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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RxHUNTER 헌터 헌터 신장판 35]
헌터 헌터는 정~말 잊고있다 한 권이 나오는것 같은 만화책입니다. 하지만 작가님이 아직 그리고 계시다는 이야기니 다행인마음도 드네요..ㅋㅋ
예전 헌터헌터는 뭔가 가벼운 마음으로 보았는데 점점 그렇지 못한 기분으로 읽고 있네요. 사실 처음에도 가벼운 느낌은 아니였는데 ,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더욱 더 어두워지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내용도 복잡해지는듯한..
이번 35권에는 응모권 이벤트도 함께 되어있어 헌터헌터 독자님들은 한번 응모해 보는것도 좋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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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백서의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의 또다른 히트작 헌터X헌터 신장판 35권 리뷰입니다. 일해라 토가시!! 이제 1권만 다 보면 지루한 기다림의 연속이다! 암흑대륙으로 향하고 있는 거대한 모험선 안에서 케킨 왕국의 왕자들의 계승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휩쓸리게 된 우리의 주인공 크라피카는 과연 어떻게 슬기롭게 이 위기를 잘 풀어낼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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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애니메이션 148화 이후의 내용이자 키메라 앤트가 넘어 오기 전 존재했다는 "거대한" "암흑 대륙"으로의 여정이 그려집니다. 갑작스레 드넓은 세계관이 공개 되어, 60대이신 토가시 센세가 어디까지 풀어 줄 지 걱정이 크지만 기다리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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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완전히 새로운 면면, 큰 흐름으로 들어가요! 어디에서도 못본 이야기다-싶음. 전 권 히소카 마치를 통한 포고 및 마지막 모습을 끝으로 어디로 가나 어떻게 이어지나 했는데, 35권에서는 빠바밤! 팡팡! 축포와 함께 블랙 웨일 출항으로 시작. 새로운 캐릭터들 정말정말 와르륵이라 궁금하면서 동시에 이렇게 다 특색+다르게 생겼네-하며 헷갈리는 왕자들도 없고 성격도 탁탁 짚을 수 있고. 토갓시 일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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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권은 암흑대륙 행 선박 내 계승전이 본격화되는 지점으로 수명을 깎으며 분투하는 크라피카의 긴박함과 기괴한 넨 수들의 심리전이 압권! 방대한 정보량과 치밀한 두뇌 싸움이 정점에 달해 지적 유희를 선사하며, 만화의 틀을 넘어선 토가시식 서사 설계의 정수를 보여주는 농밀한 에피소드! |
| 토가시 요시히로 글,그림 / 헌터x헌터 HUNTERxHUNTER 신장판 35권 리뷰입니다. 요즘 헌터헌터를 정말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한권한권 모으는 맛도 있어서 좋아요. 곧있으면 38권 전부 모으게 되어서 좋습니다. 추천 |
| 헌터헌터 35권 다른 곳에서 다 품절인데 예사는 재고가 남아있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중간 중간 또 품절될까봐 걱정되네요 암튼 35권 표지에 있는 크라피카가 너무 예쁘고 좋아요!! 다른 분들도 구매 생각 있으시면 품절 되기 전에 얼른 구매하시길 |
| 헌터 헌터는 세계관과 설정이 매우 탄탄한 만화예요. 헌터 시험, 요크신 시티, 그리드 아일랜드 등 각 편마다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서 지루할 틈이 적어요. 특히 개미 편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작품의 색깔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이에요. 캐릭터 간의 심리전과 복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여러 번 읽어도 새로운 부분이 보이는 느낌이에요. 작가의 휴재로 인해 아쉬움이 있지만, 그만큼 한 화 한 화의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져요. 소년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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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대단한 점은 넨이라는 헌터헌터의 핵심 설정을 생각해냈다는 것입니다. 다른 소년 배틀 만화라면 전투 능력치로 등급을 나눌 수 있고, 등급=강함이라는 규칙은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넨은 단순한 전투 능력 차이로는 측정할 수 없으며, 상대의 능력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함부로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즉, 상황에 따라 승패가 뒤바뀐다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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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술 기반의 치밀한 배틀
2. 스케일을 키우기보다 ‘밀도’를 높이는 전개
3. 밝음과 어둠의 균형
4. 매력적인 캐릭터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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