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은 구 프로이센 시절부터 러시아제국과 많은 영토분쟁이 있었죠 프리드리히 대제때 7년전쟁에서 적대적 관계였다가 우호적관계로 돌변하면서 한숨돌렸고 비스마르크는 반대로 프랑스를 고립시키기위해 러시아와 우호관계를, 하지만 통일 독일 제2제국 히틀러는 소련을 침공하면서 패망의 길을 걸은 역사가 있죠. 중반이후 내용을 요약하면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정책이후 베를린장벽붕괴로 소련의 붕괴에 영향을 주게되었고 동독정부마저 무너지자 당황한 소련의 강경파 군부는 군사행동을 하려하지만 고르바초프에의해 저지되고 독일통일에 대한 반대입장을 안하면서 사실상 독일통일을 묵인하자 이에 불만을 품은 군부강경파세력이 쿠데타를 일으키지만 실패로 마감하면서 이후 소비에트연방은 무너진다는 내용입니다. 소련이 반대했다면 독일 통일은 어려웠을거라고 하는데 그러면 독일과 현 러시아의 관계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지 단서가 될수도 있겠네요
|
|
제가 어릴때부터 이 지역은 항상 분쟁 폭탄테러 전쟁이 연속되던 지역 그런데 40여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진행중인 지역입니다. 과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이 책을 통해서 그 궁금증을 해소하였네요
고대사부터 시작되는 내용을 보면
p16
이스라엘 백성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그 지역 원주민을 몰아내야 했어...
우선 이 구절에서 보듯이 먼저 그 지역에 살고 있던 주민들이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쟁은 하느님에게 불순종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몰아내고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약속한 땅을 찾는 투쟁이었단다..
유대인입장에서 신을 앞세워 설명한 다소 주관적인 입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국의 이중계약... 이것이 결국 오늘날 팔레스타인문제를 야기한것이라 보이는데요
p29~31
1908 아라비아반도 유전발견 1915 후세인-맥마흔 협정 : 아랍인의 독립왕국 건설 약속 1916 사이크스 피코 밀약 : 영국과 프랑스의 중동분할 비밀합의 1917 밸푸어선언 : 팔레스타인지역에 유대인 국가 건국약속 1920.04 산레모협정 : 영 프 오스만튀르크 영토 분할 1920.10 세브르협정 : 산레모협정 재확인 1923 로잔회의 : 터키-그리스전쟁 승리 터키 세브르조약 무효 1927 : 미국도 23.5% 지분확보(사우디) 후버(상무장관)의 등장
결국 석유이권으로 유발된 서구권의 중동분할조약이 팔레스타인문제를 야기시켰다고 보는게 다수설이죠 영국이 이라크와 요르단을 프랑스가 시리아와 레바논 나중에 사우디왕국이 세워지는 아라비아는 미국이,,,,,
결국 책 중반부터 4차례의 중동전쟁이 발생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공존하기 어려운 지역을 나눠주고 예루살렘이라는 3대종교의 성지가 이스라엘의 영토가 되는걸 주변 아랍국가들이 결코 묵인할수 할 수가 없죠
p44~81
4차례의 중동전쟁을 정리하면
1차(1948~1949) : 이스라엘 독립전쟁 2차(1956) : 시나이전쟁 수에즈운하의 국유화 3차(1967) : 6일전쟁 4차(1973) : 욤키푸르전쟁 이집트 시리아 선제공격, UN과 키신저의 중재
4차전쟁이후 이스라엘 역시 거세진 중동의 힘을 인정하고 평화모드로,,,,
6장 오슬로합의부터는 다음 리뷰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우연하게 얼마전 유투브에서 베트남전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디엔비엔푸전투에 대한 영상인데 베트남전쟁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이 책을 선택했네요. [줄거리] 그런데 베트남초창기 역사부터 언급합니다. 한무제의 남비엣왕조침략 1세기 광무제시절 쯩자매의 민중봉기 쩐왕조가 몽골을 대항해서 3번이나 싸운 이야기.... 명나라때 레왕조로 대항한 이야기들이 초반부터 나오네요 그러다가 서세동점이 시작되는 제국주의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펴진 19세기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인 프랑스가 등장합니다. 당시 프랑스는 인도의 주도권을 영국에게 내주고 아시아진출을 모색하던 상황.... 아편전쟁과 마찬가지로 선교사피살을 구실로 속국화 하려고 하죠 이때 종주국인 청나라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청나라역시 패하고 말아요. 결국 얼마뒤 인도차이나연방이 성립된다는 (우리나라 역사와 비슷) 비극적 결말이 그런데 구국의 영웅 호찌민이 등장합니다, 호찌민--무려 가명과 필명 160개를 사용한 인물 베트남울 떠나 프랑스에 가서 본격적인 독립투쟁을 하였다고 나옵니다 호찌민---뜻을 밝힌다. 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1900년대 베트남근대화에 앞장선 또다른 인물인 판보이쩌우도 등장합니다. 신지식인으로 베트남망국사를 지은 저자로도 유명한 분이시죠 동유운동도 이 시기라고 하네요 적을 알기위해 적진으로 가다,,,,, 결국 호찌민은 1911년 프랑스 마르세유로 가게되고 가난에 찌든 노동자들을 보게 됩니다, '왜 프랑스는 우리를 문명화한다고 하기 전에 자기 동포들부터 문명화하지 않지.'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된 호찌민 학교입학을 거부당하자 다른 국가를 여행하면서 차별을 보게되면서 공산주의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마르크스학문에 심취,,,, 초반부는 호찌민의 전기를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
|
만화로 되어 있어 재미 있기는 하다 . 동북아 공정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와 있을 지 알고 구매를 했는데 생각만큼 그렇게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다.
우리 나라에서 세운 성곽들을 비롯해서 하나 부터 열까지 전부 ~ 다 중국에서 우리 나라 역사를 왜곡 하고 자기네 역사로 만드는 자료등 모든 것들을 실어 놨을 거라 예상하고 책을 구매했는데 극히 아주 일부 이야기만 담고 있어서 아쉽다.
동북아 공정이 중국뿐 아니라 우리 나라 문화 전반및 교육, 헌법까지 이뤄지는 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고 걱정된다.
서울대학교의 모 교수는 우리 나라 아이들 학교 교과서에 한문도 같이 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나? 도대체 서울대는 이런 사람을 왜 교수로 임명했는지 모르겠다.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을 놔두고 왜 우리 나라 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나? 미래창조과학부에서는 초등학교부터 한문을 필수로 가르치도록 하겠다고 하지 않나? 한문을 도로 가르칠거면 집현전 학자들부터 시작해서 세종대왕이 뭐하러 그고생을 하며 한글을 만들었겠나? 우리 나라 글의 우수성을 알지 못하고 중화사상이 머리에 박혀 있는건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중국인들도 자기네글이 너무 어려워서 간단하게 바꿔쓰고 있구만 우리 나라 교수라는 사람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나라 사랑, 한글 사랑은 못할 망정. 세종대왕이 백성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한글을 배우게 해야지 왜 한문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필수로 한문을 배우도록 하는지 모르겠다.
티베트는 원래 중국땅이 아니다 그런데 무력으로 티베트를 점령하고 한족을 티베트로 이주시켜서 지금 티베트에는 원래 티베트인보다 한족이 더 많다. 중국의 정책은 그러하다. 원래 티베트 사람이 3명 살고 있었다면 30명 정도 되는 한족을 티베트로 이주시켜서 중국화 시켜버린다. 강제로 나라를 빼앗는 거다.
우리 나라 제주도 땅도 지금 중국인들이 많이 샀고 명동 땅도 중국인들이 건물이며 많이 산걸로 알고 있다. 야금 야금 중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침략해오고 있는것 같다.
내년에 헌법을 개정할 때 국민투표에 부친다고 한다. 헌법을 개정하게 되면 원래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유리한 헌법이 아닌 외국인들에게 유리한 헌법으로 바뀌게 된다.
헌법에 '국민'을 '국민또는 사람 '으로 바꾸는 등 개정하는거에 내년에 투표에 부칠거라고 한다. 만약에 이런 글자 하나 하나를 바꾸었을 때 어떤일 이 벌어질지 전혀 모르고 무지하다면 찬성하는 사람이 많을 테지만 그 이후에 벌어질 일들을 자세히 안다면 절대로 헌법개정하는거에 찬성하지는 않을 거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을 사람으로 개정하게 되면 외국인이든, 불법체류자든, 난민이든 상관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똑같이 평등하게 기본권을 누리게 된다.
대한민국은 우리 나라 조상 고조선(동이족) 후예들의 나라이며 흰옷입기를 즐겨하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정의로왔던 나라의 후예들이다. 그러한 우리 나라를 일본은 일제 강점기동안 흰색옷을 못입게 했으며 우리 나라 민족을 아예 말살하려 했다. 그래도 우리는 이렇게 이순신 장군을 비롯해서 많은 우리 조상들 덕에 살아 있고 감사하다.
헌법이 바뀌게 되면 헌법 안에 '망명권', '난민권', 신설하고 평등 항목에 '인종', '언어, 도 포함 시킨다고 한다. 법무부에서는 2018년분터 3D 업종 외국인 숙련공들에게 '영주권'을 주겠다고 한다. 무려 60만 명이 혜택을 받게 되는데 1/4 이슬람 이라고 한다.
이슬람 세력들이 계속해서 한국에 난민을 신청하고 있다. 얼마전 유럽에서 시리아 난민을 가장해서 유럽에 입국해서 테러가 발생된 일이 있다. 우리 나라도 이렇게 될지 모른다.
정작 법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데 헌법을 개정함으로써 자국민은 위험에 빠트리고 외국인만 보호하는 꼴이 된다. 이 헌법이 통과 될 경우 무슬림(이슬람)은 그들의 문화와 언어, 권리를 보호 받게 된다.
무슬림(이슬람)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기본 4명에서 12명 심지어 29명 이상 낳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 본토 한국인들은 레즈비언,게이를 비롯한 동성애자, 신부님, 수녀님, 스님, 결혼할 마음이 아예 없어서 결혼 안하는 사람, 결혼하고 싶어도 상대가 없어서 결혼 못하는 사람, 결혼할 환경이 안되어 결혼 못하는 사람등 결혼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줄어 가고 있고
결혼을 해도 아기를 못가지는 사람, 아예 안낳기로 작정하고 애완동물을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 결혼을 해도 한 명 두명 낳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되면 헌법을 바꾸었을 때 예전의 레바논처럼 불과 얼마 안되어 토종 한국인들의 수는 줄어들고 무슬림(이슬람) 사람들의 수가 순식간에 많아져서 무슬림(이슬람)사람들의 나라가 되어 버릴지 모른다. 그리고 레바논처럼 대한민국안에서 전쟁을 일으켜서 이슬람화 시켜 버릴지 모른다.
헌법을 고치고 바꿨을 경우 이슬람(무슬림)에게 한국은 정말 좋은 먹잇감이며 밥이되어 버린다.
북한노동자들은 해외에서 우리 나라 돈으로 한 달내내 하루도 쉬지않고 일해도 20만원 받으며 일하고 있다. 그 돈의 18만원 정도는 김정은에게 가고 나머지 2만원정도만 받는다. 만약 북한 노동자들이 한국에 와서 그렇게 똑같이 일한다면 최소 300만원에서 많게는 700만원이상 벌 수도 있는데 말이다. 해외에서는 북한노동자들을 선호한다. 값이 싸기 때문이다.
만약 남북통일이 된다면 우리는 외국인 3D 근로자가 전혀 필요 없게 된다. 해외에서 3D 업종에서 일하던 우리 북한 동포들이 그 일을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