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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들이 공동으로 저술한 <정치학의 이해>는 서울대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역의 정치학 개론 등 관련 수업에서 교과서로 두루 사용되고 있는 책이다. 대학 수업이 아니라더라도 비전공자들이나 입문 단계의 정치학도가 가이드로 삼기 좋은 책이다. 이런 정치학 개론 교과서로는 대표적으로 앤드류 헤이우드의 <정치학>이 있겠지만 번역 문제가 있는데도 지나치게 오랫동안 개정되지 않았다. 또 몇몇 외국 학자들의 저술이 있었지만 이들 역시 미국 등 외국의 시선에서 바라본 시각이라, 한국적 현실이 풍부하게 담기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다. 이 책은 그런 갈증을 해소해줄 만한 훌륭한 정치학 교과서이다. |
| 정치외교학과 새내기나 장치에 관심 있는 분 혹은 행정 고시나 외교원 시험 입문자가 참고하기 아주 좋습니다 개요식으로만 요약된 수험서보다 줄글로쓰인 책을 보니까 감이 집히는 것 같아요 학교 수업이나 강의 듣기 전에 예습한다 치고 읽고 들으면 이해가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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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과서와 나쁜 교과서의 차이는 관점의 유무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 |
| 정치학 교수님들이 쓴 책. 실제로 수업 들어본 교수님들이 쓴 부분은 특히 흥미롭게 읽었다. 송지우 교수님 수업을 무척 재밌게 들었어서 그 부분도 흥미롭게 들었고. 정치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는 데 적절한 책인듯 하다. 난 정치학 부전공이지만 어쩌다 보니 학부 내내 정치철학, 사상 수업만 듣다 졸업하게 되어서 정치학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