! 으로 샀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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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3권 리뷰입니다. 라온... 넘 귀여워요... 단 것이 좋다는 거 넘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자기가 생각해보겠다는 것도 넘 귀엽고 단호하고... 사실 말이 많지 않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게 많아서 호불호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맞는 분들은 아니 안 맞더라도 이 시대에 흑백단행한국판타지가 나왔다는것...! 으로 샀으면 좋겠어요. 재미있따ㅠㅠㅠㅠ

YES마니아 : 로얄 c*******9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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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꽃이 지더라도 3
"[만화] 꽃이 지더라도 3" 내용보기
선고를 지난 라안 일행은 파이에 도착해 인주까지 가기로 합니다. 그 다음 오북, 은랑, 유강을 거쳐 수도 운후로 돌아가게 될 테죠. 이녹은 라안을 모시면서 그의 연약함과 사람들을 아끼는 마음, 자비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녹과 라안이 귀엽네요ㅋㅋㅋ 한편 선고 진금의 아들 금와는 온란의 신이나 다름없던 라안이 아프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희서와 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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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를 지난 라안 일행은 파이에 도착해 인주까지 가기로 합니다. 그 다음 오북, 은랑, 유강을 거쳐 수도 운후로 돌아가게 될 테죠. 이녹은 라안을 모시면서 그의 연약함과 사람들을 아끼는 마음, 자비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녹과 라안이 귀엽네요ㅋㅋㅋ

한편 선고 진금의 아들 금와는 온란의 신이나 다름없던 라안이 아프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상태에서 희서와 희원 자매의 집에 들어갔다가 이상한 종이들을 보죠.

신을 모시는 평화롭고 고립된 산골짜기의 나라 온란, 그런 온란에 닥쳐오는 한랭한 기후, 그리고 점점 신의 이름과는 달리 점점 나약해지는 라안. 라안의 순행은 도대체 뭘 의미하고 있는 걸지 궁금하네요. 따뜻한데 어딘지 안타까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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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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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03권입니다. 이번편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 점점 캐릭터간의 관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얽혀있는 이야기들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갈수록 라안이 너무 힘들어보이고 아직도 자신이 모두를 지켜야한다는 그 끈을 버리지 못 한다는게 너무ㅠㅠ 슬프고 아쉽고 복합미묘한 감정이 된다. 이대로 괜찮니, 싶을정도로 자기
"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3권" 내용보기

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03권입니다.

이번편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 점점 캐릭터간의 관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얽혀있는 이야기들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갈수록 라안이 너무 힘들어보이고 아직도 자신이 모두를 지켜야한다는 그 끈을 버리지 못 한다는게 너무ㅠㅠ 슬프고 아쉽고 복합미묘한 감정이 된다. 이대로 괜찮니, 싶을정도로 자기 몸을 갈아버리는 게 익숙해보여서 더 그런 느낌인듯하다...

m***1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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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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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라안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라안의 몸에 일어나는 현상이 자의인지 타의인지....순례는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된 건지......그 할머니(?)는 뭘 알고 있는 건지.....그리고 라안이 이녹에 대해 가진 감정들은 어떤 건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궁금한 게 너무나도 많고, 인물 하나하나 왠지 모르게 안쓰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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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라안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라안의 몸에 일어나는 현상이 자의인지 타의인지....
순례는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된 건지......
그 할머니(?)는 뭘 알고 있는 건지.....
그리고 라안이 이녹에 대해 가진 감정들은 어떤 건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한 게 너무나도 많고, 인물 하나하나 왠지 모르게 안쓰럽기도 하네요.
k*****e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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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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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3권입니다. 라안이라는 인간의 모습을 한 신이 다스리는 나라 온란이 배경으로 이민족인 이녹이 왕궁호위대에 지원하고 합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1, 2권에 이어 3권도 눈 깜짝할새에 읽을 정도로 재밌어요. 각 캐릭터 나무랄데 없고 특히 이번 3권은 정말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 졌습니다. 판타지 이긴 하지만 너무 불가사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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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3권입니다. 라안이라는 인간의 모습을 한 신이 다스리는 나라 온란이 배경으로 이민족인 이녹이 왕궁호위대에 지원하고 합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1, 2권에 이어 3권도 눈 깜짝할새에 읽을 정도로 재밌어요. 각 캐릭터 나무랄데 없고 특히 이번 3권은 정말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 졌습니다. 판타지 이긴 하지만 너무 불가사의한 힘에 의존하지 않아 좋아요
m*****f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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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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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에서 싹을 틔우려던 라안이 쓰러지고, 산호는 시종장으로서 간언하여 순례 의식을 중단하게 한다. '마지막 순례를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았는데'라는 라안의 말을 들은 이녹. 궁에 도착하자 기도를 명목으로 처소 밖으로 나오지 않고, 이녹은 죽기 전까지 라안께 속하는 가까운 신하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징표라며 귀걸이를 받는다. 라안은 이녹의 권유로 함께 말을 타면서 '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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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에서 싹을 틔우려던 라안이 쓰러지고, 산호는 시종장으로서 간언하여 순례 의식을 중단하게 한다. '마지막 순례를 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았는데'라는 라안의 말을 들은 이녹. 궁에 도착하자 기도를 명목으로 처소 밖으로 나오지 않고, 이녹은 죽기 전까지 라안께 속하는 가까운 신하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징표라며 귀걸이를 받는다. 라안은 이녹의 권유로 함께 말을 타면서 '이대로 네게 기대면 나는 걷잡을 수 없이 약해져 무너지고 말 거야'라고 생각하는데…


1~2권에서 오로지 이녹->라안이었다면 3권에서는 라안->이녹 시점이 종종 나오네요. 이녹에게만 라안이 특별한 게 아니라 라안에게도 이녹이 특별했나 봅니다. 산호는 이걸 다 눈치챘던 걸까요... 신으로서의 힘이 약해진 게 뭔가 이상이 있는가 했는데 마지막 순례라고 하는 걸 보니 '이번'라안으로서의 마지막이라는 뜻? 아니면 약해진 라안이...신이 사라져버린다는 뜻? 흥미롭기도 하고 설마 이거 비극인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i****v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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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지더라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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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03권 스포로 가득한 리뷰라안은 백성들 걱정에 자신을 소홀히하는 사람이다라안은 내가 본 만화들중 가장 병약한 남자이다너무 약해서 금방이라도 큰일이날 것 같은2권 마지막이 온란은 변할거라고 했는데3권 마지막은 온란에 큰 위험이 닥칠거라니 여기서 라안의 상태가 더 안좋아지면 정말 큰일나는거 아닌가언젠가 라안의 도움이 없어도 모두가 걱정없이 살고 라안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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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03권 스포로 가득한 리뷰

라안은 백성들 걱정에 자신을 소홀히하는 사람이다
라안은 내가 본 만화들중 가장 병약한 남자이다
너무 약해서 금방이라도 큰일이날 것 같은

2권 마지막이 온란은 변할거라고 했는데
3권 마지막은 온란에 큰 위험이 닥칠거라니
여기서 라안의 상태가 더 안좋아지면 정말 큰일나는거 아닌가

언젠가 라안의 도움이 없어도 모두가 걱정없이 살고 라안은 자신의 삶을 찾겠지
d********5 202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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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안을 지키는 이녹 - 꽃이 지더라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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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송하 님의 첫 장편연재작 <꽃이 지더라도>가 벌써 3권째입니다.환온절 순례 일행이 계속될수록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는 라안이 안타깝네요. 이를 지켜보는 이녹도 마음이 편치 않지만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을 뿐...급기야 적의 기습 공격으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라안에게 해를 가하려 하는데 그 순간 그를 보호하려는 이녹!여러 캐릭터들의 등장과 각자의 사연이 뒤섞여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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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송하 님의 첫 장편연재작 <꽃이 지더라도>가 벌써 3권째입니다.
환온절 순례 일행이 계속될수록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는 라안이 안타깝네요. 이를 지켜보는 이녹도 마음이 편치 않지만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을 뿐...
급기야 적의 기습 공격으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라안에게 해를 가하려 하는데 그 순간 그를 보호하려는 이녹!
여러 캐릭터들의 등장과 각자의 사연이 뒤섞여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되는 작품 <꽃이 지더라도> 3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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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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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표지는 시종장 산호가 맡았다. 산호의 눈동자는 싱그러운 녹색이다. 옷도 그렇고 표지의 배경도 녹색 줄기를 가진 식물과 나무들이 들어차 있어 전체적으로 녹빛이 가득해 싱그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양면이 이어져 있는 일러스트고 뒤에는 동물들과 함께 있는 라안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번에도 역시 간지를 넘기면 단독 일러스트가 있다. 표지랑 일러스트들 너무 예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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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권 표지는 시종장 산호가 맡았다. 산호의 눈동자는 싱그러운 녹색이다. 옷도 그렇고 표지의 배경도 녹색 줄기를 가진 식물과 나무들이 들어차 있어 전체적으로 녹빛이 가득해 싱그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양면이 이어져 있는 일러스트고 뒤에는 동물들과 함께 있는 라안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번에도 역시 간지를 넘기면 단독 일러스트가 있다. 표지랑 일러스트들 너무 예쁘다. 이 맛에 단행본을 산다.아무리 예뻐도 내용이 좋지 않으면 안 사는데 내용까지 좋으니 망설임 없이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있다.

 

 온화한 기운이 가득하 파이에 도착한 행렬은 잠시 쉬는 시간을 갖는다. 산호가 라안이 좋아하는 황과를 가져와 라안이 직접 갈라 이녹에게 건네는데, 이녹이 이걸 입으로 받아 먹는 바람에 당황한 세 사람의 반응이 어찌나 귀엽던지.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산호가 자기도 달라고 입 벌리니까 단호하게 거절하는 라안의 반응도 재미있었다. 이런 소소한 웃음 포인트들이 너무 좋다. SD도 완전 귀여워. 심쿵.

 

 중간중간 귀엽고 훈훈해 마음이 따듯해지면서도 짠 해지는 부분들이 있었다. 내가 사랑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어떻게 표현을 못 하겠다. 이녹이랑 라안 말 타는 부분도 넘 좋았는데 라안 독백이 위태롭게 느껴지기도 했다. 라안 건강하세요. 이녹은 참으로 건강하고 자유로워 보인다. 지금은 온후에 정착해 라안의 곁에 있지만, 언젠가 훌쩍 떠나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지금의 라안이 계속 있는다면 모를까 후대의 라안이 즉위한다면 계속 이곳에 있을 지는 잘 모르겠다. 라안 너머 사람들과 교류하는 대사로 임명되어 이곳저곳을 누빈다면 가능할지도? 이쪽이 가능성이 높을 거 같다.

 

 라안이 건강하지 않아서 기후를 조절할 수 없는 걸까, 아니면 기후는 별개인데 하필 라안의 몸까지 좋지 않아 크게 힘을 쓰지 못해 나라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걸까? 현재 온란에는 지구온난화와 비슷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 추위로 흉작이 되고 살기 팍팍해지니 사람들은 예민해지고 라안을 의심하는 무리도 생겨나고 있다. 라안의 존재는 참 신기하다. 자신이 신인 것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기적도 행할 수 있는데 굉장히 온화하면서도 지쳐보이기도 하다. 자신 없이도 사람들이 살 수 있게 하는 게 목표인 거 같다는 것도 조금 신기하다.

 

 이야기는 이제 라안의 행렬 뿐 아니라 금와를 중심으로 선고 쪽도 같이 진행된다. 4권 표지는 금와인 만큼 앞으로의 역할이 더욱 기대되는 인물이다. 온란이 아닌 밖에서 온 희서 자매가 알아낸 무언가로 온란에 닥친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날 거 같다. 그리고 이녹이랑 라안과 접촉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지 않을까. 온후에서는 이녹의 경험과 지식이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이녹이 라안한테 여러모로 정말 필요한 사람이었네. 운명 같은 만남! 좋다. 다음권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 어쩌다 보니 계속 미뤄져 아직까지 4권을 못 샀다. 다음주에 살 거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0.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